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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박진수 부회장 오창공장 방문…2차전지와 수처리필터가 미래 먹거리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LG화학 박진수 부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에서 미래시장 선도 역량 확보를 독려했다. LG화학은 박진수 부회장이 6일 충북 LG화학 오창공장과 청주공장을 방문해 2차전지와 수처리필터등 신성장동력 분야 준비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은 취임 후 주력인 석유화학분야부터 현장경영을 시행해 왔다. LG화학의 사업은 석유화학·2차전지·정보전자로 나뉜다. 그중 석유화학은 영업이익 비중이 지난 3·4분기 기준 95%에 달하는 주력사업이다. 그러나 저유가가 지속되며 올해는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오창·청주공장을 찾았다. 박 부회장은 "세계 경제의 저성장 기조와 저유가 등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확실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은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의미니 미래 가치 창조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차전지 사업은 더욱 철저한 준비를 통해 전 분야에서 시장 선도 지위를 강화해야 한다"며 "수처리필터 사업도 2018년까지 글로벌 톱 수준으로 올라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종일 공장에 머물며 현장 임직원들을 만나 격려한 박 부회장은 오는 8일 대산공장을 방문하며 현장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2016-01-06 13:41:43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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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30년 완전 자율주행 시대' 연다…CES 2016서 '드라이브 와이즈' 론칭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기아자동차가 'CES 2016'에서 첨단 자율주행 기술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기아차는 2030년 완전 자율주행 시대 목표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선 것으로 평가된다. 기아차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2016 CES'에서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이와 함께 첨단 자율주행 기술을 아우르는 신규 브랜드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새롭게 론칭하고, 향후 자율주행 관련 기술 개발 로드맵을 밝혔다. ◆ 기아차 자율주행 기반 기술 선보여 기아차는 이번 CES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이 되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기반 신기술을 대거 전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기술들은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차선유지 지원 시스템(LKAS)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등 현재 주요 양산차에 적용되고 있는 기술부터 ▲고속도로 자율주행 시스템(HAD) ▲혼잡구간 주행지원 시스템(TJA) ▲ 자율주차 및 출차 등 기아차가 향후 양산차 적용을 목표로 개발 중인 선행기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술이 총 망라됐다. 이번 박람회에서 기아차는 자율주행 기술을 집약시킨 전기차 기반의 '쏘울 EV 자율주행차'를 전시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과시했다. 이번에 전시된 쏘울 EV 자율주행차는 독자 기술로 개발된 ▲고속도로 자율주행(HAD) ▲도심 자율주행(UAD) ▲혼잡구간 주행지원(TJA) ▲비상 시 갓길 자율정차(ESS) ▲선행차량 추종 자율주행(PVF) ▲자율주차 및 출차 등의 지능형 고안전 자율주행 기술들을 탑재한 미래형 자율주행 차량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도로 환경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정밀한 운행을 위해 ▲위치 및 주행환경 인식 기술 ▲경로생성 및 주행상황 판단 기술 ▲차량 제어 기술을 추가로 적용했다. 