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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집에서 즐기는 칵테일 '믹스테일' 선보여

오비맥주가 신개념 칵테일 발효주(Brewed Cocktail) '믹스테일(MixxTail)'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비맥주가 맥주 이외의 제품으로는 사실상 첫선을 보이는 신개념 발효주 '믹스테일'은 알코올 도수가 8도로 '모히토'와 '스트로베리 마가리타'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두 제품 모두 650ml, 275ml용량의 병제품이며 5월 말부터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제품은 맥아를 발효한 뒤 여과해 얻은 양조 알코올에 라임, 민트, 딸기 등을 첨가해 독특한 맛을 구현했다. 알코올 도수가 8도임에도 부드럽고 목 넘김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믹스테일'은 전문적인 바텐더 없이도 라운지에서 마시던 칵테일을 재현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믹스테일'은 오비맥주 본사인 AB인베브의 글로벌 이노베이션 플랫폼을 활용, 오비맥주 양조기술연구소에서 1년 동안의 연구를 통해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레시피와 맛, 패키지 등을 차별화해 개발했다. 제품은 오비맥주 이천공장에서 양조한다. '믹스테일'을 제대로 즐기려면 얼음과 라임, 레몬, 딸기 등의 가니시(garnish, 식재료로 음식물을 보기 좋게 장식하는 일)만 있으면 된다. '믹스테일'에 얼음을 넣고 가니시만 얹으면 언제 어디서나 전문 바텐더가 제조한 수준의 뛰어난 칵테일 맛을 느낄 수 있다. '믹스테일' 두 제품 모두 대형마트 판매가격은 650ml용량(병)의 경우 6600원, 275ml용량(병)의 경우 3100원선이다.

2016-05-13 14:26:57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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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 "'13일의 금요일' 보험 가치 전해요"

ING생명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일대에서 대형 열기구 조형물과 깨진 화분을 활용한 '13일의 금요일'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ING생명은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위험한 순간을 연출하기 위해 가로수길 대로변 건물에 10m의 대형 열기구를 불시착한 느낌으로 설치했다. 높은 곳에서 떨어진 듯한 깨진 화분도 거리 곳곳에 두었다. 여기에 'Are you well insured?'라는 메시지가 적힌 피켓을 세워 보험의 필요성을 상기시켰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ING생명은 '불길하다고 생각되는 13일의 금요일도 ING생명과 함께라면 즐겁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ING생명은 이 외에도 이날 시민들에게 불시착한 열기구에서 쏟아진 꽃을 나눠주며 일상의 행복을 담보하는 보험의 가치를 전달했다. 이지숙 브랜드마케팅부 수석부장은 "보험이 가지는 안전과 행복의 가치를 일반 시민들과 함께 재미있게 공유하기 위해 '13일의 금요일'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가오는 13일의 금요일에도 시민들의 일상에 즐거움을 안겨줄 수 있는 위트 있는 시도들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ING생명은 지난해부터 매달 13일의 금요일마다 이와 같은 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는 서울 뿐 아니라 부산, 대구 지역에서도 같은 이벤트를 진행했다.

2016-05-13 14:18:22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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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2016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한화생명은 13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에서 '2016년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같은날 밝혔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한화생명 차남규 사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과 재무설계사(FP)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선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700여 명의 FP와 40명의 영업관리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베트남·중국·인도네시아 현지법인 관리자 40여 명도 참석, 이들을 축하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격려사를 통해 "올해는 한화생명이 역사적인 자산 100조원 시대를 열고 세계 초일류 보험사로 도약하는 원년"이라며 "이러한 한화생명의 비전을 주도할 변화와 혁신의 중심인 FP 여러분들은 한화그룹의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고객의 삶을 지키고 키우는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선 신울산지역단 다운지점 정미경 영업팀장이 '여왕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7년과 2008년, 그리고 2011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 고객맞춤형 재정컨설팅과 의사 및 중소기업체 CEO 등을 대상으로 한 재테크 강의가 수상의 비법이라는 정 팀장은 본인 이름의 장학회도 설립, 경제사정이 어려운 학생을 위한 장학기금을 지난 2012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정 팀장은 시상 소감을 통해 "고객들이 재무관리에 대한 걱정없이 일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FP의 역할"이라고 전했다.

