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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동결' 소수의견 낸 조동철 금통위원 "韓경제 회복 조짐 불충분"

한국은행이 지난달 30일 6년 5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연 1.25%에서 연 1.50%로 0.25%포인트 인상한 가운데 조동철 금융통화위원은 금리 인상을 반대하며 "한국경제의 자생적이고 광범위한 회복 조짐이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진단했다. 조 위원은 지난달 금통위에서 7인의 위원 중 유일하게 '금리 동결' 소수의견을 낸 바 있다. 19일 한은이 내놓은 지난 11월 금통위 의사록에 따르면 조 위원은 "우리 경제 환경이 비교적 우호적일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현재 경제가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당장 축소해야 할 정도로 견실한 상태에 이르렀는지는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조 위원은 한국경제가 현재 대부분 대외여건의 우호적 변화에 의존하고 있다고 봤다. 그는 "반도체 등 일부 자본집약적 산업에 수출 회복이 편중되어 있다"며 "내수나 고용, 물가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그리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조 위원은 또 "근원 물가 등 기조적인 물가상승률과 채권시장에서 평가하는 향후 인플레이션도 2% 목표 수준을 상당폭 하회한다"며 "총수요가 여전히 충분치 못한 상태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에 조 위원은 "이 같은 상황에서 완화적 통화정책이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축소될 경우 유휴노동력 등 생산능력 활용이 지체돼 기조적 물가상승률 목표 수준으로 수렴시키기 어려울 위험이 있다"고 분석했다.

2017-12-19 17:17:27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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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서대문 NH농협생명 사옥 입주…새 출발 다짐

NH농협생명은 지난 18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자사 사옥 NH농협생명빌딩에서 입주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농협생명은 출범 후 처음으로 본사 임직원 700여 명이 한 곳에서 근무하게 됐다. 농협생명은 지난해 6월 구 임광빌딩을 매입하고 임직원 공모를 통해 사옥명을 NH농협생명빌딩 동관·서관으로 지었다. 이후 올 2월 13개 부서가 1차로 이전했으며 이달 10일 전 부서가 NH농협생명빌딩 입주를 완료했다. 이날 입주식 행사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 김원석 농업경제 대표이사, 우진하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NH농협지부 위원장 등이 참석해 서기봉 농협생명 사장과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하나가 된 농협생명을 축하했다. 김병원 회장은 축사를 통해 "농협생명의 존재가치는 농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는 것"이라며 "농민들을 위한 생명보험 상품 개발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NH농협생명 서기봉 사장은 기념사에서 "임직원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업무 안팎으로 시너지를 내 디지털 금융시대에서 앞서가는 농협생명을 만들자"며 "새 시대를 연다는 사명감을 안고 농협생명의 희망찬 내일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열자"고 말했다.

2017-12-19 17:17:13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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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부진 덜까…'환골탈태' 나선 롯데카드

