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인천시, 공공건축 통합관리 운영시스템 구축 용역 착수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13일 '공공건축 통합관리 운영시스템' 구축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디자인 중심의 공공건축을 선도하기 위해 창의적인 설계를 유도하는 시스템 혁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공공건축물 설계 공모는 각 사업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추진되어 공모전 마감 이후 관리 미흡에 따른 자료의 유실 등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어 후속 관리가 미흡했다. 이에 따라 시는 공공건축물의 설계 공모 접수부터 설계 및 준공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일원화 창구를 마련해 인천의 공공건축 정책 및 디자인 홍보를 위한 플랫폼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이번 용역에 착수했다. 시는 내년 1월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월부터 본격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시스템이 운영되면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참가 등록부터 작품심사까지 이뤄지기 때문에 참가자와 운영자 모두의 비용과 노력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류윤기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홈페이지가 구축되면 종이 없는 친환경적 스마트 설계 공모 구현이 가능할 것"이라며 "국내외 우수 건축가들의 참여가 편리해져 인천시의 도시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4 09:21:3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수인선 학익역(가칭) 신설사업 본격 추진

인천시 용현·학익 도시개발사업 입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한 수인선 학익역(가칭) 신설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13일 시와 국가철도공단, 코레일, ㈜디씨알이 간 용현·학익(1블록) 도시개발사업 '수인선 학익역(가칭) 신설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수인선 학익역은 용현·학익(1블록) 도시개발사업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수인선 송도역과 인하대역 중간에 설치되며, 1단계 사업인 지하 1·2층 본선 구조물 공사는 지난 2018년 9월 이미 완료된 상태다. 2단계 사업으로 외부 출입구 6개소, 전기·신호·통신·설비공사, 건축 마감공사 등이 남아 있는데, 그동안 영업손실 보전금 보전 주체 및 납부 금액·방법 등과 관련해 인천시와 코레일, ㈜디씨알이 간 이견이 있어 진행되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에 실제 사업비와 영업손실 보전금을 사업시행자인 ㈜디씨알이가 부담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이날 4자 간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기에 이르게 됐다. 이번 위·수탁 협약에서 사업비 491억 원 및 영업손실 보전금(학익역 운영 시 연간 약 4.5억 원의 영업손실 예상)을 용현·학익(1블록) 도시개발사업 시행자인 ㈜디씨알이가 부담(일시 납부)하기로 했다. 또, 국가철도공단과 코레일은 사업 시행 및 운영을 맡고, 인천시는 학익역 건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하기로 했다. 이날 위·수탁 협약에 이어 인천시와 ㈜디씨알이는 '수인선 학익역(가칭) 영업손실보전' 협약을 체결하고, 영업손실보전을 위한 행정지원과 납부 등을 약속했다. 한편, 2단계 사업이 올해 하반기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한 후 내년 상반기 착공할 경우, 이르면 2026년 상반기 중에는 학익역이 개통될 것으로 전망된다. 학익역이 개통되면 계획인구가 13,149세대, 33,530명인 용현·학익(1블록) 도시개발사업 입주민들에게 철도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독배로 구간의 교통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함동근 시 철도과장은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수인선 학익역 신설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09:21:16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한라시멘트, 'World Class 안전문화 3GO 캠페인' 통해 안전 경영나서

세계 수준 안전문화 확립 모색…'안전문화 4단계' 목표 한라시멘트가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문화 확립을 위해 전 현장에서 'World Class(세계 최고 수준) 안전문화 3GO 캠페인'을 펼친다. 14일 한라시멘트에 따르면 World Class 안전문화 3GO 캠페인은 '안전문화 향상은 3GO와 함께'라는 슬로건을 걸고 기획한 전사 안전 캠페인이다. 세부적으로 ▲1GO: 3행(行) 3금(禁) 지키GO ▲2GO: 휴먼에러(Human Error) 줄이GO ▲3GO: 안전행동 늘리GO 등 3가지 주제로 이뤄졌다. '3행'은 작업 전 반드시 지켜야 할 3가지 행동을 말한다. '3금'은 안전 작업에 위배될 수 있는 하지 말아야 할 3가지 행동을 지칭한다. 모두 제조업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필수 안전 수칙들이다. 이를 위해 한라시멘트는 매년 6월 한 달간 실시해 온 '한라시멘트 안전보건의 달 행사'와 연계해 전사적 캠페인 홍보를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한라시멘트는 지난해 외부 전문 컨설팅 기관을 통해 전사적 안전문화 성숙도 진단에서 최고 5단계 중 3.6단계를 받아 국내 130여 개 사업장 중 상위 10% 수준(컨설팅 기관 자체 조사 기준)에 달하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세계적 수준의 안전문화로 인식되는 '안전문화 4단계' 진입을 목표로 전사적 실행 계획을 수립해 가동하고 있다. 한라시멘트 황현 안전보건환경실장은 "이번 캠페인은 한라시멘트가 현재 위치한 안전문화 3.6단계를 훌쩍 뛰어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문화로 진입하기 위한 준비 단계로서의 의미를 가진다"며 "안전은 어느 현장에서나 최고의 가치인 만큼 향후 안전문화 고도화를 위해 아세아시멘트·아세아제지 등을 비롯한 아세아 계열사들과 교류·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6-14 09:21:1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경계선 지능인을 위한 시범사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경계선 지능인은 지적장애에 해당하지는 않지만, 지적·인지·학습 능력 등의 부족으로 학습, 또래 관계, 일상생활, 사회적응 등이 어려워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사람을 말한다.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만 13세 이상을 우선 선발하며, 프로그램 참여비는 전액 무료지만 종합심리검사비는 소득 기준에 따라 일부 유료로 진행한다. 프로그램 진행기관은 지난 5월에 공모로 선정된 화성 꿈이룸, 고양 아.루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등 3곳이다. 이곳에서 종합 심리검사, 맞춤형 학습프로그램, 문화 예술 체험, 직업 체험, 가족 상담?힐링 프로그램, 자조 모임 지원 등 1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2022년 4월에 제정했으며, 올해 시범사업과 더불어 기본계획 수립과 시행을 위한 정책연구용역 추진 등 경계선 지능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 등 자세한 문의는 꿈이룸, 아.루다,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으로 연락하면 된다. 조태훈 평생교육과장은 "교육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경계선 지능인이 일상생활에 적응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더 고른 기회 제공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3-06-14 09:20:33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김천시, 오삼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인스타툰 공모전’ 개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시 대표 캐릭터인 오삼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인스타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김천시 캐릭터 오삼이를 널리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오삼이에게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공모 주제는 김천시를 배경으로 한 오삼이 패밀리(프렌즈) 탄생 스토리이다. 접수 기간은 6월 12일부터 7월 16일까지 25일간이며, 응모는 현재 유행하고 있는 인스타툰 규격(6~10컷 이내, 가로×세로 1080×1080px, 해상도 300dpi 이상, jpg 또는 png 파일)을 준수해 개인·팀 당 1건의 작품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단, 공모전에 출품 및 수상한 내역이 없는 순수 창작물이어야 하고, 규격을 준수하지 않은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8월 중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팀 200만 원 ▲우수상 1팀 100만 원 ▲장려상 4팀 50만 원이 주어지며, 최우수상 수상자는 인스타툰 연재의 특전이 주어진다. 김영호 문화홍보실장은 "이번 공모전이 오삼이와 함께 김천의 매력을 더 알아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김천을 널리 알리는 데 이바지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6-14 09:20:12 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