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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27미터 높이 '미디어타워' 운영 개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중앙의 밀레니엄홀에 새로 들어선 초대형 미디어타워를 정식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인천공항 미디어타워는 가로 10미터, 폭 3.5미터, 높이 27미터로 이뤄졌다. 외벽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LED전광판은 8K(4864×6656 픽셀)의 고해상도 영상 구현이 가능하며, 크기와 해상도 모두 국내 실내 LED전광판 중 최고 수준이다. 엘리베이터 탑승 공간인 미디어타워의 내측에도 영상 송출을 위한 대형 미디어월 2개(각각 55인치 모니터 51대로 구성)가 설치돼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미디어타워의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고 세계시간 및 날씨예보와 같은 여행 관련 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표출할 계획이다. 지난 1일 운영 개시와 함께 독일의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인 로만 드 기우리의 '뷰티플 월드(Beautiful World)'와 인천공항 명예 홍보견 '달리'의 세계 여행 이야기를 다룬 '레츠 고 달리(Let's Go Darly)' 두 작품이 전시됐다. 이달 중 2종의 작품이 더 추가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계 주요 도시의 현재시각 및 날씨예보를 움직이는 영상으로 표현해 알려주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현지 시간대와 날씨상황에 맞춰 배경그림이 변하는 기술이 도입된다. 인천공항공사는 미디어타워가 스마트공항, 예술공항을 지향하는 인천공항을 상징하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정일영 사장은 "이번에 새로 선보이게 된 미디어타워는 여객 분들께 색다른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하는 동시에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IT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대외에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공항은 스마트기술을 기반으로 이용객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3 14:27:1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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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공지원 민간임대 우선협상자에 한신공영·제일건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사업자(18-3차) 공모 심사 결과 양주옥정은 제일건설 컨소시엄, 인천검단은 한신공영 컨소시엄을 각각 선정했다. 3일 LH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지난해 주거복지 로드맵을 통해 발표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계획에 따라, 지난 9월 공모한 2018년 3차 공모의 우선협상대상자다. LH는 사업신청자가 제안한 사업계획에 대해 지난달 30일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특히 이번 공모는 사회적 가치 실현 평가항목을 신설해 일자리 창출, 상생·동반성장, 청렴 및 부패 방지 등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도록 했다. 민간사업자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유도하고 청렴의식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선정된 업체들은 공모 기준에서 제시한 사업요건을 충족하는 사업구조를 바탕으로 지역별 입지여건을 고려한 사업계획을 제안했다. 아울러 사업취지에 부합하는 청년주택·일반주택 세대별 공간구성,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 산정, 각 지구의 컨셉에 맞는 주거서비스 계획을 내놨다. 양주옥정의 제일건설 컨소시엄은 100% 지하주차장으로 세대 당 1.5대의 넉넉한 주차장을 계획하고, 단지 북측의 학교가는 길과 연계된 열린 통경축으로 단지에 쾌적성을 더했다. 가족구성원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은 7개 평형타입과 20가지 특화평면도 제시했다. 또 수요층 특성 분석을 통한 보육/교육, 청년창업, 건강/편의 3대 테마로 주거서비스를 계획했다. 맞벌이 신혼부부 특성을 반영한 24시간 연장보육지원, 어린이집 및 방과후 교실, 청년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인천검단의 한신공영 컨소시엄은 전세대 남향배치 및 단지 내 레벨차에 따른 광장계획을 커뮤니티 시설과 연계하여 다양한 공간을 구상했다. 아울러 청년 및 신혼부부 세대의 니즈에 맞는 평면구성을 위해 수납공간 극대화 및 알파룸 제공으로 생애주기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계획했다. 주거환경 및 입주자 수요분석을 통한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계획해 피트니스, 아이돌봄교실, 육아용품 셰어링, 반찬가게, 청년세대를 위한 오피스, 취미지원실, 홈시어터, 노래방, 카셰어링 등 다양한 생활·공유 프로그램도 제안했다. 선정된 우선협상대상자는 주택도시기금의 수탁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사업계획협의를 거쳐 임대리츠를 설립하고 기금출자심의 후 주택건설 착공, 입주자 모집공고 등의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2018-12-03 14:27:04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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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미얀마 양곤에 '태권도 훈련센터' 기증

