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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장애인도 최저임금 적용 받아야

올해부터 적용되는 시간당 최저임금 7530원이 신년 초부터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소상공인 및 영세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경영 악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끊이질 않고 일부에선 최저임금 인상을 핑계로 직원들을 해고하거나 상품 가격을 인상하는 꼼수를 부리는 일들도 발생하고 있다.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 최저임금 안착에 정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고, 이에 청와대 핵심참모와 관계부처 장관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일자리 안정자금 등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지원 사업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처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논란이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동안 한 쪽에서 정부와 민간의 움직임들을 씁쓸하게 바라보는 이들이 있다. 바로 최저임금에서조차 차별을 받아야 하는 장애인들이다. 현재 최저임금법 제7조에는 정신장애나 신체장애로 근로능력이 현저히 낮은 자, 혹은 그 밖에 최저임금을 적용하는 것이 적당하지 아니하다고 인정되는 자는 고용노동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최저임금의 적용을 제외할 수 있다고 명시돼있다. 사실상, 장애인은 최저임금 제도 밖에 위치한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나 다름 없는 법 조항이다. 지난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실시한 '중증장애인 노동권 증진을 위한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증장애인 노동자 평균 최저임금은 2630원으로 지난해 최저임금 6030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때문에 중증장애인에게 최저임금을 주지 않아도 되는 '독소조항'인 최저임금법 제7조 규정 폐지에 대한 비판이 계속 쏟아지고 있지만 주무부처인 고용부는 속 시원한 대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헌법 제32조 제2항은 모든 국민의 근로의 권리와 함께 최저임금제를 시행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의 경우에는 저임금 해소를 통해 임금 격차를 완화해야 할 필요성이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문재인 정부의 국정 목표는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이다. 장애인들도 엄연히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는 것을 정부는 한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18-01-23 10:22:09 최신웅 기자
신한금융투자, 글로벌 상품경쟁력 강화 초점둔 조직개편

신한금융투자는 글로벌 상품경쟁력 강화 및 GIB 시장경쟁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 및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이다. 글로벌 상품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품전략조직인 '상품전략본부'가 신설됐다. '상품전략본부'는 글로벌자산배분전략부와 상품전략부로 구성되며 상품관련 사업모델 수립, 글로벌/IB 등 상품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 및 상품공급 허브 기능업무를 수행한다. GIB는 전 영역 전문성 제고를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를 추구하기 위해 각 본부별 비즈니스 영역을 명확히 했다. 최근 IB 핵심영역으로 떠오른 대체투자영역확대 및 국내외 부동산 금융강화를 위해 기존 투자금융본부를 대체투자본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존 투자금융본부내 글로벌IB추진팀을 현 대체투자본부내 글로벌부동산부로 명칭을 변경하고 조직을 확대했다. 또한 기업금융1본부는 글로벌IB 딜소싱 및 투자금융업무 강화에 집중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글로벌IB추진부를 신설하고 M&A부를 투자금융부로 명칭 변경했다. 기업금융2본부는 투자유망 중소, 중견 기업 육성에 집중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에 따라 자본시장 상장 관련 기업금융서비스 강화, 투자 유망기업 육성을 위해 IPO부와 PE팀이 기업금융 1본부에서 기업금융2본부로 이동했다.

2018-01-23 10:19:1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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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회장,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 참석

신동빈 회장,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 참석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이 22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근교의 베르사유 궁전에서 개최된 '프랑스 국제 비즈니스 회담(French International Business Summit)'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랑스 정부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에두아르 필립 국무총리를 포함한 프랑스 정부 관계자와 공공부문 의사결정자들이 자리했으며, 프랑스 주요 기업 관계자들을 비롯해 다국적 기업의 총수 및 CEO들이 대거 초청됐다. 이날 행사에는 페이스북, 코카콜라, 골드만삭스, JP모건 등 유수의 글로벌 그룹 최고 경영진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프랑스의 경제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는 한편, 상호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 협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 회장 역시 마크롱 대통령을 비롯한 프랑스 정, 재계 인사들을 만나 현지 투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신 회장은 대한스키협회장을 맡고 있는 만큼, 다음달 한국에서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 신 회장은 한국과 프랑스 양국 간 경제 및 문화 교류에 기여해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회담에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 회장은 지난 2007년 프랑스 최고 권위의 훈장인 '레종 도뇌르(Legion d'Honneur)'오피시에(Officier)를 받은 바 있다.

