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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찾아가는 기술특례상장 설명·상담로드쇼' 개최...누적 1000명 돌파

한국거래소는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첨단기술기업 발굴 및 상장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기술특례상장 설명·상담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는 6일 강남과 10일 판교에서 개최됐다. 3회에 걸쳐 개최된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기술기업 임직원은 400명이 넘는다. 지난달 21일부터 강남·여의도·오송·용인등에서 총 7회 개최된 설명회의 누적 참가인원은 1000명을 돌파했다. 6일 오후 강남 디캠프에서 개최된 설명회에는 다양한 업종의 기술기업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래소는 기술특례상장 제도의 세부 트랙, 업종 특성(4차 산업, 바이오산업 등)을 감안한 중점 심사사항, 기술특례 상장 성공사례 및 표준기술평가모델의 주요 내용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같은 날 오전에도 거래소는 벤처기업협회에서 개최한 제26회 벤처인사이트 포럼(노보텔 앰배세더 강남)을 찾아 벤처기업 CEO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설명했다. 이날의 설명회는 지난달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과 여의도에서 개최된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기업과 협회의 요청에 따라 추가 개최됐다. 10일에는 판교 4차산업 클러스터(성남산업진흥원)에 찾아가 AI·빅데이터 등 핵심 기술 보유 4차 산업기업의 임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ICT 산업특성을 고려한 중점심사사항 및 상장사례 등을 소개했다. 특히, AI·빅데이터 기업에 대해서는 핵심기술의 구현 정도, 기술차별성 확보 수준, 환경 및 트렌드 변화에 대한 대응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재무실적이 미흡함에도 해외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량 매출처 확보에 성공한 기업,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적자가 지속됐지만 AI기술을 토대로 의료 산업에 진출한 기업 등 향후 성장 가능성과 기술력이 인정돼 상장에 성공한 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세션을 진행해 기술기업 관계자들이 실제 기술특례 상장을 준비하면서 겪은 고민을 공유하고 준비과정에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도 제공했다. 민홍기 코스닥시장위원장은 "코스닥은 오늘과 같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술기업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고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면서 개선안을 마련해 기업들이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함께 고민할 것"이라고 전했다.다음 '찾아가는 기술특례상장 로드쇼'는 로봇·미래 모빌티리 기업을 대상으로 12일 경북 구미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7-10 17:03:49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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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견인한 자동차·조선 株목...하반기 전망도 '밝음'

15개월 간 이어졌던 무역수지 적자를 흑자전환 시키면서 수출을 견인한 자동차·조선업계의 2분기 전망도 긍정적으로 제시되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여전히 견고하고, 수주 릴레이가 이어지는 조선업계의 하반기 업황 기반이 탄탄하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자동차업종 대표주인 현대차와 기아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국내 상장사 중 영업이익 1·2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3조6777억 원, 3조353억 원으로 추정된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4%, 35.9% 증가한 수치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인센티브와 환율 불확실성으로 인해 피크 아웃(정점 후 하락) 우려가 있지만 재고 축적이 더디고, 우호적인 업황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기아의 상반기 수출량이 주목되는 이유는 100만대를 넘은 것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현대차·기아의 수출대수는 총 114만6323대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15년 이후 최대치로 수출실적은 현대차 57만4201대, 기아 57만2122대이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현대차가 21.8%, 기아가 35%로 하반기에도 실적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이다.