부영그룹이 미얀마 정부에 기증한 '부영 미얀마 태권도 훈련센터'가 미얀마 양곤에 문을 열었다. 부영그룹은 미얀마의 태권도 저변을 넓히기 위해 미화 40만 달러(한화 4억5000여만원)를 지원, 1만4618㎡부지에 2층짜리 훈련센터를 건립해 미얀마 정부에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 부영 미얀마 태권도 훈련센터는 대규모 태권도 경기장과 관람석 외에도 선수들의 집중훈련을 위한 기숙사, 식당 등의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 곳은 미얀마 태권도협회에서 운영을 맡아 태권도 인재 양성 시설로 쓰이게 된다. 현재 미얀마에는 군과 경을 포함해 약 30만 명의 태권도 인구가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부영그룹의 해외 태권도 훈련센터 설립과 기증은 라오스와 캄보디아에 이어 세 번째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세계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세계태권도연맹(WT)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대신해 개관식에 참석한 신현석 부영그룹 고문은 대독한 인사말을 통해 "태권도 훈련센터 건립을 계기로 미얀마의 태권도 인구가 크게 늘어나고 선수들의 실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부영그룹은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과 함께 내년 1월 태권도 봉사단을 파견, 미얀마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등 미얀마의 태권도 위상 제고를 돕겠다"고 말했다.

2018-12-03 14:26:58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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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수상

한화큐셀은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이번해 신설된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국소비자협회가 소비자 권익 증진과 글로벌 지향 경영의 공로를 평가해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한화큐셀은 높은 기술력과 제품력을 기반으로 해외 수출에 우수한 역량을 발휘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화큐셀은 태양광 제품의 성능과 장기적 안정성을 높이는 전매특허 퀀텀(Q.ANTUM)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사들과 기술 격차를 벌리며 세계 태양광 시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가 넘는 혹독한 품질 테스트로 제품 신뢰성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한화측은 설명했다. 또 대리점 프로그램인 큐파트너(Q.PARTNER)를 운영해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소형 태양광 모듈, 주택용 토털 솔루션과 같이 지역별 특성에 맞는 지역특화형 제품을 출시해 각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한화큐셀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고객 니즈에 맞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충을 통해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선도할 방침이다. 또 글로벌 시장다변화 전략을 통해 해외 수출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대표 수출산업으로 국내 태양광 산업을 적극 육성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진행된 '2018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조현수 전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자 중 가장 높은 동탑 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조현수 전 대표이사는 서울시와 함께 태양광 창업스쿨을 추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 사업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서울시 미니태양광 사업, 태양광 대여사업과 같이 일반인이 태양광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태양광에 대한 국민 인식을 개선하고 국내 태양광 시장 저변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8-12-03 14:19:23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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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칠레 분산형 태양광 발전사업 진출

한국동서발전은 국내 민간발전회사인 대림에너지와 칠레 분산형 태양광 발전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동서발전은 대림에너지와 칠레 중부 및 북부 12개 사업지에서 총 용량 105MW의 분산형 태양광 발전사업에 공동으로 투자하고 25년간 설비를 운영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태양광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현지의 화력발전에 의한 전기생산량을 감소시켜 대기 중에 배출되는 온실가스(CO2)를 감축하게 된다. 특히 청정개발체제 사업이 인정되는 10년 동안 약 160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동서발전은 이를 국내 배출권 거래제 외부 감축실적으로 등록하고 상쇄배출권으로 전환해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회사 최초로 남미 투자형 발전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전 지구적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회사 최초의 해외 재생에너지 개발이라는 복합적 의미를 가진 사업"이라며 "국내기업이 생산한 패널을 사용하고 국내 금융기관을 활용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을 추진해 동반성장을 이룰 뿐 아니라 일자리 창출 등 현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3 14:19:13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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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미쉐린과 손잡고 G90·G70 등 타이어 무상 교환 혜택 제공

제네시스 브랜드가 플래그십 세단 G90 출시 기념 세계적인 타이어 제조기업 미쉐린과 제휴를 맺고 '대미지 프리(Damage Free)' 서비스를 실시한다. 3일 제네시스 브랜드에 따르면 제네시스 고객이 미쉐린 타이어를 신규 구매할 경우, 1년간 타이어와 관련된 손상에 대해 무상 교환 혜택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 2본 구매당 1본에 한해 혜택이 제공 된다. 서비스 대상 차종은 제네시스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 G90를 비롯해 G80, G70, EQ900, 제네시스(BH/DH) 등 제네시스 브랜드 차종이며 대미지 프리 서비스는 2019년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대미지 프리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이들은 지정된 미쉐린 서비스 인증 대리점 및 블루핸즈를 통해 본인의 차종에 맞는 타이어를 구매한 후 미쉐린 멤버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타이어 정품 등록을 하면 된다. 정품 등록을 마치면 타이어 2본 당 '1 Year Damage Free' 쿠폰 1개가 미쉐린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에 발송되며, 이후 타이어 손상 시 미쉐린 타이어 가맹점을 방문해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서비스 쿠폰 1개당 1본의 손상된 타이어에 무상 교환 혜택이 제공되며 물리적인 충격 등의 고객 과실로 인한 손상의 경우에도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쿠폰은 타이어 구매 후 1년 이내 또는 주행거리 2만km 이내인 경우에 사용이 가능하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글로벌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G90의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의 브랜드 만족도 제고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마케팅을 통해 제네시스 고객들만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2-03 14:17:1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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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기협회, 2018 전기연감 발간…태양광·수소에너지 등 신재생 에너지 현재와 미래