2016-05-13 14:17:5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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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 대책 100일, 부작용 3가지 알아봤더니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시행 후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은행 문턱 높아지자 제2금융권 몰려…이자부담 확대 정부가 가계부채 관리 방안으로 마련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시행된 지 100일이 지났다. 이 기간 가계대출 증가세가 둔화됐다는 평이 나오지만 은행 문턱을 넘지 못한 이들이 제2금융권에 몰리는 이른바 '풍선효과' 등 부작용이 잇따르고 있다.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은 주택담보대출시 소득심사를 강화하고, 소득심사를 통과하더라도 대출 직후부터 원금을 고정금리로 분할상환 하도록 한 것이 골자다. 지난 2월 서울과 수도권 지역부터 시행돼 이달부터는 비수도권 지역까지 전국적으로 확대됐다. ◆제2금융권 풍선효과 '뚜렷' 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주택금융공사 모기지론을 포함)은 9조7000억원으로 작년 동기(11조6000억원) 대비 1조9000억원 줄었다. 이 가운데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NH농협·IBK기업 등 시중은행들의 1·4분기 주택담보대출 순증액은 4조3396억원으로, 작년 1·4분기 순증액(7조6960억원)의 56.4%에 불과하다. 정부의 바람대로 가계대출 증가세는 한풀 꺾인 모양새지만 저축은행과 신협 등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늘어나며 또 다른 부작용을 낳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2월 말 상호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상호금융, 새마을금고, 우체국예금 등 비은행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252조8561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조6117억원이 늘었다.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03년 11월 이후 최대 규모다. 이달부터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전국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이러한 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제2금융권의 대출 금리가 은행권보다 높아 대출규모는 줄이지 못한 채 국민들의 이자부담만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전세난민 양산·주택시장 냉각 당분간 이자만 낼 생각으로 거치식 대출을 받아 집을 산 이들의 부담도 커진다. 예를 들면 5년 거치 후 20년간 비거치식으로 분할상환하는 대출을 받은 차주의 경우 거치기간 만료 후 원금 상환이 부담돼 '갈아타기'를 하려고 해도 여신심사 가이드라인 때문에 원금까지 꼬박꼬박 갚아나가야 한다.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면서 집을 팔려고 해도 주택 경기가 위축돼 거래가 줄어 이마저도 쉽지 않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전국의 주택거래량은 19만9483건으로 작년보다 26.1% 줄었다. 최근 5년(2011~2015년) 평균인 20만7여건과 비교해도 3.5% 감소한 수치다. 반면 KB국민은행 주택가격 동향조사 통계자료에 따르면 아파트 평균 전셋값은 지난 2014년 3월 1억7596만원에서 올 3월 2억2647만원으로 28.7%나 뛰었다.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은 "내 집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모기지 대출 기간을 30년 이상 늘리고, 현재 디딤돌 내집마련 대출제도와 같은 제도를 확대 도입해 금리를 낮춰주는 등 탄력적인 제도 운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6-05-13 13:52:25 김보배 기자
대출 규제 100일… 왜곡되는 주택시장