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말 시작된 원자재 가격 하락이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되고 있다" 며 "(현대차의) 고가 SUV 판매 비중이 확대돼 수익성 역시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삼성증권은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2019년 8800만대, 2020년 7800만대, 2022년 7600만대이며, 연간 1000만대 이상의 수요가 축적돼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등으로 최근 3년간 축적된 이연수요 연간 1000만대 이상이 수요 회복을 보충할 수 있다는 의미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전망도 긍정적으로 제시되고 있는 만큼 외국인들은 현대차 주식을 꾸준히 사들이고 있다. 올해 들어 10일까지 외국인은 현대차를 1조4975억 원 어치을 순매수했다. 자동차와 조선업계의 선방은 15개월 이상 연속되던 무역수지 적자를 막았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에도 자동차와 조선업계의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9%, 20.8%씩 증가하면서 수출 확대를 이어갈 전망이다. 조선업의 약진은 슈퍼사이클의 영향이 크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친환경 규제로 인해 친환경 선박으로 교체 수요가 증가하고, 친환경 선박에 대한 발주가 늘면서 수주 릴레이가 펼쳐지고 있다. 지난 3일 기준 국내 조선 빅3(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는 올해 수주 목표치를 성실하게 채워 나가고 있다. 특히 HD한국조선해양은 140억달러를 수주하면서 연간 수주 목표였던 157억4000만달러의 89%나 달성했다. 이외 삼성중공업도 연간 수주 목표 중 34%(32억달러)를, 한화오션도 15%(10억6000만달러)를 수주한 상황이다. 조선업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이 오르면서 주가도 반등 기미를 보이고 있다.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삼성중공업 모두 이달에만 각각 4.4% ,11.5%, 7.9%씩 오르면서 상승세를 유지했다. 변용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본격적인 발주량 증가는 내년으로 예상되나 올해 하반기가 반등의 초입이 될 것"이라며 "상반기 실적엔 늘어난 인력의 투입 효과가 반영되지 않았으나 하반기로 갈수록 생산성 증가와 함께 실적 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07-10 17:03:17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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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제2 아비커스' 키운다…사내벤처제도 드림큐브 최종 5개팀 선정

HD현대가 '드림큐브'를 통해 제2의 '아비커스' 발굴 및 육성에 나선다. HD현대는 10일 사내벤처제도 '드림큐브'에 참여할 5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드림큐브'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과감한 도전정신을 지닌 선임급 이상 직원 및 팀(최대 4인)을 선발해 1년간 사업화를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 3월부터 전 계열사에서 접수를 시작해 총 239개의 사업 아이디어가 제출된 바 있다. 선정된 5개 팀은 향후 1년간 ▲금속 3D 프린팅 ▲전장 회로 설계 등 사업 아이템을 보다 구체화해 시제품 출시 및 시범서비스 런칭 등을 진행하면서 사업의 타당성과 가능성을 타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회사는 팀당 1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사업 추진을 돕고,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 컨설팅 지원과 함께 독립된 업무 공간을 제공해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할 계획이다. HD현대의 사내벤처제도 '드림큐브'는 평소 생각만 하고 도전하기 힘들었던 아이디어 조각들이, 마치 큐브(CUBE)가 맞춰지듯 꿈(DREAM)이 현실로 이뤄질 수 있도록 회사가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정기선 사장은 지난해 12월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진행된 비전 선포식에서 "새로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업문화가 필요하다"며 "정말 일하고 