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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할인부터 증정까지…이벤트 '풍성'

[메트로신문 박인웅 기자] 스승의날 성년의날 등 행사가 많은 5월이다. 이에 가정의 달을 맞아 유통업계가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도자기 전문 기업 '에릭스도자기'는 선물로 적합한 건강 도자기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홈페이지와 일부 대리점에서 힐링요 도자기 전 제품을 20% 할인 판매한다. 구매 고객에게 감사 선물을 제공하는 행사도 준비했다. 20만원, 30만원 이상 구매 시 4만원 상당의 '힐링요 미니 조리기'와 7만원 상당의 '힐링요 알칼리 머그 2인조'를 각각 증정한다. 5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10만원 상당의 '힐링요 가마솥' 혹은 '생선구이기' 중 1종을 선택해 제공한다. 수제 젤라또 전문점 '카페 띠아모'는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시작한다. 13일까지 카페 띠아모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좋아요'를 누른 후 고마운 사람에게 댓글 메시지를 쓰면 추첨을 통해 카페 띠아모 5000원 모바일 이용권을 20명에게 증정한다. 당첨자는 16일 발표한다. 일본 가정식 프리미엄 튀김 전문점 '남자의 청춘'은 카드형USB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남자의 청춘은 음식 배달 서비스 '푸드플라이'를 이용해 2만원 이상 주문시 4GB 용량의 카드형 USB를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서울 신논현역 인근에 위치한 남자의청춘 1호점과 홍대점, 방배점 매장에서 진행된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애스톤네이처'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샴푸샘플 4매를, 3만원 이상 구매 시 샴푸 샘플 8매와 3000원 상당의 마스크팩을 무료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애스톤네이처는 파라벤류. 합성과 화학방부제, 화학계면활성제, 인공색소 와 향로, 석유화학원료, 합성점증제 등을 사용하지 않는 천연주의 제품을 내세운 브랜드다. 업계 관계자는 "5월은 행사가 많은 달로 업계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내걸고 있다"고 전했다.

2016-05-12 17:04:25 박인웅 기자
[단독]여섯살된 홈앤쇼핑, 창사후 첫 배당한다.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으로 2011년 야심차게 출발, 6년째가 된 홈앤쇼핑이 창립 이후 올해 첫 배당을 실시한다. 중소기업 제품 편성비율 80% 이상, 동종 업계내 경쟁 격화, 소셜커머스 등의 공격, 백수오 사건 등 악화된 내내외 환경속에서 창사 이후 매년 꾸준한 이익을 내는 등 선방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지분을 갖고 있는 주주들의 강력한 요청도 첫 배당을 결정한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자본금 1000억원으로 시작한 홈앤쇼핑은 중소기업중앙회가 32.93%로 대주주이며 농협중앙회의 농협경제지주, IBK기업은행, 중소기업유통센터가 각각 1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나머지 22.07%가 개인 등 일반 투자자들이다. 12일 중소기업계에 따르면 홈앤쇼핑은 최근 주주총회를 열고 올해 배당을 하기로 확정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배당 수준을 어느 정도로 할지는 추가로 열리는 주총을 통해 최종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일부 주주의 경우 5~10% 수준의 배당성향(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하는 배당금 총액 비율)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홈앤쇼핑은 지난해 매출 3532억원, 영업이익 428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이는 2014년 매출 3779억원, 영업이익 919억원보다 다소 줄어든 것이다. 백수오 여파가 컸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기순이익 기준으로는 지난해 367억원을 올렸고, 전년도에도 756억원을 벌어들였다. 2011년 12월부터 방송 송출을 시작, 사실상 사업 원년인 2012년에도 232억원, 2013년에는 644억원의 순이익을 각각 거뒀다. 줄곧 흑자 행진을 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대를 목적으로 시작한 홈앤쇼핑이 동종업계의 타 홈쇼핑에 비해 카드사에게 주는 수수료가 낮고, 일반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드는 점 등이 수익성을 빨리 확보할 수 있었던 이유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홈앤쇼핑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2215억원에 이른다. 곶간에 돈이 쌓여있는 상황에서 5년간 기다린 주주들 입장에선 배당에 목이 마를 수 밖에 없었던 셈이다. 특히 자금력이 상대적으로 딸리는 중소기업유통센터(중기유통센터)로선 배당이 더욱 시급한 실정이다. 정부가 100% 지분을 출자한 중기유통센터는 2011년 당시 홈앤쇼핑 지분 15%를 사들이기 위해 150억원을 은행에서 빌렸다. 이후 몇 차례에 걸쳐 원금을 갚았지만 지난해 말 기준으로 130억원이 단기차입금 형태로 고스란히 남아 있는 상태다. 게다가 중기유통센터는 지난해 새로 출범한 공영홈쇼핑(아임쇼핑)에도 400억원을 출자하면서 이 가운데 300억원을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했다. 자칫 홈앤쇼핑으로부터 배당받을 돈으로 '빚잔치'를 해야할 판이다. 이처럼 몸이 달은 중기유통센터 뿐만 아니라 중기중앙회, 농협경제지주, IBK기업은행 등 주요 주주들 역시 배당을 애써 반대할 이유는 없다. 이런 가운데 2011년 6월23일자로 방송 채널 사업자 승인을 받은 홈앤쇼핑에 대해 정부는 내달 재승인 심사에 들어간다. 업계에선 홈앤쇼핑이 재승인 받는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면서도 '롯데홈쇼핑 재승인 사태'의 불똥이 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한편 홈앤쇼핑은 현재 서울 마곡동에 신사옥을 신축, 내년 말께 본격 입주를 예정하고 있다. 신사옥 마련에는 공사비 930억원을 포함해 약 1000억원이 넘는 돈이 들어간 것으로 파악된다.

