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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2023 순환경제 신사업 공모전'… 9월8일까지 접수

산업통상자원부는 18일 '2023 순환경제 신사업 공모전'을 24일부터 9월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환경제는 제품을 사용 후 폐기하는 기존 선형경제 구조를 벗어나 자원을 지속 순환시키는 경제체제로 전 세계적인 관심과 관련 산업 규모도 커지고 있다. 공모전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이제는, 순환경제 비즈니스'가 주제다. 산업부는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유경제, 정보통신기술(ICT) 등을 융합한 신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순환경제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 확산을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공모 분야는 기업이 신기술, 서비스 등이 결합한 사업모델을 개발·실증한 것을 제안하는 '신사업 모델' 부문, 개인이 포스터, 영상, 구호(슬로건) 등 순환경제에 관한 홍보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신사업 아이디어' 부문이 있다. 참가자격에는 제한이 없어 대한민국 기업과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산업부는 신사업 모델 부문에서 5개 기업을 선정해 기술개발, 품질·공정 개선, 사업모델 실증 등에 대한 사업화 자금 총 1억4500만원을 지원하고, 신사업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5명을 선정해 총 500만원의 상금과 작품 전시 등 홍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누리집(www.순환경제신사업공모전.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모전 참여 희망 기업 또는 개인은 9월 8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7-18 14:18:0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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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 청주·공주 등 수해 지역에 긴급 서비스팀 급파…휴대폰 점검 버스도

삼성·LG전자가 비 피해를 입은 충청도 지역으로 복구를 위해 출동했다. LG전자는 16일 충북 청주시와 괴산군에 수해서비스 거점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17일에는 충남 공주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에서도 활동을 시작했다. 삼성전자서비스도 18일부터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을 해당 지역으로 파견했다. 휴대폰 점검 장비를 탑재한 버스도 함께다. LG전자는 거점에서 제품과 제조사에 관계없이 침수 가전제품 상태를 확인하고 세척과 수리, 부품 교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서비스'도 가동했다. 임의로 분해하거나 건조하지 않고 사용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주의사항도 안내하며 2차 피해를 피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 LG전자는 충청 지역을 시작으로 향후 피해 지역 확산에 따라 서비스 지역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삼성전자서비스도 침수 가전제품은 물론, 침수 휴대폰까지 무상으로 세척하고 점검해준다. 침수 피해가 집중된 일부 지역에서는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직접 가구를 돌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삼성전자서비스는 컨택센터를 통해 집중 호우를 통한 피해를 접수하면 동일한 특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자연 재해가 일어나면 피해 지역에 이동식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복구를 적극 지원해왔다. LG전자 고객가치혁신부문장 정연채 부사장은 "기업 시민의 일원으로서 수해 입은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수해 상황을 계속 지켜보며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7-18 14:12:05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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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건축학과, 26~31일 ‘22회 졸업전시회 인권건축’ 개최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 건축학과는 제22회 졸업전시회 '인권건축'을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마루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시 오픈식은 오는 26일 오후 5시 30분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졸업예정자 46명의 작품이 출품된다. 주제는 '인권'이다. 김현중(이하 5학년)의 '비움을 위한 채움'은 최근 북인도 웨스트뱅골주 팔라카타지역에서 개교한 게이트 선교신학대학(GATE Adventist Theology College)의 설계안이다. 인도 특유 기후환경에 대응하고, 건축주의 한정된 예산에 맞는 설계안을 제시했다. 학생 작품으로서는 드문 실제 프로젝트로, 캠퍼스 건립안에 반영됐다. 박다정의 '잃어버린 곡선을 찾아서'는 인천 송도국제신도시의 마지막 매립지인 11공구에 해양문화체험센터 및 어시장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간척과 매립으로 인한 해안선 직선화와 어민의 삶터 상실의 문제점에서 출발해, 이용자와 자연 그리고 어민이 상생할 수 있는 안을 제시했다. 정동주의 '도시회랑(URBAN CORRIDOR)'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 화랑고가차도의 도시적 가치를 재발견한 작업이다. 고가차도를 보행자 중심의 선형 공원으로 제안함으로써, 인근 중랑천, 우이천, 묵동천 등 선형의 자연환경과 주변의 세밀한 가로조직을 도시적으로 재구조화하는 흥미로운 방식을 보여준다. 황해승은 '도시 확장 본부'를 통해 인권이란 인간이 도시에서 살아간다는 것임에 주목하며 주제를 풀어나갔다. 광화문광장 주변의 거대한 건물을 수직, 수평적으로 연결해 길의 확장을 유도했다. 출품된 모든 작품은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을 선정한다. 작품 심사는 전인호 건축가가 맡았으며, 전시 오픈식에서 수상작을 공개한다. 권혜주 학과장은 "졸업 작품을 진행한 46명의 학생들은 인권건축이라는 주제를 통해 건축의 사회적 의무와 가치에 대해 심도 있게 고민하는 기회를 가졌다"며 "건축적 제안을 통한 사회의 변화를 모색한 학생들의 고민이 널리 공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7-18 14:12:0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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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집중 호우 피해 고객 대상 특별 지원 캠페인…최대 25% 할인

