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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추억의 군만두 '옛날군만두' 재출시

롯데푸드, 추억의 군만두 '옛날군만두' 재출시 롯데푸드는 추억의 군만두인 '옛날군만두'를 재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옛날군만두'는 롯데푸드에서 구워 먹기 편리하도록 평평한 형태로 만든 군만두 전용 제품이다. 특유의 바삭하고 고소한 맛으로 2001년 출시 때부터 2008년 브랜드 리뉴얼로 중단될 때까지 큰 인기를 모았다. 이번에 재출시된 옛날군만두도 예전 제품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 옥수수 전분을 넣어 얇고 바삭하게 만든 피(皮) 안에 국내산 돼지고기, 당면, 채소로 속을 꽉 채워 고소한 맛을 더했다. 제품의 가성비도 높다. 만두 약 50개가 들어있는 1㎏ 대용량 제품으로 출시해 넉넉하게 즐길 수 있다. 지퍼팩 포장으로 설계되어 남은 양을 쉽게 보관할 수도 있다. 조리할 때는 중불에 프라이팬을 약 30초간 달군 후 적당량의 기름과 함께 냉동상태의 옛날군만두를 약 3~4분간 뒤집어가며 구우면 노릇하게 구워진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옛날군만두의 맛을 그리워하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있어 이번에 재출시하게 됐다"며 "바삭하고 속이 꽉 찬 옛날군만두는 고객들에게 추억의 그 맛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푸드 옛날군만두는 1봉에 1㎏, 소비자가격 5980원이다.

2017-07-19 13:27:5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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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종 이식 연구, '장기'에서 '조직' 분야로 확대

국내 생명공학 분야에서 이종(異種) 이식 연구의 영역이 '장기'에서 '조직'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건국대병원 윤익진 교수팀과 함께 필리핀 원숭이에게 바이오 이종이식용 돼지 '믿음이'의 각막을 이식한 결과, 234일간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됐다고 19일 밝혔다. 원숭이에게 시행한 이종각막이식 후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됐다는 것은 이식거부반응 없이 각막의 투명성이 유지된다는 것을 뜻한다. 국내에서 이종이식에 사용하는 면역억제제 없이 안약만으로 200일 넘게 정상 기능을 유지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농진청이 이번에 시도한 각막이식은 '부분층 각막이식'으로 합병증과 거부반응을 줄일 수 있어 실제로 사람에게 적용해 많이 수술하는 방법이다. 이식 결과 오른쪽 눈에 이식하고 1주일에 한 번씩 안약을 투여해도 각막이 흐려짐없이 투명한 상태를 유지했다. 또 2개월부터는 안약투여도 중지했다가 190일째 혼탁이 관찰돼 항생제와 안약을 투여했다. 전 세계적으로 이종이식 간 각막이식 연구는 시력 이상 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중국의 경우에는 2015년 돼지 각막의 임상을 승인하고 돼지의 각막을 사람에게 이식하고 있다. 최유림 농진청 축산생명환경부장은 "이종이식 연구를 활성화하면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돼지 개발, 의료계와의 공동 연구, 이종이식용 돼지 전용 시설 마련 등을 착실히 준비해왔다"며 "앞으로 국내 바이오이종장기 이식 분야 연구를 지원해 축산업이 미래성장 산업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구진은 올 9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제17회 세계이종이식학회에서 이번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IMG::20170719000031.jpg::C::480::바이오 이종이식용 돼지 '믿음이'에게 각막을 이식받은 필리핀 원숭이가 바나나를 먹고 있다. 이 원숭이는 각막 이식후 국내 처음으로 234일 동안 각막 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농촌진흥청}!]

