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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트론, '퓨처북 디즈니 OST랑 놀자!' 출시

교육 완구전문회사 ㈜토이트론이 신제품 '퓨처북 디즈니 OST랑 놀자!'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퓨처북 디즈니 OST랑 놀자! 라이브러리는 최근 개봉한 '코코'를 비롯해 '모아나', '주토피아', '라푼젤', '겨울왕국' 등 대표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명품 OST를 모아 만들어진 제품이다.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주제가상 및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겨울왕국의 '렛 잇 고(Let it go)'와 코코의 '리멤버 미(Remember me)'까지 영어 OST 10곡, 한국어 OST 10곡 등을 포함해 총 20곡이 수록되어 있다. 퓨처북 디즈니 OST랑 놀자! 라이브러리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 능력과 국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영어 OST 10곡이 들어 있는 '영어로 배우는 싱 어롱 디즈니(Sing along Disney) OST' 책, 한글 OST 10곡이 들어 있는 '한글로 배우는 Disney OST' 책, 그리고 이 모든 OST 음원을 수록한 사운드 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곡 전체 듣기는 물론, 1절 듣기도 가능하다. 노래를 배울 때 유용한 '한 소절 듣기' 버튼을 통해 필요한 구간을 언제든지 다시 듣기와 반복 듣기 할 수 있어 아이들은 보다 정확하고 쉽게 영어와 한글로 노래를 습득할 수 있다. 기초 학습 능력 발달에 도움이 되는 퓨처북은 유치원 교육과정의 핵심 이론인 다중지능 교육 이론을 기반으로 개발된 책 놀이 교육 프로그램이다. 퓨처북로봇에 사운드팩을 꽂고 책을 펼쳐 전자펜으로 누르면, 책을 읽어 주고, 다양한 효과음을 들려줘 아이의 지능, 청지각, 어휘력 등의 발달에 큰 도움을 준다. 영어를 재미있게 배우는 퓨처북 31종의 라이브러리 중 국어 영역 일부를 제외한 대다수의 책들이 영어와 한글의 이중언어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퓨처북은 영어와 한글로 동화를 실감 나게 읽어 주어 자연스럽게 이중 언어 교육 효과를 볼 수 있고, 흘려 듣기와 집중 듣기 등 난이도를 고려한 콘텐츠까지 담겨 있어서 한글과 영어를 막 시작하는 아이부터 높은 단계로 레벨업을 준비하는 아이들까지 모두 활용이 가능하다. 퓨처북로봇을 한번 구매한 이후에는 낱권 구매가 가능한 31종의 퓨처북 라이브러리로 다양한 교과 영역을 학습할 수 있다. 퓨처북 라이브러리는 계속 출시될 예정이다.

2018-04-16 14:52:46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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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DSA 2018’ 참가…동남아 방산시장 공략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오는 19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되는 'DSA(Defense Services Asia) 2018'에 국내 업체 중 최대 규모로 참가해 동남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함정전투체계 및 통합감시정찰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DSA 2018'은 방산조달 부문 아시아 최대 전시회로 말레이시아 국방부 주관으로 격년으로 개최되며 올해 16회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24개사를 비롯해 60개국 1250여 개 방산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화시스템은 독립 전시관을 운영하며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 해군사업을 대상으로 함정전투체계 마케팅을 중점 진행한다. 함정전투체계는 인체의 두뇌와 같은 시스템으로, 함정에 탑재되는 무장, 센서 및각종 항해 보조장비 등과의 연동 및 통합을 통해 효율적인 임무수행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한화시스템의 전투체계는 개방형 설계방식을 기반으로 향상된 체계성능, 경제성 및 유지보수 효율성을 갖춰 30년 간 우리 해군의 주요 함정에 탑재돼 왔다. 또한 국경·해안 지역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 통합감시정찰 체계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휴대용 다기능관측경(MFOD), 장거리용 차기열상감시장비 (TOD), 전자광학추적장비(EOTS) 등 첨단 센서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본 장비들은 대폭 향상된 탐지거리와 시인성으로 빠르고 정확한 감시를 가능하게 한다. 한화시스템 장시권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함정전투체계 및 센서·전자광학 분야에서 한화시스템이 보유한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는 데 주력했다"며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주변국 방산 관계자들이 한화시스템의 첨단 장비에 많은 관심을 보인 만큼, 해당 시장에 최적화된 마케팅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성과를 해외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의 방산계열사인 한화디펜스도 현지업체인 AVP사의 전시부스에 신형 6×6 차륜형장갑차 타이곤의 실물을 최초 전시할 예정이다. 타이곤은 아시아 및 중동지역 수출 맞춤형으로 신규 개발됐으며, 미래 디지털 전장 환경에서 입체 고속 기동전 수행을 위해 기동성이 강화됐고, 다양한 무장시스템 탑재가 가능하다.