르노코리아자동차(이하 르노코리아)가 최근 집중 호우로 차량 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자사 차량 고객에게 수리비를 지원하고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18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은 전국 400여개 르노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8월말까지 진행된다. 최근 집중 호우 등으로 차량 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르노코리아 고객은 보험수리 시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고, 유상 수리(비보험) 시에도 차량 출고 연도에 따라 공임비의 최대 20%, 부품가의 최대 2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보험수리 시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 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도 르노코리아의 '사고차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르노코리아 사고차 무상 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까운 서비스센터까지 무상 견인도 받을 수 있다. 강진규 르노코리아 애프터세일즈담당 디렉터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특별 지원 캠페인을 결정했다"며 "르노코리아는 고객이 겪는 불편함에 공감하고 발 빠른 대처를 해 가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8 14:10:0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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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완성차, 수해 피해 차량 지원…공임비·부품가 할인

국내 완성차 업계가 최근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 고객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쉐보레 브랜드 차량에 대해 '수해 피해 차량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차량 침수와 파손 피해가 발생한 경우 수리비 총액의 50% 지원과 수해 발생 지역 방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자차 보험을 들지 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수해 피해 차량이 쉐보레 서비스 네트워크에 입고 시 수리 비용을 최대 50% 지원해 준다. 또한 쉐보레는 수해 발생 지역에 방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 긴급출동, 차량 무상 점검과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이번 집중 호우와 관련해 고객들에게 쉐보레 서비스와 판매 네트워크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원 프로그램들을 알려 수해를 입은 차량 보유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 캠페인 기간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은 ▲엔진오일·필터·에어클리너 엘리먼트 ▲에어컨 필터 ▲오토미션 오일 ▲브레이크 오일 ▲배터리 ▲타이어(공기압/마모도) ▲브레이크 패드 ▲와이퍼(암/블레이드) 등 총 8개 항목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르노코리아는 전국 400여개 르노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8월말까지 특별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근 집중 호우 등으로 차량 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르노코리아 고객은 보험수리 시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고, 유상 수리(비보험) 시에도 차량 출고 연도에 따라 공임비의 최대 20%, 부품가의 최대 2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보험수리 시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 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도 르노코리아의 '사고차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르노코리아 사고차 무상 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까운 서비스센터까지 무상 견인도 받을 수 있다. KG 모빌리티는 수해차량 대상 특별정비 서비스와 부품 할인 등을 지원한다. KG 모빌리티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 지역별로 수해차량 서비스전담팀을 운영하고 전담 작업장을 마련해 수해차량에 대해 특별정비 서비스를 실시한다. 자차보험 미가입차량은 총 수리비(부품+공임)의 40%를 할인한다. 아울러 재난과 재해지역 선포 시 해당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서비스네트워크에 합동서비스 전담팀을 편성하고 긴급출동과 수해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소모성 부품을 무상교환하고 필요시 비상시동 조치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07-18 14:09:5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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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준중형 SUV 판매 1위 '스포티지' 연식 변경 모델 출시