2017-07-19 12:03:59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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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아파트 청약시장 후끈]시티건설, '화성 남양 시티프라디움 3차' 438가구

시티건설은 오는 8월 경기도 화성 남양뉴타운에 분양전환임대아파트 '화성 남양 시티프라디움 3차'를 공급한다. '화성 남양 시티프라디움 3차'는 타입별로 ▲82㎡A 238가구 ▲82㎡B 80가구 ▲82㎡C 120가구 등 438가구다. 남양뉴타운은 화성시청 및 남양도시개발구역과 연계해 개발되는 곳이다. 남양뉴타운은 마도일반산업단지, 화성바이오밸리, 현대기아자동차연구소와도 인접하며 화성서부복합문화센터, 화성서부경찰서도 위치해 있다. '화성 남양 시티프라디움 3차'는 분양을 결정할 수 있는 분양전환 임대아파트(임대기간 10년, 5년 임대 후 분양전환 가능)다. 현재 단지 북동쪽으로 화성시 남양읍~송산면 구간의 77번국도 확장공사가 한창 마무리 공사 중이다. 오는 2021년 송산~봉담 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한다. 단지 가까이에는 근린공원이 조성 중이며 남양천을 비롯한 수변 공원이 단지 앞에 위치해 있다. '화성 남양 시티프라디움 3차'는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더불어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번호판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및 첨단 디지털도어록과 고화질 CCTV, 원격검침시스템 등도 적용된다. 분양전환 임대아파트는 상당 기간을 거주한 후 분양전환 여부를 결정, 집값 변동에 탄력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주변시세 대비 낮은 가격으로 분양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임대거주기간 동안에는 취득세와 재산세, 종부세 등의 세금 부담도 전혀 없다. 분양전환 후 주택을 취득해 되팔더라도 양도세를 내지 않아도 된다.

2017-07-19 11:19:2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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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아파트 청약시장 후끈]삼성물산, 래미안 강남포레스트 8월 일반분양

삼성물산은 오는 8월 서울 강남구 개포동 656번지 일대에 '래미안 강남포레스트(개포시영 재건축)'의 일반분양을 실시한다. 일반 분양대상은 59~136㎡ 2296가구 중 208가구다. 이 단지는 강남에서도 뛰어난 조망권이 장점으로 손꼽힌다. 단지 남서쪽으로 23만㎡ 규모의 달터공원이 있다. '래미안 강남포레스트'는 재건축과 함께 달터공원 리노베이션 사업이 진행돼 단지 내 공원과 달터공원이 연계된다. 달터공원과 대모산을 연결하는 에코브릿지(생태육교) 공사도 진행 중이다. 오는 10월 에코브릿지가 완공되면 단지 내에서 강남그린웨이(양재천~달터공원~대모산) 녹지로 이어진다. 개포택지개발지구 내 저층 재건축 단지 중 유일하게 평지에 지어지는데다 대부분 판상형, 남향 위주로 설계된다. 지하철 3호선 매봉역, 분당선 구룡역 등은 물론 양재IC와 남부순환로 접근이 양호하다. 단지는 구룡초, 개원초, 개포중, 개포고, 경기여고 등 강남 8학군이라고 불리는 명문학군에 속한다. 이 외에도 강남세브란스병원, 롯데백화점 강남점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들어서 있다. 삼성물산은 개포지구에 세 번째로 선보이는 단지인 만큼 래미안만의 IoT기술, 미세먼지 제거 시스템 등 특화기술을 적용한다. 최상층에는 펜트하우스 대신 스카이 전망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한편 개포지구는 작년에 개포주공2단지를 재건축 중인 '래미안 블레스티지', 개포주공3단지를 재건축 중인 '디에이치 아너힐즈',일원현대 아파트를 재건축 중인 '래미안 루체하임'이 인기를 끌었다.