싶은 회사, 여러분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HD현대의 사내벤처 1호인 아비커스는 지난 2020년 12월 선박 자율운항 시스템의 고도화와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 출범하였으며, 지난해 6월 세계 최초로 대형 선박의 태평양 횡단에 성공하는 등 첨단 항해보조 및 자율운항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2023-07-10 16:58:45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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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카카오게임즈, '아레스' 25일 정식공개...개발사 세컨드다이브 "장인정신으로 액션 게임 만들었다"

카카오게임즈의 MMORPG 신작인 '아레스:라이즈 오브 가디언즈'가 오는 25일 공식 출시된다. 지난 지스타 2022 현장에서 신작을 발표한 뒤 7개월 만이다. 아레스는 미래 세계관에 기반한 멀티 플랫폼 대작 MMORPG로 지난 5월 31일 사전등록 5일 만에 100만 출시전 200만 이용자들이 몰리면서 이목이 쏠렸다. 특히 아레스는 전 세계 누적 6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해 인기를 얻은 RPG 다크어벤저 시리즈를 개발한 세컨드다이브가 개발에 참여하면서 더욱 관심을 받았다. 10일 카카오게임즈는 오후 4시 서울 잠실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아레스: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체험회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아레스의 공식 출시 날짜(오는 25일)를 밝혔다. 현장은 '아레스'를 체험할 수 있는 존과 카카오게임즈와 아레스 개발사인 세컨드다이브의 인터뷰가 마련됐다. 인터뷰 전 사전영상을 통해 인사를 전한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아레스를 올해 최고의 대작으로 보고 있다. 지난 2022년 지스타에서 공개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론칭 전 게임을 우선 접해본 유저로 높은 완성도와 재미를 갖춘 트리플 A 급 대작으로 판단하고 있다. 아레스는 고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현된 논타겟팅 액션을 통해 MMORPG의 한계를 벗어나 다수의 적을 섬멸하는 쾌감기 액션이 매력적인 게임이다. 카카오게임의 노하우와 세컨드다이브의 기술력이 합쳐져 MMORPG 시장의 지각 변동을 일으킬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터뷰에는 김태형 카카오게임즈 사업실장,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CBO, 김기범 세컨다이브 테크니컬 디렉터, 김태우 세컨드다이브 시스템 기획실장, 권태균 세컨드다이브 컨텐츠 기획실장이 참여해 질문에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세컨드다이브에 대해 김기범 세컨드다이브 TD는 "세컨드 다이브는 아레스의 개발사로 액션을 잘하는 회사다. 이에 액션을 기반으로 게임을 잘 만드려고 준비했고 3년 반 이상의 개발 시기를 거쳐 선보이게됐다"고 말했다. 김태우 세컨드다이브 시스템 기획 실장 "슈트, 다이내믹한 액션, SF까지 확장된 세계관. 이런 시도들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 기존 MMORPG 유저들도 즐길 수 있다는게 특징이다"고 말했다. 권태균 세컨드다이브 컨텐츠 기획 실장 "기존 MMORPG 유저들이 익숙한 세계관에서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들을 접목했다"고 말했다. 해외 출시 관련해서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CBO는 "어느 나라에서도 사랑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고,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이 CBO는 아레스의 성과에 대해 "올해 최고의 MMORPG시장의 대작으로 보고 있다. 성과는 기대할만 하다"며 "색다른 게임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CBO는 '아레스'의 차별화와 신선함 외에도 안정적이고 충실한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아레스'는 안정적인 게임 접속과 플레이를 위해 ▲아레스 전용 실행 프로그램 ▲서버/클라이언트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봇 이나 매크로에 대한 비정상 플레이 감지 시스템 ▲기기등록 및 2차 비밀번호 ▲아레스 링크 및 알림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거래소, PVP 등 MMO장르 고유의 재미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레스'의 콘텐츠의 깊이감을 더하는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계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첫 시작으로 길드 거점 점령전과 길드 레이드가 준비 중"이라며 "정식 서비스 이후 각각 한 달 내 외로 선보일 예정이며 서버, 월드간 경쟁 콘텐츠로도 확장될 예정이며, 개인을 위한 다양한 성장, 던전 콘텐츠도 준비됐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아레스의 출시 소감에 대해 김기범 세컨드다이브 TD는 "단순히 매출을 쫒는게 아니라 장인정신을 통해 게임을 만드려고 노력했다. 