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제주항공, 기업임직원에 항공권 혜택…국제 최대 2만5000원 할인

[메드로신문 양소리 기자] 제주항공은 기업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보다 폭넓은 항공료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기업우대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기업우대서비스는 공공기관, 정당, 협회와 단체를 비롯해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1인 이상 일반기업체면 가입할 수 있다. 회원가입은 제주항공 홈페이지(www.jejuair.net)에서 무료로 하면 된다.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기업체 가입과 임직원 개별등록을 완료하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업우대 임직원쿠폰이 제공되며 임직원 외에 가족들도 회원가입을 하면 이용할 수 있다. 기업우대서비스에 가입하면 임직원 할인운임(구매시점 가장 낮은 요금)에 국내선은 최대 9000원, 국제선은 최대 2만5000원의 추가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내선 편도 3만원(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제외) 미만과 국제선 왕복 12만원 미만 등 일부 특가운임은 제외된다. 성수기에는 이용할 수 없다. 제주항공은 기업우대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6월30일까지 가입한 회원 모두에게 오는 7월23일까지 탑승 가능한 국내선 1만원, 국제선 2만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이달 30일까지 기업우대서비스 오픈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 해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에 스크랩한 주소와 제주항공 취항지 중 떠나고 싶은 취항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1등(1명) 떠나고 싶은 취항지 왕복항공권 2매 △2등(3명) 김수현 래핑항공기 모형 △3등(30명) 음료 기프티콘 등을 준다. 당첨자는 7월 8일 제주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출장이 잦은 기업은 경비를 줄일 수 있으며 임직원들의 개인적인 여행에도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2015-06-15 10:42:13 양소리 기자
기사사진
[메르스사태] 한국발 메르스 막자…중국·러시아 공항항구 검역강화

[메트로신문 양소리 기자] 15일 국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자 150명, 사망자가 16명에 달하는 가운데 주변국들에도 한국발 메르스 주의보가 내렸다. 중국 민용항공국(민항국)은 지난 12일 한국 노선을 취항하는 항공사에 메르스 방지 대책을 강화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항국은 중국과 한국간 노선을 운항하는 모든 항공사가 메르스에 대한 승무원의 교육을 강화하고 여객이 내리고 나서 비행기 소독을 철저히 하라고 통보했다. 민항국은 또 메르스 의심 환자가 나타나면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하고 관계부서에 관련 정보를 보고하라고 당부했다. 당국의 조치에 따라 중국 항공사들은 한국으로 운항하는 항공편수를 감축했다. 중국국제항공은 베이징과 인천간 노선의 운항 편수를 주 24편에서 21편으로 줄였다. 감편 운항은 6월 13일부터 오는 8월 말까지 이어진다. 동방항공도 윈난성 쿤밍과 인천간 노선 운항을 1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주 5편에서 2편으로 줄인다.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진 주 3편으로 늘릴 예정이다. 러시아는 모든 공항과 항구 등의 국경검문소에 열감지장치를 설치하는 등 검역 조치를 강화했다. 러시아 하원 보건위원회 부위원장 올렉 쿨리코프는 이날 자국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모든 세관에 체온이 높은 여행객을 찾아내는 열감지장치를 설치했다"면서 "그런 사람이 발견되면 정밀 검사를 실시해 필요할 경우 격리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정기적으로 한국을 방문해 메르스 감염 위험이 있는 항공사 직원이나 선원 등에 대해서는 별도의 특수 검역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러시아 관광청은 8일 자국민에게 메르스 발병 위험이 있는 한국과 중동으로의 여행 자제를 권고하기도 했다.

