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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공제회, 국내 블라인드 펀드 운용사 6곳 선정

-국내 블라인드 펀드에 총 1150억원 규모 출자 군인공제회는 투자 포트폴리오 안정성과 수익성을 제고하기 위해 국내 블라인드 펀드 운용사 6곳을 선정해 총 1150억원의 출자를 확약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인공제회는 올해 3월 초 제안서를 받고, 3월 말까지 프리젠테이션(PT)을 비롯한 내부 평가, 운용사 실사 등을 통해 최종 사모펀드(PEF) 분야 4곳, 벤처캐피탈(VC) 분야 2곳을 선정했다. PEF 분야는 스틱인베스트먼트, 네오플럭스, IMM인베스트먼트, BNW·IBK은행이며, VC분야는 한국투자파트너스, 아주IB투자이다. 군인공제회는 각 운용사나 펀드 형태별로 300억원에서 100억원 규모로 차등 출자했다. 김진우 군인공제회 대체투자본부장은 "국민연금, 산업은행 등 앵커 출자기관들이 출자를 확정해 운용능력이 검증된 운용사 중 일정 금액 이상의 펀드규모 및 출자확약을 받고 차별화된 전략을 보유한 운용사를 선정했다"며 "공정성과 펀드결성 가능성, 운용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해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군인공제회는 지난해 블라인드 펀드 위탁운용사 8곳에 1200억 원을 출자 확약한 바 있으며, 향후에도 시장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블라인드 펀드 출자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4-17 11:18:0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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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세월호'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1년… "정부 관심 가져야"

지난해 3월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스텔라데이지호 사고 1주년을 맞아 실종자 수색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스텔라데이지호는 2017년 3월 31일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뒤 필리핀 선원 2명이 구조됐으며 한국인 8명을 포함한 22명이 실종됐다. 17일 스텔라데이지호 실종자 가족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6일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1년을 맞아 심해수색장비 투입과 진상조사를 정부에 촉구했다. 이들은 "침몰 사고 1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확인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며 "하루빨리 심해수색 장비가 투입되고 수색이 재개돼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을 실종자들이 새로운 날을 맞이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지난 달 31일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4.16연대와 함께 '1년의 기다림, 스텔라데이지호 시민문화제'를 열었다. 문화제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배가 침몰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가족들은 힘들어하고 있다"며 "가족들이 힘들어하지 않고 사회가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정부가 나서서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실종자 가족들의 요구가 커지자 정부도 스텔라데이지호 심해수색장비 투입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수부와 외교부에 따르면 오는 19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스텔라데이지호 심해수색장비 투입 검토 공청회'가 열린다. 공청회에는 스텔라데이지호 사고 대응에 있어 대규모 재정소요가 수반되는 심해수색장비 투입의 타당성에 대해 국회·정부·학계·실종자 가족 등의 의견과 국민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내·외 심해수색장비 전문가와 국회, 정부, 학계, 실종선원가족, 시민단체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가 재외국민보호는 물론, 사고 원인 규명 및 재발 방지 차원에서 심해수색장비 투입의 타당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IMG::20180417000075.jpg::C::480::스텔라데이지호 침몰 발생 1년이 되는 날인 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1년의 기다림, 스텔라데이지호 시민문화제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눈물을 닦고 있다./연합뉴스}!]

2018-04-17 11:09:05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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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하기 쉬운 '토스'...소비자에게 위험성도 토스?

