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유안타증권, FTSE China A50 지수 ELB 포함 5종 공모

유안타증권이 오는 24일까지 다양한 조건과 수익구조로 설계된 ELB 1종, ELS 4종을 총 3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ELB 42호는 FTSE China A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설계된 만기 1년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FTSE China A50지수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100%)의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있으면 2%를 지급하고, 125%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125%이하이면 최대 17.50%를 지급한다.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 이하인 경우에는 원금이 지급된다. ELS 3349,3350호는 KOSPI200, HSCE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있으며, ELS 3349호는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7.1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21.30%(연7.1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350호는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85%(6,12,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6%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 되고,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8%(연6%)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351호는 KOSPI200, HSCEI, FTSE China A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조건 충족 시 연 6.8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되며,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20.40%(연6.8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352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HSCEI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60%이상이기만 하면 매월 0.525%(연6.30%)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한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총 누적수익 18.9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2015-04-21 11:05:26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KDB대우證, 'High-Touch 조기상환형' ELS 신상품 출시

KDB대우증권(사장 홍성국)이 21일부터 최대 연 10.00% 수익을 추구하는 ELS를 포함해 총 8종을 52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 특히 'High-Touch 조기상환형' 상품을 새롭게 출시한다. 'High-Touch 조기상환형' 상품은 기존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상품처럼 자동조기상환 기회는 동일하게 가지면서 조기상환평가일에 상관없이 투자기간 중 한번이라도 기초자산의 종가가 Up 배리어 이상으로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정해진 연 수익률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박스권 상향 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지수에 대응하기 위해 발 빠르게 출시한 상품으로 기초자산 지수의 상승 시 정해진 연 수익률을 지급받을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이와 함께 조기상환 기회까지도 함께 부여되는 것이 특징이다. '제12875회 KOSPI200 High-Touch 조기상환형 ELS'는 만기 3년에 4개월 자동조기상환 상품으로 4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4·8개월), 95%(12·16·20·24개월), 90%(28·32개월), 8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5.19% 수익을 제공한다. 또한 투자기간 중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7% 이상으로 상승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 도래하는 조기상환일에 연 5.19%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5.19%의 수익을 지급한다. 한편 '제12882회 HSCEI-EuroStoxx50 월쿠폰 배리어 Zero 월수익지급식 ELS'는 3년만기 상품으로 발행일 이후 상품의 조기종결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 한 기초자산의 움직임과 상관없이 무조건 매월 연 6.36%의 월쿠폰을 지급한다. 만약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에는 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조기상환 된다. 다만 최종관찰일까지 모든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각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종가기준)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만기에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 밖에 KOSPI2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EuroStoxx50지수 및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에 최대 연 10.00% 수익률의 하향계단식 조기상환형 상품들도 함께 판매한다. 