이런 정성이 유저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경험을 안겨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2023-07-10 16:53:1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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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출범 1년 성과와 비전

제12대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승오)가 지난 7월 8일 전반기 교육위원회를 구성하고, 출범한지 어느덧 1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1대 보다 2명이 늘어 모두 11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제12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윤승오 위원장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현장 의견 청취 및 의원 역량 강화를 통한 전문적인 의정활동으로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가치를 실현하고,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등 도민의 눈높이에 부응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며 도민과 함께 달려온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의 지난 1년을 되짚어본다. ▲ 도민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 위원회 구성시부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표방한 교육위는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한가지 예로 (구)울릉서중학교 매각건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폐교에 대한 미래 행정 수요 및 보존 가치를 확인하고 매각 유보 및 대안제시, 주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청취한 적이 있는데, 이는 현장에 답이 있음을 증명할 뿐 아니라 폐교 활용에 대한 미래지향적이고 거시적인 안목을 발휘한 대표적인 사례다. ▲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열정적으로 일하는 의회 제12대 교육위원회는 지난해 7월 구성 이후 현재까지 조례안 36건을 비롯하여, 예ㆍ결산안 6건, 동의안 및 기타 안건 13건 등 총 5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조례안 36건 중 의원 발의안은 24건으로, 이는 지난 11대 교육위의 1년차 기간 중 의원발의한 조례안 14건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예산심의 과정에서도 교육위원회의 적극적인 역할이 돋보였는데, 특히 2023년 교육청 본예산의 경우 최종 334억원 삭감하여 수정가결하는데 구심적 역할을 하는 등 교육력 회복과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예산이 효율적으로 배분, 편성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 효율적인 도정 및 교육행정 운영을 위한 견제와 감시 역할 지난 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면밀한 자료 분석을 토대로 열정적이고 강도 높은 질의를 통해 교육정책 전반에 걸쳐 총 68건(시정ㆍ처리 13건, 건의ㆍ촉구 52건, 제도개선 3건)에 이르는 다양한 지적 및 개선사항을 도출해냈다. 이 밖에도 10건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상북도의 미래 성장 동력 및 먹거리 확보를 위한 도정에 관한 정책도 활발히 추진해왔다. 더불어 대규모 자연재난 재발방지 대책, 대구군부대 통합 이전, 과밀학교 대책 마련 등의 도정 및 교육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정책 질의인 도정질문을 통해 추진 방향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 끊임없이 연구하는 의회 또한, 학습결손 및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교육정책연구회, 경상북도경제교육발전연구회, 경상북도 학교안전연구회 등 각종 정책연구회활동을 통해 안목을 넓히고 정책제안 기능을 강화하여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원상을 정립해 나가고 있다. 그 결과 '2022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2022년 대구경북 의원정책대상','제13회 우수의정대상', '2023 지방의정대상'등 각 분야에서 교육위원회 8명의 의원이 수상 영예를 안았다. 