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 진로·취창업 지원하는 '잡 페스티벌' 성료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1일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해 '2023 KOSIN '봄' JOB Festival'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크리에이티브 스퀘어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중소·중견 기업 채용 및 직무 상담 ▲유관 기관 연계 청년 정책 홍보 ▲구직 역량 강화를 위한 면접 이미지 메이킹, 인공지능(AI) 역량 검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청년 고용 정책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준별·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강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업 채용(직무) ZONE - 지역 중소·중견 기업 및 가족 기업과 함께하는 채용 연계 및 직무 상담 ▲ 유관 기관 ZONE - 지역 유관 기관 청년 정책 홍보 및 상담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ZONE - 면접 이미지 메이킹, AI 역량 검사, 청년 고용 정책 홍보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우수 중소·중견 기업을 초청해 기업별 특화된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채용 환경에 대한 인식 및 채용 전략 지원을 목표로 진행하했다. JOB Festival에 참여하는 학생에게는 소니 무선 헤드폰, 스마트 체중계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특히 '나의 신데렐라 구두 찾기'라는 이름으로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취업 면접에 필요한 여성용 정장 구두 300여 켤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무엇보다도 고용노동부, 부산광역시, 고신대학교 주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이 취업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업 채용(직무) 재정립 및 청년 고용 정책 알기를 통해 진로 및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