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신한금융투자, '메리츠차이나펀드' 판매

신한금융투자는 세계 각국에 상장된 중국 기업에 장기 투자하는 '메리츠차이나증권투자신탁[주식]'(이하 '메리츠차이나펀드')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메리츠차이나펀드'는 Bottom-up 분석을 통해 범중국(Greater China) 기업 중 우수한 경영진, 사업구조 및 시장 경쟁력을 지닌 종목을 선별하여 장기 투자하는 전략을 추구한다. 중국본토 A주, B주 홍콩H주와 미국 등 해외 시장에 상장된 중국 기업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메리츠차이나펀드'는 메리츠자산운용과 중국 빈위엔캐피탈이 공동으로 운용한다. 업종이나 시장흐름 등 운용제한을 두고 투자하기 보다는 공동 리서치, 공동 기업탐방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투자한다. 또한 빈위엔캐피탈은 평균 연450회 이상 기업탐방, 공장방문을 통한 기업실사를 진행하며 산업별 전문가를 운용역으로 확보해 기업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메리츠차이나펀드'는 향후 3년 이상 투자할 수 있는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투자기업에 대한 기대치가 현실에 부합하는지 검토한다. 신한금융투자 투자상품부 우동훈 부장은 "올해 선강퉁 시행과 중국의 MSCI편입 여부에 따른 중국 투자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다"며 "벤치마크를 추종하기 보다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한 기업을 발굴해나가는 '메리츠차이나펀드'가 매력적인 투자상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리츠차이나펀드'의 최소가입금액제한은 없으며 총 보수는 연 2.31% (Class C1 기준)이다.

2016-05-12 09:44:04 김문호 기자
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 대상 무료 세미나 개최

유안타증권은 오는 13일 발표되는 제3회 펀드 투자권유대행인 시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서울 역삼동 iFA빌딩 D타워 3층에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자산관리 컨설팅업체 G.Fox Tax&Financial Consulting 이규하 대표와 종합재무설계법인 굿앤굿에셋 정현경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투자권유대행인의 비전과 영업 노하우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전담직원들을 초청해 투자권유대행인과 전담직원과의 협업 성공사례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 유안타증권 김용태 상품기획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보다 많은 예비 투자권유대행인들이 정확한 목표를 수립하고 보다 빨리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5월 23일에는 주식, 펀드, 채권, 신탁 등 주요 금융상품에 대한 기초 교육도 진행하는 등 유안타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들이 금융투자상품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8월 투자권유대행인의 업무처리와 편의성 증대를 목적으로 투자권유대행인 전담 업무센터를 설립했으며, 신규 투자권유대행인들의 빠른 조기 정착을 위해 이들 그룹의 교육 및 영업지원 역할을 하는 세일즈 매니저(Sales Manager) 제도를 통해 교육비와 통신비를 지원하는 등 투자권유대행인의 영업 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유안타증권과 투자권유대행인 위탁계약 사전등록시 자격증 응시료, 보증보험료, 펀드 투자권유대행인 등록교육비 지원은 물론 랩어카운트, 신탁 등록교육비까지 일체 지원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2016-05-12 09:43:11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동양매직, 슈퍼S정수기등 3개 제품 美 IEDA 디자인상 수상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동양매직은 주력 제품인 슈퍼S 정수기, 슈퍼청정기, 매직슬림정수기 등 3개 제품이 미국 국제 디자인 어워드 'IDEA 2016 (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16)'에서 디자인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IDEA에서 이번에 수상한 슈퍼S정수기는 물 저장고를 없앤 첨단 직수형 설계를 기본으로 UV 코크 자동살균, 미네랄 워터, 분유타기 편리한 유아수 기능 등을 갖췄다. 깨끗한 물이 흐르는 모양을 조형적 언어로 디자인 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슈퍼청정기는 '맑은 음악이 흐르듯 깨끗한 공기가 흐른다'는 감성적 스토리를 담은 점이 호평을 받았다. 매직슬림정수기는 새로운 연속취수 방식과 제품의 기능과 본질에 가치를 두어 고객의 무의식적 불편함을 개선한 점이 수상에 주효했다. 동양매직 김동수 디자인팀장은 "주력 제품인 슈퍼S정수기와 슈퍼청정기가 레드닷(reddot)에 이어 IDEA 에서 연속으로 수상하게 된 점은 당사의 기술적 수준과 디자인의 감성이 잘 어우러진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고객 삶을 보다 건강하고 편리하게 바꿔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IDEA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으로 독일의 iF, reddot 디자인 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2016-05-12 09:41:16 김승호 기자
구조조정 성공하려면 재무개선보다 사업재편이 중요"