윤승오 위원장은 "지난 1년간 제12대 교육위원회를 믿고 지지해 주시고, 때로는 따끔한 질타를 해주신 도민, 학부모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끊임없이 소통하며,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교육력 회복,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기반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10 16:52:55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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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기술경영경제학회 ‘부·울·경 MOT 특별세션’ 공동개최

경상국립대학교(GNU) 대학원 기술경영학과(MOT)는 지난 6일 제주도에서 열린 기술경영경제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부경대, 유니스트(UNIST)와 함께 '부·울·경 MOT 특별 세션'을 공동 개최했다. 'New GPT 시대의 기술혁신과 산업의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열린 2023년 기술경영경제학회 하계학술대회 특별 세션에서는 각 대학 석·박사 학생들이 6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경상국립대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양성사업단 전정환 단장이 좌장을 맡았고 전차수 교수, 고진환 교수, 이선아 교수(이상 경상국립대 MOT), 이민규 교수, 천동필 교수(이상 부경대 MOT), 김영춘 교수(UNIST MOT)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특별 세션에서는 30여 명이 청중으로 참석한 가운데 ▲국내 제약 및 바이오 상장 기업의 무형자산 집중도 차이에 따른 ESG 성과 격차 규명(부경대 손수지) ▲중소기업의 경영주 역량, 기술혁신 역량, 사업 역량이 재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 동남권 지역의 서비스기업을 중심으로(부경대 진봉재)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도입 의사결정(UNIST 김문석) ▲무인항공기의 인공지능 활용 기술 동향 분석(경상국립대 백슬아) ▲성공적 기업의 실패·성공의 역설(경상국립대 이민규) ▲한국의 혁신역량 분석을 위한 의사결정 기법: 새로운 연구(경상국립대 데이비드 리카르도 블라스 락타요(David Ricardo Blas Lactayo) 등의 논문 발표와 함께 기술경영 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별 세션의 좌장을 맡은 경상국립대 MOT 전정환 단장은 "벌써 3회차인 부·울·경 MOT 특별 세션이 3개 대학의 연구 네트워크 협력에 기여하고 있다"며 "특별 세션에 발표한 각 대학의 논문과 토론의 수준이 매우 높았다. 부·울·경 MOT의 꾸준한 협력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국립대 기술경영학과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융합기술사업화 확산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경남 지역 기업체 및 공공기관 학생들의 실무역량 함양을 위한 STAR-G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최고 수준의 전임 교원과 실무 경력 20~30년의 겸임 교수들을 초빙해 이론과 실무 중심의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경남의 혁신 성장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기술경영경제학회와 한국기술혁신학회 등을 통해 부·울·경 MOT 특별 세션을 꾸준히 개최하고 연구 성과물을 확산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7-10 16:38:5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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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中企 혁신 및 탄소중립 대응 힘 합쳐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이 에너지 패러다임 및 산업 대전환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을 공동 지원한다. 