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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홍티예술촌, 김가민·손형호 작가 개인전 개최

부산 사하구의 서부산 창작거점공간 홍티예술촌은 6월 15일부터 8월 4일까지 1층과 2층 전시장에서 김가민·손형호 작가의 개인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입주 예술가와 지역 예술가에게 전시 공간을 지원해 창작 발표에 따른 부담 완화와 지역 예술 활성화,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진행되는 '2023 전시 공간 지원 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것이다. 1층 전시실에서 진행하는 김가민 개인전 '해석된 벽돌'은 주어진 공간에서 은유된 신체의 변화를 보여준다. 전시장 벽에 따라 변화하는 작품들에 담긴 은폐된 지난 자신의 불안에 관한 기록이자, 과거의 모습을 직면함으로부터 온전한 주체성을 찾아가고자 하는 과정을 전시로 풀어낸다. 2층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손형호 개인전 '우리들이 만든 소문'은 헛소문 속 성(姓)씨로 현재를 살고 있는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표현한다. 손형호 작가는 사주팔자를 해석해 만들어진 인물의 이야기를 관상학에 기반해 가상의 인물을 만든다. 이번 전시에서는 헛소문으로 만들어진 얼굴의 생김새를 통해 우리는 어떤 해석을 하고, 어떤 판단을 하며, 어떤 이야기를 들여다볼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한다. 홍티예술촌 전시 공간 지원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홍티예술촌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2023-06-15 16:16:22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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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예결특위, 2022회계연도 결산 심의 착수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는 16일부터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요구한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를 진행한다. 부산시 결산 승인안의 내역을 보면 2022회계연도 예산현액은 16조 9089억원으로, 세입결산액 17조 620억원에서 세출결산액은 15조 8958억원을 공제한 결산상잉여금은 1조 1662억원이다. 부산시교육청의 2022회계연도 예산현액은 6조 3938억원으로, 세입 결산액 6조 4111억원에서 세출결산액 6조 782억원을 공제한 결산상잉여금은 3329억원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2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재정 지출을 통해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표방하는 정책목표가 달성됐는지 여부(합목적성) ▲과다한 불용·반복적인 이월 등 비효율적 예산 집행사례(합리성) ▲회계 관련 법령 위반·사업 목적 위배 등 예산의 부적절한 집행 여부(합법성)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다. 또 세수 추계의 정확성, 채무 감축 및 부채 관리를 통한 재정 건전화 유지 등을 면밀히 살펴볼 것이다. 윤일현 위원장은 "결산 심사는 예산 심사에 비해 관심이 적으나, 예산 심사 못지않게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며 "사업 추진 성과 등을 집중적으로 검증해 내년도 예산 심사에 반영하는 등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른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의회는 오는 21일 제2차 본회의에서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최종 의결·확정한다.

2023-06-15 16:16:05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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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5060 신중년의 새로운 인생 설계 돕는다

