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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직 상실' 與 김선교 "회계책임자 벌금형으로 물러난다"

선거사무소 회계책임자 유죄 판결로 국회의원직을 상실한 김선교(경기 여주·양평) 전 국민의힘 의원이 18일 "현행법상 충분히 억울한 소명을 풀지 못한 안타까운 점은 있지만, 이마저도 부덕의 소치라고 여긴다"며 "재판부 판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잠시 국회의원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입장문에서 "저는 무죄로 확정됐지만, 회계책임자의 벌금형으로 국회의원직은 물러나게 됐다. 이로 인해 여주·양평 국회의원으로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지 못한 점 지역 주민에게 죄송할 따름"이라는 말과 함께 "여주·양평을 사랑하는 제 마음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제 행보에는 조금의 흔들림도 변화도 없다"고 전했다. 이어 "평범한 서민의 자식으로 태어나 양평군 말단 공직을 시작으로, 세 번의 양평군수와 여주·양평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제 인생을 관통하는 단어는 '도전'이었다. 앞으로도 저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전 의원은 "제 고향 여주·양평과 사랑하는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겠다. 현재 진행되는 여주·양평의 모든 현안들에 대해서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해결에 앞장서겠다"고도 말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 성공을 위해 백의종군의 자세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전 의원은 정치자금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날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재판관)에서 무죄가 선고된 원심을 확정받았다. 함께 기소된 선거사무소 회계책임자 A씨도 벌금 1000만원 원심이 확정됐다. 공직선거법은 국회의원 당선자의 회계책임자가 징역형 또는 300만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되면 국회의원 당선을 무효로 하도록 돼 있다.

2023-05-18 14:45:55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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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꽃박람회 야외정원 ‘모멘텀 가든’ 2주 연장 개방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동환)는 2023고양국제꽃박람회에 전시된 22개의 야외 정원 중 하나인 '모멘텀 가든'을 2주간 개방한다고 밝혔다. 모멘텀 가든은 거울을 활용하여 꽃과 함께하는 순간의 기억을 표현한 정원이다. 반사와 투영을 주제로 무한으로 확장되는 화훼 공간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면서 꽃과 함께 마치 작품에 들어가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 일산호수공원을 자유롭게 이용하지 못했을 이용객들에게 보답하는 취지로 꽃박람회 기간 중 많은 관람객에게 사랑을 받은 모멘텀 가든을 5월 22일까지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또한,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화훼산업관에 전시된 희귀식물 중 하나인 '아모르포팔루스 파에오니폴리우스(Amorphophallus paeoniifolius (dennst.) Nicolsen)'가 개화했다고 밝혔다. 해외 반입 금지 식물인 '아모르포팔루스 파에오니폴리우스'는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폐막에 맞춰 진행하는 금지 식물 폐기 절차를 앞두고 개화하였다. 이 식물은 개화하면 꽃의 모양이 코끼리 발을 닮았다고 '코끼리 발'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7년~8년에 한 번 개화되며, 개화 기간은 5일~7일 정도로 꽃을 보기가 매우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2023-05-18 14:44:4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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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켈리' 등에 업고 마트서 매출 점유율 1위

하이트진로의 맥주 브랜드 '켈리'와 '테라'가 일부 유통 채널에서 오비맥주의 '카스'와 '한맥' 등을 제치고 매출 점유율 1위에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A대형마트에 따르면 켈리 출시 첫 달인 4월 국산 맥주 매출 점유율은 ▲하이트진로 48.5% ▲오비맥주 44%로 12년 만에 1위가 바뀌었다. B 대형마트에서는 4월 ▲하이트진로 44% ▲오비맥주 44% ▲롯데칠성음료 12%로 선두업체 두 곳의 점유율이 같았다. 그러나 켈리 마케팅이 본격화된 5월에는 ▲하이트진로 48% ▲오비맥주 42%로 매출 역전이 발생했다. 하이트진로의 점유율 상승분 대부분이 오비맥주의 점유율 하락분과 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 하이트진로 측은 "가정시장 판매처에서 소비자들이 선택한 제품이라는 점과, 기존 맥주 '테라'의 점유율 하락없이 켈리의 매출이 순증한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설명했다. 또 "전 채널 입점이 완료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점유율 상승 여지는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맥주 1위' 카스는 여전히 건재하다는 분석도 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올 1분기 편의점, 마트 등 가정용 맥주 시장에서 오비맥주는 점유율 54.2%를 달성했다. 그 중 '카스'의 경우 점유율 42.8%에 달한다. 아울러 오비맥주는 2021년 출시한 '한맥'을 새롭게 리뉴얼하며 점유율 보태기에 나섰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여름 맥주 시장 점유율을 놓고 회사들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며 "하이트진로가 선보인 '켈리'의 인기가 신제품 출시 효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5-18 14:43:5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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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12주년 …김태오 회장, '챗GPT' 활용 기념사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인공지능이 사람의 글을 대체할 수 있는 수준으로 빠르게 발전하는 만큼 기업 경영의 변화는 변수가 아닌 상수가 됐다"며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말처럼 변화를 즐기며 혁신하는 것은 생존의 필수 조건"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18일 DGB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열린 창립 12주년 기념식에서 "창립 12주년을 맞은 오늘은 지금까지 이뤄온 도전과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임직원 모두가 적극적인 태도와 긍정의 마음가짐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한다면 고객이 원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창조하며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금융그룹 임직원이라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제고하고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ONE DGB' 가치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스크린골프대회 ▲iM세일즈맨 쇼 프로그램 ▲미술품 전시전 ▲'iM 하이' 애플리케이션 모의투자대회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금융인(人)' 다운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엔 김태오 회장을 비롯해 황병우 DGB대구은행장, 홍원식 하이투자증권 대표, 김성한 DGB생명 대표, 김병희 DGB캐피탈 대표 등 10개 계열사 대표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금융권 최초로 '챗GPT'를 활용해 CEO 기념사를 생성했다.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더 빠르고 확실한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특별히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했다는 설명이다. 김 회장은 창립 12주년을 맞아 지속해서 변화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성공적인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고객 중심의 마인드셋 강화 ▲그룹 임직원이라는 자부심으로 '원 팀(One Team), One DGB' 등 두 가지를 강조했다. 김 회장은 "고객은 DGB가 존재하는 이유이자 모든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대상인 만큼 변화된 고객의 요구에 집중하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 '금융인의 정석'"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선 DGB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로 명명해 권위를 격상시킨 '더 디그니티(The DIGNITY) 대상'에 전략적 ESG 활동 등으로 그룹의 위상을 제고한 김상헌 DGB금융지주 CSR추진부 부장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그룹의 지속발전과 성과 향상에 공로가 있는 임직원 25명을 포상했다.

