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롯데중앙연구소 "유산균 초콜릿, 변비에 효과적"

롯데중앙연구소 "유산균 초콜릿, 변비에 효과적" 유산균 초콜릿이 변비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롯데중앙연구소는 지난 24일 전북 군산 새만금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7년 국제건강기능식품 학술대회'에서 유산균 초콜릿의 변비 개선과 예방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중앙연구소 윤석민 책임연구원은 롯데중앙연구소에서 개발한 김치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랜타럼 LRCC5193'이 첨가된 초콜릿을 이용해 쥐에게 변비를 일으키게 한 다음 유산균 초콜릿을 먹인 연구와 반대로 유산균 초콜릿을 꾸준히 먹인 후에 변비를 일으키게 하였을 때의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변비에 걸린 쥐에게 유산균 초콜릿을 2주간 섭취시키면 정상에 가까운 분변 형태로 호전됐다. 또한 쥐의 분변을 분석한 결과 건강에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는 비피더스 균의 비율이 변비에 걸린 쥐에 비해 1.8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유산균 초콜릿이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든 것으로 보였다. 특히 롯데의 특허균주와 유사한 락토바실러스 균의 비율 역시 1.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롯데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여 영향을 준 것으로 유추된다. 또한 앞서의 연구와 반대로 쥐에게 유산균 초콜릿을 3주간 꾸준히 먹이고 나서 강제로 변비를 발생시키는 약물을 투여해도 대부분의 쥐가 매우 건강한 상태의 분변 형태를 보였다. 특히 분변 내 유익한 균주의 비율 역시 월등히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변비에 걸린 쥐에 비하여 비피더스 균과 락토바실러스 균이 각각 12배, 17배 이상 증가했다. 윤석민 책임연구원은 "변비에 걸린 쥐를 해부하면 장 조직 등이 심하게 파괴되어 있으나, 유산균 초콜릿을 섭취한 쥐는 변비 증상도 완화되면서 장 조직 역시 매우 건강하게 유지된다"며 "이런 점을 고려할 때 유산균 초콜릿으로 변비 개선과 예방이 모두 가능한 것으로 보이며 특히 꾸준하게 섭취하였을 때 예방효과가 다소 우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중앙연구소는 이번 발표에 앞서 지난 2월과 4월에 각각 유산균 초콜릿의 동물에서의 변비 개선과 예방 관련된 연구 결과를 국제학회에 발표한 바 있으며, 이번 발표를 통하여 다시 한번 변비 개선과 예방에 대한 연구 결과를 보고했다.

2017-10-25 11:39:5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부산은행 창립 50주년…'뉴 부산 뱅크(New B)' 혁신비전 선포

BNK금융그룹 부산은행은 25일 본점 대강당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갖고 'New Busan Bank(뉴 부산 뱅크)' 및 백년은행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부산은행은 지난 1967년 자본금 3억원, 임직원 82명으로 시작해 50년 만에 총자산 59조원(2016년 말 기준), 임직원 3800여명의 지역은행으로 성장했다. 아울러 해외에서도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지역에 2개의 영업점과 3개의 사무소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3월에는 은행권 최초로 유통과 금융이 결합한 모바일 전문은행인 '썸뱅크'를 출시하기도 했다. 빈대인 은행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반세기 동안 함께 해주신 고객과 지역 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부산은행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금융기관인 만큼 늘 지역사회와 고객들이 필요한 곳에 서 있겠다"고 말했다. 빈 은행장은 "디지털 금융시대에도 은행의 본질은 고객의 신뢰"라며 "디지털 부문 역량 강화와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유연한 조직 문화를 통해 새로운 100년 은행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은행은 이날 기념식에서 DIET(Digital, Innovation, Energy, Trust) 'New B'혁신 비전 선포식을 가지고 백년은행으로 도약하자는 결의를 다졌다. 또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특성화고 졸업생과 사회적 취약 계층에서 직원을 특별 채용하기로 했다. 업무성과 우수 계약직원의 정규직 전환, 사회 취약계층 계약직원의 무기계약직 전환 등도 발표했다.

