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유진투자증권, 할인 혜택 풍성한 '챔피언 체크카드' 출시

[메트로신문 김보배기자] 유진투자증권은 독자브랜드인 '챔피언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챔피언 체크카드는 비씨카드와의 업무제휴를 맺고, 기존 증권카드에 체크카드 기능을 더해 이용하거나 체크카드 기능만으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객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직접 할인 혜택을 선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편의점과 커피전문점 10% 할인 혜택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대형 백화점과 마트 10% 할인, 온라인쇼핑 10% 할인, 주유 리터당 100원 할인 혜택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연말정산 소득공제율 30%,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지급되는 CMA기능 등 다양한 혜택과 기능이 제공된다. 유진투자증권은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체크카드를 1회 이상 사용한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지점에 내방해 체크카드를 발급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 이용실적이 우수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대 현금 100만원, 모바일 주유권(1만원)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카드 연회비는 무료이며 유진투자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점, 홈페이지, HTS를 통해 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체크카드 및 이벤트 관련 문의는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로 하면 된다.

2015-10-26 11:07:29 김보배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360도 풍성한 사운드 오디오 'R1' 출시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전자가 360도 어디서나 풍성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무선 360 오디오 'R1'을 26일 국내에 출시했다. 지난 4월에 출시된 타원형 'R7'과 이동식 'R6'에 이은 무선 360 오디오 시리즈의 세 번째 모델인 R1은 삼성전자 고유의 링 라디에이터 기술이 적용돼 360도의 모든 방향으로 균일한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한다. R1은 오디오 상단을 두드리고(Tap) 쓸어 넘기는(Swipe) 방식의 직관적이고 감각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편리함과 재미를 더했다. 터치형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상단을 두드려서 음악을 재생하거나 정지 할 수 있고, 쓸어 넘기는 동작으로 다음 곡과 이전 곡을 선택할 수 있다. 또 고급스런 검정 색상의 세련된 원통형 모양으로 360도 방향으로 균일하게 제공되는 사운드의 특징을 표현했다. R1 출시와 함께 무선 360 오디오 전 시리즈는 기어S 시리즈와 iOS 기반의 웨어러블 기기 사용을 지원한다. 손목 위에서 간단한 동작으로 음악을 선택하고 음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재생 화면과 스피커 목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무선 360 오디오 시리즈는 와이파이를 이용해 간단하게 모바일 기기와 연결할 수 있으며, TV나 사운드 바 등의 제품들을 동시에 연결해 집안에서도 쉽게 멀티룸 사운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삼성 멀티룸 오디오 앱' 은 웨어러블 기기와도 연동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으며, 전화나 메세지가 와도 끊김 없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R1'은 삼성전자 스토어와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출고가는 19만9000원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정영락 상무는 "신규 모델 'R1'은 삼성전자 고유의 링 라디에이터 기술을 적용한 '360도 무지향 사운드'라는 차별화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오디오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26 11:00:42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캐논, 소형·경량화 이룬 '4K 프로젝터' 개발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이 이 소형·경량화를 이룬 4K 프로젝터를 현재 개발 중으로 내년 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최근 영화나 방송 제작 환경에서 초고해상도 영상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4K 영상으로 기록하는 비중이 높아지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4K 장비의 도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캐논이 새롭게 선보일 4K 프로젝터는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된 고해상도 LCOS 패널을 통해 4K(4096x2400) 해상도를 선명하게 구현한다. AISYS광학 시스템을 탑재해 5000 루멘의 고휘도성능과 소형·경량화를 동시에 실현한 제품이다. 또 새롭게 개발한 4K 대응 와이드 줌 렌즈를 탑재해 짧은 거리에서도 대형 화면 투사가 가능하고 곡면 스크린에도 정확한 초점을 맞출 수 있다. 캐논은 4K 프로젝터의 개발을 통해 고화질의 영상 투사를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 환경 또는 미술관이나 박물관, 자동차나 비행기 등의 시뮬레이션, 디자인 현장 등 다양한 설치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동환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사장은 "4K 프로젝터의 개발은 기업은 물론 연구기관, 디자인 업체 등 고화질의 영상 표현이 요구되는 시장에서 실용적인 제품을 제공하고 캐논의 혁신 4K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10-26 10:34:39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롯데그룹, 1000억원 조성해 청년창업 지원 나선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롯데그룹이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투자법인인 '롯데 액셀러레이터'를 설립하고 100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조성한다. 26일 롯데에 따르면 롯데 액셀러레이터는 스타트업에 초기 자금, 각종 인프라, 멘토링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초기 자본금 조성에 100억원을 사재 출연한다. 롯데는 백화점, 면세점 등 계열사에서 간헐적으로 진행해 오던 스타트업 지원을 그룹차원의 사업으로 확대해 추진하기로 했다. 내년 초 설립 예정인 투자법인을 통해 창업자금은 물론, 롯데의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한 전방위적 지원으로 향후 3년간 100개 이상의 우수 스타트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청년 창업가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해 유통, 서비스,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배출해낸다는 계획이다. 창업 초기단계에서는 창업자금, 사무공간 지원을 비롯해 롯데 임원진·팀장, 창업 전문가들의 1:1 멘토링을 제공한다. 특히 면세점, 백화점, 마트, 온라인몰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사업 아이디어를 실제로 적용·실행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지역 특화사업에 대해서도 지원할 방침이다. 이후 스타트업 성장단계에서는 롯데가 직접 투자함은 물론, 국내외 벤처캐피탈의 투자유치를 통해 사업자금 확보를 돕는다. 또한 롯데의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판로를 지원하고 다양한 사업과 협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장기적으로는 스타트업이 성장해 성공적인 투자회수를 할 수 있도록 M&A(인수합병), 글로벌 사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는 사업추진을 위해 초기자본금 300억원을 우선적으로 조성한다. 신 회장이 사재 100억 원을 출연하고 주요계열사를 통해 200억원을 조성한다. 이후 외부 투자유치 등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다음 달 중순께 50여개 스타트업과 국내 기존의 우수 액셀러레이터를 초청해 청년창업과 관련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각 스타트업의 기업설명·스타트업 발전에 대한 다양한 방안 논의를 비롯해 롯데 액셀러레이터 사업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스타트업의 의견을 청취해 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이다. 롯데는 그 동안 유통 계열사를 중심으로 우수 스타트업을 지원해왔다. 최근에는 뷰티 이커머스 스타트업 '미미박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8월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를 시작으로, 주요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팝업스토어를 진행해 브랜드 마케팅을 지원해오고 있다. 롯데면세점은 온·오프라인을 통한 판로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롯데 측은 "국내뿐만 아니라 괌, 오사카, 자카르타 등 롯데면세점의 글로벌 채널을 통해 해외 판로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 회장은 "롯데 액셀러레이터 사업을 중심으로 청년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 고용창출·창조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26 10:34:12 정용기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UAE서 장애인용 앱 개발대회 시상식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LG전자가 지난 2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샤르자에서 '에듀컴 2015(Assistive Technology Education & Competition)'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에듀컴 2015'는 서울대학교 이상묵 교수와 박사과정 대학원생들이 아랍에미리트 지역 대학생들에게 장애인 접근성 강화 애플리케이션(앱) 개발 강의를 진행하고, 개발된 애플리케이션 중 우수작을 선정하는 경연 대회다. 샤르자 산업통상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는 샤르자 연방 파힘 빈 술 알 카시미 왕자, 모하메드 알 카시미 공주를 비롯해 이상묵 교수, 정우일 LG전자 (54,500원 상승1500 2.8%) 걸프법인 관리담당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우승팀 시상은 알 카시미 왕자가 진행했다. 수상작으로는 ▲치매환자들을 위해 주변 사진과 새로운 정보를 수시로 저장해주는 앱 ▲자폐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이 게임상의 구매 과정을 통해 경제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앱 ▲휠체어가 필요한 신체장애인들도 불편 없이 갈 수 있는 음식점, 관광지 등을 알려주는 앱 등이 선정됐다. 최종 우승한 2팀에게는 국내 최대 컴퓨터 과학 학회인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LG전자는 장애인 접근성을 지속 강화하고자 2012년부터 전사 차원의 태스크를 운영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미국 장애인 접근성 전문 연구기관 'NCAM(National Center for Accessible Media)', 서울대학교 'QoLT 센터(Quality of Life Technology Center)'등과 컨설팅 및 기술 교류를 진행 중이다.