지난 3분기 업계 내 유일하게 적자(-267억원)를 기록한 롯데카드가 내년 실적 회복에 나선다. 상품 포트폴리오 개편을 통해 영업 부진을 덜고 베트남 등 해외시장 진출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롯데카드는 지난 3분기까지 연결기준 87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전년 동기 대비 23.0% 감소한 수준이다. 특히 3분기만 떼어놓고 보면 적자를 기록했다. 투자주식·영업권 등 보유자산을 재평가하면서 발생한 손실 약 400억원을 한 꺼번에 반영한 결과라지만 카드사가 적자를 낸 경우는 드물다는 점에서 롯데카드의 3분기 마이너스 실적은 이례적이란 평가가 나온다. 롯데카드로서도 분기 적자는 처음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4분기에는 특별히 평가 손실을 반영할 게 없어 예년과 같은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영세가맹점 수수료 인하 등 정책으로 수익성 악화가 지속되면서 지난해와 같은 이익 실현은 현실적으로 힘들 전망"이라고 말했다. ◆ 롯데카드 대표할 新상품 개발 '몰두' 롯데카드는 현재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새 상품 개발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객들의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대대적으로 상품 정리도 단행하고 있다. 최근 롯데카드의 대표 상품인 '드라이빙 패스' 등의 신규 발급을 중단한 것도 이 같은 행보의 일환이다. 김창권 롯데카드 사장은 지난달 새 상품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 출시와 함께 '롯데카드'를 대표할 수 있는 새 상품 라인업을 만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맞춘 상품 및 서비스 재편으로 그간의 저조한 실적에서 벗어나 롯데그룹 내 존재감을 높여 나가겠다는 각오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부진했던 영업권을 되살리기 위한 소비자 맞춤형 상품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며 "그동안의 부실을 정리하고 새로운 '롯데카드'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내년 베트남 시장 진출 본격화 롯데카드는 지난 9월 베트남 금융회사의 지분을 100%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베트남 테크콤뱅크로부터 자회사 테크콤 파이낸스의 지분을 약 875억원에 인수했다. 테크콤 파이낸스는 신용카드, 할부금융, 소비자대출 라이선스 등을 보유하고 있는 베트남 소비자금융사다. 본격적인 영업은 남은 절차를 거쳐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베트남 신용카드 시장은 지난해 기준 현재 총 발급매수 약 530만장, 총 이용금액 3조5000억원 규모로 아직 미흡하나 전문가들은 향후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이 경제 발전으로 고성장을 이룰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국내 카드사들은 잇달아 동남아 시장의 진출을 염두에 두고 현지사와 합작 형태로 시장 확보에 나서고 있다. 베트남의 경우는 특히 금융사 신규 인허가가 제한적이라 국내 카드사의 신규 진입이 어려운 시장으로 꼽힌다. 이에 롯데카드는 현지사 지분 인수를 통한 시장 진출을 목표한 것으로 보인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카드업계는 가맹점 수수료 인하, 조달금리 인상, 최고금리 인하 등 시장 상황이 불투명하다"며 "새로운 수익원 발굴을 위한 카드사의 해외시장 개척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카드는 최근까지 롯데지주의 '매각설'에 시달린 바 있다. 현행 공정거래법상 일반지주사는 금융사를 보유할 수 없어 롯데그룹의 지주사 전환에 따른 불가피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실제 롯데지주는 지주사 전환에 따라 앞으로 2년 내 롯데쇼핑이 보유한 롯데카드 지분 93.8%를 처분하거나 지주 소속이 아닌 회사에 넘겨야 한다. 이 같은 지적에 김 사장은 지난달 기자간담회에서 "카드산업은 향후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산업"이라며 "롯데카드는 '빅데이터 보유' 등 롯데그룹에 아주 중요한 회사"라고 강조하는 등 롯데카드 '매각설'에 선을 그었다. [!{IMG::20171219000155.jpg::C::480::(왼쪽부터)이안 제이미슨 비자 코리아 사장, 이희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장,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이사, 김대수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이 지난달 8일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념 '비자-롯데카드 웨어러블' 출시 간담회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비자}!]

2017-12-19 17:17:04 이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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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현대·기아차 6종, 미국 디자인 어워드 수상

현대자동차그룹은 자사 6개 차량이 미국의 유력한 디자인상 '2017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운송 디자인 자동차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G80스포츠, 콘셉트카 GV80, 쏘나타 뉴 라이즈, 스팅어, 니로, 리오 총 6개 차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1950년 시작돼 올해로 67회째를 맞은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전자, 운송, 가구, 컴퓨터 등 포춘 500대 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에 대해 각 부문별 수상작을 매년 발표한다.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식, 재질, 구성, 콘셉트, 기능, 유용성, 에너지효율, 환경친화성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거치기에 그 정통성과 권위를 인정받는다. 제네시스는 브랜드를 출범한 첫 해인 2015년 EQ900(현지명 G90)가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2016년 쿠페형 콘셉트카 '비전G'에 이어 2017년 'G80스포츠'와 수소연료전지 SUV 콘셉트카 'GV80'가 연이어 수상해 3년 연속 수상에 성공하며 으로 세계 명차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현대차는 신차급으로 과감하게 디자인 변화를 준 쏘나타 뉴 라이즈(현지명 2018쏘나타)가 수상 명단에 올랐다. 기아차는 스팅어와 니로, 리오 등 주요 양산 모델 3종이 뛰어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동시에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제네시스를 비롯해 현대·기아차의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차량 디자인이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브랜드만의 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품질과 상품성을 더욱 강화해 세계 고객에게 더 나은 만족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17-12-19 17:16:46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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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 SSF샵, 당일 퀵배송 서비스 개시…"온라인 비즈니스 확장"