#. 6개월 전 토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투자를 시작한 A씨. A씨는 토스에서 제시하는 예상수익률을 확인하고 제일 높은 수익률을 보이는 투자 상품에 투자했다. 시중은행보다 이자가 높아 부푼 꿈을 꾸고 있던 A씨. 몇 개월 뒤 A씨는 이자뿐만 아니라 원금까지 받지 못할 처지에 놓였다. 간편 송금 앱 토스(Toss)의 쉬운 투자 방법으로 투자자의 유입은 늘고 있지만, 위험성에 대한 별도의 안내가 없어 수익률에만 의존한 투자자의 손실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토스는 공인인증서 없이 간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외에도 은행과 증권사에 등록된 계좌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통합계좌조회 서비스와 무료·무제한으로 자신의 신용등급을 조회하고 대출추천을 받을 수 있는 신용관리 서비스다. 또 부동산과 펀드, P2P(개인 간 거래) 투자와 비트코인 간편 거래 등에 투자할 수 있는 투자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하나의 앱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편리성에 토스의 이용자 수는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토스의 누적송금액은 10조원을 넘었고, 누적 다운로드는 1200만 건을 기록했다. 또 올해 시장조사기업 랭키닷컴이 안드로이드 단말기 이용자를 표본 조사한 결과 올해 토스의 2월 월간 이용자 수가 371만명으로 증가해 카카오뱅크(326만 명)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편리성은 토스를 통해 투자하는 투자자도 증가시켰다. 최근 토스는 토스를 통해 P2P 금융기업 테라펀딩에 유입되는 소액투자 서비스 중 1월 투자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테라펀딩의 지난1월 신규 취급액이 233억원 내외임을 감안했을 때 토스를 통한 투자자 유입이 만만치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른 투자기업 관계자에 따르면 "토스를 통해 유입되는 투자자가 기존 투자자의 20% 이상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러한 증가속도에 비교해 투자자에 대한 위험성 고지는 아직까지 미비한 실정이다. 지난 14일 토스를 확인해본 결과 해외주식 투자에는 현재 증시현황과 현재가만 제시하고 있을 뿐 다른 증권 앱이 제공하는 누적수익률 등은 찾아볼 수 없었다. 누적수익률은 주식 설정일부터 현재까지의 결과를 나타낸 것으로 지수상승률과 비교해 주식의 현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잣대로 사용된다. 또 P2P기업 중 일부는 투자수익률만 제공할 뿐 원금손실 가능성을 명확하게 제시하지 않고 있어 투자수익률 만큼 원금손실 가능성을 확인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서비스 첫 화면에 위험성을 배제한 채 수익률로만 투자 상품을 제시할 경우 기업 간 경쟁만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이다. 투자기업 관계자는 "수익률이 높은 상품이 빨리 마감되다 보니 상대적으로 기업 간 경쟁이 심화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더 큰 문제는 (위험성을 배제한) 수익률 경쟁으로 발생하는 피해는 고스란히 투자자 몫이라는 점이다. 특히 토스를 이용하는 20대 이하 고객은 227만명으로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KEB하나·우리은행)보다 2.7배 많고, 부동산 소액투자 연령대는 20·30대가 각각 42%, 39%로 나타났다. 토스 관계자는 "모바일 서비스 특성 상 메인 화면에서 보여줄 수 있는 정보는 한정적이므로 가장 중요한 정보를 우선적으로 표기하고 사용자가 상품을 클릭했을 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 형태로 구성했다"면서 "각 종목을 클릭해 들어가면 1달에서 1년 사이 다양한 기간의 누적 수익률을 그래프로 확인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위험성 고지에 있어서도 원금 손실 가능성에 대한 고지를 상세 정보 와 투자 전 동의를 받는 형식으로 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핀테크 관련 전문가는 "아직 핀테크에 대한 규제가 명확하게 마련돼 있지 않아 더 큰 피해가 생기더라도 보상할 수 있는 방안이 부족하다"며 "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투자자가 수익률뿐만 아니라 위험성을 꼼꼼하게 확인해 투자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과도한 수익률은 그만큼의 위험성을 포함하고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2018-04-17 11:00:1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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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나라꽃 ‘무궁화’ 보급에 앞장서다

LG가 현재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나라꽃 '무궁화'의 품종 연구 및 보급 지원에 나선다. LG상록재단은 17일 산림청과 국내 첫 '실내용 무궁화 품종' 개발과 무궁화를 직접 키워 보급하는 사업을 전개키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나라꽃인 무궁화는 여름철 100여일간 매일 새 꽃송이가 피었다가 떨어지기를 반복하는 관상수로, 과거 학교나 길가, 공원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진딧물이 많아 가꾸기 어렵다라는 인식 탓에 그 수가 줄어들고 있다. 이에 LG는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국내 첫 실내용 무궁화 품종 개발에 나선다. 단순히 나무 크기를 작게 만드는 것을 넘어 병충해에 강하고 아파트 등 일조량 및 통풍이 부족한 실내에서도 정상적으로 꽃을 피울 수 있는 특징을 가진 신품종을 개발한다. 실내용 무궁화가 개발되면 가지치기, 분갈이, 비료주기, 친환경 병충해 방제법 등 일반인들도 배울 수 있는 재배매뉴얼을 제작해 함께 보급할 계획이다. LG는 또 우수 품종 무궁화가 건강하게 자생할 수 있도록 묘목을 충분히 키운 후 무상으로 보급하는 활동도 전개한다. 이를 위해 LG상록재단이 운영하는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의 수목원인 화담숲 인근에 양묘장을 조성해 선덕, 원화 등 우수한 무궁화 품종 8000본을 심은 후 계속 생육 상황을 살피며 관리한다. 이들 무궁화를 1.5미터 이상으로 키운 뒤 향후 5년간 전국 1000개 학교에 무상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환경전문 공익재단인 LG상록재단은 동·식물 생태 보전 및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1997년 12월 설립됐다. 그동안 산성화 되가는 산림 회복, 천연기념물인 황새의 야생복귀를 돕기 위한 인공둥지 설치와 단계적 방사장 지원 사업을 펼치는 등 생태계 보호와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2018-04-17 11:00:00 정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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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대학생 서포터즈 'KB청춘스타' 2기 활동 성료