2017-10-25 11:25:30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대출 규제로 역세권아파트 인기↑

앞으로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시행되면 제대로 된 집 한채를 갖는 것이 중요해졌다. 특히 입지가 양호한 지역이 더욱 부각되는 양극화현상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25일 전문가들은 역세권 아파트를 내집마련 대상 1순위로 꼽았다. 이에 따라 올해 수도권에서 분양되는 역세권 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연말까지 수도권 내에서 역세권 내 신규 분양 아파트는 1만1164가구에 이른다. 역세권 아파트는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교통, 문화,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로 선호도가 높다. 같은 지역이라 하더라도 역세권과 비역세권의 가격 차는 두드러진다. 올해 공급된 수도권 아파트 중 경쟁률 순위 1~3등을 차지한 '신반포센트럴자이', '고덕국제신도시제일풍경채센트럴(A17)', 평택고덕파라곤(A8) 모두 역세권에 위치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투자 위험성이 적은 역세권 단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대건설은 다음달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9구역에서 '힐스테이트 클래시안' 1476가구 중 701가구(전용 42㎡~114㎡)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반경 500m 내에 있는 역세권 단지이며 신길역(1·5호선), 보라매역(7호선), 영등포역(1호선) 등과도 인접해 있다. 대림산업과 롯데건설은 이달 서울 은평구 응암동 응암2구역을 재개발하는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39~114㎡, 2441가구 중 52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녹번역이 가깝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주공 3단지를 재건축한 '고덕 아르테온'을 이달 분양한다. 고덕 아르테온은 지하철 5호선 싱일동역 역세권 단지며 59~114㎡ 4066가구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139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한진중공업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 응암 11구역을 재개발한 '백련산 해모로' 39~102㎡ 27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철 6호선 응암역 역세권 단지다. 현대건설과 GS건설은 12월 강남구 일원동 개포주공8단지를 재건축한 '디에이치자이' 1996가구 중 169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당선 대모산입구역과 접해 있다. SK건설은 이달 송도국제도시에서 아파트,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 '송도 SK뷰 센트럴(VIEW Central)'를 분양한다. '송도 SK뷰 센트럴(VIEW Central)'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과 복합환승센터를 도보로 이용가능한 역세권 단지다. 4개동(오피스텔 별도동) 479가구다. [!{IMG::20171025000033.jpg::C::480::}!]

2017-10-25 11:25:16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이동빈 수협은행장 "순익 3000억 목표…공적자금 조기상환할 것"

"연평균 3000억원의 세전 당기순이익을 시현해 공적자금을 조기에 상환하겠다." 이동빈 신임 Sh수협은행장이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오금로 수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이동빈 행장은 "수협은행이 '강한 수협, 돈 되는 수산'이라는 수협의 비전달성을 위해 핵심 수익센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7가지 중점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취임 후 최대 과제로 꼽혀 온 공적자금 상환 계획을 밝혔다. 수협은행은 2027년까지 총 1조1600억원의 공적자금을 상환해야 하며, 올해 127억원의 공적자금을 처음 갚았다. 이 행장은 "수협은행은 IMF로 인해 정부로부터 공적자금을 지원받는 아픔을 겪었고, 이로 인해 성장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일차적으로 재임 기간에 구체적인 상환계획을 마련하고 직원 공감대 형성 및 중앙회에서 추진하는 배당금 손금인정을 통해 연평균 3000억원의 세전 당기순이익을 시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소매금융 경쟁력 강화도 추진한다. 그는 "단순히 영업점이 많은 것으론 부족하므로 직원들이 PB(프라이빗뱅킹), WM(자산관리) 등의 고부가가치 업무수행이 가능토록 전문성 배양을 병행하겠다"며 "아울러 쉽고 간편한 모바일 영업을 활성화해서 개인고객층을 확대하고 브랜드를 알리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행장은 리테일 영업 강화를 통해 현재 전체여신 중 30% 이하인 수협은행 소매금융 여신 비중을 시중은행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중앙회와 은행, 회원조합 간의 '상생경영'도 강조했다. 그는 "중앙회와 은행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협동조합 은행장으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겠다"며 "중앙회와 은행, 은행과 회원조합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히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수협전체의 상생경영을 통해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 밖에도 이 행장은 ▲리스크 관리에 기반한 내실경영 추진 ▲수익창출 기반 확대 및 다양화 ▲영업중심 경영 ▲주인의식 기반 강한 기업문화 구축 등의 과제를 제시했다. 한편, 수협은행은 이 행장의 공식 취임에 따라 올해 4월 초 이원태 전임 행장이 퇴임한 후 약 반년 만에 수장 공백 상태를 끝내게 됐다. 이 행장의 임기는 3년이다.