이번 상품들은 오는 23일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2015-04-21 11:04:54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지자체 세무조사 기업 부담만 가중시킬 것"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가 오는 5월부터 전국 226개 시·군·구는 지방에 사업장이나 지사(지점)를 둔 기업의 본사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할 수 있게 되는 것과 관련, "동일 과세표준에 대한 중복적인 세무조사는 기업의 부담을 크게 가중시킬 것"이라며 우려를 표하고 나섰다. 대한상의는 21일 정부, 국회에 제출한 '지방소득세 세무조사 관련 경제계 의견 건의문'을 통해 "동일한 과세표준에 대해 세목이 다르다는 이유로 중복적 세무조사를 허용하는 것은 기업에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것"이라며 "전국 226개 시·군·구의 지자체가 동시다발적으로 세무조사에 나선다면 다수 지자체에 사업장을 둔 기업은 경영상 상당한 차질이 불가피하다"며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지난 2014년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올해(지난해 소득분)부터 법인이 내는 지방소득세를 징수하는 기관이 국세청에서 전국 226개 시·군·구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기업은 국세청에만 내던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등의 부속서류는 물론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과 세액을 사업장 소재 지자체마다 신고해야 한다. 대한상의는 "법 개정 전에는 별도 절차 없이 법인세액의 10%를 지자체에 납부하면 됐지만 앞으로 전국 각지에 사업장이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은 이제 수십, 수백개의 지자체에 서류를 제출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됐다"고 지적했다. 더 큰 문제는 동시다발적 세무조사가 가능하단 점이다. 개정된 법에 따르면 전국 226개 시·군·구는 제출 받은 자료를 토대로 직접 세무조사를 통해 지방소득세 과세표준과 세액을 결정·경정할 수 있다. 결국 기업은 동일한 과세표준에 대해 국세청의 세무조사에 이어 사업장이 소재한 각 지자체로부터 지방소득세 세무조사를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 기업이 전국 30개 지자체에 지사나 지점, 사업장을 두고 있다면 30개 지자체 모두가 세무조사를 할 수 있는 셈이다. 대한상의는 "세무조사는 사전준비, 현장 대응, 필요할 경우 불복절차까지 상당한 비용을 유발하는데 세목과 과세주체가 다르다는 이유로 동일한 과세표준에 대해 동시 다발적 세무조사를 받게 되면 경영상 차질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대한상의는 대안으로 지자체에 세무조사 권한 아닌 법인세 결정·경정 청구권 부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지방정부의 경제활성화 및 안정적인 세입확보를 위해 과세자주권은 필요하지만 중복적 세무조사는 기업에게 과도한 부담"이라며 "법인지방소득세 과세표준에 대해 지자체는 별도의 세무조사를 하지 않고, 법인이 신고하거나 중앙정부가 결정·경정한 법인세 과세표준에 근거하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만, 과세표준 외 세액공제·감면 적용, 사업장 간 안분 등으로 인해 법인지방소득세액 신고 내용에 오류가 있는 경우에는 해당 부분(세액공제·감면 등)에 한해 지자체가 조사에 의해 세액을 바로잡을 수 있게 해달라고 건의했다. 이어 법인지방소득세 무신고, 과세표준 과소신고 등에 대해 신고기한으로부터 1년이 경과할 때까지 법인세 과세표준에 대한 중앙정부의 결정·경정이 없는 경우 지자체가 세무서장·지방국세청장에게 결정·경정을 청구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수봉 대한상의 경제조사본부장은 "지방소득세 세무조사와 관련해 현재 부처 간 기업 부담 완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쪼록 글로벌 입법 사례 등을 감안해 범정부 차원에서 기업이 과감한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 경제활력을 높일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5-04-21 11:00:01 송정훈 기자
기사사진
산업부, 한중 FTA 주요 업종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무역협회에서 김학도 통상교섭실장 주재로 주요 업종별 협회.단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중 지유무역협정(FTA) 주요 업종 간담회'를 열었다. 이 간담회에는 철강, 석유화학, 섬유, 기계, 전기.전자, 생활용품 분야 30여개 업종별 협회.단체 관계자들과 무협, 상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등 기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포함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산업부는 지난해 11월 한-중 FTA 실질 타결과 올해 2월 가서명 이후 개별 업종별 간담회를 통해 협상결과를 설명하고 업계의 건의사항을 수렴해 왔으며 한-중 FTA의 정식서명을 앞두고, 정부와 주요 업계 간 소통을 다시 한 번 강화하는 종합적인 자리를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간담회를 개최 취지를 밝혔다. 김학도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한-중 FTA는 거대 중국 시장 선점, 통관 등 비관세 장벽 해소, FTA 허브로서 투자유치 및 일자리 창출 확대 등을 통해 우리 업계에 큰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속한 발효를 위한 업계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다. 김 실장은 또 "상호 이익의 균형을 도출해야 하는 협상의 특성상 모든 세부 품목별로 이익균형을 정확히 맞추기는 한계가 있지만 정부와 업계가 합심하여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시장 개척의 전기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재준 산업부 동아시아FTA추진기획단 과장이 '한-중 FTA 주요 협상결과 및 향후계획'을 발표하고 분야별 협상결과 및 서명?비준 등 앞으로의 절차를 설명했다. 발표 후 이어진 종합 질의.응답 및 토론에서는 주요 업종 단체 관계자들이 한-중 FTA 관련 기대효과, 애로 및 건의사항 등을 개진하고 정부 및 유관기관들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정부는 취약산업의 경쟁력 강화, 중국 내수시장 진출확대, FTA 활용지원을 포함한 '한-중 FTA 활용 및 경쟁력 강화대책'을 상반기 중 수립하기로 했다.