2018-04-16 14:52:38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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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무역분쟁 최대 피해자는 韓…무역 다각화해야"

우리나라 교역의 1, 2위를 차지하는 중국과 미국의 무역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결국 최대 피해자는 우리나라가 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이를 해결하려면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협력 강화가 필요성하다는 설명이다. 한국경제연구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미중 무역전쟁, 대안은 있는가'란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발제를 맡은 정인교 인하대 부총장은 "미중 무역전쟁은 '분발유위(奮發有爲·떨쳐 일어나 해야 할 일을 한다), 대국굴기(大國堀起·세계의 강국으로 일어난다), 중국몽(中國夢·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한다)'으로 대표되는 중국 지도부의 공격적 대외정책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자국 우선주의가 대립해 발생한 세계 패권 다툼이 근본적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정 부총장은 "장기적으로 국제 통상질서 주도권 싸움이기 때문에 갈등이 지속할 수밖에 없고 최대 피해국은 한국과 대만이 될 것"이라며 "대중(對中) 의존도 완화, 통상갈등 유발형 산업에 대한 구조 개편을 대안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형주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도 "국가 간 경제력 격차가 곧바로 협상력 우위를 결정하는 상황이 빈발하면서, 한국 등 무역 의존도가 높은 소규모 개방경제 국가들에서 양자 간 무역협정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무역분쟁의 해법으로 아세안과 협력 강화를 제시했다. 송원근 한경연 부원장은 "아세안+3(한중일)에 인도, 호주, 뉴질랜드를 포함한 경제협력체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은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신(新)남방정책과 부합한다"며 "아세안을 활용한 동아시아 경제통합이 현 무역전쟁의 대안으로서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경수 한경연 부연구위원은 "연산가능일반균형(CGE) 모형분석 결과 현재 한중일 3국이 각자 아세안과 자유무역협정(FTA)을 맺은 상황에서 다자간 무역협정으로 옮겨갈 경우 한국의 국내총생산(GDP)이 약 2.3%포인트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권태신 한경연 원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중국과 미국의 무역 분쟁이 격화되면서 중국에 대한 중간재 수출 비중이 79%에 달하는 한국의 대중 수출 감소가 우려된다"며 "현재 무역 갈등이 완화하는 것처럼 보여도 양국의 통상 기조상 언제든 관계가 다시 냉각될 수 있으므로 다자간 무역협정 등 대안 모색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2018-04-16 14:52:18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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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노사 8차 교섭 스타트…사장과 위원장 별도 만남 진행

극한 대립으로 치닫던 한국지엠 노사가 16일 긴급 임금·단체협상(임단협) 교섭에 나섰다. 지난 12일 폐쇄회로(CC) TV 건으로 제 8차 임단협 교섭이 무산된 이후 제너럴모터스(GM) 본사가 20일까지 비용 절감 방안에 동의하지 않으면 법정관리를 신청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자 노사가 급하게 협상 테이블에 앉는 모습이다. 법정관리 여부를 결정지을 데드라인(20일)까지 불과 닷새 밖에 남지 않는 상황에서 노사가 임단협 잠정합의 실마리를 도출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 노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8차 교섭을 진행했다. 지난 12일 CCTV 설치 등의 문제로 갈등을 빚으며 불발된 8차 교섭이 다시 열리는 것이다. 노조는 사측이 교섭단의 안전 보장 방안을 요청함에 따라 안전확약서약서를 쓰고 교섭에 임하기로 했다. CCTV를 당장 설치하기에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만 교착 상태에 빠졌던 한국지엠 노사가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노사간 임단협 관련 논의를 시작했기 때문에 합의안을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로도 풀이된다. 또한 이날 오후 4시에는 카허카젬 한국지엠 사장과 임한택 노조위원장이 별도의 만남을 진행하는 만큼 입장차를 좁히는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8차 교섭에서 노사 교섭의 공전의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노조의 군산공장 폐쇄 철회 요구를 별도 사안으로 떼고 실질적인 비용절감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면 임단협 잠정합의가 급물살을 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GM이 20일 한국지엠 법정관리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노사간 교섭이 급하게 잡혀 잠정합의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고 있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아직 어떠한 결과도 장담할 수 없지만 데드라인이 임박한 만큼 서로간 입장차를 좁힐 수 있을 것"이라며 "임단협 합의 가능성이 커진다면 GM도 법정관리를 신청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8-04-16 14:49:5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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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우리사주 배당사고 후 1주일, "고객 동요 없다"

