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동부대우전자, '글로벌 컨퍼런스'서 경영전략 논의

동부대우전자, '글로벌 컨퍼런스'서 경영전략 논의 동부대우전자는 11일부터 이틀간 서울 대치동 동부금융센터에서 '2015년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주요 임원과 해외 주요 영업법인의 현지 영업마케팅 책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경영환경 극복을 위한 조직별 매출 및 수익 극대화 방안 및 중장기 도약을 위한 실천과제 및 경영전략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최진균 동부대우전자 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늘 컨퍼런스에 참석한 인원들은 회사를 이끌어나가는 주역들"이라며 "이 주역들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해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동부대우전자 웨이(Way)'를 만들고 회사의 비전인 '고품질 실용가전 전문회사'로 도약하는 모멘텀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글로벌 컨퍼런스 첫날에는 본사의 영업· 마케팅 전략에 대한 설명과 글로벌 영업조직의 매출 및 수익 극대화 방안, 퀀텀 점프를 위한 실천과제 및 경영전략이 논의된다. 신모델·신제품 확대 방안, 현지 마케팅 전략, 유통채널 확대방안, 성과 창출형 조직 운영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토의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냉장고, 세탁기, 주방기기 등 제품별 마케팅부서들과 디자인센터가 중남미, 중동, 유럽, 동남아, 중국 등 지역별 영업책임자들에게 현재 제품들과 출시 준비중인 신모델의 특장점에 대해 설명하고 최적의 제품 판매 프로세스를 도출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동부대우전자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해외 현지인 영업책임자를 본사에 초청해 회사의 영업 및 마케팅 전략에 대한 컨센서스를 이루고 이를 바탕으로 현지 맞춤 마케팅전략에 대해 심도 깊게 토의하는 의미있는 자리"라고 전했다.

2015-05-11 10:45:53 임은정 기자
기사사진
LGD, 스마트워치 패널 시장 '최강자'

LGD, 스마트워치 패널 시장 '최강자' LG디스플레이가 스마트워치 패널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로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했다. 11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올해 1분기 스마트워치용 패널 시장에서 1억86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1분기 전 세계 스마트워치 패널 시장 규모는 2억400만달러로 LG디스플레이는 90.9%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 2위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매출이 630만달러(3.1%), 3위인 재팬디스플레이가 480만달러(2.4%), 4위인 후타바가 370만달러(1.8%)인 점을 감안하면 사실상 경쟁자 없이 독주하고 있다. 출하량을 기준으로 보더라도 LG디스플레이는 1분기 800만대로 66.8%의 점유율을 보였다. 지난해 4분기 110만대를 출하한 것과 비교하면 무려 7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이다. 출하량 기준 2위인 재팬디스플레이의 148만대(12.4%), 3위 후바타 112만대(9.4%), 4위 샤프 90만대(7.5%) 등을 압도했다. LG디스플레이는 앞선 기술력으로 스마트워치용 패널 시장을 장악했다. 스마트워치는 손에 차는 만큼 얇아야 하고 배터리 소모가 작아야 한다.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이 요구돼 액정표시장치(LCD)가 주류인 스마트폰과 달리 플라스틱 유기발광다이오드(P-OLED)가 대세다. 현재 스마트워치용 P-OLED를 생산할 수 있는 업체는 전 세계에서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가 '유이'하다. LG디스플레이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원형 OLED 패널을 개발하는 등 스마트워치 패널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한다. 이에 따라 LG디스플레이는 지난달 출시된 애플워치에 P-OLED 패널을 독점공급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시장에 나온 'LG워치 어베인'에도 LG디스플레이의 원형 P-OLED가 전량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과 중국 디스플레이업체들이 빨라야 2017년쯤 P-OLED 양산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당분간 스마트워치 패널 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의 독주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워치 패널 시장 규모는 3700만대로 오는 2018년에는 5000만대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LG디스플레이 독주의 유일한 변수는 삼성디스플레이다. LG디스플레이와 함께 P-OLED 양산 체제를 갖춘 삼성디스플레이는 애플워치 차기 모델에 LG디스플레이와 패널 공급을 양분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워치 이전 스마트워치 시장 1위인 삼성전자가 내놓을 차세대 제품인 프로젝트명 '오르비스(Orbis·원형)'에도 삼성디스플레이의 원형 P-OLED가 탑재될 것으로 전해졌다.