남부발전과 중진공은 10일 부산 남부발전 비전룸에서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과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구조혁신 및 탄소중립 대응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된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두 기관은 향후 산업대전환 가속화에 따른 디지털 전환 등 구조 혁신 및 탄소중립 등 협력 중소기업의 신성장 동력 창출과 신사업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남부발전과 중진공은 구조혁신사업을 중심으로 ▲구조혁신 수요 공동 발굴 및 참여 우대 ▲탄소중립 수준 진단 및 정책 규제 발굴 개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협업 체계 구축 ▲협력사 핵심 인력 장기 재직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양 기관은 탄소중립 분야에도 협력해 구조혁신 우수 사례 발굴 및 참여 협력사 지원 등 꾸준한 성과 창출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중진공 김학도 이사장은 "중소·벤처기업의 구조혁신과 탄소중립으로의 전환을 위해 중진공과 남부발전이 힘을 합쳤다"며 "중진공은 앞으로 중소·벤처기업이 산업 대전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의적절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부발전 이승우 사장은 "세계적으로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및 ESG 경영 확산이 대세인 시점에 중진공과 함께 중소기업의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중소기업의 혁신 및 탄소중립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남부발전이 보유한 노하우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부발전은 7월부터 관련 기업 모집 등을 발굴할 예정이며, 해당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이 남부발전의 상생협력사업에 지원할 경우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2023-07-10 16:38:28 이도식 기자
인사 - 7월 10일

◆한국기술교육대 △교무처장 권오영 △입학홍보처장 문일영 △미래교육혁신처장 오창헌 △이러닝개발센터장 이문수 △대학원장 이광주 △대외협력실장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임용 △운영지원과장 이당권 △문화예술정책실 지역문화정책관실 문화기반과장 최원석 △체육국 스포츠산업과장 이승훈 ◆통계청 ◇과장급 인사 △농어업통계과장 최재혁 ◆NH투자증권 <신규선임>◇부장 △채권상품부 박상근 <전보>◇실장 △전략기획실 전동현 ◇부장 △상품기획부 김현중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보직임명 △부원장(지역분석과학본부장 겸) 황금숙 ◆외교부 △주애틀란타총영사 서상표 △주첸나이총영사 김창년 ◆서강대 △로욜라국제대학장 김동택(메타버스전문대학원 교수)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 문성욱(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 △입학처장 오병근(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울산시 ◇5급 승진 △권익인권담당관 하혜정 ◇6급 승진 △기획조정실 김영란 △기획조정실 김용재 △기획조정실 허송무 △경제산업실 박유진 △ 주력산업과(중소벤처기업부 파견) 윤영철 △미래전략본부 이주은 △미래전략본부 김미향 △미래전략본부 서미영 △문화예술과(울산문화관광재단 파견) 이상욱 △복지여성국 임지열 △복지여성국 유종훈 △행정국 김성민 △상수도사업본부 최경선 △상수도사업본부 임수영 △상수도사업본부 정보경 △종합건설본부 박상희 △종합건설본부 이유진 △교통국 강성진 △북구 박영애 △상수도사업본부 정민식 △북구 유영식 △울주군 서지영 △울주군 최지윤 △중구 김병도 △남구 성진화 △북구 류제광 △울주군 오세웅 △울주군 최소라 △미래전략본부 신익환 △도시계획과(국토교통부 파견) 김태창 △남구 유상화 △남구 배병주 △동구 권영호 △동구 김현철 △울주군 김동현 △울주군 이윤구 △중구 장명섭 △울주군 양경모 △건축정책과(국토교통부 파견) 유승후 △울주군 도혜경 △행정국 최동조 ◇6급 전보 △홍보실 윤임상 △감사관 김현실 △권익인권담당관 송미진 △기획조정실 남현미 △기획조정실 유정호 △기획조정실 이정숙 △기획조정실 김은지 △기획조정실 김건우 △시민안전실 박선영 △시민안전실 김보창 △경제산업실 노혜영 △경제산업실 조정은 △경제산업실 박선희 △경제산업실 우인숙 △경제산업실 이경미 △미래전략본부 서동원 △미래전략본부 이선영 △미래전략본부 엄성일 △미래전략본부 이현호 △미래전략본부 김정임 △문화관광체육국 신정은 △문화관광체육국 추미진 △복지여성국 이미경 △복지여성국 정선영 △복지여성국 이정수 △복지여성국 임연희 △복지여성국 심성진 △환경국 우동희 △시민건강국 이선대 △건설주택국 이주리 △건설주택국 김남희 △건설주택국 강동훈 △녹지정원국 김정미 △행정국 김현수 △행정국 이진희 △행정국 안종선 △행정국 홍시원 △상수도사업본부 한혜경 △울산도서관 장미화 △자치경찰위원회 고일선 △자치경찰위원회 신미경 △자치경찰위원회 박정조 △자치경찰위원회 임주현 △감사관 서수윤 △기획조정실 이형규 △미래전략본부 조현석 △기획조정실 배준성 △건설주택국 안주영 △건설주택국 이승희 △자치경찰위원회 이용진 △복지여성국 이정아 △문화관광체육국 김형기 △교통국 최상원 △교통국 한동호 △상수도사업본부 김정훈 △차량등록사업소 윤균 △용연수질개선사업소 박상규 △문화관광체육국 손태호 △환경국 이충걸 △상수도사업본부 최용준 △시민안전실 전삼국 △상수도사업본부 이수동 △온산수질개선사업소 최성용 △경제산업실 이기영 △녹지정원국 조은정 △녹지정원국 박영복 △녹지정원국 정성문 △경제산업실 김미희 △경제산업실 이윤정 △경제산업실 최민영 △시민안전실 이우갑 △복지여성국 최수영 △시민건강국 김백수 △환경국 이인홍 △경제산업실 정경석 △미래전략본부 배성주 △미래전략본부 남성민 △미래전략본부 최청렬 △문화관광체육국 장우기 △도시국 김병국 △도시국 김연우 △환경국 박동희 △환경국 허정식 △환경국 