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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그룹, 폭염 대비 쪽방촌 생필품 전달…"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 할 것"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은 지난 7일 앞으로 올 폭염을 대비해 대구 향촌동 쪽방촌에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DGB사회공헌재단은 이날 쪽방촌 주민 150여명에게 라면, 김치, 수건, 비누 등의 생필품을 비롯해 장마철과 폭염 시기 필요한 모기약과 부채를 후원했다. 경상감영공원 인근에 위치한 향촌동 쪽방촌은 2평 남짓한 좁은 방들이 모인 열악한 공간으로, 평소 주거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곳이다. 이날 DGB사회공헌재단에서 운영하는 'DGB 위드유(With-U)' 대학생 봉사단원 20여명은 후원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로하는 말벗이 됐다. 박인규 이사장은 "열악한 환경으로 더욱 어려운 여름을 날 쪽방촌 주민들의 기본생활권 보장과 건강을 위해 본 후원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DGB사회공헌재단은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GB사회공헌재단은 지역 소외계층 후원을 위해 도배·장판교체 등의 사랑의 집짓기 운동, 혹서기 건강을 기원하는 초복 삼계탕 지원, 복지 사각지대인 지역 교도소 제소자 여름나기 물품 지원 등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2016-07-08 13:44:19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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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분유 1위 일동후디스 제품군 확대...영양간식 후디스 뉴트리롤 선보여

산양분유 1위 기업 일동후디스가 프리미엄 맞춤균형 영양간식 '후디스 뉴트리롤22' 3종을 선보였다. '후디스 뉴트리롤22'은 검정깨, 그린티, 체다치즈 3종으로 구성됐으며 현미, 검정콩. 검정깨, 흑미, 쥐눈이콩 등 국내산 21곡과 슈퍼푸드 치아씨드를 주원료로 했다. 밀가루, 색소, 팽창제 등을 일절 넣지 않았으며,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 만들어 더욱 고소하고, 담백하다. 연령별 건강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로 각 제품마다 고 칼슘, 7종의 비타민,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으며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약 30% 정도를 섭취할 수 있다 (30g 기준). 또한 나트륨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트랜스지방은 제로다. '후디스 뉴트리롤22 검정깨'는 시니어층에 적합하다. 혈관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물성 오메가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된 아마씨와 검정깨가 함유돼 있으며, 뼈·면역·활력에 좋은 칼슘, 아연, 비타민D 등이 풍부하다. '후디스 뉴트리롤22 그린티'는 젊은 여성과 직장인들을 위해 피부와 안티에이징에 좋은 항산화 성분을 더했다.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후디스 뉴트리롤22 체다치즈'는 고단백 체다치즈의 영양과 뼈·눈건강·활력을 위한 영양소가 과학적으로 설계됐다. '후디스 뉴트리롤22' 3종은 7월 초부터 전국 유통망을 갖춘 약국체인 및 약국 도매유통망을 통해 전국의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각 1만원.

2016-07-08 13:07:21 유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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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상반기 주택연금 가입자 역대 최대"

주택금융공사는 상반기 주택연금 가입자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주금공에 따르면 상반기 주택연금 가입자는 총 5317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가입자 3065명 대비 73.47% 증가했다. 지난해 주택연금 가입자 6486명의 82%에 육박한다. 최근 5년간 상반기 주택연금 가입자는 지난 2012년 2379명, 2013년 2567명, 2014년 2472명, 2015년 3065명, 2016년 5317명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또 같은 기간 비수도권 주택연금 가입자는 지난 2012년 548명, 2013년 696명, 2014년 743명, 2015년 925명, 2016년 1759명으로 늘었다. 특히 상반기 비수도권 주택연금 가입자(1759명)는 전년 동기(925명) 대비 90% 이상 급증했다. 상반기 주택연금 가입자와 비수도권 주택연금 가입자가 크게 증가한 것은 내집연금 3종세트의 가입요건을 완화하고 혜택을 늘린 탓으로 분석된다. 당국은 올 들어 주택담보 대출이 있는 60세 이상 국민에게 원리금 상환 부담 대신 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1억5000만원 이하 주택보유자에겐 월 지급금을 최대 15% 추가했다. 또 부부 중 1명만 만 60세 이상(기존 주택소유자 만 60세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주금공 관계자는 "주택연금이 안정적인 노후대비 수단으로 알려지면서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올 하반기에는 시가 9억원 이상 주택과 주거용 오피스텔도 가입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어 가입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16-07-08 12:20:58 이봉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