2016-05-12 16:42:0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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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폴, 냉감 소재 'CPX 아이스 플라이어 티셔츠' 출시

센터폴, 여름 겨냥한 'CPX 아이스 플라이어 티셔츠' 출시 열과 땀 빠르게 흡수,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춰 세정그룹의 아웃도어 브랜드 센터폴이 올 여름 자외선을 차단하고 시원함을 선사할 'CPX 아이스 플라이어 티셔츠'를 출시했다. 아이스 플라이어 티셔츠는 신축성이 우수한 냉감 소재를 활용했다. 열과 땀을 빠르게 흡수할 뿐 아니라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춰 지금부터 한 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이다. 심플한 디자인에 집업 긴팔, 집업 반팔, 라운드, 피케 셔츠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돼 개인 취향에 따라 애슬레저 룩으로 연출하기 좋다. 특히 아이스 플라이어 티셔츠 전 제품은 어깨에 무봉제의 '울트라 소닉 테이프'를 장착해 운동할 때 흔들리는 근육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는 기능과 활동성을 갖췄다. 또 소매부분에 3M 전사 로고를 적용, 빛을 반사해 야간 활동의 안전성을 높였다. 센터폴은 상반기 캠페인 영상 '리얼웨이 아웃도어' 뮤직비디오를 통해 모델 박해진, 공승연과 함께 일상 속에서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리얼웨이 아웃도어 룩'을 제안했다. 영상 속 박해진이 착용한 집업 티셔츠와 라운드 티셔츠는 일명 '박해진 티셔츠'로 불리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16-05-12 16:15:2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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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울트라HD 모니터, 10억개 색상 화질 인정받았다

