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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노인 고기 섭취 부족하다

[!{IMG::20140921000047.jpg::L::320::}!][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층이 고기를 하루 권장섭취량보다 적게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이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문현경 교수(한국영양교육평가원장)는 이같은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문 교수는 "65세 이상 여성의 91.2%는 하루 육류 섭취 권장량인 51.4g를 섭취하지 않고 있었으며 같은 연령대 남성 역시 83.9%가 하루 육류 섭취 권장량(93.4g)을 채우지 못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또 2010~2012 국민건강영양조사 대상자 1만7460명(남성 7355명, 여성 1만105명)을 분석한 결과 3분의 2가 넘는 1만2682명(72.6%)이 육류를 하루 섭취권장량보다 적게 섭취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문 교수는 설명했다. 그는 남녀의 적정 단백질 섭취량, 하루 칼로리 섭취량, 식사 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연령별 하루 육류 섭취 권장량을 산출했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을 합쳐 하루에 이 정도 이상은 고기를 먹어야 한다는 권고안이다. 그러나 우유, 계란 등은 제외됐다. 문 교수는 "빈혈은 생리불순 등의 증상을 동반해 임신을 힘들게 할 뿐 아니라 임신 후 태아의 성장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노인에게는 기억력 감퇴 등 신경학적 증상을 일으킨다"며 "철분이 풍부한 육류 섭취를 통한 빈혈 예방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2015-08-20 17:37:02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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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지 후속 풀체인지 신형모델 추가사진 공개

9월 출시를 앞둔 기아자동차의 신형 스포티지로 보이는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다. 20일 보배드림 게시판을 보면 신형 스포티지로 추정되는 차량 사진들이 올라와 있다. 앞서 기아차는 스포티지(프로젝트명 QL) 후속모델의 렌더링 이미지를 17일 공개한 바 있다. 기아차는 스포티지 후속모델의 디자인 키워드를 '스포티&파워풀 에너지(Sporty & Powerful Energy)'로 잡았다. 혁신적인 조형과 풍부한 볼륨감을 바탕으로 기존 모델 대비 한층 강인하고 진보적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스타일을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기아차에 따르면 스포티지 후속모델의 전면부는 ▲스포티한 감성을 부각하는 차별화된 유선형 후드라인과 ▲와이드한 라디에이터 그릴로 강인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헤드램프를 라디에이터 그릴보다 상단에 위치하게 해 새로운 역동적 비례감을 추구하는 등 과감한 배치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갖췄다. 측면부는 ▲다이나믹한 속도감이 느껴지는 형태를 유지하면서 ▲풍부한 볼륨감과 함께 힘있는 옆면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전체적으로 넓고 안정적인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심플한 마무리를 통해 이미지를 향상시켰다. 스포티지 후속모델의 내장은 ▲운전석을 안정적으로 감싸는 배치와 ▲운전자를 향해 각도를 기울인 센터페시아로 운전자의 조작편의성을 증대했고 ▲스티어링휠-센터페시아-기어노브-사이드 에어벤트(송풍구)에 이르는 역동적인 선을 통해 스포티한 SUV의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스포티지는 199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22년 동안 총 350만대 이상 팔린 기아차의 글로벌 최다 판매 차종이다. 이번 후속 차량은 2010년 출시한 3세대 모델인 스포티지R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4세대 풀체인지 모델이다. [!{IMG::20150820000235.jpg::C::480::}!]

2015-08-20 17:30:10 이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