2015-10-26 10:15:17 정은미 기자
기사사진
LG전자, 미국 드럼세탁기 시장 점유율 1위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LG전자가 올해 3분기 미국 드럼세탁기 시장에서 누적 기준 1위를 차지했다. 26일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스티븐슨 컴퍼니(Stevenson Company)에 따르면 LG전자는 올해 3분기까지 드럼세탁기 브랜드별 매출액 기준 시장 점유율 25.6%로 1위 자리를 지켰다. 3분기만의 드럼세탁기 점유율도 27.7%로 1위다. LG전자가 2003년 미국 시장에 드럼세탁기를 선보인 이후 분기 점유율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성적이다. LG전자는 9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제품군에서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점유율 31.4%를 기록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는 미국 시장에 드럼세탁기를 출시한지 4년 만인 지난 부터 지난해까지 8년째 매출액 기준으로 드럼세탁기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다. 최근 2년은 연간 점유율이 25%를 상회한다. LG전자는 내달 미국에 트윈워시를 출시해 프리미엄 시장을 지속 선도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미국 유통업체가 트윈워시를 신속하게 배송해 달라는 요청에 대응하기 위해 화물선이 아니라 항공편을 이용했다. 국내에서 생산한 세탁기를 항공기로 수송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트윈워시는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아래에 통돌이 세탁기를 결합한 제품이다. 두 대의 세탁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고 각각 사용할 수도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7월 말에 출시 후 기존 동급 용량 제품에 비해 월 평균 판매량이 4배에 이를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글로벌 가전 시장의 최대 격전지인 미국에서 트윈워시와 같은 혁신 제품으로 1위 자리를 더욱 굳건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26 10:06:40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