SSF샵이 온-오프라인 연계(O2O)에 이어 퀵배송 서비스까지 진행하며 온라인 비즈니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통합 온라인몰 SSF샵이 앱 기반 플랫폼 기업 '고고밴(GOGOVAN)'과 협력해 퀵배송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SSF샵은 지난해부터 에잇세컨즈, 빈폴 등의 브랜드를 중심으로 O2O 서비스를 진행했다. 올해는 로가디스의 전국 O2O 서비스 '스마트 슈트 파인더(Smart Suit Finder)' 시스템까지 장착했다. SSF샵 퀵배송 서비스는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주문 후 3~5시간내 배송을 원칙으로 한다. 평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퀵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 또 SSF샵은 상품의 크기에 따라 이륜차와 미니밴으로 구분해 배송하는 등 안전하고 신속하게 배송할 계획이다. 배차, 배송 현황은 물론 완료 상황까지 확인 가능해 구매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SSF샵은 퀵배송 전담 기사들을 별도로 운영하며 서비스의 품질을 유지하는 한편 모든 기사들이 유니폼을 착용하고 업무에 임하는 등 퀵배송 서비스를 차별화했다. SSF샵의 퀵배송 서비스는 1회당 5000원이며, 반품 및 교환의 경우는 택배로만 진행된다. VIP 고객의 경우는 1년에 2회 무료로 퀵배송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고 VIP 등급은 연간 3회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년간 부여된다. 박솔잎 온라인사업담당 상무는 "O2O 서비스는 물론 퀵배송 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고객의 구매 편의성을 높이고 행복한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퀵배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패션업계의 대표성을 뛰는 온라인몰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 차별화를 지속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SF샵은 온라인, 모바일에서 영문과 중문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 아니라 중국과 미국, 프랑스, 호주 등 40여개국의 글로벌 배송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9월말 기준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신장했고 유입 방문자수는 30% 이상 증가했다.

2017-12-19 17:15:49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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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차세대 K-패션 디자이너 키운다

현대백화점이 신진 디자이너 팝업스토어를 확대하는 등 국내 패션을 이끌어갈 차세대 K-패션 디자이너 알리기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0일부터 무역센터점 5층에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라이(LIE)'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라이는 디자이너 이상봉의 아들 이청청이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다. 패션전문학교로 유명한 영국 센트럴 세인트마틴 대학교를 졸업한 이청청은 올해 뉴욕 패션위크에서 단독으로 쇼를 진행할 정도로 세계적으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매장에서는 겨울 시즌을 맞아 패딩 등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신상품은 30%, 이월 상품은 최대 70%까지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현대백화점과 이청청 디자이너가 협업해 현대백화점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구스 패딩'도 한정 판매한다. 헝가리산 구스 다운과 라쿤 털을 활용해 보온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으로 가격은 49만원이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올해 40개 가량 운영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내년에는 두배 늘린 80여 개로 확대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달 중 발레리나 출신 디자이너 유정아가 만든 캐시미어 브랜드 '에잇타임즈'를 목동점 등에 오픈하고 권혜진 디자이너의 캐시미어 브랜드 '요이츠'도 판교점 등에 선보인다. 또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서정 디자이너의 '시지엔이'도 대구점, 판교점에 오픈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에는 신진 디자이너 발굴을 위한 공모전인 '코드H'도 진행한다. 선정된 브랜드에는 정식 매장 오픈 기회가 주어진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는 독특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을 갖고 있지만 고객들에게 인지도가 낮다"며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전략 MD로 육성해 올해 60억원 수준인 매출을 내년에는 100억원까지 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12-19 17:15:36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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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단신]배스킨라빈스, '리틀프렌즈 스마트 램프' 프로모션 시작 外

