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캠퍼스텐 워터,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 공식 후원

캠퍼스텐 워터,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 공식 후원 14일 열리는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를 캠퍼스텐 워터가 공식 후원한다. 캠퍼스텐 워터는 대학생 매거진 CAMPUS10(이하 캠퍼스텐, 발행인 박수왕)이 출시한 제품이다.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는 드라마 주인공과 제작진이 직접 출연한다. '구원 커플'이라는 별명으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진구와 김지원과 김은숙 작가 등 콘서트 출연진은 현장에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또한 콘서트에서 드라마 속 명장면과 명대사를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거미, 린, SG워너비 등이 출연해 방영 기간 음원 차트를 휩쓴 OST를 라이브로 전한다. 이 콘서트에 공급되는 캠퍼스텐 워터는 캠퍼스텐의 '청춘' 사업 제품으로 사회 기금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수익금의 일부는 추후 대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또한 맛있고 건강한 물을 지향하는 캠퍼스텐 워터는 국내 최고 수준인 평균 8.5pH의 알칼리 지수와 풍부한 천연 미네랄 함유를 자랑한다. 캠퍼스텐의 발행인 ㈜소셜네트워크 박수왕 대표는 "이번 공연에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캠퍼스텐 워터를 널리 알려 더욱 많은 청춘들에게 장학금의 혜택을 전하고 싶다"라고 이번 공식 후원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캠퍼스텐 워터가 공식 후원하는 '태양의 후예 OST 콘서트'는 오는 14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캠퍼스텐 워터는 편의점 미니스톱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16-05-13 16:56:53 최규춘 기자
현대상선 해운동맹 제외…산은 "예정대로 지원할 것"

현대상선이 '제3의 해운동맹'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현대상선의 이와 상관없이 경영 정상화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DB산업은행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6개 선사들로 구성된 가칭 '더 얼라이언스'의 출범과 관련해 해운동맹의 재편 상황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며 "진행 중인 현대상선의 구조조정 방안은 일정대로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한진해운은 독일의 하팍로이드, 일본의 NYK, MOL, K-LINE, 대만의 양밍 등 5개사와 제3의 해운동맹을 결성했다. 그간 현대상선도 이 동맹에 포함될 것으로 예측돼 왔으나 제외됐다. 이에 대해 산은은 "현대상선이 멤버로 발표되지 못한 것은 현재 추진 중인 정상화 계획이 이뤄지지 못할 경우 법정관리에 들어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참여가 '유보'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구조조정을 통한 재무개선 이후 참여 여부를 확정 짓겠다는 것이 이 동맹 회원사들의 입장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 산은은 올해 10월 중 얼라이언스 재편이 최종적으로 마무리 되기에 앞서 현대상선의 정상화를 도와 참여 여부를 확정지을 방침이다. 산은 등 채권단은 현대상선의 용선료 협상과 채무 재조정 등 경영정상화 방안은 이달 말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상선의 경영정상화 작업이 완료되면 부채비율이 200% 수준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산은 관계자는 "현대상선의 용선료 협상을 예정된 시한까지 성사시키겠다"며 "사채권자와 채권금융기관 등의 채무 재조정이 뒷받침돼야 성공할 수 있으니, 정상화를 위해 모든 이해관계자의 동참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2016-05-13 16:29:27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이주열 "국책은행 자본확충 위한 구체적인 방안 협의체 논의중"

"현재 국책은행 자본확충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관계기관 협의체에서 논의하고 있고 확정된 사항은 없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3일 서울시 중구 한은 본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 구조조정 이슈와 관련해 산업은행·수출입은행 등 국책은행에 대한 자금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부 등 관계기관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최근 자신이 제안한 자본확충펀드와 관련해선 "자본확충펀드도 하나의 대안으로 논의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자본확충 펀드 방식을 채택하더라도 규모가 어떻게 될지는 국책은행이 보유한 여신의 건전성 상황과 구조조정 과정에서 자기자본비율과 여러 가지 시나리오에 따라 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부와 한은이 국책은행 자본확충 방식으로 현물출자와 자본확충펀드의 '투트랙' 원칙에 합의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 이 총재는 "전혀 합의된 바 없다"고 단정했다. 또한 국책은행 지원에서 손실최소화 원칙에 따라 현금 출자보다 대출이 바람직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총재는 "손실최소화 원칙은 중앙은행의 기본 원칙이고 어떻게 보면 책무로 볼 수 있다"며 "한은법에서 매입 대상을 국채나 정부 보증채에 한정한 이유도 거기에 있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또한 국책은행 자본확충과 기준금리 정책은 별개의 사안이라고 설명하면서도 "구조조정 과정에서 파급되는 실물경제, 금융시장에 대한 영향을 금리정책을 결정할 때 분명히 고려 대상"이라며 "앞으로 구조조정이 어떻게, 어떤 속도로 추진되고 실물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면밀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금통위는 11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연 1.50%)했다. 신임 금통위원들이 처음 참여한 이번 회의에서 금통위는 만장일치로 동결 기조를 이어갔다. 이 총재는 "현재의 글로벌 저성장 추세는 구조적 요인으로 통화정책만으로 성장세를 뒷받침하기 어렵다"며 "현재 금리가 실물경제를 지원하는데 부족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이어 "신임 금통위원들도 통화정책만으로 성장세를 뒷받침하기 어렵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전했다.

2016-05-13 14:40:27 이봉준 기자
기사사진
아영FBC 공정무역맥주 '몽고조' 첫 선

아영FBC가 14일 세계 공정무역의 날을 맞아 공정무역 맥주 '몽고조(Mongozo)'를 오는 24일 정식 출시한다. 이번 공정무역 맥주 출시는 국내 최초다. 몽고조는 벨기에의 명문 브루어리 위그(Huyghe)에서 아프리카 부족의 전통 레시피를 엄격하게 재현하여 만든 과일맥주로 인공첨가물이나 합성 착향료를 쓰지 않고 자연재료만을 고집한다.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의 제3세계 지역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한 고품질의 망고, 코코넛, 바나나를 공정한 가격으로 구입해 제조하였으며 전 생산과정에서 어린이 노동 등을 철저히 금지함으로써 국제 공정무역기구 (FI. 구 FLO)로부터 공정무역 제품인증을 받았다. 망고, 코코넛, 바나나, 버킷 화이트(메밀) 4종 모두 이국적인 향과 유럽 정통맥주의 깊은 풍미가 어우러져 조화를 이룬다. 벨기에 특유의 개성 있는 맛은 물론 드라이한 목 넘김 없이 상큼한 열대과일 향을 즐길 수 있다. 아영FBC관계자는 "몽고조라는 이름은 '당신의 건강을 위해'라는 뜻의 아프리카 건배사에서 온 것"이라며 "맥주를 만드는 사람부터 즐기는 사람까지 모두가 즐겁고 건강해야 한다는 것이 바로 몽고조 맥주의 철학"이라고 밝혔다. 몽고조 맥주는 망고, 코코넛, 바나나, 버킷화이트 총 4개 맛으로 330ml 병당 6000원 대에 구입할 수 있으며 와인나라 직영점(양평점, 코엑스점, 강남점, 광화파이낸스점, 서래마을점, 동대문점)에서 24일부터 판매한다.

2016-05-13 14:27:32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