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킨텍스' 분양

현대건설이 이달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지원활성화단지 내 C1-1블록에 '힐스테이트 킨텍스'를 분양한다. 현대건설이 일산신도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1054가구 규모이며 전용면적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 주택유형별로 ▲84㎡A 351가구 ▲84㎡B 351가구 ▲84㎡C 176가구 ▲84㎡D 176가구다. 단지 지상은 주차장을 없애 보행자 중심 공간으로 조성하며 기존 주차장보다 가로구획 폭이 20cm 넓은 광폭 주차장(전체 주차대수 중 34%)이 확보됐다. 지하주차장에는 조명의 밝기를 컨트롤해 전기에너지를 절감하고 보행자를 안전하게 인도하는 Smart-IT LED 조명시스템과 지하 비상벨 기능을 포함한 지능형 주차위치 시스템 UPIS,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단지 중앙에 잔디마당과 운동시설(체력단련시설) 등이 있는 중앙광장이 들어서며 왕벚나무 길, 단풍나무 길 등도 조성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휘트니스 시설과 GX룸, 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장 포함) 등의 체육시설, 동호회실, 힐스 맘스카페 등이 마련된다. 단지 주변으로 현대백화점과 원마운트, 롯데 빅마켓, 이마트타운 등이 들어서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킨텍스 제1·2전시장이 있으며 전체면적 99만4756㎡ 규모의 한류월드도 조성 중이다. 광역급행철도인 GTX 3개 노선 중 가장 먼저 추진되는 A구간(일산 킨텍스~삼성~화성 동탄)이 개통되면 서울 접근성이 좋아진다. 힐스테이트 킨텍스는 이 구간의 출발역인 GTX킨텍스역(예정)이 도보권이다. 홍보관은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61번지길 77 메트로폴리스 704호에 있으며 견본주택은 이달 개관될 예정이다.

2015-11-12 11:53:14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델타항공 기업 출장 부문 2년 연속 1위…기내 만족도 개선 노력 성과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델타항공이 최근 발표된 '모건 스탠리 2016 기업 출장 설문조사'에서 미국 '레거시 항공사' 가운데 2년 연속으로 기업 출장 여행객들이 뽑은 가장 선호하는 항공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델타항공은 경쟁사인 유나이티드 항공, 아메리칸 항공과 비교해 안정성과 상품 품질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설문에 참여한 출장 여행 담당자 중 50% 가량이 우수한 상품 품질과 안정성 면에서 델타항공을 선택했다. 출장 여행 담당자들은 총 다섯 개의 항목에서 항공사들을 평가했으며 델타 항공은 '레거시 항공사' 가운데 운항 네트워크의 품질, 항공편 운항 일정, 상품의 품질, 안정성 및 패키지 가격 면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 결과를 취합한 결과 델타항공이 기존 대형 항공사 가운데 전체 항목에 걸쳐 가장 우수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로써 2년 연속 전 분야에서 최상위를 차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업종을 불문하고 유럽과 미주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는 국제 조직에서 기업 출장에 관한 의사 결정 책임자 27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델타항공은 셰프가 기획한 기내식부터 좌석 및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기내 고객 만족도 개선을 위해 수백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2015년 운항 안정성에 있어 기록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15-11-12 11:48:5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기아차, 신형 K7 렌더링 이미지 최초 공개…고급스러운 카리스마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디자인 기아의 대표 주자 신형 K7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기아자동차는 12일 신형 K7(프로젝트명 YG)의 내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렌더링을 통해 첫 선을 보인 이번 신형 K7은 2009년 출시 후 7년 만에 선보이는 2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기존 K7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아차만의 독창적이고 풍부한 감성을 더해 한층 대담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형 K7의 전면부는 웅장하면서도 볼륨 있는 디자인을 통해 준대형 세단의 격에 맞는 고급스럽고 당당한 외관을 구현했다. 특히 기존 준대형 모델에서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독창적인 'Z' 형상은 준대형 세단의 새로운 디자인 전형을 제시함으로써 대담하고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더했다. 측면부는 간결한 캐릭터 라인과 볼륨 있는 디자인을 통해 모던한 감성을 구현했으며, 날렵한 루프라인과 짧은 트렁크 리드를 적용하여 속도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울러 좌우로 넓어진 후면은 기존 모델 대비 볼륨감이 강화된 리어범퍼를 기반으로 웅장함을 강조했으며, 슬림하게 디자인된 리어램프를 통해 와이드한 고급감을 더했다. 또 기아차는 신형 K7의 실내 공간에 프리미엄 세단에 어울리는 품격을 더했다. 수평으로 전개된 내부 레이아웃은 고급스럽고 와이드한 공간을 구현했으며, 센터페시아로부터 도어트림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디자인을 통해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기능별로 잘 정리된 간결한 센터페시아는 탑승자에게 최적의 편안함과 안정감을 제공함으로써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K7의 디자인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데 많은 공을 들였다"며 "디자인 기아의 시작을 알렸던 1세대 K7의 명성을 이어 기존에 없던 대담하면서도 한층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준대형 시장에 새로운 디자인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K7은 2009년 출시된 이후 글로벌시장에서 현재까지 총 22만여대가 판매됐으며, 이번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 K7의 후속 모델은 내년 초 공식 출시 될 예정이다.