2018-01-23 09:57:2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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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반찬, 어린이 맞춤형 '더반찬키즈세트' 출시

더반찬, 어린이 맞춤형 '더반찬키즈세트' 출시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가정간편식(HMR) 전문몰, '더반찬'이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HMR 세트, '더반찬키즈세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더반찬키즈세트'는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소금, 설탕, 고춧가루 등 조미료의 함량을 낮춰 자극적인 맛을 줄인 제품들로 구성했다. 또한 합성향료나 보존료를 첨가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음식을 만들었다. '더반찬키즈세트'는 반찬 4종과 국 5종 등 신제품 9종을 비롯해 간식메뉴까지 함께 포함돼 아이의 식사량에 따라 며칠을 두고 넉넉히 식사를 차릴 수 있다. 질기지 않아 아이들이 쉽게 먹을 수 있는 '키즈한우장조림', 고소하고 달달한 '호두밤조림', 캐슈넛의 고소함을 가득 담은 '캐슈넛닭가슴살볶음', 새우와 채소의 영양이 가득한 '새우살브로콜리계란찜' 등 반찬 4종과 새우살이 살아있는 '새우살아욱된장국', 곤약누들의 식감이 쫄깃한 '어묵곤약누들미소국', 기름기를 걷어 더욱 맑은 '한우무맑은국', 미역과 한우가 풍성한 '한우미역국' 등 국 5종으로 이루어져 있다. 간식메뉴로는 쫄깃한 식감에 영양이 풍부한 '꿀고구마말랭이'와 자연 재료로 만든 건강한 주스인 '이팜쏙쏙음료' 3종(포도·사과·배도라지)가 구성됐다. 더반찬은 다음달 11일까지 '더반찬키즈세트'(반찬 4종, 국 5종, 꿀고구마말랭이 2개, 이팜쏙쏙음료 3종)를 구매한 고객들 전원에게 '밤부 식기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밤부 식기세트'는 친환경 소재인 유기농 대나무로 만들어 안전한 식기세트다. 꿀벌과 무당벌레 캐릭터가 식기에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더반찬키즈세트'의 구성품은 단품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더반찬키즈세트'는 실제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상품개발자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정성 들여 개발한 상품"이라며 "소중한 우리 아이의 건강하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원하는 분들께 탁월한 선택"이라고 전했다.

2018-01-23 09:57:1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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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더블 침대 프레임' 신제품 출시

시몬스는 '더블 침대 프레임'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몬스 침대는 최근 트렌드를 담은 모던한 디자인의 프레임 신제품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시몬스 룩'을 함께 선보였다. 버튼 스티치다운 디테일의 헤드보드가 인상적인 신제품 프레임 '라비에(Lavie)'는 모던함에 클래식한 분위기까지 더한 호텔 스위트룸 분위기를 연출한다. 두 가지 재질로 구성돼 패브릭 소재의 라이트모브 컬러는 부드러운 그레이 컬러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라무스 소재의 슬레이트 컬러는 차가운 느낌의 그레이 컬러로 보다 고급스러운 침실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칼릭스(Calix)' 프레임은 시크한 느낌의 블랙 컬러에 이어 두 가지 채도의 그레이 컬러가 깊이감을 내는 패브릭 소재의 콜드그레이 컬러를 선보인다. 모던한 디자인의 헤드보드와 스틸 소재의 블랙 컬러 다리를 매치해 유러피안 감성까지 담았다. 헤드보드에는 스마트폰, 안경 등 간단한 소품을 보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타일리시한 '시몬스 룩'을 연출하는 다양한 스타일의 모던한 프레임을 선보이고 있다. 월 데코 스타일링이 가능한 스티치 디테일의 헤드보드가 특징인 프레임 '플라보(Plavo)'는 인디그레이 컬러의 패브릭 소재가 침실에 포근함을 더한다. 패브릭 소재의 필로우 쿠션과 원목 프레임이 조화를 이루는 프레임 '레비오(Revio)'는 부드러운 분위기와 동시에 탈부착 가능한 필로우 커버로 실용성까지 갖췄다.

2018-01-23 09:45:14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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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協, 선·후배 기업인 교류 '벤처ONE 포럼' 2월6일 개최

벤처기업협회는 산하 벤처스타트업위원회가 오는 2월6일 저녁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 팁스홀에서 '제 3회 벤처 ONE 포럼'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벤처 ONE 포럼은 선배기업인과 스타트업간 정보교류 및 소통 창구 역할을 하기 위해 벤처스타트업위원회가 만든 오프라인 모임이다. 이번 포럼은 '세상을 향한 스타트업의 샤우팅! '100초 스피치와 선배 벤처기업인과 토크콘서트, 참가자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100초 스피치 시간에 참여할 스타트업은 신청 시 관련 내용을 간략히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또 이날 토크콘서트는 베이글랩스 박수홍 대표의 사회로 바이오인식기술전문기업인 슈프리마에이치큐 신동목 공동창업자와 소셜댓글 플랫폼 기업인 시지온 김미균가 패널로 참여한다. 아울러 포럼을 통해 교류에 도움이 되고 애로가 해소 될 수 있는 장으로 발전하기 위해 1그룹(IoT·AI/Robotics·AR/VR), 2그룹(Fintech·O2O·Big Data), 3그룹(Bio Tech), 4그룹(투자상담-산업은행), 5그룹(법무법인 세움·노무사 등)으로 나눠 전문가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포럼을 주관하는 벤처스타트업위원장 베이글랩스 박수홍 대표는 "올해 위원회의 본격적 역할을 위해 포럼에서 스타트업이 갖고 있는 고민을 공유하고 문제 해결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분과위원회를 통해 공유된 규제 문제점, 개선방향 등을 온·오프라인 제안 플랫폼을 통해 정부, 국회 등에 건의하는 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8-01-23 09:45: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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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타이어 안심보상 프리미엄 서비스' 출시…타이어 위치교환 무료