삼성증권은 지난 6일 우리사주 배당주식 사고 발생 후에도 고객 이탈은 없었다고 16일 밝혔다. 사고일 전 날인 지난 5일 176조2000억원이던 리테일 부문 예탁자산은 13일 기준 177조6000억원으로 늘었다. 1억이상 고객도 11만3000명 수준에서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특히, 지난 5일 출시됐던 코스닥벤처펀드의 경우 13일 기준 총 2714억원이 판매돼 30%에 달하는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장기형 상품인 코스닥벤처펀드의 판매가 양호한 것은 이번 사고에도 불구하고, 향후에도 고객들이 삼성증권과 거래를 지속할 의사가 있음을 나타낸 의미있는 신호로 해석한다. 현재, 삼성증권은 피해 투자자 접수 및 보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4일에는 구성훈 대표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자성결의대회' 를 갖고 이어 16일에는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는 등 사후수습에 총력을 쏟고 있다. 한편, 삼성증권은 일부 기관에서 추정한 것과는 달리 이번에 잘못 배당된 주식 매도물량을 정상화 하는 과정에서 100억원 미만의 매매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 된다고 밝혔다. 또, 13일까지 피해 사례를 접수한 결과 당일 매도한 투자자 중 손실이 발생한 개인투자자 접수 건수는 소수인 361건인 것으로 집계됐고, 이 중 13일까지 40여건의 보상지급이 완료됐다. 당일 발생한 거래의 대부분은 단기하락을 이용해 주가차익을 노린 데이 트레이딩 거래로 손실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2018-04-16 14:44:30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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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 줄게 새집 다오"...새 아파트에만 몰린다

양도세 중과 시행 이후 기존 아파트 거래시장이 얼어 붙고 있다. 반면 분양가가 저렴한 새 아파트 거래시장의 열기는 달아오르고 있다. 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둘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0.13% 상승에 그치며 둔화세를 이어갔다. 신도시(0.02%)와 경기·인천(0.01%)도 상승폭이 줄어 들었다. 서울 재건축시장 역시 숨고르기가 이어지면서 0.04% 상승해 오름폭이 축소됐다. 지난해 9월 중순 이후 30주만에 최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 상승률은 9주 연속 둔화됐다. 3월까지 양도세 중과 시행을 피하려는 매물이 소화된 이후 4월 들어서는 거래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실수요 위주의 거래가 간혹 이뤄지고 있지만 매도, 매수 문의 모두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다. 양천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자는 "매수자와 매도자 간 줄다리기를 하는 중이다. 매물이 나온 것도 많지 않지만 나온 것 마저 잘 팔리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아파트 분양 시장 열기는 뜨겁다. 지난달 분양을 시작한 '디에이치 자이 개포'에는 수 만 명의 청약 인파가 몰렸다. 분양 전부터 '10만 청약설'이 나왔던 이 아파트 단지는 주변 시세보다 6억~7억원 저렴한 분양가로 주목을 받았다. '디에이치 자이 개포'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4160만원이다. 신도시도 마찬가지다. 지난 13일에 견본주택 문을 연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3차' 견본주택에는 주말 동안에만 4만8000명의 인파가 몰렸다. 견본주택을 찾은 주부 A씨(43)는 "주변 시세에 비해 분양가가 저렴해서 새 아파트가 분양하는 곳을 찾아다니며 청약신청을 하고 있다. 이번만큼은 꼭 당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은진 부동산 114 리서치 팀장은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하면 장단기적으로 집값 상승을 저지하는 효과가 있다"며 "청약시장에서 수요자들이 많이 몰리는 원인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2018-04-16 14:35:37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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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취업의 場… '일자리 드림 페스티벌' 5월10일 열려

구직자들이 중견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장이 열린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오는 5월10일 서울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에 위치한 세텍(SETEC)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후원하는 '2018 중견기업 일자리 드림(Dream)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여기에는 중견련 회원사인 유진기업, 샘표식품, 오텍캐리어 등을 포함해 80여 우수 중견기업들이 참여한다. 행사장은 월드챔프, 신산업리더, 글로벌 전문기업 현장 면접이 진행되는 '중견기업 상담관', 우수 중견기업과 청년 일자리 정책을 소개하는 '중견기업 홍보관', 온라인 인공지능(AI) 면접이 이뤄지는 'AI 면접관', 이력서 첨삭, 이미지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취업지원관' 등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또 '제3회 중견기업 인식개선 공모전' 시상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특히 구직자에게는 사전 온라인 통합역량검사와 인공지능(AI) 면접을 통해 적합한 직무와 기업을 추천하고, 참여기업에는 AI 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인재풀을 제공한다. 중견련 관계자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공정한 평가의 기회를 공평하게 보장'하는 온라인 AI 면접 외에도 다양한 최신 채용 솔루션과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적극 활용해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되도록 준비와 실행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이달 25일까지 '중견기업 일자리 드림(Dream)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청년 구직자에게는 행복하고 보람 있는 삶의 터전으로서 건실한 '중견기업'을 새롭게 만나는, 중견기업에는 혁신성장의 동력이 될 핵심 인재를 발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 청년들이 어려운 현실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견인차'인 중견기업에서 보다 큰 꿈을 펼쳐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18-04-16 14:33:31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