[메트로신문 나원재 기자] LG전자는 최근 출시한 울트라HD 모니터가 10억개 색상으로 구현하는 생생한 화질을 인정받았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세계 최고의 화질 기술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초고화질 모니터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에 따르면 독일 TUV 라인란트, 미국 UL, 영국 인터텍 등 세계 유수의 인증기관들은 울트라HD의 초고해상도 화질과 높은 색 정확도(sRGB 99% 이상), IPS패널의 넓은 시야각 등 핵심적인 화질 요소들을 검증했다. LG 울트라HD 모니터는 세계 처음으로 USB 타입-C 단자가 적용됐다. 사용자는 이 단자로 모니터와 노트북을 연결하면 울트라HD 해상도의 영상이나 사진 등을 보면서도 별도 충전기 없이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다. 또 색상을 보정할 수 있는 캘리브레이션 기능도 탑재돼 사용자는 제품을 오래 사용하더라도 새 제품처럼 색상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업계에서는 지난해 약 70만대 규모였던 세계 울트라HD 모니터 시장이 올해 3배 이상 늘어난 2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LG전자 모니터·PC BD(Business Division) 장익환 담당은 "영화부터 게임까지 초고화질 콘텐츠가 크게 늘고 있다"며 "세계적인 인증기관도 인정한 화질 기술을 바탕으로 울트라HD 모니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2016-05-12 16:11:52 나원재 기자
봄철 중고차 구매 증가…카통령 차량 구매시 주의점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봄철에는 황사와 미세먼지 등 계절적 이유로 중고차 구매가 증가한다. 특히 가족 여행이 많아지는 5월까지는 차량을 구매하기 위해 전국 매매단지를 방문하는 소비자 증가로 중고차 거래량도 크게 늘어난다. 중고차 매매 단지가 활성화 된 수원지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차량은 출시된 지 3년 이내의 무사고 차량이다. 이에 중고차 구매시 주의할 점을 알아봤다. '조영구의 트렌드 핫이슈', 'SBS 생활경제'에 출연경력이 있는 수원 중고차 매매 카통령 관계자는 첫째, 차량 점검시 엔진과 트랜스미션 상태 확인이 가장 중요하며 엔진소리는 둔탁한 것 보다는 시원하고 경쾌한 소리를 내는 것이 보다 부드럽게 가속되는 차량이라고 소개했다. 변속할 때 차가 떨리거나 덜컹거리면 트랜스미션 상태가 좋지 않다는 뜻이므로 가급적 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둘째, 사고 차량이 무사고차량으로 둔갑한 것은 아닌지 매매 사이트에 적당한 가격에 깨끗하게 올라온 차량이 사실은 허위 매물은 아닌지 등을 꼭 확인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카통령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위해 차량 진단 스캐너를 통해 중고차 매물의 상태 진단 이후 수리가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고 완벽히 정비된 상태로 출고할 수 있는 검증된 업체를 통해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2016-05-12 16:11:4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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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한국생기원 손잡고 생산 기술력 강화 나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현대중공업이 건설장비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손잡았다. 현대중공업은 12일 울산 본사에서 생기원과 '연구활동 교류 및 시설 장비 활용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상기 현대중공업 건설장비 사업대표, 신현수 중앙기술원장을 비롯해 이영수 생기원장, 황태진 대경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중공업과 한국생기원은 시험 설비 공동 구축과 활용, 생산 기술력 향상, 품질 개선 등을 위해 인력 교류, 산업기술 정보 교류, 실무협의체 구성 등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맺었다. 생기원이 경북 경산시에 조성 중인 건설기계기술센터에 대형설비 시험센터를 공동으로 구축하는 방안도 포함됐다. 시험센터는 현대중공업의 중대형 굴삭기, 휠로더 등의 시제품 신뢰성 검증에 활용될 전망이다. 그동안 현대중공업이 자체적으로 진행한 건설장비 핵심부품 개발 분야에서도 기술 교류를 강화하고 협력업체의 생산 기술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상기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건설장비의 신뢰성 검증 인프라를 보완하고 생산 기술력도 높일 수 있게 됐다"면서 "현대중공업 건설장비가 글로벌 시장에서 재도약하기 위한 기술적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1987년 건설장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 생산 50만대를 달성하는 등 건설장비사업이 조선·해양사업과 함께 현대중공업의 주요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6-05-12 16:11:2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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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2011년 이후 최대 실적… 1분기 1428억원 벌어

