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동영상]태크렉스, 갤럭시S6 엣지 낙하 테스트 결과

스마트폰 리뷰채널 '테크렉스(TechRax)'가 갤럭시S6 엣지 낙하 실험을 진행하며 '손상을 입기 쉽다'는 주장의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주목받고 있다. 테크렉스(TechRax)는 갤럭시S6 엣지의 낙하 실험 동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지난달 31일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지 나흘이 지난 3일 누적 조회 수 32만 여건을 넘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실험자는 테스트에 앞서 "제품의 앞면과 뒷면이 모두 유리로 돼있어 낙하에 약해 보인다"며 "그래서 우리는 이 핸드폰이 정말 강한지에 대한 진실을 알고자 한다"고 실험의 취지를 밝혔다. 영상은 갤럭시S6 엣지의 측면, 후면, 앞면을 순서대로 시멘트 바닥에 떨어뜨린 후 제품 파손 상태를 보여준다. 측면으로 낙하시켰을 때는 눈에 띄는 훼손은 없으나 뒷면과 앞면으로 떨어뜨렸을 때 제품 겉에 금이 간 모습들이 확인된다. 테크렉스는 "5피트(약 150cm)가 안되는 높이임에도 후면과 앞면으로 낙하시켰을 때 외부가 산산조각 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의 영상은 당신이 삼성이나 이와 비슷한 모델들을 사는 결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이 실험이 그 증거다"라고 말했다. 테크렉스는 스마트폰 의 내구성 테스트 위주로 영상을 유튜브로 제공한다. 앞서 갤럭시 S6 외에도 iPhone 6와 HTC One M9의 내구성 실험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이와 관련해 한 네티즌은 "실험이 객관적이지 못해 보인다"며 "객관적인 실험이라면 비교할 수 있는 대조군이 있어야 형평성에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150cm에서 떨어 뜨려서 안 깨질 제품이 과연 몇 개나 될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2015-04-03 15:16:57 정문경 기자
기사사진
수출입銀-KBS, '방송·문화콘텐츠 해외진출' MOU체결

한국수출입은행은 KBS와 '방송·문화 콘텐츠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은의 개도국 원조, 금융·비금융서비스와 KBS의 해외사업을 연계해 방송·문화 콘텐츠 해외진출을 도모코자 마련됐다. 이에 따라 수은은 개발도상국 방송사를 대상으로 한 방송기자재 제공과 제작기법 전수 등 기존의 KBS 국제협력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연계지원한다. 이와 함께 수은은 문화콘텐츠 수출금융과 비금융서비스를 십분 활용해 KBS의 방송콘텐츠 해외 수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덕훈 행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수은과 KBS의 방송·문화콘텐츠 수출 노하우가 결합돼 문화 한류의 글로벌화를 이루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수은은 개도국에 문화 한류를 전파하고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방송?문화콘텐츠 사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대현 KBS 사장도 "KBS는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 회장사로서 아태지역 개도국의 방송산업 진흥을 위해 노력할 책무를 지니고 있다"며 "개도국의 방송산업 발전과 문화 한류 확산을 위해 수은과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5-04-03 15:16:31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혼다레전드, 크렐오디오로 서울국제오디오쇼 참가

혼다레전드, 크렐오디오로 서울국제오디오쇼 참가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는 3일 세단 레전드에 탑재된 크렐 오디오로 2015 서울국제오디오쇼에 참가했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전시에서 오디오 기업 크렐과의 합작을 통해 탄생한 혼다 레전드의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선보인다. 사측에 따르면 크렐은 30여년간 오디오 시스템을 개발한 브랜드다. 크렐의 오디오가 자동차에 적용된 것은 레전드가 처음이다. 레전드에 탑재된 오디오는 음악적인 디테일, 입체적인 음향, 최상의 음량을 목표로 하는 크렐의 프리미엄 성능을 구현했다고 사측은 전했다. 크렐은 4년여의 개발과정 끝에 레전드의 14 스피커 시스템을 만들었다. 14개의 스테레오 스피커와 앰프는 레전드의 승차 공간 곳곳에 배치됐다. 돔 모양의 마그네슘 트위터 6개는 A필러, 뒷문, 후면 데크에 내장됐다. 3.1인치 스피커는 중앙 인스트루먼트 패널 상단에, 6.7인치 자일론 스피커 6개는 문짝과 후면 데크에 위치한다. 8인치 서브우퍼는 후면 데크 중앙에 장착됐다. 크렐은 고성능의 오디오를 만들기 위해 고도로 발전된 스피커 기술을 사용했다. 트위터에는 견고한 초경량 마그네슘 진동판을 사용해 높은 진동수에서도 빠르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한편 서울국제오디오쇼는 국내 유일의 하이엔드 오디오 및 관련 제품 전시회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하이엔드급 오디오와 영상 시스템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다. 2015 서울국제오디오쇼는 이날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IMG::20150403000250.jpg::C::480::}!]

2015-04-03 15:14:56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서울모터쇼] 서울모터쇼 찾은 윤상직 장관과 마크 리퍼트 대사

[서울모터쇼] 서울모터쇼 찾은 윤상직 장관과 마크 리퍼트 대사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전시회인 2015서울모터쇼가 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공식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여형구 국토교통부 차관, 남경필 경기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김진홍 고양시 부시장, 김충호 현대차 사장, 박한우 기아차 사장, 세르지오 호샤 한국GM 사장, 최종식 쌍용차 사장,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ck 사장 등 주요 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용근 서울모터쇼조직위원장은 개막식 인사에서 "올해 서울모터쇼는 기술과 예술이라는 주제로 자동차에 접목된 첨단 기술뿐만 아니라 디자인, 감성, 장인정신, 철학 등 예술적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우리 생활의 동반자인 자동차를 가족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장관은 각 부스를 돌며 직접 시승하는 등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모터쇼에서 한국지엠은 총 3200㎡ 규모의 쉐보레 부스인 '쉐보레 파빌리온'을 마련하고 쉐보레 제품과 알페온 등 총 27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쉐보레 부스를 방문한 윤 장관(가운데 왼쪽) 차세대 스파크 제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쌍용자동차 측은 윤 장관이 최근 돌품을 일으키고 있는 티볼리에 직접 탑승하고 격려의 말을 했다고 전했다. 윤 장관은 또 르노삼성자동차관에서 1리터로 100km이상 주행 가능한 이오랩에 탑승해 높은 연비에 대한 설명을 듣기도 했다. 이번 2015서울모터쇼의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입장권 현장 판매 가격은 일반인과 대학생은 1만원, 초·중·고생은 7천원이다. [!{IMG::20150403000237.jpg::C::480::윤 장관이 르노삼성자동차관 방문해 르노삼성 '이오랩'의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 르노삼성 제공}!]

2015-04-03 14:48:35 양소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