이처럼 다양한 기술이 적용된 쏘울 EV 자율주행차는 차량 내에 탑재된 GPS와 정밀지도를 이용해 차량의 정확한 위치를 계산하고 차량 전·후·측방에 장착된 센서를 통해 차량, 보행자 등 주변 상황을 정밀하게 파악해 실제 주행에 반영한다. 쏘울 EV 자율주행차는 지난 12월 자율주행 관련 기준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미국 네바다 주로부터 고속도로 자율주행 면허를 취득했으며, 이어 1월 초 글로벌 기자단을 대상으로 진행된 시승회에서 완전 자율주행 시연에도 성공했다. 또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 ▲차선유지 지원시스템(LKAS)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등 기아차의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대거 탑재한 스포티지도 공개됐다. ◆ 첨단 신기술 대거 공개 기아차는 향후 양산차 적용을 목표로 개발 중인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관련 선행 기술들도 대거 공개했다. 기아차가 개발 중인 선행 기술로는 ▲고속도로 주행지원 시스템(HDA) ▲부주의 운전경보 시스템(DAA) ▲후측방 충돌회피지원 시스템(SBSD) ▲자율주차 및 출차 지원 등이 있으며, 이는 향후 미래 시대에 도래하게 될 완전 자율주행차의 뼈대가 되는 기술들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무선 통신망을 바탕으로 차량이 운전 중 다른 차량이나 인프라와 정보를 교환하거나 공유함으로써 차량 주변 환경을 더욱 정확히 인지하도록 하는 V2X(Vehicle to Everything) 기술도 선보였다. 기아차는 현장에 미래형 칵핏인 '뉴 기아 아이(New Kia × i)'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자율주행 영상 체험을 통해 관련 선행 기술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이 칵핏을 통해 ▲차량 시스템을 이용해 집안 조명, 냉·난방을 제어하는 '스마트홈 시스템' ▲차량에 내장된 자체 지불(Payment) 기능으로 주유소, 톨게이트 비용 등을 자동으로 결제하는 '자체 지불 시스템' 등 첨단 IT 기능들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기아차는 이와 같은 기술들을 바탕으로 가까운 미래에 실제 우리가 마주하게 될 운전 모습을 반영한 '노보(NOVO)' 콘셉트카도 함께 전시했다.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준중형 스포츠백 콘셉트카 '노보'는다양한 자율주행 기능과 IT 융합 기술을 적용해 ▲고도의 자율주행 ▲커넥티비티(Connectivity) ▲스마트 IT 기능을 갖춘 미래 지향적 콘셉트카로 재탄생했다. ◆ 자율주행 기반 기술 브랜드 '드라이브 와이즈' 최초 공개 기아차는 CES 개막에 앞서 5일(현지시간) 자율주행 기술 및 향후 비전 발표와 함께 자율주행 기반 신규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를 최초로 공개했다. '드라이브 와이즈'는 '번거롭고 성가신 운전으로부터의 완벽한 해방(Hassle-free, Delightful Driving)'를 콘셉트로, 다양한 자율주행 기반 기술을 통해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향상시킴으로써 '기분 좋은 운전'을 지향한다. 기존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기능 간 결합은 물론 텔레매틱스, 내비게이션 및 IT와의 연동·융합을 통해 월등히 향상된 인식과 제어를 수행하는 자율주행 차량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아차는 이번 '드라이브 와이즈' 브랜드 론칭을 기점으로 관련 기술을 보다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오는 2020년 부분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를 달성한 뒤 2030년경에는 완전한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가 도래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CES에서 기아차는 '자율주행을 위한 진화'를 주제로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면서 "앞으로도 기아차는 자동차와 IT 간 융합을 통한 최첨단 기술력 확보에 주력함으로써 미래 스마트카 시장을 이끄는 선도 업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번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6 CES'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전자 관련 박람회로, 전세계 최고의 전자 및 IT 업체들이 참가해 최첨단 신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기아차는 이번 2016년 CES에서 약 135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차량 3대와 3종의 전시물을 통해 첨단 자율주행 기술 홍보에 주력한다.