KB증권은 '제2기 KB청춘스타' 대학생 서포터즈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KB청춘스타'는 KB증권과 함께 디지털 금융을 체험하고 응원하며 실현하는 대학생 온라인 서포터즈다. 지난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KB청춘스타'2기는 1기 때보다 지원자가 두 배 이상 몰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이들은 약 3개월 동안 KB증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체험하고, 이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SNS 홍보 등 열정 넘치는 활동으로 KB증권의 디지털금융서비스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시행할 KB증권의 프로모션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이를 구체화하는데 한 축을 담당하기도 했다. 16일 오후,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열린 해단식 행사에서는 활동 내역 리뷰 및 우수 콘텐츠를 공유하며 지난 활동을 돌아보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우수 활동자 및 우수 팀에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 ▲인턴십 기회 제공 ▲장학금 지급 등의 혜택이 함께 주어졌다. 김재봉 M-able Land Tribe장은 "이번 활동이 'KB청춘스타 서포터즈'들에게 온라인 마케팅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활동들을 통해 젊은 고객 층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04-17 10:59:39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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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4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공개형 생애자산관리 교육 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 4월 과정을 25일과 26일에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달 주제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이후 달라진 투자전략'과 '해외 부동산 간접투자, 글로벌 상장 REITs'이며, 25일에는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광화문역 6번 출구), 26일에는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삼성역 5번 출구)에서 각각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4월부터 다주택자의 청약조정대상지역 내 주택 양도세율이 최대 62%까지 높아진 이후 주택 거래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가격 상승세도 둔화되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행 이후 달라진 투자전략'에서는 NH투자증권 WM리서치부 김규정 부동산 연구위원으로부터 향후 부동산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들어본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증가하면서 대체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외 부동산 간접투자, 글로벌 상장 REITs'에서는 캐나다 · 미국 · 싱가포르 등의 현 부동산 상황을 점검하고, 이와 관련된 투자유망종목에 대해 NH투자증권 글로벌주식부 김연수 책임연구원으로부터 강의를 들을 수 있다. 매월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에는 강의 일자별로 선착순 50명까지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 할 수 있다.

2018-04-17 10:59:27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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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EMP코리아알파 펀드'신규 출시

삼성자산운용은 17일 국내 스마트베타ETF(상장지수펀드)를 활용해 시장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하는 '삼성 EMP코리아알파 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MP(EMP ETF Managed Portfolio)펀드는, 전체 자산의 50% 이상을 ETF에 투자하는 전략을 활용하는 펀드로, 개별 주식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보다 운용 비용이 적게 들고 분산투자 효과가 크다. 이번에 출시한 삼성 EMP코리아알파 펀드는 팩터인베스팅과 동적배분 전략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국내 스마트베타 ETF와 섹터 ETF 등 주식형 ETF들을 폭넓게 활용한다. 시장의 초과 수익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팩터(Factor)들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 국면에 맞게 적용함으로써 시장 변화에 적응해나가는 투자방식이다. 팩터 인베스팅이란, 시장의 단기적 등락 예측 또는 펀드매니저의 주식 종목 선택 등의 프로세스를 과감히 생략하고, 밸류, 퀄리티, 모멘텀 등 주식시장에 존재하는 초과 수익 원천을 분석해 비교적 저비용으로 장기성과를 추구하는 투자전략을 말한다. 또한, 이 펀드는 동적배분 전략에 따라 시장에 대한 전망을 배제하고 시장의 스타일 변화에 따라 포트폴리오의 성격을 변화시켜 나간다. 시장의 변화 추이를 좇아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방식이다. 삼성자산운용은 이를 위해서 우리나라 ETF 시장을 대표하는 KODEX ETF의 운용노하우를 접목해 국내에 상장된 주식형ETF를 100% 포트폴리오에 담았다. 펀드엔 20개 내외의 ETF를 편입하는데, 미리 정해놓은 규칙에 따라 시장 상황에 맞춰 조정해 나간다.

2018-04-17 10:59:05 김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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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거래소와 함께하는 '주식 x ETF 설명회'

키움증권은 한국거래소(KRX)와 공동 주관으로 '주식xETF 설명회'를 오는 24일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9회(월 1회)에 걸쳐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 또는 KRX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1부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팀장(홍춘욱 팀장, 유동원 팀장, 김지산 팀장)이 참석해 주식 및 이슈 업종에 대한 분석과 전략을 제시하고, 2부는 주요 자산운용사(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의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제1회 KRX와 함께하는 주식xETF 설명회'는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키움증권 2층 교육장에서 진행하며, 미·중 무역 분쟁으로 투자 방향을 잡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향후 주식시장의 전망과 주식 및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한 다양한 투자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1부에서 홍춘욱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전략팀장이 '미·중 무역 분쟁 및 환율 하락 논란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2부에서는 금정섭 KB자산운용 팀장이 '2018 코스닥 시장 전망 및 코스닥 ETF를 활용한 투자 전략'에 대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또한 강의 후 참여한 고객과 소통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준비되어 있으며, 사전 신청 후 설명회에 참석한 고객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키움증권방송인 채널K를 통해서도 생중계 할 예정이므로 전국에서 시청 가능하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고객 및 개인투자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및 모바일 영웅문S를 통해 선착순(150명)으로 가능하다.

2018-04-17 10:58:55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