금융당국의 여신심사 강화(대출규제)에도 지난달 은행 가계대출이 5조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6년 4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은행 가계대출은 740조8000억원(주택금융공사 정책모기지론 포함)으로 한 달만에 5조3000억원 증가했다. 전년 동기 증가액인 8조5000억원 대비 3조원가량 축소한 수치지만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같은달 평균치인 2조2000억원에 비해선 약 2.4배 많다. 또한 지난 2008년 한은의 관련 통계 집계 이후 4월 중으론 지난해 8조5000억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증가폭이다. 특히 가계대출 중 주택담보대출은 한 달새 4조600억원 증가한 491조4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0년부터 2014년 4월 평균치인 1조8000억원의 2.6배에 달하는 규모다. 윤대혁 한은 시장총괄팀 과장은 "아파트 중도금 대출 등 집단대출 증가세가 꺾이지 않은데다 봄 이사철을 맞아 주택거래가 늘면서 대출 수요가 는 탓"으로 분석했다. 실제 지난달 서울시 아파트 거래량은 8600호로 전월 7100호와 비교해 다소 증가했다.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마이너스통장 대출 등 기타대출의 경우 한 달새 700억원 증가한 162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달 은행 기업대출 증가액은 6조7000억원으로 전달 7000억원 대비 크게 늘었다. 감소세를 보이던 대기업 대출이 167조원을 기록, 지난달 2조원 늘면서 증가세로 전환된 탓이다. 중소기업 대출도 부가가치세 납부 수요 등으로 전월 대비 4조7000억원 늘어난 573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한은 관계자는 "대기업은 분기 말 일시 상황했던 대출금을 다시 빌리면서 잔액이 늘었고 중소기업은 부가가치세 납부수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2016-05-13 13:48:49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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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사회공헌활동 강화하는 생보업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생명보험사들이 잇따라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생명보험 사업의 본질인 고객사랑과 상부상조 정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는 입장이다. 1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회사 FC(재정컨설턴트)들의 자원을 받아 저소득층 독거노인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전국 66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수행 기관에서 선정한 1600여 명의 독거노인과 미래에셋생명 FC간 일대일 매칭을 통해 식료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챙긴다는 계획이다. ◆"농촌마을 일손도움 감사한 마음 커" 미래에셋생명은 기부에도 적극적이다. 미래에셋생명 FC들은 보험계약 1건당 500원씩 기부하는 FC사랑실천기부금을 통해 4년 연속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치료비 명목의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4년간 기부한 누적금액만 3억6000만원에 달한다.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회장은 "생명보험업에 종사하는 미래에셋생명의 FC라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가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생각에 이달 봉사활동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KB손해보험도 이달 '희망봉사 한마당'을 진행한다. 지난 2005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KB손보의 희망봉사 한마당은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집중적으로 펼치는 전사적 나눔 캠페인이다. 전국 201개 KB스타드림봉사단의 자원봉사활동과 더불어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KB희망바자회', 주거환경이 열악한 아동 가정에 새 보금자리를 지어주는 '희망의 집짓기' 사업, 척추측만증 환아 수술 지원 등이 실시된다. KB손보는 또한 지난 2012년 충북 증평군 정안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2회씩 봉사활동을 실시, 지금까지 7번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달 30일에도 KB손보는 지난해 10월 이후 6개월 만에 다시 정안마을을 찾아 독거어르신 가정 도배, 마을 담벼락 페인트칠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모종심기에도 나서 올 가을 수확시기 또 한 번 일손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영길 정안마을 위원장은 "해마다 찾아와 마을의 크고 작은 일들을 도와주는 KB손보 직원들 덕분에 마을 환경 개선은 물론 활력까지 생겨 늘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고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삼성생명, 지난해 기부금액 전체 생보사 1위 '776억여 원' 흥국생명은 오는 20일까지 전국 390여 개 '아동청소년공동생활가정(그룹홈)' 중 집수리가 필요한 곳의 신청을 받아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친다. 지난 2013년부터 그룹홈 집수리 사업을 전개해 온 흥국생명은 지금까지 19곳의 그룹홈에 집수리를 제공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그룹홈에 대한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주거 안정과 학업능력 향상, 문화체험 등에 이르기까지 흥국생명 임직원들이 적극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전방위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코리안리도 지난 4일 청주 저곡지구 '새뜰마을사업' 기공식을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전 임직원이 참여, 총 42세대의 불량주택 고치기 사업을 해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3년간 3억9000만원의 후원금도 전달한다.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은 "보험사업의 근본 취지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임을 기억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생보사들은 보험수입의 일부를 매년 사회공헌활동에 할당하며 생명보험 산업의 생명존중 정신을 되새기고 있다. 지난달 생명보험협회가 공시한 '2015년 생명보험사별 사회공헌활동'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많은 기부금을 내놓은 보험사는 삼성생명이다. 삼성생명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의 7.17%인 776억7300만원을 사회공헌활동에 내놨다. 이어 라이나생명 97억8200만원(당기순이익 대비 기부율 4.49%), 교보생명 202억3400만원(3.52%), 한화생명 137억9300만원(2.76%), KB생명 3억3100만원(2.65%) 순이었다. 생보협회 관계자는 "지난해 생보사 기부율 상위 10개사의 총 기부금은 1285억원가량으로 전년 대비 40% 가까이 증가했다"며 "국내 생보사들의 사회공헌활동은 매년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6-05-13 13:46:20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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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30% 더 가벼운 초경량 데님 '슈퍼라이트진' 선봬

스파오, 30% 더 가벼운 초경량 데님 '슈퍼라이트진' 선봬 이랜드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여름 트렌드를 겨냥해 새로운 데님 상품 '슈퍼라이트진'을 출시했다. 올해 초, '설현진'과 '셀비지진' 등 데님 상품들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1분기(1월~3월) 데님 매출을 전년대비 30%가량 성장 시킨 스파오는 기존 데님 상품들보다 30% 더 가벼운 초경량 '슈퍼라이트진'으로 데님 히트 행진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인 '슈퍼라이트진'은 기존 데님 원사보다 30% 가벼운 경량 소재와 신축성이 뛰어난 8.5 온스(OZ) 경량 원단을 사용해 여름에도 가볍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허리와 힙에는 여유가 있는 핏을 주고 허벅지부터 좁아지는 테이퍼드 핏으로 트렌디함을 강조 한 것이 특징이다. 또 고급형 T400원사를 사용함으로써 신축성을 높였으며 장시간 착용에도 불편함 없이 최적의 착용감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형태유지성과 내마모성을 극대화 했다. 이외에도 데님 롱스커트부터 미니스커트까지, 다양한 길이의 데님 스커트 10종도 함께 선보인다. A라인부터 H라인까지 핏을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랜드 관계자는 "과거에는 스키니핏 스타일의 데님이 트렌드였다면 이번 시즌에는 테이퍼드, 컴포터, 스트레이트 등 한층 여유로운 핏의 다양한 스타일로 확장 됐다" 며 "스파오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스타일의 데님은 가볍고 신축성이 높아 애슬레저 패션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라고 말했다. 이랜드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의 '슈퍼라이트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파오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6-05-13 11:33:42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