2017-10-25 11:24:29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PEF가 투자하면 주가 오른다?...4년 후 평균 50%↑

시대가 바뀌어도 기업 인수합병(M&A)은 증시에서 뜨거운 감자다. 특히 사모투자펀드(PEF)의 가장 큰 '놀이터(투자처)' 가운데 하나다. 투자자가 PEF에 출자를 약정한 금액(약정액)은 2분기 말 기준 64조 9855억원에 달한다. M&A시장을 쥐락 펴락할 수 있는 셈이다. 전문가들은 PEF의 M&A가 기업의 펀더멘털(기초체력)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바탕으로 한다는 점에서 시장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식투자자에게도 좋은 기회가 된다고 말한다. 실제 PEF인수 기업의 4년 후 주가는 평균 50%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PEF M&A는 주가 상승 동력 25일 금융투자업계와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PEF 투자 시점에 주가는 2년 전 주가 대비 평균 17% 상승했다. 재무구조가 나쁜 기업의 경우 PEF 피인수 재료가 주가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재무구조가 좋았던 기업도 피인수 자체가 주가 상승 재료는 아니지만 경영개선 기대가 주가상승의 촉매재였다. PEF 인수 후 피인수 기업의 주가 평균은 4년 후 45.6%까지 상승했다. 자본시장에서는 PEF 등 대체투자가 더이상 전통자산의 '대체'가 아닌 '대세'가 됐다고 얘기 한다. 실제 20조원 규모 도시바메모리 거래 역시 SK하이닉스가 미국계 PEF 운용사 베인캐피털과 맞손을 잡은 결과다. PEF 운용사 KKR는 LS그룹 계열사인 LS오토모티브와 LS엠트론 동박사업부 지분을 1조500억원에 사들였으며 홍콩에 근거를 둔 독립계 PEF 운용사 어피니티에퀴티파트너스는 음식 용기업체인 락앤락을 6293억원에 사들였다. 한라시멘트와 SK엔카 M&A에는 PEF가 뛰어 들었다. 활동 영역도 자금 해결사, 백기사, M&A주체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두산그룹은 유독 PEF와 인연이 깊다. 미국 건설장비 업체 밥캣을 인수한 뒤 건설경기 침체로 직격탄을 맞은 두산은 두산DST 등 3개 계열사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 일부를 IMMPE와 미래에셋PE에 매각해 3800억원 가량을 조달하며 숨통을 틔웠다. 금호·현대·동부그룹의 경영난은 PEF가 10조원 가까운 자금을 투입하며 사실상 수습했다. PEF 투자가 활발한 것은 기관투자가의 꾸준한 PEF 출자 확대에서 출발한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주요 기관투자가는 유례없는 초저금리 시대와 저성장 국면을 맞아 보다 높은 수익률을 좇아 대체투자로 눈을 돌리고 있다. 전통자산인 주식과 채권에서 얻을 수 있는 수익률에 비해 PEF 등 대체투자에서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이 더 높기 때문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올해 들어 9월까지 PEF가 주도한 M&A 거래는 2120억 달러(약 242조9000억 원)에 달했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 늘어난 것이다. 이는 금융위기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기 전인 2007년 첫 9개월 5260억 달러 이후 최대 규모다. ◆ PEF가 선택한 기업이 왜? 주식시장에서도 PEF 인수 기업에 눈을 돌린다. 시장 환경의 변화 때문이다. 신한금융투자 노동길 연구원은 "향후 사모투자펀드(PEF)가 주도하는 M&A 시대가 본격화될 수밖에 없다. 고수익을 노리는 글로벌 자금이 PEF에 몰리고 있는 데다가 정부의 규제완화, 연기금의 대체 투자 확대 등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PEF에 인수되거나 지분투자를 받은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우선 정부의 규제 완화 추세다. 기업 구조조정 땐 유동성 공급이 중요한 만큼 정부가 PEF 규제를 완화할 가능성이 높다. PEF는 2004년 도입 후 2009년 자본시장법 시행, 운용 규제를 완화했던 2015년 사모펀드 제도 개편을 통해 성장했다. 연기금도 대체투자를 늘리고 있다. 국내 PEF 주요 투자자(LP)는 연기금, 공제회 등 공적기관이다. 박신애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원은 "2008년 27.8%에 불과했던 PEF 출자약정액 중 연기금 등의 비중은 2014년 51.0%까지 증가했다"며 "특히 국민연금은 2016년 말 기준 PEF에 15조9000억원을 투자해 전체 출자약정액 대비 25.6%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교직원공제회는 6800억원 규모의 M&A 인수금융펀드를 결성하며 시장의 큰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수금융펀드는 PEF 등 M&A 인수 주체들에 지분과 자산 등을 담보로 자금을 대출해 주고 수익을 낸다.