기아가 국내 준중형 SUV 판매 1위 스포티지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4 스포티지'를 18일 출시했다. 스포티지는 지난 1993년 '세계 최초 도심형 SUV'라는 타이틀을 갖고 출시돼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더 2024 스포티지는 고객 선호 사양을 추가해 편의·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기아는 더 2024 스포티지의 전 트림에 1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신규 적용했으며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는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2열까지 확대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또 동급 최초로 2열 사이드 에어백을 전 트림 기본 탑재해 준중형 SUV 절대강자의 명성에 걸맞은 안전성을 확보했다. 30주년 에디션은 기존의 시그니처 그래비티 모델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완성도를 더했다. 기아는 기존 시그니처 그래비티 트림의 루프랙,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등에 적용된 유광 블랙 색상을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 및 전·후면 범퍼 하단 가니쉬 ▲도어 가니쉬 ▲18·19인치 휠까지 확대 적용해 강인한 느낌의 블랙 콘셉트를 구현했다. 또 30주년 에디션 전용 실내 색상인 그린과 블랙 2종을 운영하고 신규 퀼팅 패턴과 스웨이드의 적용 범위를 넓힌 가죽시트로 고급감을 극대화했으며, 운전석과 조수석 헤드레스트에는 30주년 기념 로고를 탑재해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한다. 더 2024 스포티지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2537만원~3417만원 ▲2.0 LPi 2601만원~3481만원 ▲2.0 디젤 2789만원~3669만원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3213만원~3831만원이다. 기아 관계자는 "스포티지는 1993년 출시 이래 꾸준히 고객의 사랑과 호평을 받아오며 준중형 SUV 시장의 핵심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30주년 기념 모델을 통해 스포티지의 혁신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화하고, 그동안 쌓아온 스포티지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해 준중형 SUV 시장의 1위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8 14:09:2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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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휴가철 앞두고 CJ올리브영과 뷰티 파우치 한정 판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대한항공이 CJ올리브영과 손잡고 여행을 주제로 한 뷰티 파우치를 선보인다. 대한항공은 18일 CJ올리브영과 협업해 제작한 여행 파우치 '뷰티 레스트 에디션'을 공개하고 1만 개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판매한다고 밝혔다. 뷰티 레스트 에디션은 여행 시 필요한 일상 속 뷰티 아이템으로 이뤄졌다. 기내에서 활용 가능한 수면 안대부터 일명 '곱창 밴드'라 불리는 헤어 스크런치, 소음방지용 귀마개, 뷰티 타월, 솜사탕 디저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상품 구매시 탑승객에게 대한항공 500마일리지와 올리브영의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인 럭스 에디트 제품 1만원 할인 바우처도 함께 제공한다. 파우치는 목욕가운이나 타월에 주로 사용하는 테리클로스(보풀보풀하게 짠 면직물) 소재의 뷰티 박스로 제작돼 여행 시 실용성과 트렌디함을 모두 갖췄다. 디자인은 비행을 연상시키는 하늘과 구름을 모티브로 대한항공의 브랜드 컬러인 청자색과 올리브영 럭스 에디트 고유의 레몬색을 적절히 매칭했다. 상품을 구매하고 8월 17일까지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명에게 파리행 일반석 왕복 항공권(1인 2매)도 증정한다. 해당 제품은 올리브영 온라인몰 또는 오프라인 일부 매장 33곳(명동 플래그십, 강남 타운, 가로수길 타운, 김포공항점, 인천공항 제 1,2 여객터미널점, 제주국제공항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3만원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산업간 경계를 넘어 여행이라는 공통된 테마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휴가를 앞두고 항공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8 14:09:2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