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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7월15일까지 사전예약

바디프랜드는 세계 최초로 출시되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코드명 LBF-750·사진)의 사전예약 접수를 오는 7월15일까지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는 람보르기니 특유의 날렵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단일제품으로는 최다인 19가지 자동 안마 프로그램 등 최고급 마사지 기능이 적용된 하이엔드 제품이다. 시원하게 내리 뻗은 직선형 외관에 신장, 체중, 다리 길이, 어깨 높이 및 어깨 폭 등 정밀한 신체 계측과 심박센서를 통한 스트레스지수 측정, 등 부위가 깊어 몸을 감싸주는 형태의 버킷 시트, 1000W급 사운드 오디오, 라이팅 테라피까지 혁신적인 기능을 두루 갖췄다. 사전예약 접수는 바디프랜드의 전국 124개 직영전시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사전예약을 신청한 고객은 람보르기니 고급 소가죽 파우치를 사은품으로 증정 받고, 평생 바디프랜드의 VIP 멤버로 등록돼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바디프랜드 박상현 대표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는 바디프랜드의 기술과 디자인 역량이 총집약된 신개념 헬스케어 제품으로, 향후 국내는 물론 글로벌시장에서 'K-헬스케어'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사전예약은 전 세계 최초로 내놓는 제품을 미리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06-24 10:04:0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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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에게 듣는 장마철 보일러 관리요령은?

장마철이 다가오면서 여름에 그대로 방치하기 쉬운 보일러 관리 요령이 관심이다. 24일 귀뚜라미가 내놓은 '장마철 보일러 관리요령'에 따르면 장마철 집중 호우와 태풍이 몰아친 후에는 반드시 보일러 연통 부위에 손상된 곳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한다. 외부에 노출된 보일러의 연통에 강한 충격이 가해지면서 이음새에 균열이 생기거나 이탈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균혈이 발생해 외부에 있는 물이 보일러 내부로 유입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연통이 손상된 상태에서 보일러를 가동하면 폐가스가 누출돼 자칫 가스 중독 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천둥 번개가 칠 때는 보일러를 가동하지 말아야한다. 보통 장마가 길어질 경우엔 집안의 눅눅함을 없애기 위해 보일러를 일시 가동하는 소비자들도 많다. 하지만 일시 가동을 한 뒤엔 반드시 보일러 전원 플러그를 빼둬야한다. 낙뢰가 칠 때엔 더더욱 그렇다. 낙뢰로 인해 보일러의 전기회로에 이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흐리고 비 오는 날이 지속되는 장마철에도 안전을 확인한 상태에서 주 1회 정도는 보일러를 가동하는 것이 좋다. 실내 습기 제거와 곰팡이 번식을 막아주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 높은 습도에 오랜 시간 보일러를 가동하지 않으면 부품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여름에도 일시 가동을 통해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물론 폭우나 홍수로 인해 보일러가 침수된 경우라면 각 제조사의 고객서비스센터로 문의해 점검 또는 조치를 받아야 한다. 귀뚜라미 관계자는 "안내해 드린 장마철 보일러 관리요령과 함께 연 1~2회 정기점검 받기, 보일러실 안에 인화성 물질 치우기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여름 더위가 찾아오더라도 보일러 관리에 관심을 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2018-06-24 09:57:0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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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中 수출 전자제품 자체 안전인증 '가능'

