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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 임직원 역량 강화위해 '육성 아카데미' 개최

디지털 전환, ESG 경영, 글로벌 역량 강화등 구성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의 글로벌 전문기업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핵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중견련은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2023년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는 2016년 산업부와 공동으로 출범한 국내 유일 중견기업·중견기업 후보기업 전용 임직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정부 보조금으로 교육비의 최대 75%까지 지원한다. 현재까지 중견기업 981개사에서 8938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올해 아카데미 콘셉트는 'DEFG'다. 오랜 성장 경험을 통해 경영의 기본기(ABC)를 이미 확보한 중견기업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재도약하는 데 필요한 ▲디지털 전환(Digital) ▲ESG 경영(ESG) ▲금융 안전망 구축(Finance) ▲글로벌 역량 강화(Global) 등 네 개 분야의 전문 교육 과정으로 구성했다. 중견련 박양균 정책본부장은 "급격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선 조직 구성원의 선제적인 역량 강화가 필수"라면서 "다양한 업종과 개별 기업의 구체적인 필요를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중견기업과의 긴밀한 소통을 토대로 프로그램의 내실을 한층 강화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중견기업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 웹사이트에서 받는다.

2023-05-16 13:57:2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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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전통주 제조 현장 찾아 경쟁력 강화 모색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지난 15일 경기도 내 전통주 제조장을 연달아 찾아 경쟁력 강화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정책 투어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과 김성수 기획수석, 김도훈 기획부대표는 이날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인 '㈜좋은술'(평택), '㈜오산양조'(오산)를 방문해 주류 제조 과정 및 시설 등을 살폈다. '좋은술'과 '오산양조'는 각각 소재 지역 대표 쌀인 평택 슈퍼오닝쌀, 오산 세마쌀을 원료로 술을 빚어내는 전통주 업체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현장에서 전통주 제조에 쓰이는 쌀의 규모, 전통주 산업 시장점유율 확대가 쌀 소비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 각 업체 대표와 의견을 나누고, 우선 과제인 도내 전통주 경쟁력 강화에 실효적인 정책 방향성을 논의했다. 오산양주 방문에는 이권재 오산시장도 참석해 지역 전통주 생산과 관련한 기초지자체 차원의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키도 했다. 오산양조 김유훈 대표는 "이렇게 우리 사업장에 직접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오산양조는 제조뿐만 아니라 제조를 기반으로 교육, 체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고 지역 자원인 경기미(세마쌀) 소비를 목표로 하는 마을기업"이라고 설명했다. 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은 "현장에 직접 방문해서 제조업체의 의견을 직접 들어봐야, 무엇이 제일 시급한 부분인지 알 수 있다"면서 "판로 개척 등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업체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쌀 소비를 촉진시키는 방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실제 전통주 제조에는 쌀이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오산양조의 경우 쌀 소비량이 2019년도 5t에서 2022년 16t으로 3배 이상 증가해 쌀 소비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한편, 도의회 국민의힘은 '전통주 활성화'가 소비 감소 및 가격 하락으로 위기를 맞은 쌀 산업에 효율적 대안이 될 것이라 보고 정책 마련에 고심 중이다. 지난 4월 18일에는 도내 약 30개 전통주 생산·유통업체와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전통주 산업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일차적인 정책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2023-05-16 13:57:2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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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니 여성 채용박람회 개최· · ·우수기업 16개 업체 참여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남여성경력이음터에서 '2023년 하남시 미니 여성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여성 채용박람회는 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여성일자리 창출을 위해 열리는 것으로, 지역 내 우수기업으로 선별된 총 16개 업체(직접채용 8개, 간접채용 8개)가 참여한다. 직접채용 기업은 박람회 당일 현장에서 면접을 통해 채용하고, 간접채용 기업은 이력서 접수대행을 통한 간접채용으로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이날 하남시는 ▲성공면접스킬 특강 ▲이력서 클리닉 ▲이력서 사진 촬영 ▲지문적성검사 ▲여성취업지원 프로그램 접수 등 취업 지원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는 사전예약을 통해 1부(오전 10시~오후 1시)에 참석하거나 현장 참여를 통해 2부(오후 2시~4시)에 참여하면 된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미니 여성 채용박람회는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취업난을 해소하고 다양한 맞춤형 고용정보를 제공하고자 진행하게 됐다"며 "하남시는 박람회에 참석한 참여자에게 일자리 알선 및 최신 취업정보 안내 등 다양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니 여성 박람회에 대한 문의 및 사전예약은 일자리경제과 하남여성경력이음터로 연락하면 된다.