2017-10-25 11:17:58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KT&G, 임직원 자녀에 수능 선물 전달

KT&G, 임직원 자녀에 수능 선물 전달 KT&G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1월 16일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임직원 자녀 254명에게 격려편지와 함께 응원의 선물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KT&G는 지난 24일 임직원 수험생 자녀를 격려하는 백복인 사장의 편지와 함께 수험생활에 지친 체력 회복 등을 위한 홍삼 제품, 상상마당에서 구입한 백팩을 전달했다. 백복인 사장은 편지에서 "항상 든든한 가족이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감 있게 준비하길 바란다"며 "수능시험이 떨리겠지만 새로운 희망이 되기를 기대하며 추운날씨에 건강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라"고 전했다. KT&G는 임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가화만사(社)성'이란 가족친화경영 프로젝트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에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87명에게 사장이 직접 작성한 축하카드와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으며, 아이를 출산하면 유기농 아기옷 선물이나 신생아 작명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11월에는 선정된 직원 부모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리마인드 웨딩'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KT&G 관계자는 "저출산 고령화 해소에 정부가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KT&G는 임직원들의 일·가정 양립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가정이 화목해야 회사의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는 취지로 다양한 가화만사성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17-10-25 11:09:09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유현수 셰프와 함께하는 김장 비법 쿠킹클래스' 진행

CJ제일제당, '유현수 셰프와 함께하는 김장 비법 쿠킹클래스' 진행 CJ제일제당이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스타 셰프와 함께 하는 특별한 김장김치 비법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11월 1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빌딩 내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최고급 고춧가루, 국내산 천일염, 하선정 명품덧장 액젓 등 김치 맛을 좌우하는 원재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고급 원재료들을 사용한 김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 대상은 김장 세대인 엄마와 포장김치를 사먹는 세대인 딸이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미슐랭 한식 셰프인 유현수 셰프가 직접 강사로 나선다. 차별화된 원재료와 맛으로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비비고 김치의 원재료를 소개하고 이를 활용한 김장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비린취가 덜하고 감칠맛이 뛰어난 하선정 명품덧장 액젓을 사용해 김치를 더욱 맛있고 감칠맛 나게 담그는 비법도 함께 전수한다. 더불어 김장 후 남은 액젓을 활용해서 만들 수 있는 요리 레시피도 함께 선보인다. 행사 후에는 수업에서 만든 액젓 활용 요리와 김치, 수육 등으로 구성된 한상차림을 제공해 유현수 셰프와 디너타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기황 CJ제일제당 신선마케팅담당자는 "한국은 현재 김장문화 세대와 포장김치 구입 세대가 공존하며 자연스럽게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는 시기"라며 "엄마와 딸이 김장문화와 김치를 매개로 멋진 추억을 만들고 미슐랭 한식 셰프로부터 맛있는 김치 담그는 노하우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J제일제당 비비고 유현수 셰프와 함께 하는 김장 비법 쿠킹클래스는 오는 26일까지 CJ제일제당 홈페이지 이벤트 섹션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17-10-25 11:09:0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푸드, 산지 협력사와 상생경영 강화

신세계푸드, 산지 협력사와 상생경영 강화 신세계푸드가 협력사와의 상생경영 강화에 나섰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2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본사에서 '우수 농산물 산지 협력사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푸드 임직원과 18개 산지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상품 개발, 계약 이행율, 가격 경쟁력 등의 평가 기준을 통해 선정된 '굳뜨레 영농조합', '제주섬 친환경영농조합', '영농조합 온채' 등 5개 우수 농산물 산지 협력사에 상장과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됐다. 특히 이날 전달된 상금 1000만원은 신세계푸드가 지난해 농식품 상생협력 추진본부 주최로 열린 상생협력 경연대회에서 상생 협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서 받은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상금 500만원에 동일한 금액을 추가로 출연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마련했다. 이 밖에도 신세계푸드 바이어와 협력사 담당자가 함께 우수 상생 사례와 고충을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성열기 매입유통본부장은 "식자재유통을 하는 특성상 우수한 식자재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서는 산지 협력사와의 상생이 필수적이다"며 "신세계푸드와 협력사가 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는 농산물 산지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산지 직거래 비중을 50%까지 확대해 농가 소득 증가 및 안정에 기여하고 있으며, 배추와 무 등 우수 종자 개발 지원 등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7-10-25 11:08:53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