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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콘덴싱보일러 '1+1 행사' 펼쳐

18일 저녁 8시 '라방'서…보일러 대신 온수매트 2대 선택도 경동나비엔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온수가전'으로 거듭나고 있는 콘덴싱보일러를 '1+1'으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18일 저녁 8시 '나비엔 라이브'를 통해 보일러를 구입한 모든 고객에게 '나비엔 콘덴싱 ON AI'를 한 대 더 증정하는 특별 라이브 방송을 선보인다. 경동나비엔은 33년 전 "여보,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놔드려야겠어요"라는 광고 카피로 우리 사회에 온정과 효의 가치를 공유했다. 이번 보일러 1+1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자녀의 가정과 부모님 댁 보일러를 동시에 교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다시 한번 가족 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저녁 8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상담을 접수하고, 1개월 이내에 보일러를 설치하기만 하면 된다. 모든 구매자의 설치가 완료되는 6월19일에 추가 보일러를 증정받을 주소를 확인하는 URL을 발송하며, 여기에 주소를 입력하면 공식 대리점을 통해 설치가 진행된다. 만약 보일러 증정을 원하지 않는다면 0.5도 단위로 온도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온수매트 'EQM591' 퀸사이즈 2대를 받을 수 있다. 라이브 방송과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경동나비엔 공식 플랫폼 나비엔 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동나비엔 김용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경동나비엔이 가정의 달을 맞아 아버님 댁에 '온수가전'을 놔 드릴 기회를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전하며 따스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14:25:0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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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산업진흥센터, 홍대서 커스텀슈즈 전시홍보존 운영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는 18일 KT&G 상상마당 홍대에 부산 신발 편집숍 '파도블' 커스텀슈즈 전시홍보존을 조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홍보존에는 포즈간츠, 플리토, 뽀너스, 엘두, 베이크솔 등의 부산 신발 브랜드의 우수 제품들을 활용, 전문 작가가 만든 커스텀신발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신발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한다. 아울러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커스텀 작품에 QR 코드를 비치, QR 코드를 통해 작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발 구매도 가능하게 하는 등 방문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KT&G 상상마당이 추구하는 복합문화공간의 기능과도 어우러지는 것으로, 신발산업진흥센터는 앞으로도 해당 공간을 활용해 수도권에 파도블과 커스텀슈즈 문화를 알리기 위해 꾸준히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발산업진흥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홍보존 운영을 통해 '신발 도시' 부산의 편집숍 파도블을 수도권에 소개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자신만의 독특한 커스텀슈즈를 제작할 수 있는 파도블이 국내 우수 브랜드를 발굴해 소개하는 상상마당 디자인스퀘어와 매월 팝업 전시가 열리는 상상마당 홍대 라운지와 만나 긍정적 시너지를 일으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8 14:23:2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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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도로공사 산청지사, 지역 경제 활성화 '맞손'

산청군은 18일 산청군청 군정회의실에서 한국도로공사 산청지사와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서는 산청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고속도로와 연계해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산청군 농산물 판매 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특히 산청군의 관광 홍보 사업에 필요한 장소 및 시설을 제공하고 상호 간 공동 이익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상호 협의·추진해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유·무형 고속도로 인프라 활용 지역 축제 및 관광지 홍보물 등 설치 적극 협조 ▲휴게소 이용고객 대상 '지역 축제 연계 할인'을 통한 관광객 유치 ▲휴게소 내 지역 농식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직거래 시스템 구축 및 휴게소 맞춤형 식단 메뉴 개발 등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고속도로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이 관광 수요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성공 개최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 전략 수립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8 14:22:0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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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진로·취창업 지원하는 '잡 페스티벌' 성료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1일 재학생·졸업생·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해 '2023 KOSIN '봄' JOB Festival'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크리에이티브 스퀘어 일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중소·중견 기업 채용 및 직무 상담 ▲유관 기관 연계 청년 정책 홍보 ▲구직 역량 강화를 위한 면접 이미지 메이킹, 인공지능(AI) 역량 검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및 청년 고용 정책 홍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준별·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강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업 채용(직무) ZONE - 지역 중소·중견 기업 및 가족 기업과 함께하는 채용 연계 및 직무 상담 ▲ 유관 기관 ZONE - 지역 유관 기관 청년 정책 홍보 및 상담 ▲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ZONE - 면접 이미지 메이킹, AI 역량 검사, 청년 고용 정책 홍보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우수 중소·중견 기업을 초청해 기업별 특화된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채용 환경에 대한 인식 및 채용 전략 지원을 목표로 진행하했다. JOB Festival에 참여하는 학생에게는 소니 무선 헤드폰, 스마트 체중계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특히 '나의 신데렐라 구두 찾기'라는 이름으로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취업 면접에 필요한 여성용 정장 구두 300여 켤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무엇보다도 고용노동부, 부산광역시, 고신대학교 주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이 취업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업 채용(직무) 재정립 및 청년 고용 정책 알기를 통해 진로 및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2023-05-18 14:21:0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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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캠퍼스타운 사업 통해 약 2000개 창업기업 육성

서울시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서울캠퍼스타운 사업'을 통해 창업기업 약 2000팀을 육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캠퍼스타운은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청년에게 일자리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자치구와 함께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39개 대학이 캠퍼스타운 사업에 참여했으며, 작년 말 기준 누적 1963팀의 창업기업을 배출했다. 지난해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의 연매출액과 투자유치액은 각 1000억원에 달한다. 올해에는 중앙대, 한양대, 이화여대, 광운대 캠퍼스타운에서 각 대학의 강점 분야 특화 기업을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화여대는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을 발굴해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 시장조사·마케팅을 도울 예정이다. 한양대는 오픈이노베이션과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을 통해 소셜벤처 창업기업 등을 육성할 계획이다. 중앙대는 대학 내 연구실·실험실이 보유한 기술을 활용해 교원과 학생들의 창업을 돕고, 광운대는 로봇, 프롭테크 같은 첨단 기술 분야 창업기업을 서포트할 방침이다. 시는 캠퍼스타운 창업기업 중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 3월부터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를 운영 중이다. 센터는 입주 기업에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태균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캠퍼스타운 출신의 유니콘 기업 출현을 기대하고 있다"며 "글로벌 Top5 창업 도시를 목표로 하는 서울 창업 생태계에서 캠퍼스타운이 밑거름 역할을 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18 14:20:01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