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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포드 '뉴 몬데오', 복합 연비 리터당 15.9 km

[서울모터쇼] 포드 '올-뉴 몬데오', 불 켜진 헤드라이트

포드 올 뉴 몬데오



포드 '올-뉴 몬데오'



포드 '올-뉴 몬데오'



포드코리아는 3일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개막한 2015 서울모터쇼에서 올-뉴 몬데오를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올-뉴 몬데오에 탑재된 2.0리터 TDCi 디젤 엔진은 고효율 및 친환경에 부합하는 포드의 기술이 집약됐다. 새로운 2.0L TDCi 디젤 엔진은 복합 연비 15.9 km/L의 고효율을 실현하고 낮은 RPM에서도 최고출력 180 마력(ps), 최대토크40.8kg·m을 발휘하는 높은 동력 성능을 갖췄다고 사측은 전했다.

올-뉴 몬데오는 새로운 초고강성 스틸을 구조체에 적용해 차체 강성을 높여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인 유로 NCAP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5 스타)을 획득했다.

2015 서울모터쇼는 오는 12일까지 열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