2017-07-19 11:18:46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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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아파트 청약시장 후끈]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2784실

현대건설은 인천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송도 6·8공구) R1블록에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를 공급한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84㎡A 795실 ▲84㎡B 447실 ▲84㎡C 329실 ▲84㎡D 269실 ▲84㎡E 478실 ▲84㎡F 266실 ▲84㎡G 188실 ▲84㎡H 12실 등 2784실이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오는 2020년 개통하는 인천지하철 1호선 랜드마크시티역(가칭)에 인접한 역세권 단지로 인천타워대로와 센트럴로가 위치해 있다. 또 KTX가 내년 착공, 2021년 개통한다. 인천 송도~서울역~경기도 마석을 연결하는 GTX-B 노선도 계획돼 있다. 여기에 단지 남동측으로 26만㎡의 근린공원과 달빛축제공원이 있고, 일부 바다 및 아암도해안공원, 워터프론트 호수, 봉재산, 청량산 조망이 가능하다. 특히 학교배정 문제도 해결돼 자녀들의 교육걱정 없이 통학 할 수 있다. 실내는 전 실이 거실, 주방·식당, 침실 3개, 화장실 2개, 파우더룸 등 소형 아파트 평면으로 설계된다. 송도국제도시 최초로 전 실에 테라스가 설치된다. 실내에는 복도 팬트리, ㄷ자형 주방, 안방화장대 등과 바닥 완충제를 30㎜ 두께로 조성한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남녀독서실, 코인세탁실 등의 시설들이 들어서며 키즈도서관, 키즈카페, 키즈놀이터, 동화연구실, 키즈스테이션 등도 조성된다. 청약은 6개 군으로 1인당 군별로 1건씩 최대 6건의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예치금은 1건당 100만원(자기앞수표 1매)또는 현대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무이자(50%) 혜택이 적용된다.

2017-07-19 11:18:10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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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아파트 청약시장 후끈]대림산업, 뚝섬 '아크로 서울포레스트' 280가구

대림산업은 오는 28일 서울 성수동 뚝섬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3구역에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를 분양한다.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복합주거문화단지로 주거 2개동과 복합 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주거부분은 91~273㎡, 280가구다. 이 단지는 장수명주택으로 리모델링이 용이하고 내구성이 우수한 게 특징이다. 대림산업만의 주거철학과 기술력으로 100년 주택을 만들겠다는 각오다. 우선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기둥식구조로 설계된다. 따라서 4개 기둥과 수직배관이 지나가는 공간, 대피공간 외의 공간은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다. 또한 일반 아파트 대비 60㎝에서 최대 1m까지 높은 천장고를 적용한다. 기둥식구조는 콘크리트의 두께가 두꺼워져 층간 소음이 완화된다. 뿐만 아니라 노후 배관 등의 설비 교체 역시 벽식구조 건물보다 용이하다.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초고층 내진전문 구조설계가 도입된다. 이를 통해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진도 9.0(규모7)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게 만들어진다. '아크로 서울포레스트'는 서울숲과 한강 조망을 3면에서 가능한 ' 270도 파노라마 평면'과 중간 창문 프레임을 없앤 '아트프레임' 설계를 적용한다. 또 20층까지는 기존의 주상복합에서는 볼 수 없었던 그린발코니를 선보인다. 특히 각 동 29층에 마련된 '클라우드 클럽'에서도 탁 트인 조망을 만끽할 수 있다. 클라우드 클럽에는 피트니스, 필라테스와 같은 운동시설, 연회홀, 클럽라운지, 게스트룸 등이 마련된다.

2017-07-19 11:16:15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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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아파트 청약시장 후끈]GS건설, 신길뉴타운 481가구 일반분양

GS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37-246번지 일대에 '신길센트럴자이'를 분양한다. 신길센트럴자이는 신길뉴타운 내 신길12구역 재개발 단지로 1008가구 중 48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은 ▲52㎡ 13가구 ▲59㎡ 202가구 ▲75㎡ 20가구 ▲84㎡ 243가구 ▲128㎡ 3가구 등이다. 신길뉴타운은 여의대방로와 영등포로를 통해 올림픽대로와 여의도 진입이 용이하다. 또 인근에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위치해 강남과 여의도의 배후 주거단지로 손색 없다. 여기에 오는 2023년 신안산선과 2022년 신림선이 추가적으로 개통, 7호선 신풍역과 함께 트리플 역세권으로 자리잡는다. 2㎞ 이내에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대백화점 등 쇼핑시설과 대영초·중·고가 위치하고 있다. 인근에 1만9800㎡에 달하는 신길근린공원과 보라매공원 등과 수영, 헬스, 골프, 요가 등이 가능한 영등포구민체육센터가 위치해 있다. 자이 브랜드에 걸맞게 내부에 엘리시안 가든, 힐링가든 등이 들어서며 입주민 커뮤니티센터, 자이안센터에는 실내골프연습장, 샤워실, 독서실 등이 들어선다. 김필문 GS건설 분양소장은 "신길뉴타운은 대단위 브랜드 아파트의 입성 등으로 서울 내에서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변모할 것"이라며 "생활 및 교육 인프라가 완비된 곳"이라고 설명했다.