김정인 △건설주택국 김다연 △행정국 김근연 △상수도사업본부 문은희 △상수도사업본부 이동욱 △경제자유구역청 류성엽 △미래전략본부 이명희 △문화관광체육국 김현환 △건설주택국 박진섭 △상수도사업본부 이은영 △도시국 배재열 △문화관광체육국 이하나 △울산박물관 윤근영 △보건환경연구원 김혜리 ◇6급 전출 △중구 김진홍 △남구 정은미 △중구 이정현 △북구 김동민 △울주군 정설아 △동구 권은경 △남구 이금숙 △중구 전미경 △북구 김수경 △울주군 김상혁 △중구 서영준 △중구 박여정 △북구 배형식 △울주군 안진익 △울주군 이우제 △북구 이동혁 △남구 김성환 △동구 라윤희 △북구 신지훈 △울주군 장혜영 △중구 최기호 △동구 김정민 △울주군 정현훈 ◇6급 전입 △보건환경연구원 박노을 △경제자유구역청 정성숙 △기획조정실 이경은 △건설주택국 김태곤 △경제산업실 김종필 △경제산업실 엄진섭 △경제산업실 박은경 △농업기술센터 최재근 △종합건설본부 윤주근 △시민건강국 이선지 △환경국 정수연 △녹지정원국 김현영 △상수도사업본부 노선화 △종합건설본부 박우견 △종합건설본부 정홍용 △종합건설본부 김찬우 △종합건설본부 김정범 △종합건설본부 김지훈 △종합건설본부 라우진 △상수도사업본부 최영철 △신산업추진단(과학기술정보통신부 파견) 김명진 △종합건설본부 송인선 △경제자유구역청 배성근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공공기관감사국장 홍성모 △사회·복지감사국장 신치환 △지방행정감사1국장 이주형 △지방행정감사2국장 김성진 △감사교육원장 김순식 ◇과장 신규보임 △미래전략감사국 제3과장 김현표 △기획조정실 감사전략담당관 김윤미 ◇과장 전보 △산업·금융감사국 제4과장 이시대 △국토·환경감사국 제3과장 임경훈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전용진 △특별조사국 제4과장 홍운기 △특별조사국 제5과장 홍현식 △공공감사지원국 공공감사정책과장 전형철 △심의실 재심의담당관 문강희 △심의실 감사품질담당관 임상혁 ◇4급 전보 △특별조사국 제1과(공직비리 기동점검반) 박준욱 △공공감사지원국 적극행정지원과 김도곤 △감찰관실 감찰담당관실(특별감찰팀) 한윤철 △인사혁신과(인사기획팀) 박민정 ◆BNK금융그룹 ◇부실점장 전보 △검사부 윤혁 △디지털기획부 오종석 ◇3급 승진 △리스크관리부 이영수 △재무기획부 박홍석 <부산은행> ◇부실점장 승진 △녹산공단금융센터 김치종 △외환사업부 유동욱 △정관지점 김동진 ◇부실점장 전보 △IT기획부 한성욱 △감전동지점 박문철 △구로디지털지점 이성희 △구서동금융센터 정준현 △구포3동지점 박종관 △금융소비자보호부 이융희 △물금신도시지점 김태성 △부울경여신영업센터 전영부 △부전역지점 김승화 △부천지점 이헌철 △수도권영업센터 박용경 △신탁사업단 임성준 △양산금융센터 김병기 △여신심사부 김상건 △여신심사부 신재석 △자금세탁방지부 김종선 △준법감시부 최영효 △채널운영부 류현진 △초읍동지점 권시현 △플랫폼사업부 김상환 △플랫폼사업부 김성현 △학장동지점 이상철 △호치민지점 문동권 ◇3급 승진 △감전동지점 이정태 △금융소비자보호부 박성완 △디지털금융개발부 변기동 △마케팅추진부 윤종구 △삼산동지점 이귀숙 △신창동지점 이호철 △신평동금융센터 하지수 △여신심사부 김은숙 △자금운용부 박재완 △재무기획부 박승욱 △전략기획부 박재현 △중앙동금융센터 문상수 △초량동지점 박은희 △투자금융기획부 이상록 △하단동금융센터 진창호 ◇4급 승진 △IT개발부 하상범 △고객상담부 임나영 △광남지점 최소영 △내외동지점 정상영 △대구영업부 김기한 △대전영업부 홍문표 △리스크관리부 배지연 △리테일금융부 정승우 △마산지점 이동열 △모라동지점 박미라 △문현동지점 최세인 △부전동금융센터 이재민 △사회공헌홍보부 정용훈 △서울업무부 조원국 △수안동지점 박창순 △영업부 김태기 △온천동지점 노세진 △장림동지점 진창훈 △장산지점 신윤경 △장유지점 조성용 △전포역지점 구나경 △중부지점 이순옥 △평택지점 김상호 ◇6급 승진△디지털마케팅부 이경재 △법조타운지점 이현인 <경남은행> ◇부실점장 승진 △남목지점 양민석 △밀양지점 신우성 △수도권영업본부 박지현 △울산영업부 기업지점장 배성현 △창원공단지점 기업지점장 이수찬 ◇부실점장 전보 △남마산지점 이선진 △사회공헌홍보부 최대식 △서부영업본부 이우진 △수도권영업센터 김한수 △장유지점 이태오 ◇팀장 승진 △여신영업센터 수도권여신영업팀 송지용 ◇3급 승진 △김해금융센터 조봉수 △동래지점 최용정 △동진주금융센터 박석제 △신탁사업단 이춘석 △여신기획부 이상헌 △여신심사부 김인수 △울산영업부 한무연 △전략기획부 강건욱 △지내동지점 조일금 △지내동지점 최병환 △창동지점 하문희 ◇4급 승진 △가음정금융센터 김진혁 △거제기업금융센터 김진수 △내외동지점 김보영 △녹산지점 박현욱 △디지털마케팅부 김성훈 △리테일금융부 권광우 △신복지점 이석희 △신용평가부 이혜정 △양덕동금융센터 전혜경 △어방동지점 조미정 △언양지점 이혜경 △울산영업부 김경원 △정관지점 조성은 △정보개발부 홍사범 △창원공단지점 우성준 △창원영업부 김태한 ◇6급 승진 △거제지점 김혜주 △금융소비자보호부 강경옥 △대방동지점 유고은 △디지털전략부 안민주 △반송동지점 송채린 △봉암동지점 남지연 △성남위례지점 김지혜 △온산지점 정지훈 △창원법원지점 정미란 ◆하이투자증권 ◇상무 이동 △수도권영업본부장 최필진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박근성 ◇상무보 이동 △영남영업본부장 김병근 ◇실장 신규 보임 △기업분석실장 김윤상 ◇부서장 신규 보임 △기업분석2부장 정원석 △투자전략부장 김명실 △법무지원부장 이용필 ◇부서장 이동 △리테일기획부장 천세열 △플랫폼기획부장 이선과 △상품전략부장 안성수 ◇팀장 신규 보임 △리테일기획부 영업추진팀장 최경우 △리테일기획부 영업제도팀장 안주연 △결제업무부 Settlement1팀장 김영민 △결제업무부 Settlement2팀장 우혜인

2023-07-10 16:30:36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