2015-05-11 10:32:51 임은정 기자
기사사진
쉐보레, 국내 대리점·서비스센터 28곳 명예의 전당

쉐보레의 국내 최우수 딜러,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 28곳이 GM 해외사업 부문(GMI)과 GM차이나 내 영업 및 정비 서비스 분야에서 명예의 전당인 '그랜드 마스터'에 선정됐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2015그랜드 마스터 시상식은 전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다. 국내 쉐보레 최우수 딜러 2곳, 대리점 16곳, 서비스센터 10곳 등 28곳을 포함해 GMI와 GM 차이나 내 237개의 대리점과 서비스센터 관계자 5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스테판 자코비 GMI 사장과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 등 글로벌 GM 임원들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했다. 자코비 사장은 "쉐보레 차량 판매와 서비스로 수고하는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쉐보레의 딜러, 대리점, 애프터서비스(AS) 네트워크는 회사와 고객 사이의 접점으로 이들의 노력은 GM이 역대 최대 글로벌 판매를 기록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호샤 사장은 "한국의 쉐보레 판매 딜러들은 회사의 핵심적인 멤버로서, GM과 마찬가지로 평생 고객을 만들기 위해 고객 최우선을 핵심가치로 삼고 있다"며 "이번 수상자들은 그랜드 마스터라고 불릴 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그랜드 마스터로 선정된 28개 국내 쉐보레 딜러, 대리점 및 서비스 네트워크 대표들은 배우자와 함께 8일(현지시간)부터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시상식, 갈라 디너 등의 공식 만찬에 참석했다. 또 샌프란시스코의 예술인 마을인 소살리토 시내를 관광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 세계 글로벌 GM의 비전과 계획을 공유하는 국제 비즈니스 세션과 시승 프로그램에 참석해 다른 나라 그랜드 마스터와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그랜드 마스터는 해마다 차량 판매 및 서비스, 고객 만족도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GM의 최우수 대리점과 서비스센터를 말한다. 그랜드 마스터로 선정될 경우 GM 그룹 내에서 경쟁력 있는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로 인정받게 된다. [!{IMG::20150511000071.jpg::C::480::1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15그랜드 마스터' 시상식에 참석한 국내 최우수 딜러,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 28곳 대표들이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중앙 앞에서 두 번째 열), 스테판 자코비 GMI 사장(호샤 사장 오른쪽 대각선 위)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5-05-11 10:30:38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현대카드 "유명 레스토랑 메뉴를 반값에…고메위크16 진행"

현대카드는 11일 프리미엄 외식 페스티벌인 '현대카드 고메위크(Gourmet Week) 1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회당 행사 참여 회원이 5만여 명에 이르는 등 오랜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레스토랑 위크 이벤트다.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현대카드 M2, M3 등 플래티넘 이상급 카드를 보유한 고객은 고메위크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서울에서는 청담동과 서래마을, 가로수길, 광화문, 삼청동 등에 위치한 80여 곳의 프리미엄 레스토랑이 참여한다. 부산에서는 해운대와 달맞이길, 마린시티, 센텀시티, 서면 등에 위치한 20여 곳의 유명 레스토랑이 포함됐다. 고메위크 할인 대상 메뉴는 참여 레스토랑의 오리지널 세트메뉴로 구성돼 있으며 회원당 일 1회 4세트까지 주문할 수 있다. 세트 메뉴가 없는 일부 레스토랑에서는 대표 단품 메뉴를 최대 8개까지 즐길 수 있다. 이와함께 고메위크를 통해 새로운 레스토랑과 신진 셰프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현대카드는 이번 고메위크에 '볼트 스테이크 하우스', '이십사절기', '마누테라스', '재클린 다이닝 라운지', '마틸다' 등의 레스토랑들을 추가했다. 한편 고메위크 예약은 현대카드 홈페이지 또는 현대카드 마이메뉴(MY MENU)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고메위크 참여 레스토랑 확인한 후 해당 레스토랑으로 전화로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 단 일부 레스토랑에서는 예약보증을 위해 예약보증금(Deposit) 제도를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매회 수준 높은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은 물론 트렌디한 한식 비스트로와 아메리칸 다이닝, 스테이크 하우스 등 다양한 타입의 레스토랑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기존 인기 레스토랑과 함께 새롭게 부상하는 신규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추가해 고객들이 고메위크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5-05-11 10:26:20 백아란 기자
기사사진
한전, 가정의 달 맞아 '미아예방 캠페인'전개

한국전력(사장 조환익) 사회봉사단은 5일 어린이날 전국 154개 사업소의 봉사단원 1378명이 참여, 어린이 실종예방을 위한 '미아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한전은 또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287개 지역 아동센터에 학습교사 지원과 학습기자재를 제공하는 등 가정의 달을 맞이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 한전에 따르면 전국의 어린이 공원 및 주요 행사 장소에서 열린 이번 미아예방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목걸이형 이름표 7만9200개를 달아주고, 어린이 실종·유괴사건 예방을 위한 아동 실종 예방 수첩 아동 실종 예방 수첩 1만6300개도 함께 배포했다. 또 실종·유괴 예방을 주제로 한 '빨간모자 꼭꼭이 막대인형극' 과 Face Painting, 풍선 나눠주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쳐 부모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전은 지난 1993년부터 '미아찾기 및 미아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현재까지 109명의 실종아동들을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성과를 거뒀다. 2004년 창단된 '한전 사회봉사단'은 본사 및 전국 290개 사업소 2만여명의 전 직원이 참여하는 대규모의 봉사단이며, 직원모금액과 회사지원금으로 구성된 봉사기금으로 창단 이래 누적 8만8797회, 52만7178명의 인원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특히 지역아동센터 등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5-05-11 10:23:43 송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