2016-01-06 11:56:2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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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새해 첫 ELS·ELB 3종 공모

키움증권은 올해 첫 ELS·ELB 3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키움 제593회 ELS'는 세전 연7.8%의 수익을 추구한다. 기초자산은 KOSPI200, HSCEI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이며,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개월), 82%(24,30,36개월) 이상이면 자동조기상환되고 세전 연 7.8%의 수익이 지급된다. 그러나 세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인 적이 있다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제39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의 추구수익률은 세전 연 18.3%이다. 기초자산은 애플과 삼성전자이고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진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90%(6개월, 1년, 1년 6개월), 85%(2년, 2년 6개월, 3년) 이상인 경우 최고 54.9%(연 수익률 18.3%, 세전)수익으로 상환된다. 낙인배리어는 60%이다. '제160회 ELB'는 원금 101.5% 지급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42%를 적용하여 세전 최대 9.9%(연6.6%)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 외의 경우에도 만기시 원금과 세전 1.5%수익은 지급되는 저위험 상품으로, 만기는 1년 6개월이다. 청약 마감은 1월 8일 금요일 13시이다. 또한 키움증권은 ELS·ELB 첫 거래 고객에게 축하금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2016-01-06 11:52:21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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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파생결합증권 3종 공모

유안타증권은 오는 8일까지 다양한 조건과 수익구조로 설계된 ELS 3종을 총 13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ELS 3489, 3491호는 만기 3년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ELS 3489호는 KOSPI200지수, S&P500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연6%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45%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8%(연6%)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491호는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각 최초기준가격의 85%(4,8,12,16,20,24개월), 80%(28,32,36개월) 이상인 경우 연5.01%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5.03%(연5.01%)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490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60%이상이기만 하면 매월 0.475%(연5.70%)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85%(6,12,18개월), 80%(24,30,36개월)이상인 경우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총 누적수익 17.1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으며, 이 상품들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문의) 고객지원센터(1588-2600)

2016-01-06 11:52:02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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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6일부터 ELS·ELB 4종 판매

동부증권은 8일까지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과 원금의 101.8% 이상을 지급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4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685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8%(4,8,12개월), 84%(16,20,24개월), 77%(28,32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6.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8.00%(연 6.00%)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243회 파생결합사채(ELB)'는 만기 1.5년으로 기초자산의 상승뿐만 아니라 하락시에도 원금의 최소 101.8%이상의 수익을 지급할 수 있도록 설계된 낙아웃 콜(Knock-Out Call)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인 KOSPI200지수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120%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으면 1.8%의 수익을 지급하고 만기평가가격이 100% 미만인 경우 원금의 101.8%를 지급한다. 또한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20%을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20% 이하에 있는 경우, 해당 만기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최대 7.8%의 수익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KOSPI200지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7.80%의 수익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종과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최고 연 1.800%, 최저 연 1.795%를 지급하는 파생결합사채(ELB)1종을 같은 기간 동안 판매한다. (문의 : 동부증권 고객센터 1588-4200)

2016-01-06 11:49:0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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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GS샵과 'family+ 이벤트'

동부증권은 국내 최대 홈쇼핑업체인 GS홈쇼핑과의 제휴를 통해 동부증권 신규 고객에게 GS샵 적립금을 지급하는 'family+ 이벤트' 홈쇼핑편을 실시한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GS샵에서 운영하는 GS보험샵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매월 선착순 1,000명에게 GS샵 적립금 천원을, 동부증권 전국 영업점이나 새마을금고에서 동부증권 'MTS990' 주식 계좌를 개설하면 적립금 3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신규 계좌를 개설한 지 30일 이내에 100만원 이상 주식을 거래하면 추가 적립금 3만원을 추가로 지급하여 최대 6만 1천원의 GS샵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동부증권의 'MTS 990'은 스마트폰을 통한 주식거래의 보편화에 발맞춰 거래금액이 큰 고객의 수수료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정액제 수수료 상품이다. 각종 MTS어워드에서 5관왕을 차지하며 그 편의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동부증권 MTS로 거래 시 월 990원만 내면 거래 금액과 횟수 제한 없이 주식거래를 할 수 있다. 동부증권 관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매매범위, 다양한 편의기능을 갖춘 동부증권의 MTS 시스템도 체험하고 수수료도 낮추면서 GS샵과의 제휴를 통해 쇼핑 적립금까지 받아갈 수 있는 이벤트"라고 말했다. 동부증권의 '패밀리플러스 이벤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를 즐기고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더 많이 만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시작된 동부증권의 문화 캠페인이다. 요트레저, 테마파크, 스크린야구, 영화관, 도서, 소셜쇼핑, 스키장 등 레저 문화업체에 이어 부산지역의 아쿠아리움, 더베이 101 등과 제휴하여 이벤트를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결혼정보서비스까지 제휴 범위를 확대하면서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016-01-06 11:48:47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