[창업단신]배스킨라빈스, '리틀프렌즈 스마트 램프' 프로모션 시작 外 ▲배스킨라빈스, '리틀프렌즈 스마트 램프' 프로모션 시작 배스킨라빈스가 '리틀프렌즈 스마트 램프'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이 행사는 배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 케이크 구매 시 3900원에 '리틀프렌즈 스마트 램프'를 증정하는 행사다. '리틀프렌즈 스마트램프'는 라이언과 어피치 캐릭터 총 2종이다. 캐릭터 무드등과 별 조명 충전기가 세트로 구성됐다. 캐릭터 무드등은 충전기에서 분리해 무선으로 5~6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뚜레쥬르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하세요" 뚜레쥬르가 크리스마스 케이크 실속 구매법을 소개한다. 오는 22일까지 CJ ONE 앱에서 100 포인트를 뚜레쥬르 케이크 5000원 할인 쿠폰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2일부터 24일까지는 현대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의 50%까지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케이크 포함 2만5000원 이상 구매 시, 여섯 가지 색상으로 연출 가능한 스피커 겸용 무드램프를 8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한다. ▲bhc치킨,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2년 연속 1위 선정 bhc치킨이 '2017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조사결과 지난해에 이어 치킨 프랜차이즈 부문 1위로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은 고객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경험한 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얼마나 있는지를 파악하는 조사로 추천에 의해 끊임없이 고객을 확대해 나가고 이를 통해 기업이 성장할 수 있음을 직간접적으로 증명해 내는 조사다. ▲탐앤탐스-렛츠런재단, '피규아트 성탄 전시회' 개최 탐앤탐스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탐앤탐스 블랙 도산로점에서 '피규아트 성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마사회 '렛츠런재단'과 복합문화예술공간 'SJ.쿤스트할레'가 함께한다. 이번 전시는 탐앤탐스의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 갤러리탐의 일환으로 '크리스마스 기념 특별 전시'로 기획됐다. ▲비비큐 롤 프로팀 '올리버스'에 일본 온천여행 지원 BBQ 가 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팀 bbq 올리버스를 응원하기 위해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쿠슈 온천여행을 지원했다. BBQ는 지난 1월 bbq 올리버스와 공식 후원 체결식을 가졌으며, 메인스폰으로 활발한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bbq 올리버스는 이번 오프시즌에 '이그나' 이동근과 '트릭' 김강윤을 영입했으며, 신혁 코치를 영입하면서 코치진까지 강화했다. ▲본아이에프, 소비자중심경영 재인증 획득 본아이에프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수여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을 획득했다. 본아이에프는 지난 1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7년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서 수여식'에서 CCM 재인증을 받았다. 이날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과 김재중 한국소비자 원장 직무대행 및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CCM 인증 10주년을 기념해 수여식과 함께 세미나도 진행됐다. ▲뉴딘콘텐츠, 스크린테니스 '테니스팟' 제품 설명회 개최 뉴딘콘텐츠가 최근 론칭한 스크린테니스 브랜드 '테니스팟'의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 오는 27일 서울 선릉역에 위치한 테니스팟 선릉점에서 예비 판매 협력사를 대상으로 제품 설명회를 개최하며, 이날 설명회에서는 '테니스팟' 제품의 특장점, 영업 협력사 운영계획 및 계약 조건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피자알볼로, 영상공모전 '빛나라 영화제' 시상식 개최 피자알볼로가 지난 15일 영상공모전 '빛나라 영화제' 시상식을 진행했다. 빛나라 영화제는 2017 하반기 신메뉴 '빛나라세트' 출시를 기념해 진행한 행사로, 세상의 빛나는 순간들을 간직하고 공유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이다. 피자알볼로는 이번 시상식을 통해 상금 수여식과 함께 수상자들의 빛나는 순간을 담은 영상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록마을, 연말 맞아 '송년파티상품전' 개최 초록마을이 연말을 맞아 '송년파티상품전'을 개최한다. '송년파티상품전'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49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모바일 앱에서 진행한다. 먼저 초록마을은 추운 겨울 따뜻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 차 종류를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무농약꿀유자차, 유기농코코아블랙, 유기농배즙, 통째로짜낸음료 3종 등이다.

2017-12-19 17:15:25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