2023-05-16 13:57:1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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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8회 국제화장실문화 콘퍼런스 개최

'명품 화장실 도시' 수원시에서 제8회 국제화장실문화 콘퍼런스와 제6차 세계화장실협회(WTA) 총회가 열린다. WTA는 5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제8회 국제화장실문화 콘퍼런스를 열고, 23일 오후 3시에는 2층 회의실에서 제6차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에서는 제6대 회장을 선출한다. 23~26일에는 수원시 일원에서 제9회 세계회장실 리더스 포럼(견학 여행)이 진행된다. 이번 콘퍼런스와 총회에는 한국·미국·남아프리카공화국·일본·잠비아·필리핀 등 13개국에서 50여 명이 참석한다. WTA와 수원시, 아주대학교가 공동주최하는 국제화장실문화 콘퍼런스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환영사, 'SDG6 물과 위생'을 주제로 하는 유기희 서울대학교 교수의 기조 강연, 주제 발표로 이어진다. 발표 주제는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행정안전부 신일철 생활공간정책과장) ▲지방자치단체 화장실 정책(경기도 수자원본부 김태수 수질총량과장) ▲건강 상태 자동점검 하는 '스마트 화장실'(박승민 스탠퍼드 의대 박사) ▲대한민국 화장실 트렌드(인터바스 박현순 회장) ▲똥본위 화폐 fSM과 사이언스 윌든(UNIST 조재원 교수) ▲개도국 보건위생과 화장실(한국농어촌공사 환경지질부 부장 손주형 박사) ▲CLTS Case Study(굿네이버스 국제보건팀 이초란 대리) ▲Dry Toilet(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환경공해연구소 쉐르빈 하세미 선임연구원) ▲빗물 접수 및 중수도(해성엔지니어링 박명균 부사장) 등이다. WTA는 23일 오후 1시 30분 수원컨벤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13차 이사회를 열고, 오후 3시에는 제6차 총회를 연다. 이날 총회에서 제6대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WTA는 '미스터 토일렛'으로 불릴 정도로 화장실 문화 운동에 애정이 컸던 고 심재덕(1939~2009) 전 수원시장(민선 1·2기)의 제안으로 설립됐다. 심 전 시장은 2006년 열린 제6회 세계화장실대표자회의에서 '세계화장실협회' 설립을 처음으로 제안했고, 이듬해 11월 서울시에서 WTA 창립총회가 열렸다. 수원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전'에서 27차례 수상하며 '명품 화장실 도시'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제1회 공모전(1999년)에서 '광교산 반딧불이 화장실'이 대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광교중앙공원 화장실'(2015년), '미술관 옆 화장실'(2020년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2023-05-16 13:56:58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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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한강5호공원 구산숲' 둘레길 조성공사 착공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4월 풍산근린3호공원에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1호 황토 산책길'을 조성한데 이어 미사한강5호공원 구산숲 둘레길 조성공사를 착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구산숲 둘레길 조성사업 역시 현장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정책에 반영한'시민 중심 행정서비스'실현 사례로, 5월 내 착공하여 8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야자매트 산책로 구간 약1km와 순환형 황토 산책길 200미터가 조성되며, 공사 완료 후 단조로웠던 산책로 구간이 둘레길 추가 설치로 숲과 함께 다양한 산책경험을 제공하는 미사한강공원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구산숲에 조성되는 황토산책길은 풍산근린3호공원 황토산책길과 달리 건식황토산책길로 조성되어 시민께 또 다른 체험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황토길 효능은 습식과 건식이 동일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여, 습식황토산책길을 건식황토산책길로 변경 공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서울시 도봉구 발바닥공원을 벤치마킹해 하남시 제2호 황토산책길을 건식으로 조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미사한강5호공원의 경우 숲과 어우러져 또다른 산책길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면서"한강뚝방길 등 권역 곳곳에 자연친화적인 산책길을 지속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1호 황토 산책길'로 조성한 풍산근린3호공원은 최상급 적색황토를 사용해 길이 150m 순환형 습식황토산책길 조성과 함께 발을 씻을 수 있는 세족장, 파고라(서양식 정자) 등 편의시설도 설치하여 시민의 큰 호응 속에 이용되고 있다.

2023-05-16 13:56:3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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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소방서, 23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행사

무안소방서(서장 김용호)는 지난 12일, 봄철 주택화재 인명피해 저감을 위한 2023년 「화재 없는 안전마을」 조성행사를 진행했다. 원거리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고 주택 안전점검 등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여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자 추진되었다. 올해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는 삼향읍 지산6리 장곡마을이 선정되었으며 무안소방서 지정 20번째 화재 없는 안전마을이 되었다. 조성행사는 장곡마을 회관 앞에서 무안군의회 부의장(임동현)과 삼향읍장(고영의), 삼향읍 이장협의회장(주은태), 삼향읍 남성의용소방대장ㆍ여성의용소방대장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참석자 소개, 명예소방관 위촉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명예소방관에는 장곡마을 이장(나광진)을 위촉하였다. 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명예소방관 위촉 ▲현판식 ▲주택용 소방시설 배부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 교육 ▲부주의 화재예방교육 ▲119청춘 노인단 홍보 등이다. 무안소방서는 "2010년 일로읍 죽산리 삼천동마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20번째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했다"며 "무안군 내 모든 마을이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이 되도록 양질의 소방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6 13:56:14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