2017-07-19 11:15:46 이규성 기자
미래에셋대우, 대한민국 금융사 최초 미국 PBS 첫발

미래에셋대우는 19일 대한민국 금융사 최초로 미국에서 해외 헤지펀드를 대상으로 PBS(Prime Brokerage Service)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뉴욕법인은 지난 1월 미국 금융산업규제당국(FINRA)로부터 PBS 라이센스를 취득했으며, 주요 업무는 RP중개, 유가증권 대차중개, 청산결제 등 PBS업무 전반이라고 설명했다. 미국에서 PBS업무를 전담하는 뉴욕법인은 총56명으로 구성돼있으며, 법인장 등 주재원 3명을 제외한 53명이 현지 인력이다. 이처럼 현지인으로 해외PBS 전담팀을 구성한 것은 진입장벽이 높은 월스트리트에서 철저히 현지화하기 위한 것으로, 본사는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 2억 5000만달러 증자를 통해 뉴욕법인에 대한 대규모 자본 확충(증자 후 2.62억달러)을 마쳤고, 전문 인력 선발, IT 인프라 구축, 현지 라이센스 취득, 청산소 가입 등 전방위적인 영업인프라를 활발히 구축했다. 현재 140억달러(운용자산)규모의 글로벌 헤지펀드를 포함 은행, 증권사 등 100여개의 기관과 계약을 맺고 RP중개, 주식대차 중개거래를 개시한 상태이며, PBS관련 토탈서비스로 업무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PBS업무 시작과 동시에 이렇게 다양한 기관들과 거래를 할 수 있었던 것은 국내 증권사 최대의 자본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구축해온 미래에셋그룹의 네트워크 등이 현지 인력의 전문성과 시너지를 일으킨 결과로 평가된다. 국내는 물론 미국 현지 PBS업무를 총괄하는 이경하 전무는 "세계 최대 규모, 최고 플랫폼을 자랑하는 미국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했고, 유수의 글로벌 플레이어들과 경쟁에서 이겨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과 비즈니스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면서 수익창출은 물론이고 향후에는 서울-미국-아시아 및 유럽 등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는 큰 그림(big picture)을 구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07-19 11:15:08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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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체험하라' 기아차 스팅어 주행체험 이벤트 진행

기아자동차가 오는 8월5일 강원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 주행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 기아차는 스팅어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체험형 이벤트 '스팅어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서킷 챌린지'의 참가 고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스팅어 3.3 터보, 2.0 터보, 2.2 디젤모델을 타고 서킷주행, 짐카나, 로드 드라이빙 등을 경험할 수 있다. 기아차는 이날부터 24일까지 기아차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참가 희망자 20팀(동반 1인 포함 총 4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또 서킷 주행 교육과 2017 KSF(Korea Speed Festival) 경기 관람 등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당첨 여부는 26일 이후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자동차를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실제 서킷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색다른 주행 경험을 제공하고 스팅어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인제스피디움에서 직접 스팅어를 타고 서킷을 주행할 예정이다. 안전한 서킷 주행을 위해 이론 ·실기 교육을 받은 후, 짐카나와 레저카트 체험 등도 하게 된다. 서킷주행 외에도 인근 일반 도로를 시승하는 로드 드라이빙도 운영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의 대표 고성능 세단 스팅어는 지난 5월 출시 이후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스팅어의 다양한 매력을 충분히 느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고객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7-19 11:05:00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