2023-05-18 14:40:2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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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상] 칭따오 쿨러백 패키지 外

◆러셀 리저브 13년 프리미엄 주류 수입 및 유통 전문 기업인 트랜스베버리지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품절 대란을 일으킨 러셀 리저브 제품 라인 중에서 한국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한 한정판 러셀 리저브 13년(Russell's Reserve 13 Year Old)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러셀 리저브 13년은 전설적인 마스터 디스틸러 지미와 에디 러셀이 부자 도합 10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이다. 최소 13년 동안 숙성된 57.4%의 도수의 배럴 프루프, 논 칠 필터드(Non-chill Filtered) 제품으로 짙은 호박색, 말린 체리와 자두의 향과 스모키한 노트를 경험할 수 있다. 2021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피리츠 전문가인 프레드 민닉(Fred Minnick)에 의해 아메리칸 위스키 1위에 선정되기도 한 러셀 리저브 13년은 미국에서도 스몰 배치 숙성 방식으로 한정판 출시되었으며, 이번에 한국에 소량 배정되어 조기 매진이 예상된다. 새롭게 출시된 러셀 리저브 13년은 오는 29일부터 하남 스타필드에서 열리는 와일드 터키 팝업 스토어에서 직접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품절 대란으로 많은 위스키 애호가들이 아쉬움을 느꼈던 러셀 리저브 브랜드의 프리미엄 제품인 13년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주류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칭따오 쿨러백 패키지 한낮 기온이 30도를 육박하며 이른 더위가 찾아온 요즘,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나는 소비자를 위해 칭따오가 야외에서도 맥주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는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칭따오 라거 500캔 쿨러백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쿨러백은 칭따오만의 유쾌함을 가미해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한정 굿즈로 매년 많은 소비자들이 기다리는 인기 아이템이다. 올해는 칭따오 라거 500ml 8캔과 칭따오 공식 캐릭터 '따오' 일러스트가 새겨진 쿨러백을 세트로 구성했다. 쿨러백은 500ml 기준 캔맥주 8개가 들어가는 크기로 맥주 뿐만 아니라 피크닉 푸드 등을 보관, 활용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보냉성을 높이기 위해 내부는 방수 코팅 원단인 PVC소재를 사용했고 겉감은 열과 자외선에 강한 폴리에스터로 마무리, 견고한 손잡이로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이번 여름, 칭따오 맥주의 청량하면서 시원한 맛과 브랜드만의 유쾌함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를 준비했다"라며, "올 여름 라거, 논알콜릭, 위트비어, 스타우트 등 다양한 매력의 칭따오 맥주와 시원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일리윤 '세라마이드 더마 6.0 클렌징 워터 폼' 아모레퍼시픽 저자극 더마 보습 브랜드 일리윤이 민감 피부를 위한 '세라마이드 더마 6.0 클렌징 워터 폼'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한 번의 클렌징만으로 파운데이션, 쿠션, 선크림 등 베이스 메이크업의 잔여물 없이 확실하게 세정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2차 세안을 하지 않아도 말끔한 클렌징이 가능해 과도한 세정이 부담스러운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또한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비건 성분으로 구성해 한국비건인증원의 인증을 받았으며, 민감 피부를 위한 7가지 피부 적합 테스트를 완료해 여드름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일반 클렌징 젤보다 점도가 낮은 묽은 제형으로 피부 롤링 시 자극이 적지만, 3초 만에 빠르게 풍성한 거품을 생성해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씻어낸다. 일리윤 프레쉬 모이스춰 립 앤 아이 리무버와 함께 쓰면 포인트 색조 메이크업까지 보다 확실하게 클렌징할 수 있다. 신제품 '세라마이드 더마 6.0 클렌징 워터 폼'은 아모레몰, 일리윤 공식몰, 올리브영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23-05-18 14:40:1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