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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요타 '2016 도요타 에코 & 세이프티 아카데미'실시…2006년 스타트 대표사회공헌활동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한국도요타는 10월 말까지 5개월 간 전국의 40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요타 에코 & 세이프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요타 에코 & 세이프티 아카데미'는 한국도요타의 '도요타 환경·교통안전학교'를 어린이들이 보다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친환경 실험'과 '교통안전 참여 학습' 위주로 업그레이드 한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도요타 에코 아카데미에서는 과학 교재를 이용해 풍력과 태양열 에너지로 전기를 만들어 보는 '재생에너지 만들기', 배터리와 수동 발전기 2개 동력원을 이용하는 '하이브리드의 기본원리 이해하기', 실험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를 이해하는 '그린 에너지 서킷 수업'이 진행된다.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는 '안전하게 학교 가는 길', 우천시 운전자가 쉽게 보행 어린이를 식별할 수 있도록 해주는 '방수 가방 커버 꾸미기'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 2006년부터 진행되어온 도요타 자동차의 대표사회공헌 활동이다. 현재까지 504개 학교에서 10만9000명의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본 교육을 이수했다. 한국 도요타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안전', '환경' 은 도요타 자동차 글로벌 비전의 핵심 키워드"라며 "특히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의식 고취'는 지속가능한 사회의 성장을 위해 자동차메이커로서 반드시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할 의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6-05-12 19:14:58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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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매출 영업익 각각 25%·51% 증가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롯데렌탈은 지난 1분기에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렌탈은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598억원, 영업이익 300억원, 당기순이익 10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1%, 5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47% 급증했다. 영업이익율 역시 2015년 7.3%에서 2016년 1분기 8.3%로 1.0%p 증가했다. 롯데렌터카는 이같은 성장 요인으로 롯데렌터카 B2C고객 증가(전년 동기 대비 23%)에 따른 신차장기렌터카 실적 호조와 차량 대당 매출액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중고차경매장 2-Lane 시스템 국내 최초 도입과 같은 경매시스템 선진화로 중고차 매출이 전년 대비 약 56% 증가한 것이 실적을 이끌었다고 분석하고 있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롯데렌탈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1위 롯데렌터카가 업계에서 유일하게 차량을 빌리고, 사고, 파는 풀라인업을 구축, 견실한 수익 창출 포트폴리오를 갖춰 확실한 경쟁우위를 보이고 있다"면서 "국내에서 쌓은 노하우와 인프라를 활용한 베트남 법인의 성장 및 글로벌 사업 확대로 2016년 매출과 영업이익 역시 최대 실적을 갱신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롯데렌탈은 롯데그룹 차원의 적극적인 투자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완료해 렌터카 사업 확대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했다. 롯데렌터카는 2015년 말 등록차량이 13만7000대를 돌파해 일본 토요타렌터카를 제치고 아시아 렌터카 1위로 도약했다. 개인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B2C장기렌터카 시장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렌탈은 올해 약 1조5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무리 없이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렌탈 관계자는 "롯데렌탈은 렌터카 사업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O2O(Online to Offline) 기반의 스마트픽 서비스, 위치기반 기술을 접목한 비콘 서비스 등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국내 최대 차고지를 보유한 '그린카' 카셰어링, '오토리스', '오토케어' 등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연계 비즈니스의 성장으로 올해도 최대 매출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6-05-12 19:14:3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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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주한 베트남 교민회와 후원 협약 체결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금호타이어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국내 베트남 교민들에 대한 지원 활동을 이어간다. 