2015-06-15 10:41:31 양소리 기자
기사사진
대유위니아 소외계층에 '제습기' '에어워셔' 등 계절별 필요한 가전제품 기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대유위니아(대표이사 박성관)가 계절마다 필요한 제품을 기부하며 소외계층에 온정을 배풀고 있다. 지난해 11월 춥고 건조한 겨울 날씨에 맞춰 전국의 어린이집과 경로당, 양로원 등에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에어워셔를 기부한데이어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저소득·취약계층에 위니아 제습기를 기부했다. 대유위니아는 15일 오전9시 서울시복지재단에서 대유위니아 박성관 대표, 서울시복지재단 임성규 대표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니아 제습기 기증식을 가졌다. 기증식을 통해 공급된 16ℓ급 위니아 제습기 100대(5000만원 상당)는 서울시의 장애인 공동생활가정·노인데이케어센터·종합사회복지관 등 저소득·취약계층 시설에 대유위니아서비스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서울시복지재단이 선정한 소외계층 생활공간 100곳을 대상으로 제공, 설치하는 것이다. 대유위니아는 지난해에도 어린이집과 경로당, 양로원 등에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에어워셔 100대를 기부한 바 있으며, 올해는 기부가 있는 골프대회 협찬을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등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대유위니아가 이번에 기부하는 위니아 제습기는 의류건조모드와 토출구가 회전하는 오토스윙이 적용돼 있어, 장마철 눅눅한 빨래를 자연 건조시 대비 최대 8.1배 빠르게 건조시켜주는 제품이다. 이 외에도 여름철 불쾌지수를 높이는 소음과 및 발열과 관련, 저진동·저소음 설계를 반영한 제품이기 때문에 저소득 취약계층에 유익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니아 제습기는 소음이 37데시벨(dB)에 불과하며, 토출 온도도 동종 업계 제품 최저 수준으로 실내 온도 상승을 최소화 한 제품이다. 박성관 대유위니아 대표이사는 "눅눅한 장마철을 앞두고 어린이와 노인들이 쾌적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같은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기부 형태의 사회적 기업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5-06-15 10:36:50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폭스바겐 파이낸셜, 벤틀리 파이낸셜 서비스 시작…1년간 신차 교환 프로그램 포함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벤틀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벤틀리 파이낸셜 서비스를 15일 한국 시장에 정식 출범했다.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는 지난 2011년 영업을 시작한 후 폭스바겐, 아우디, 두카티, 만 트럭 등의 고객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벤틀리 파이낸셜 서비스는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의 금융 상품 브랜드다. 이번 서비스 출범을 통해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가 다져온 재무전략과 경험을 토대로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사측은 전했다. 이 서비스는 벤틀리 구매 고객에게 할부 프로그램을 비롯한 운용리스, 금융리스 상품, 신차 교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특히 벤틀리 파이낸셜 서비스의 금융 프로모션을 이용해 구입하는 고객에게 구입 후 1년 이내에 사고로 인해 차량 가격의 30%가 넘는 수리비가 발생할 경우, 새 차로 교환해주는 신차교환 프로그램 혜택이 1년간 제공된다. 한스-피터 자이츠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사장은 "럭셔리 카인 벤틀리 차량을 합리적으로 소유하는 것은 물론 벤틀리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으로 고객의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5-06-15 10:36:33 정용기 기자
기사사진
신일산업 맞춤형 후원 진행…사회복지시설 양지바른 제품 전달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종합가전 기업 신일산업이 지난 12일 사회복지시설인 '양지바른'에 제품 후원을 통한 사회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회 봉사 활동은 시설에 거주하는 분들이 신일산업의 제품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진행됐다. 특히 이번 후원은 시설에 거주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필요한 제품으로 구성, 신일산업의 선풍기는 물론 공기청정기, 청소기, 밥솥 등 다양한 제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12일에는 신일산업의 임직원이 시설을 방문해 후원 제품을 설치하는 것은 물론 시설 활동 개선을 위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제품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윤석 신일산업의 판매사업본부 전무는 "신일산업은 나눔을 통해 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문화를 추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의 행보를 통해 사회 책임 경영을 펼쳐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일산업이 후원활동에 참여한 '양지바른'은 장애인 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설립된 재활 시설로 생활재활, 사회심리재활 등 중증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2015-06-15 10:35:4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