기업 구조조정의 성공 열쇠가 기업의 부채비율과 같은 재무환경 개선보다 사업재편에 달려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금융연구원의 구정한·김석기 박사는 11일 금융연구원이 서울시 중구 은행회관에서 개최한 '산업구조의 변화와 효율적 기업구조조정 체제의 모색'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구 박사와 김 박사는 1990년대 후반 외환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기업들의 구조조정 직전 3개년 재무제표를 이용해 사업적 측면과 재무적 측면으로 나눠 분석했다. 이들은 보고서에서 "재무상태와 관련된 변수들은 구조조정의 성공 확률과 연관성이 크지 않고 사업 측면을 주로 반영한 매출액 영업이익률이 성공 확률과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 앞으로 사업 구조조정이 효과적인 방향으로 진행된다면 많은 기업이 구조조정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이들은 "구조조정 과정에서 단순히 기업의 재무상태만 변화시키는 것은 한계가 있다"면서 "사업성을 면밀히 분석해 경쟁력이 없는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가능성이 보이는 새로운 사업은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하다"고 강조했다. 또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기업 구조조정의 성공률이 외환위기 때보다 낮아졌다고 지적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기업구조조정을 시작한 기업 중 약 50%정도가 성공한 반면, 이후에는 성공 기업 수 비중은 약 30%대로 줄었다는 것이다. 그 원인은 ▲워크아웃(기업 재무구조개선 약정) 등의 최근 기업구조조정 프로그램의 효율성 저하 ▲악화된 경기상황 ▲구조조정 돌입 시기 지연 등에 있었다고 분석했다. 구 박사는 "기업 구조조정은 가능한 한 빨리 추진하는 것이 회생 가능성과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해관계자의 희생이 큰 사후적 구조조정보다 사전적·자발적 구조조정이 바람직하며 "정부 주도의 구조조정 때 명확하고 투명한 계획과 원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6-05-12 09:12:36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이지건설, 충남 아산에 '아산테크노밸리 5차 EG the1' 1351가구 분양

[메트로신문 김승호 기자]이지건설이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 Ac2, Ac3블록에 위치한 '아산테크노밸리 5차 EG the1'을 분양하고 있다. 이 단지는 ▲전용 65㎡ 288가구 ▲전용 76㎡A 439가구 ▲전용 76㎡B 269가구 ▲전용 84㎡ 355가구 등 총 1351가구로 이뤄져 있다. 삼성전자, 새로 조성되는 아산테크노밸리 등 아산 인근의 직장인들에게 임대하기 좋은 소형평형대로 단지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아파트 바로 옆에는 중심상업지구가 개발될 예정이어서 향후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할 전망이다. 중심상업지구 인근에는 센트럴파크(중앙공원)가 조성되고, 단지 바로 옆에도 근린공원이 들어설 계획이다. 호수공원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고급빌라에서나 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특화로비를 도입, 거주자들의 만족도도 높였다. 아파트 1층 입구와 지하층 엘리베이터 홀은 기존 아파트에서 찾아볼 수 없는 호텔식 로비 수준의 고급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또 저작권 특화상품인 광폭거실(76㎡B), 선반형 실외기실 등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인근에 새로 조성되고 있는 298만㎡ 면적의 아산테크노밸리는 주거시설과 산업·상업·문화·교육시설 등이 한꺼번에 들어서는 자족형복합도시로 꾸며진다. 이곳에는 300여 개 기업체가 입주해 약 2만1000명의 근로자들이 일하게 될 예정이다. 교통편도 뛰어나다. KTX천안아산역과 지제환승역, 평택역이 가까워 이를 이용해 서울까지 30분 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 경부고속도로 안성IC와 북천안IC,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IC가 인접해있다. 아울러 아산테크노밸리~평택시 포승을 연결하는 평택호 횡단도로와 아산테크노밸리~아산 음봉의 연결도로도 개설될 예정이어서 평택과 아산 등의 이동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로 10km이내 소사벌지구 평균 분양가와 비교하면 같은 평형보다 약 8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현재 잔여세대를 분양중으로 분양홍보관 방문을 원하면 사전에 방문예약 접수도 가능하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 868-1번지에 마련돼 있다.

2016-05-12 09:05:57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BMW 코리아, 특별 사진전 SOAF서 '움직임의 감성' 표현 작품 공개

[메트로신문 양성운 기자]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서울오픈아트페어에서 '디자인, 시선, 아름다움. IT'S ALL ABOUT MOVEMENT(움직임에 대한 모든 것)'를 주제로 특별 사진전을 연다. 이번 사진전에는 권영호, 김도균, 오상택 등 국내 유명 사진작가 3인이 참여한 이번 특별전에는 BMW의 우아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의 감성'을 부각시킨 작품이 전시된다.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철학에서 출발한 이번 전시는 BMW가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느낌, 그 이면에 존재하는 아름다움을 개성 있는 촬영 기법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권영호 작가는 BMW와 도시의 풍경을 담아낸 'Aesthetic Landscape'를 선보인다. 그는 "숲과 나무가 휴식의 풍경을 만들 듯, 자동차는 도시 풍경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았다며, BMW가 만들어 내는 특별한 풍경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5컷의 사진으로 구성된 작품은 정지 상태에서 조차 느낄 수 있는 BMW i8의 다이내믹함과 차량 전체에 가미된 유선형 디자인을 우아하게 나타냈다. 김도균 작가는 BMW 차량 곳곳을 찍은 27컷의 이미지를 공개한다. 이 작품은 BMW i8, M6 그란 쿠페, 650i 컨버터블의 실내를 확대 촬영한 것으로, 자동차의 일부인 듯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공간 혹은 사물인 것 같은 이미지를 제공해 보는 이의 상상을 자극한다. 작가는 모델명을 그대로 사용한 작품 제목으로 사진 속 이미지가 자동차라는 사실을 상기시키고,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달한다. 오상택 작가는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BMW 모습을 담은 'Private LOT'를 선보였다. 그는 BMW를 보이지만 만질 수 없고, 이 곳에 있지만 가질 수 없는 것으로 정의하며 최고급 차량의 사회적 상징과 가치에 대한 현대인의 인식을 화두로 던진다. BMW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BMW의 가치는 단순히 기계적인 측면에 머물지 않는다"며 "BMW 디자인 철학에 깊이 뿌리내린 다이내믹하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작가들의 새로운 시각으로 감상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6-05-12 09:04:34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