이한섭 금호타이어 사장은 11일 서울 종로구 북촌로의 주한 베트남 대사관에서 팜후찌 베트남 대사와 주한 베트남 교민회와 함께 '베트남 교민회 지원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올해부터 2018년까지 2년간 교민회 사무실 운영과 베트남 문화축제 등 베트남 교민회의 다문화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금호타이어는 2012년 주한 베트남 교민회와 첫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이 세 번째 협약 체결이다. 금호타이어는 2012년 주한 베트남인 공동체 사무실 개소 지원을 시작으로 5년째 베트남 이주여성, 유학생, 노동자 등 베트남 교민의 국내 정착과 적응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한섭 금호타이어 사장은 "2008년 빈증성에 베트남 최초의 승용차용 타이어 생산공장을 준공하며 베트남과의 인연이 시작됐고 현지에서 빈곤 가정과 시각장애인 시설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베트남 교민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이들의 정착을 돕고 양국의 우호증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2012년부터 베트남 이주 여성들을 대상으로 베트남 친정 나들이를 돕는 '한-베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프로그램'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6-05-12 19:14:1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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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A 글로벌, 새 CI 발표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세계 최대 지식재산(IP)관리 서비스 기업 CPA 글로벌이 새 CI를 발표했다. CPA 글로벌은 12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새 CI를 공개했다. 회사는 국내외 고객들에게 소프트웨어, 서비스, 정보, 인력 등 IP 모든 분야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PA글로벌은 1969년 설립된 특허권 관리 전문 기업이다. 2011년 서울 사무소를 개관하며 한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안성식 CPA 글로벌 한국 대표는 "국내 특허 시장이 양적 성장을 마치고 질적 성장에 돌입했다"면서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해외 특허 출원이 중요해지는 만큼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P 회사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사 서비스 제공하는 회사는 많지만, 서비스의 질은 CPA 글로벌이 가장 우수"하다며 "관리하는 특허 수가 연간 160만개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간담회에 동석한 CPA글로벌 마르코스 안투네스 아태지역 본부장은 "한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IP시장"이라며 "한국의 중요성을 감안해 아시아 최초로 새 CI를 선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양한 이유로 기업이 보유한 특허 효력이 무효화되곤 한다"며 "CPA글로벌은 법률 전문가들을 보유해 소멸된 특허를 복구하는 것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향후 CPA 글로벌은 단일화된 IP 관리 시스템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세계적 수준의 종합 특허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6-05-12 18:18:49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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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가족 사랑 大바자 백만점 대공개' 진행…최대 70% 할인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19일까지 '가족사랑 大바자 백만점 대공개' 행사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얻은 수익금 1%를 '행복한 가족, 좋은 부모 캠페인'의 기금으로 조성하고 아동 보호와 저소득층 산모 지원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점 매장과 행사장에서는 모두 100만점 규모의 물량을 최대 70% 할링 판매한다. 100억 규모의1/3/5만원 균일가 상품을 준비했다. 대표 품목으로 1만원은 난닝구 티셔츠, 카이아크만 티셔츠, 아레나 남아 수영복을, 3만원은 탑걸 원피스, 쉬즈미스 블라우스, 타미힐피거칠드런 티셔츠 등을, 5만원은 오조크 원피스, 앤클라인 핸드백, CK 선글라스 등이 있다. 원피스, 선글라스, 핸드백, 스포츠, 선풍기 등 모두 350여개의 여름 시즌 인기 품목을 최대 70% 할인해 초특가로 판매한다. 대표상품으로 로렌 랄프로렌 원피스 9만9000원, 구찌 선글라스 12만6000원, 러브캣 핸드백 13만원, 밀레 바람막이 점퍼 3만5000원, 프렌치캣 아동 원피스 5만원 등이다. 이외에도 리빙 상품군은 신일 선풍기 3만9000원, 레노마 면리플 홑이불 4만9000원 등을 선보인다. 식품관에서는 티에라 리저브 까쇼 9900원, 간치아 프리미엄 1만5000원 등 와인 상품을 준비했다. 이완신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온 가족이 같이 쇼핑을 할 수 있는 바자회와 수익금 일부를 지역 봉사 활동 캠페인에 활용하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상품 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해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6-05-12 17:46:24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