부산 기장군은 5060 신중년을 대상으로 특별 강좌를 운영하며, 중장년층의 역량 강화와 새로운 인생 설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초고령 사회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중인 중장년층이 주체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장군민대학에서 기장군민 또는 기장군 소재 직장인 가운데 5060(197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맞춤형 강좌를 개설했다. 지난 3월 개강한 제33기 기장군민대학에서는'5060 신중년을 위한 휴대폰 활용', '치매케어 강사양성 과정' 등 4개 강좌를 운영해 수강생들이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고, 제2의 인생 재도약을 위한 자신감을 갖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오는 26일부터 개강하는 제34기 기장군민대학에서는'쉽게 배워보는 바리스타 과정', '스마트폰 하나면 나도 유튜버!'등 5060 신중년을 대상으로 하는 6개 강좌를 개설, 중장년층의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5060 신중년들이 새로운 적성 및 관심사를 찾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준비를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기장군민대학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15 16:15:24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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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친환경농업 육성에 박차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보전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공급을 위한 '2023 포항시 친환경농업 육성 연찬회'가 6월 15일 포항시농업인교육복지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연찬회는 포항시가 후원하고 (사)경북친환경농업포항시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이상철 포항시 정무특보, 시·도의원 및 농업 관련 유관기관 단체장, 친환경농업인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농업 발전 유공자 표창, 친환경 농기자재 전시, 친환경농업 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의 특강으로 강용 한국친환경농업협회장은 '친환경농업의 사회적 가치와 의미의 이해'를, 최세영 농업인상담소장은 '친환경농업을 위한 토양관리 요령'을 교육해 참석한 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배영흥 (사)경북친환경농업포항시협회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포항지역 친환경농업이 더욱 확대 보급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 면적이 경북도 내 3위로, 도내 최초로 농업인들에게 친환경 농산물 생산장려금을 무농약 기준 ha당 50~70만 원 지원하는 등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생산, 유통, 홍보 분야에서 다양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아울러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은 올해 국비 예산 삭감으로 중단 위기에 있었으나 시 자체 예산으로 임산부 600명에게 연간 48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하는 등 판로 확대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2023-06-15 16:15:08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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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삼, 일본 수출 확대 길 열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알프렛사헬스케어㈜, 고려인삼과학㈜, ㈜고려무역재팬과 국산 인삼의 일본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알프렛사헬스케어㈜는 지난해 2466억 엔의 매출을 기록한 일본 건강식품 전문벤더 2위 업체로 일본 전역의 판매망을 통해 건강식품과 의약품·화장품 등을 유통 중이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수출업체 고려인삼과학㈜, 수입업체 ㈜고려무역재팬, 유통벤더 알프렛사헬스케어㈜ 간에 한국 인삼의 수출·수입·유통 협력체계를 구축해 한국 인삼의 일본 시장 판로 확대에 나선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2025년까지 한국산 인삼제품의 500만 달러 추가 수출에 합의했다. 또 일본 시장에서 유망한 한국 건강기능식품 신규 발굴 확대와 저탄소 식생활 동참 등 ESG 실천 문화 확산에도 적극 힘을 합치기로 했다. 일본은 팬데믹 이후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기능성표시식품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식품 수요가 증가 중이다. 이를 반영하듯 올해 4월 말까지 한국산 인삼류의 일본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가 증가한 1220만 달러를 기록하며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권오엽 수출식품이사는 "팬데믹 이후 글로벌 건강식품 시장이 급성장 중인 지금이야말로 인삼을 비롯한 한국 건강식품의 해외 진출을 확대할 절호의 기회"라며, "앞으로도 해외 대형 벤더 등 유력 유통채널을 지속 발굴해 일본은 물론 전 세계로 한국 인삼과 건강식품 수출이 확대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식품부와 aT는 기능성식품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인삼, 김치 등 한국 대표 건강식품이 일본 소비자청에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등록해 타국 건강기능식품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홍삼의 '인지기능 개선'과 김치의 '정장작용' 기능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2023-06-15 16:13:53 차상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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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홍보관,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서 '눈길'

부산교통공사가 '2023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서 선보인 홍보관에 대한 시민 호응이 뜨겁다. 부산교통공사는 14일부터 17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3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가해 철도 유관 기관과 시민을 대상으로 부산도시철도의 업무 성과 등을 홍보한다고 15일 밝혔다.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이하 산업전)은 부산시와 철도 유관 기관이 2년마다 주최하는 철도산업 전문 전시회다. 올해 11회를 맞는 산업전에는 14개국 120개 기업이 참여해 국내외 철도분야 동향을 공유한다. 부산교통공사 홍보관은 부스 25개 규모(15×15m)로 마련됐으며 공사 비전 홍보, 도시철도 건설·운영 현황 및 연구개발 성과 전시 등으로 꾸려졌다. 특히 공사는 다가올 미래의 교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디지털 전환 연구 개발 사례를 집중 소개하고 있다. ▲차량·신호·통신 등 분야별로 산재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해 더 효율적인 시설물 유지 관리를 지원하는 스마트 데이터 허브 플랫폼 구축 ▲게이트 비접촉 결제기술 개발이 주 내용이다. 또 ▲도시철도 회생 전력을 활용한 수소 생산·충전 시설 구축 ▲세계 최장 경간 경전철 고가 구조물 개발 ▲경전철용 고성능·고내구 타이어 안전성 강화 기술 및 실시간 상태 진단 시스템 개발 등 도시철도 안전과 시민 편의를 높이는 연구개발 성과도 포함됐으며 ▲교통약자 등 승객들을 위한 지능형 길안내 키오스크 ▲임산부 배려석 알림 시스템까지 총 20여 건을 전시한다. 부산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채용 상담과 기관사 면허 교육 상담도 제공한다.또 홍보관을 찾은 시민들이 도시철도와 관련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QR 승차권·유아용 교통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실물 게이트와 전동차 모의운전 연습기를 비치해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부산교통공사 이동렬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산업전 참가를 통해 공사 브랜드와 절대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 성과를 국내외 철도업계에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사 홍보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다채로운 시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16:13:30 김영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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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안경광학과, 울산 편백마을 안경 봉사활동

