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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푸조2008' 장기 렌터카 출시

신한카드는 프랑스 자동차 메이커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와 손잡고 장기렌터카 상품인 '모션 & 이모션 패키지(Motion & Emotion Package)'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소형 SUV '푸조2008 펠린 L' 모델을 대상으로 한다. 고객은 선수금으로 차량가의 31%(950만원)를 납부하면 36/48/54개월 동안 월 렌트료 49만9000원/49만4000원/48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렌트 기간이 끝나면 차량을 잔존가치에 따라 매수하거나 반납할 수 있다. 또 '모션 & 이모션 패키지'는 월 렌트료에 자동차 취득에 관련된 세금 일체, 등록비용, 자동차세는 물론 대물, 대인, 자손까지 보상되는 보험료도 다 포함됐다. 이밖에도 보증기간 3년 6만km까지 무상으로 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브레이크 패드 등 지정 소모성부품에 대해서도 무상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은 "이번 장기렌터카 제휴상품은 소형 SUV 차량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조건을 제시하기 위해 신한카드와 한불모터스 양사가 뜻을 같이 해 출시됐다"며 "기존 카드와 할부금융, 오토리스 등과 함께 자동차 구입을 위한 금융상품의 모든 라인업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최적의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08-05 10:45:22 백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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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캐리어, 브라질서 철도차량에어컨 초도 납품 개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는 브라질에서 생산한 철도차량용 에어컨 1편성분(10대)을 현지 현대로템 브라질 법인 철도차량기지로 초도 납품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납품한 철도차량용 에어컨은 브라질 메트로 살바도르 노선 열차에 설치될 예정이며 연이어 오는 2016년 말까지 브라질 메트로 살바도르와 상파울루 광역 교통공사(CPTM)에 총 836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오텍캐리어는 국내에서 고속 전철용 냉방기의 설계와 제작,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회사로 현대로템 브라질 법인이 제작하는 철도차량에 에어컨 공급사로 지난해 2월 최종 선정됐다. 이후 지난해 11월 브라질에 철도차량용 에어컨 합작공장(IBAYO-CLK)을 준공해 본격적인 현지 생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성희 오텍캐리어 회장은 "이번 브라질 철도차량용 에어컨 초도 납품을 계기로 중남미 시장의 철도차량용 에어컨 수출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오텍캐리어만의 차별화된 토탈 공조시스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오텍캐리어가 기술 및 핵심부품의 공급을 담당하는 철도차량용 에어컨 공장(IBAYO-CLK)은 브라질 내 철도차량용 에어컨 대량 생산이 가능한 최초의 공장이다. 향후에는 철도차량용 에어컨은 물론 오텍캐리어의 차량용 냉동기와 에어컨을 브라질 및 중남미 시장으로 수출하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해나갈 계획이다.

2015-08-05 10:01:2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