타이어뱅크가 타이어 안심보상 프리미엄 서비스를 출시한다. 23일 타이어뱅크에 따르면 이번 타이어 안심보상 프리미엄 서비스는 신제품 OPERA 타이어를 우선으로 진행한다. 타이어뱅크 매장서 신제품 OPERA 타이어로 교체 후 10개월 1만㎞ 이내서 도로상 이물질로 타이어 파손시 50만원 한도안에서 보상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타이어 교체시 신청하면 되고 타이어뱅크 전국 400개 매장서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타이어는 자동차의 가장 중요한 핵심 부품이지만 교체 주기는 상대적으로 길다. 완성차, 타이어, 정비, 보험 업계 자료에 따르면 운전자의 운전성향이나 운행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교체 주기는 통상 4~5년에 주행거리는 4만Km로 알려져있다. 타이어뱅크가 지난해 3월 고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0%는 3년~5년을 적정 교환 주기로 인식하고 있었다. 차량의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지만 타이어 역시 일반인들에게는 고가다. 큰 마음 먹고 타이어 교체를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본인의 실수가 아닌 요인으로 파손을 입으면 큰 낭패를 겪게 마련이다. 이번 출시한 안심보상 프리미엄 서비스는 타이어 교체 후 10개월, 1만Km 안에서 주행 중 도로상의 이물질에 의해 파손시 보상되며 신제품 OPERA 타이어로 교체하고 서비스 가입시 전국 타이어뱅크 400개 매장서 동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타이어뱅크는 1991년 국내 최초로 타이어 전문 매장 시대를 열었다. 현재까지 전국365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타이어뱅크 매장에서는 타이어 공기압, 펑크, 위치교환, 휠발란스 등 4대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8-01-23 09:37:0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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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지난해 영업익 2조원 첫 돌파…"올해 OLED에 9조 투자"

LG디스플레이가 지난해 글로벌 경쟁 심화와 하반기 패널 판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연간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했다. 올해는 차세대 먹거리 준비의 일환으로 대형 및 중소형 OLED 중심 9조원 내외를 투자해 OLED로의 사업 전환을 가속화 한다는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지난해 연간 매출 27조7902억원, 영업이익 2조461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4.9%, 영업이익은 87.7% 증가한 것이다. 연간 영업이익 2조원 돌파는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글로벌 경쟁 심화와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판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대형 UHD TV 및 프리미엄 고해상도 제품 등 차별화 제품 비중 확대로 영업이익 2조라는 사상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형 OLED는 안정적인 수율과 생산성 확보로 고객을 확대하면서 연간 170만대까지 OLED TV 출하량을 늘렸다. 중소형 OLED 생산라인인 E5를 가동하면서 OLED 사업의 기반을 공고히 다지기도 했다. 그러나 LG디스플레이는 4분기 OLED 개발비용 증가와 원화 강세 인해 부진한 실적을 면치 못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은 7조1261억으로, 연말 TV 시장 성수기와 맞물려 대형 LCD 및 OLED TV의 출하 증가로 전분기 6조9731억원 대비 2% 증가했다. 그러나 전년동기 7조9360억원 대비 10%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45억원으로, 전분기 5860억원 대비 92%, 전년 동기 9043억원 대비 95% 줄었다. 회사측은 "TV 패널 판가 하락세 지속 속에 원화 강세 영향과 2018년 OLED 사업 확대를 위한 개발 및 프로모션 비용 집행으로 비용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4분기 제품별 판매 비중을 보면 TV용 패널이 40%, 모바일용 패널이 28%, 노트북 및 태블릿용 패널이 18%, 모니터용 패널이 14%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주요 재무지표의 경우, 부채비율 95%, 유동비율 117%, 순차입금 비율 15%로 수준을 유지했다. LG디스플레이는 4년 연속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LG디스플레이 CFO(최고재무책임자) 김상돈 부사장은 "올 1분기 출하면적은 상반기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수요 감소 영향으로 한자릿수 후반(%) 감소하고, 판가는 전반적인 가격 하락세 지속되나 하락폭 둔화 이후 분기말 안정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올해에는 미래 준비의 일환으로 대형 및 중소형 OLED 중심 9조원 내외를 투자해 OLED로의 사업 전환을 가속화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2018-01-23 09:30:20 정은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