춘해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는 15일 울산 편백마을 장애인 거주 시설에서 장애인 30여명을 대상으로 시력 측정 및 돋보기를 맞춰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3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휴비츠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춘해보건대 안경광학과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방학 기간을 이용해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안경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에는 울산 울주군에서 우수봉사단체상을 받기도 했다. 편백마을 이기원 원장은 "평소 안보건에 취약한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시력 측정 및 돋보기를 맞춰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참여한 장애인분들이 매우 만족했고, 눈 건강을 위해 다음에도 방문해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봉환 안경광학과 학과장은 "코로나19 방역 지침 해제로 봉사활동을 하게 돼 학생들, 교수들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시력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했다. 강재현 아이보리 동아리회 회장은 "전공 능력을 살려 어려운 분들께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 학과 전공 역량을 높여 훌륭한 안경사가 돼 국민 안보건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16:13: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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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경기신용보증재단 일일 명예 지점장 위촉돼

최대호 안양시장이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의 일일 명예 지점장으로 위촉돼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현장 상담을 실시했다. 안양시는 지난 14일 만안구 안양동에 있는 경기신보 안양지점에서 보증 상담을 받기 위해 방문한 관내 기업 대표들을 직접 상담하며 경영상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15일 밝혔다. 최 시장은 "이번 현장 상담을 통해 많은 기업인과 소상공인을 만나 현장에서 직접 어려움을 듣고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경기신보와 적극 협력해 효과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평소 안양시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출연금 확보 노력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안정적인 금융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매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하여 자금난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 경기신보의 특례보증은 담보력과 신용도가 부족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대출을 보증하는 제도이다.

2023-06-15 16:13:05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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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인터배터리 유럽 2023 단독 홍보관 운영...이차전지 세계시장 공략

포항시가 지난 6월 14일에서 16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리고 있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3'에 참가해 지역의 이차전지 혁신 산업을 세계시장에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인터배터리 유럽 2023'은 지난 2013년 처음 시작해 대한민국 최대 이차전지 전시회로 성장한 인터배터리가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경쟁력과 산업 가치를 강화해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하는 이차전지 전시회다. 포항시는 독일 뮌헨 메쎄 박람회장에서 열리고 있는 '인터배터리 유럽 2023'에서 '이차전지 산업 홍보관'을 단독 설치하고, 양극재 최대 생산기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포항의 산업 역량과 경쟁력을 알리며 세계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시는 에코프로, 포스코퓨처엠 등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원료에서 양극재, 리사이클링으로 이어지는 이차전지 소재 전주기 밸류체인을 갖춘 산업 생태계를 박람회 참가자들에게 홍보하고 포항의 매력적인 투자환경을 적극 소개했다. 아울러 시는 경북도와 함께 지난 13일 독일 현지 이차전지 기업인 STABL ENERGY를 방문해 포항의 우수한 이차전지 산업 인프라와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유럽 이차전지 산업 동향을 파악했다. 시는 전시회에 참여한 국내외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글로벌 배터리 스탠다드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국제협력 업무협약도 진행하며 정부가 추진 중인 글로벌 혁신 특구에 대비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기업들이 보유한 우수한 양극재 기술과 투자현황을 홍보하고, 적극적인 투자 유치와 국내외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강화로 사활을 걸고 추진 중인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산단 기반 시설 구축 지원, 생산시설 인허가 신속 처리, 세액 공제를 비롯한 세제 혜택 등 국가 지원을 받아 기업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전시회는 이차전지 메카로 거듭나고 있는 포항에 소재한 글로벌기업들의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시장에 홍보하고 함께 협력해 나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국내외 기업 간 활발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글로벌 배터리 허브 도시 포항을 이끌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3-06-15 16:12:52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