2015-11-12 11:44:38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기아차, BMW·메르세데스-벤츠 누르고 멕시코 4개월째 판매 증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기아차가 지난 7월 멕시코에 진출한 이후 4개월 연속 판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멕시코 자동차산업협회(AMIA)에 따르면 기아차는 10월 한 달간 멕시코 시장에서 전달보다 6.9% 늘어난 1829대를 판매하며 업체별 순위 11위를 기록했다. 이는 스즈키(1119대)나 BMW(1100대), 메르세데스-벤츠(927대), 푸조(601대)보다 앞선 순위다. 기아차는 멕시코 진출 첫 달인 7월에 1499대를 판매한 데 이어 8월 1620대, 9월 1711대의 실적을 기록하는 등 매달 판매량을 늘려가고 있다. 기아차는 연내 10위권 진입을 목표로 최근 석 달간 멕시코내 대리점 수를 기존 21개에서 48개로 늘린 데 이어 2017년까지 65개로 확대할 계획을 세워놓고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말에는 멕시코 현지 딜러 28명을 한국으로 처음 초청해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는 행사를 갖는 등 전열도 가다듬고 있다. 기아차는 현지 시장에서 현재 판매하는 K3(현지명 포르테), 스포티지, 쏘렌토 외에 신형 K5(현지명 옵티마)도 조만간 투입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신흥시장인 멕시코에서 앞으로 고삐를 더 죄어 나갈 것"이라며 "현지에 건설 중인 생산공장이 내년 5월부터 가동되면 멕시코 시장뿐 아니라 북미, 남미까지 판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10월 멕시코에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2.7% 늘어난 2천404대를 판매해 업체별 순위 9위를 유지했다.

2015-11-12 11:38:0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LH, 내년 대학생 전세임대 5천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내년 신학기 전 입주할 대학생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16년도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모집 규모는 5000가구로 9월 발표한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강화방안에 따라 올해 4000가구에서 1000가구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3060가구, 5대 광역시 870가구, 기타 지방 1070가구 등이다. 신청 자격은 대학 소재지가 아닌 다른 시·군 출신 대학생이며 경쟁이 있을 경우 소득수준 등을 고려해 입주 우선순위가 정해진다. 내년 입학 예정자와 복학 예정자, 편입 예정자 등이 대상이며 수료생과 내년 졸업예정자는 제외된다. 입주자 선정은 기초생활수급자와 보호대상 한 부모 가정, 아동복지시설 퇴소자가 1순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인 가정과 장애인 가구 중 월평균 소득 100% 이하인 자가 2순위, 그 외 나머지가 3순위다. 전세 보증금은 국민주택기금에서 수도권은 7500만원, 광역시 5000만원, 지방은 4500만원까지 지원되며 이 가운데 1·2순위 입주자는 임대보증금 100만원과 월 임대료 7만∼12만원, 3순위 입주자는 보증금 200만원과 월 임대료 11만∼18만원을 각각 부담해야 한다. 재학생(복학생·편입예정자 포함)은 이달 23∼25일 신청받아 12월 29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수시합격 신입생은 12월 16∼18일 신청받아 내년 1월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시합격생은 내년 2월 3∼4일 신청 받아 3월 9일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2015-11-12 11:33:04 박상길 기자
기사사진
올해 전국 아파트 거래량 68만건 돌파…9년 만에 최대치