코웨이는 중국질량인증센터인 CQC(China Quality Certification Centre)로부터 중국에 수출하는 전기전자제품의 제품 안전 인증인 'CCCㆍCQC' 인증의 공인시험소 자격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CCC 인증'은 국내기업이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전기전자제품을 중국에 수출하기 위해선 반드시 승인받아야 하는 강제 인증 제도이며, 'CQC 인증'은 자율 인증 제도이다. 코웨이는 중국 내 최대 규모의 인증·검사·시험 기관인 CQC의 한국지사인 CCIC(중국검험인증그룹) KOREA를 통해 CQC의 기업시험소 자격을 취득했다. 이에 따라 'CCC인증'과 'CQC인증'을 자사의 TQA(Trust & Quality Assurance Center)센터에서 진행하는 자체 시험 결과만으로 승인이 가능하게 됐다. 이는 코웨이 TQA센터 내 국제안전인증센터의 첨단 시험설비 및 우수한 시험 능력의 결과다. 이로 인해 시험비용은 약 50%, 소요 기간은 약 30% 정도 줄일 수 있게 됐다. 코웨이 정선용 TQA센터장은 "이번 공인시험소 취득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중국 시장에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품 안전성 강화를 통해 전세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지난 2012년 당시 충남 공주 유구공장 내에 국내 환경가전업체 최초로 국제공인규격 시험장비를 보유한 국제안전인증센터인 TQA 센터를 구축하고 제품 안전성에 대한 검증 및 인증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코웨이 TQA센터는 국내외 12개의 공인시험소 자격을 취득하며 첨단 장비와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8-06-24 09:42:3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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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SK이노베이션은 하트-하트재단과 제2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Great Music Festival)'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고 하트-하트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클래식과 실용음악 부문 발달장애인 경연축제다. 2인 이상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연주 팀이라면 누구나 이번 행사에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 희망 팀은 7월 31일까지 하트-하트재단에 참가 신청서와 5~7분 이내의 연주 동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본선 진출 팀은 8월 중순 경 발표된다. 본선과 결선 대회는 오는 10월 26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강당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우승 팀에게는 최대 1000만원의 상금과 연간 다양한 연주 기회가 제공된다. 한편 SK이노베이션과 하트-하트재단은 지난해 10월 제1회 전국 발달장애인 음악축제를 개최했다. 지난해 전국 38개팀(총 343명)이 예선에 참가, 그 중 다섯 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우승한 팀은 발달장애 청소년들로 구성된 클라리넷 앙상블 '드림위드앙상블'이었다. 드림위드앙상블 관계자는 "지난해 소음이 화음으로 거듭나기까지 수천 번의 연습을 거쳐, 아이들이 완성도 높은 앙상블을 연주해냈다"며 "우승 이후 SK이노베이션이 사내외 여러 행사들에 초청, 연주할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이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임수길 SK이노베이션 홍보실장은 "발달장애인들에게 그들의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고자 한다"며 "이 축제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그 가족들의 자부심을 제고하며 비장애인들의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K이노베이션 공식 블로그와 하트-하트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8-06-24 09:42:21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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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한-러 비즈니스 포럼'개최

한국무역협회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러시아연방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한-러비즈니스포럼'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반도 평화시대, 유라시아 공동 번영의 길'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문재인 대통령을비롯한 양국 정부 인사·기업인 300여명이 참여했다. 포럼에 참여한 한국 측 관계자는 문 대통령 외에도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강경화 외교부 장관·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국내 101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했다. 러시아에서는 유리 트루트네브 부총리·산업통상부 게오르기 칼라마노프 차관·극동개발부 알렉산드르 크루티코프 차관·경제개발부 아제르 탈릐보프 차관·레오니드 미켈슨 노바텍 사장·스콜코보 재단 키릴 카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 양국 관계자들은 신북방정책과 푸틴 4기 개혁정책을 공유했다. 또한 물류·에너지·첨단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기조연설에서 "최근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번영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며 "지금이 남북러 3각 협력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적기이며 경제인들이 나설 경우 한국정부가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2018-06-22 18:31:28 박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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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상생포럼-한국생산성본부 MOU,중견·중소기업 성장 돕는다

(사)ESC상생포럼은 한국생산성본부와 22일 오전 한국생산성본부 회의실에서 중견·중소기업의 혁신성장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생산성본부는 PMS(생산성경영체제) 등 생산성향상 방법론 보급, 스마트공장 확산, 인재 양성 등 다방면으로 중견·중소기업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ESC상생포럼은 상생의 사회공헌·비즈니스·네트워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중견·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통한 상생의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ESC상생포럼과 한국생산성본부는 중견ㆍ중소기업 사업투자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포럼을 활성화하는 것은 물론 교육 콘텐츠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활용, 운영하는 등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개별 기업 단위를 넘어 클러스터 간 경쟁력 즉, 생태계 생산성이 중요한 만큼'상생'이 사회적 가치를 넘어 미래 경제 성장의 원동력으로 그 가치와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면서"상생의 생태계 구축을 위한 선결과제인 중견·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긴밀하게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봉석 (사)ESC상생포럼 상임이사 "CEO 전문교육기관인 상생포럼은 향후 상생포럼 회원사들의 생산성 향상 및 도안성장을 위해 한국생산성본부의 오랜 경험을 적극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06-22 17:34:54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