2015-04-21 11:00:00 송정훈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스탠드형 휘센 에어컨 출시 '여름 책임진다'

LG전자, 스탠드형 휘센 에어컨 출시 '여름 책임진다' LG전자가 슬림한 디자인의 스탠드형 휘센 에어컨 신제품 5종을 21일 출시했다. 스탠드형 휘센 에어컨(FQ160DKBW, 냉방면적 52.8㎡)은 강력한 성능의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냉방시간은 줄였다. 제품에 탑재된 아이스 쿨파워 기능은 일반 컴프레서를 탑재한 에어컨보다 설정 온도에 도달하는데 에너지를 최대 62% 절감하고 냉방시간은 최대 53%까지 줄인다. 이 제품은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에너지 프론티어 등급을 받았다. 휘센 에어컨은 머리카락 굵기(약 100마이크로미터(㎛))의 1/5000배인 0.02㎛ 크기의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하는 3MTM 초미세먼지 필터를 탑재했다. 신종플루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유해 세균, 박테리아 등을 제거해주는 제균 이오나이저도 탑재했다. 이 제품은 강력제습, 절전제습 기능도 갖췄다. 또한 너비와 폭을 최소화해 제품 면적이 기존 동급 제품 대비 약 30% 작아 좁은 공간에도 쉽게 설치된다. LG전자는 전면 토출구 부분에 원형 디자인을 적용한 스탠드형 휘센 에어컨 (FQ160DKHW, 냉방면적 52.8㎡)도 함께 출시했다. 오정원 LG전자 RAC사업부장(상무)은 "강력한 냉방성능,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추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인 에어컨으로 실용적인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스탠드형 휘센 에어컨 5종의 출하가는 215만원~225만원이다.

2015-04-21 11:00:00 임은정 기자
기사사진
[새상품]하이트진로, '맥스' 크림生올몰트로 리뉴얼 출시

하이트진로가 국내 최초 올몰트 맥주인 '맥스'를 신제품 수준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맥스를 디자인, 제품 콘셉트뿐만 아니라 원료를 강화하고 새로운 공법을 도입한 '크림 生 올몰트 맥스(맥스)'로 리뉴얼해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측은 80년 양조기술 노하우를 집약해 맥스가 세계적인 맥주들과 견줄 수 있는 품질경쟁력을 갖추도록 새로운 공법을 적용하고 원료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부드러운 크림 거품과 살균과정에서 열을 가하지 않는 '비열처리공법'으로 병맥주와 캔맥주에서도 맥주 본연의 살아있도록 맛을 구현했다. 올 몰트 맥주의 특징인 깊고 풍부한 맛을 강화하기 위해 원료도 보강했다. 기존 원료에 독일산 스페셜 몰트를 첨가하고, 아로마 호프를 20% 이상 증량했다. 하이트진로는 맥스의 BI(Brand Identity)와 상표디자인도 바꿨다. 브랜드 서체는 시대에 흐름에 맞게 모던한 디자인으로 바꾸고, 좌측 상단에는 새롭다는 의미의 '올 뉴(All New)'를 표기했다. 메인 브랜드 하단에는 브랜드 슬로건 '크림 생 올몰트 비어(Cream 生 All Malt Beer)'를 넣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사장은 "맥스는 품질경쟁력 세계화를 위해 지난해 출시한 '뉴 하이트'에 이은 두 번째 결과물"이라면서 "하이트로 마련한 맥주시장 턴어라운드의 기회를 맥스의 성장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5-04-21 10:27:57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