올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2006년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후 9년 만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거래량은 올들어 1월부터 10월까지 68만7771건으로 2006년 52만116건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도권 아파트 매매 거래는 34만8899건으로 2006년 30만8297건보다 13.2%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26만8782건보다는 29.8% 늘었다. 지역별로 서울은 11만2465건 거래돼 2006년 10만637건보다 12% 정도 늘었다. 경기도의 올해 거래 건수는 19만1012건으로 2006년 17만5223건에 비해 9% 증가했고 인천은 4만5422건으로 2006년 3만2437건에 비해 40% 증가했다. 올들어 1~9월까지 수도권에서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지역은 1만9214건이 거래된 고양시였다. 이어 용인시가 1만8644건, 수원시 1만7613건, 남양주시 1만2341건, 부천 1만1298건 순이었다. 거래 증가는 저금리기조와 전세난에 실수요들이 주택 구입에 나섰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편 지방은 33만8872건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1년 거래량 37만1288건 수준을 넘지 못했다. 지방은 2011년 한해 공급부족 등의 이유로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이 10%를 넘어서면서 거래량이 늘었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상환기간과 방법, 대출금액 등에 문턱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돼 향후 대출을 이용한 내 집 마련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라며 "여기에 금융 당국이 시중은행을 대상으로 신규분양 집단대출 실태를 점검하고 은행들도 자율적으로 대출심사를 강화하고 있어 분양시장 역시 심리적 위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2015-11-12 11:21:40 박상길 기자
한은 기준금리 동결…연 1.5% 5개월째 유지

한은 기준금리 동결…연 1.5% 5개월째 유지 한국은행은 12일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 연 1.5% 수준으로 동결키로 했다. 기준금리는 작년 8월과 10월, 올 3월과 6월에 각 0.25%포인트씩 총 1%포인트가 인하되고서 5개월째 연 1.5% 수준에 머물게 됐다. 이번 동결 결정은 국내 경기가 예상했던 흐름을 보이고 있으므로 그간의 금리인하 효과를 지켜보자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3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1.2%로 올라서 6분기 만에 0%대 성장률에서 벗어났다. 민간소비도 3분기엔 증가세로 돌아섰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발표한 경제동향(그린북)에서 9월의 전 산업 생산이 54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하는 등 경기회복세가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10월 취업자 수는 5개월 만에 최대폭으로 늘었고 청년실업률은 2년 5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급증세를 멈추지 않는 가계부채와 미국의 금리 인상 전망도 추가 인하를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10월 한 달간 은행의 가계대출은 9조원이 늘어 월간 증가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 중 주택담보대출이 7조원을 차지할 정도로 주택담보대출 위주의 가계빚 증가 추세가 진정되지 않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안에 기준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커져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다만 수출이 부진 양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중국의 경기둔화 가능성과 신흥국 경기부진 등 대외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커져 한은 기준금리가 더 낮춰질 가능성은 남아 있다. 해외 IB(투자은행)인 노무라는 한은 기준금리가 내년 2월과 6월께 추가 인하돼 연 1.0%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다. HSBC도 내년 3분기까지 2차례에 걸쳐 추가 인하될 것으로 내다봤다.

2015-11-12 11:05:41 이정필 기자
기사사진
삼성 생활가전, 이탈리아서 소비자 만족도 2회 연속 1위

[메트로신문 정은미기자]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최대 일간지에서 실시한 생활가전 서비스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2회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탈리아 최대 규모의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Corriere della Sera)' 9일자에 따르면 약 2만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가정ㆍ쇼핑ㆍ금융ㆍ자동차 등 총 70개 카테고리에 속한 388개 기업의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 삼성전자가 생활가전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 140여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코리에레 델라 세라'는 일일 발행 부수가 약 41만부에 이르는 이탈리아 최대 규모의 유력 일간지로 이탈리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로 손꼽힌다. 이번 조사에서 삼성전자는 '가정' 카테고리 내의 '생활가전' 부문에서 86.6%의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유명한 생활가전 브랜드가 많은 유럽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결과는 '코리에레 델라 세라'가 가장 최근에 실시한 지난 2013년 조사에 이어 2회 연속으로 1위를 거뒀다. 1991년 전자레인지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생활가전 시장에 첫 진출한 삼성전자는 후발주자지만 전통의 유럽 현지 가전 브랜드와의 차별화에 집중한 결과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유명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이탈리아 소비자 특성을 고려해 제품 성능에 걸맞은 프리미엄 전략을 진행해 왔다. 또 서비스 센터간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우수 센터의 노하우를 함께 공유하는 한편 집중 기술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서비스 기사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에 주력했다. 특히 밀라노ㆍ로마ㆍ나폴리 등 주요 대도시에서 고객들이 서비스 요청을 하면 1일 이내 방문 점검을 시행하는 D+1 서비스를 실시해 방문까지 몇 일씩 소요되는 다른 업체와의 확실한 차별화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삼성전자는 현재 이탈리아에서 냉장고와 드럼세탁기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현지 대표 소비자 연맹지 '알트로컨슈모(Altroconsumo)'의 냉장고ㆍ세탁기ㆍ전자레인지 부문 평가 1위도 모두 휩쓸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만족도 평가 1위는 삼성 생활가전 서비스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직접 인정받은 것이라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2015-11-12 11:04:11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