[메트로신문 오세성 기자] 한화케미칼이 전년 동기 대비 458% 증가한 영업이익을 올렸다. 한화케미칼은 2016년 1·4분기 매출 2조1637억원, 영업이익 1428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2011년 2·4분기 영업이익 2002억원 이후 최대 실적이다.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기초소재 부문과 태양광 부문 실적이 개선되며 1·4분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 한화케미칼 기초소재 부문은 저유가 효과로 원재료 가격을 낮췄고 에틸렌비닐아세테이트(EVA), 전선용 복합수지 W&C 등 고부가 제품 판매를 늘렸다. 그 결과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84% 증가한 651억원을 기록했다. 태양광 부문도 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과 글로벌 수요 회복이 맞물리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태양광 부문은 전년 동기 192억원 적자를 봤고 태양광 셀의 주 원료인 폴리실리콘 가격도 올해 초 ㎏당 12달러까지 떨어졌다. 현재 폴리실리콘 가격은 ㎏당 16달러로 상향 안정화 됐고 1·4분기 실적도 889억원 흑자를 달성했다. 삼성에서 인수한 한화토탈은 저유가로 인한 스프레드(원료와 완제품 가격차이) 확대로 수익성이 개선됐다. 나프타를 분해해 에틸렌을 생산하는 여천NCC도 견조한 제품 시황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한화케미칼이 2014년 화인케미칼을 인수하면 뛰어든 톨루엔디이소시아네이트(TDI) 사업도 주요 경쟁사 공장 폐쇄 등으로 공급이 줄어들며 가격이 상승했다. 한화케미칼은 화인케미칼 인수 후 처음으로 15만톤 규모 3개 생산라인을 100% 가동하고 있다. 석유화학 업계 구조조정 대상 품목으로 거론되던 고순도테레프탈산(PTA) 역시 업계의 자율적인 생산량 조정과 원가 절감 노력으로 실적 회복세를 보였다. 한화케미칼은 2·4분기에도 좋은 실적을 낼 것으로 기대했다. 한화케미칼은 "석화산업의 계절적 성수기와 TDI·폴리실리콘 시황 개선이 기대된다"며 "파라자일렌(PX)와 스티렌모노머(SM) 등 한화토탈 주력제품도 꾸준한 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예측했다.

2016-05-12 16:09:05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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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와 '한국SG증권', 업무협력 확대를 위한 MOU 체결

하나금융투자와 프랑스계 글로벌 은행 소시에떼 제네랄(Societe Generale)의 국내 현지법인인 한국SG증권은 '자산관리서비스(WM), 파생상품 및 기업투자금융부문(CIB) 분야의 포괄적 업무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MOU는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고객의 필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공동개발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하나금융그룹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하나금융투자의 융합형 자산관리 서비스와 글로벌 주요 은행인 소시에떼 제네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한국SG증권의 다양한 상품제공능력이 시너지를 일으켜 더욱 다양한 금융상품을 적시에 국내투자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MOU체결로 인해 하나금융투자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다 다양한 ISA상품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이미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능력을 검증받은 한국SG증권과의 협업을 통해 하나금융투자뿐만 아니라 하나금융그룹 전체에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켜 ISA상품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며 "신뢰받는 파이낸셜 솔루션 파트너라는 하나금융투자의 비전을 바탕으로, 다양하고 혁신적인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SG증권과 협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얀 가니에(Yann GARNIER) 소시에떼 제네랄 아시아퍼시픽 글로벌 마켓 대표는 "한국시장은 아시아퍼시픽지역에서 소시에떼 제네랄의 주요시장 중 하나로써 하나금융투자와의 업무협력 확대를 통하여 혁신적이고 다양한 글로벌 금융상품을 한국투자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6-05-12 16:05:18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