대한전기협회가 태양광·수소에너지 등 신재생 에너지 현황과 미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기연감을 발간했다. 이는 정부가 2030 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20%까지 확대하겠다는 정책에 발걸음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대한전기협회는 전력산업계의 유일한 총서인 '2018 전기연감'을 발간했다고 3 일 밝혔다 . 전기연감은 지난 1년간 각 분야별 현황, 사업실적과 계획·전망 등이 각 해당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에 의해 집필됐으며 각종 국내·외 전력통계를 체계적으로 수록하고 있다 . 이번에 출판된 전기연감의 총 분량은 1295 페이지에 달하며 ▲총론 ▲전력산업 ▲원자력발전산업 ▲에너지신산업 ▲외국의 전력산업 ▲전기기기산업 ▲전기관련사업 ▲연구개발 및 기술교육 ▲전자 ·ICT 산업 ▲통계 등 총 10 편으로 구성돼 있다 . 특히 기후변화 대응, 미래 에너지 개발, 에너지 안보 등 에너지 분야의 주요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신설한 에너지신산업 챕터에 최근 떠오르고 있는 수소에너지 분야를 추가했다 . 이번에 발간된 전기연감은 대한전기협회 홍보협력실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별도의 CD 도 제공된다.

2018-12-03 14:17:0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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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사용자 편의성 높인 2019년형 K7 출시

기아자동차가 3일 사용자 편의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2019년형 'K7'을 출시했다 2019년형 K7은 고속도로 주행보조(HDA)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이 포함된 옵션 '드라이브 와이즈'를 가솔린·하이브리드 노블레스 트림 이상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HDA는 고속도로에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설정 주행 시 자동 활성화되는 기능으로 앞차와의 거리 유지, 차로 유지, 도로별 제한속도에 따른 주행 설정 속도 자동 변경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안전 기술이다. 장거리 운전자의 피로를 경감시켜준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같은 안전장치도 적용됐다.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가솔린·하이브리드 노블레스 트림부터 기본 적용했고, 내비게이션에서 고화질 DMB를 수신할 수 있다. 디젤 2.2 모델에는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요소수로 질소산화물(NOx)을 줄이는 '선택적환원촉매장치(SCR)'를 사용했다. SCR을 추가로 장착함에 따라 2018년형보다 가격이 100만원 이상 올랐다. 2019년형 K7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인하와 하이브리드 세제 혜택을 적용할 경우 가솔린 2.4 모델 3053만∼3329만원, 가솔린 3.0 모델 3303만∼3545만원, 가솔린 3.3 모델 3709만∼3969만원이다. 디젤 2.2 모델은 3478만∼3724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3532만∼3952만원, LPI 모델 2625만∼336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9년형 K7은 첨단 주행안전 기술로 안전한 주행환경을 제공하고 고객 편의성을 대폭 높이는 등 준대형 세단의 기준을 한층 높였다"며 "최고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춘 2019년형 K7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3 14:17:04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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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건설사 막바지 공채…신동아건설·모아주택산업 등

이달 중견 건설사들이 올해 마지막 채용에 나섰다. 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신동아건설, 모아주택산업, 범양건영, 샘코건설 등 중견 건설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신동아건설은 오는 10일까지 '2018년 제50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사무(현장관리), 사무(행정), 영업, 기획(민간사업관리), 사무(감사), 사무(전산) 등이다. 모아주택산업도 오는 10일까지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시공), 설비, 전기, 분양관리팀 등이다. 범양건영은 오는 9일까지 '2019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안전, 품질, 모듈러주택 사업관리, 견적, C/S관리 등이다. 샘코건설이 2018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직, 전기직, 설비직, 품질관리, 안전, 공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동부엔지니어링도 2019년 상반기 대졸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구조설계, 수자원설계, 철도설계, 해외사업, 교통설계 등이며 1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밖에 아이에스동서(10일까지), 금강주택(12일까지), 태평양개발(10일까지), 동서건설(16일까지), 비오케이건설(7일까지), 삼안(7일까지), 대한전선(9일까지), 전북개발공사(10일까지), 모아종합건설(5일까지), 동성건설(5일까지), 효성(채용시까지), 새천년종합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2018-12-03 13:59:46 채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