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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배송 5주년' 쿠팡, 고객과 함께하는 이벤트 진행

'로켓배송 5주년' 쿠팡, 고객과 함께하는 이벤트 진행 쿠팡이 로켓배송 5주년을 맞아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나의 쿠팡 이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13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는 '나의 쿠팡 이야기' 이벤트는 지난 5년간 쿠팡의 로켓배송과 고객이 쌓아온 추억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급하게 필요한 물건을 로켓배송으로 받아보고 행복했던 기억, 새벽배송으로 아침이 여유로워진 순간, 멀리 떨어져 있는 부모님께 정기배송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던 이야기 등 쿠팡과 로켓배송에 얽힌 행복한 추억이나 사연이면 무엇이든 응모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쿠팡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등록된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 할 수 있다. 이벤트 링크를 클릭한 후 나만의 쿠팡 스토리를 작성하고 제출 버튼을 누르면 응모가 완료된다. 응모된 사연 중 내부심사를 통해 1등은 쿠팡캐시 50만원(1명), 2등은 쿠팡캐시 30만원(2명), 3등은 쿠팡캐시 10만원(10명) 등 총 163명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사연을 선정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오는 4월초에 개별통보 되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사연은 쿠팡의 소중한 기록으로 활용된다. 쿠팡은 이번 고객수기 공모를 시작으로 사진 및 동영상 콘테스트 등 고객과 소통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과 함께하는 '로켓배송 5주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쿠팡 관계자는 "쿠팡과 로켓배송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많은 고객들이 이벤트에 부담없이 참여해 행복한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3월에 시작한 쿠팡의 로켓배송은 혁신 서비스로 불리며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로켓배송은 자정 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배송되는 빠르고 정확한 배송으로, 최근에는 새벽배송, 당일배송으로까지 배송 시간을 앞당기고 있다. 현재 로켓배송은 전국으로 확대 되었으며 로켓배송 상품수는 500만 개 이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쿠팡은 하루 약 170만개에 이르는 로켓배송 상품을 출고하고 있으며 매 순간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2019-03-13 10:42:5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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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꾸미는 시대! 티 안 나게 화장하는 1824 늘어

남자도 꾸미는 시대! 티 안 나게 화장하는 1824 그루밍족에 이어 남성 뷰티 유튜버가 뜨면서 화장을 통해 자신을 꾸미고 관리하는 남자가 많아지는 추세다.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에 따르면, 남성 스타일링 브랜드 '스니키(SNEAKY)'의 품목 조사 결과 립밤과 자외선차단제가 제일 잘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니키는 지난해 8월 젊은 남성(18~24세)을 위한 스타일링 브랜드로 선보인 이후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출시 이후 올해 2월까지의 인기품목을 살펴본 결과 1위는 '스니키 페이크업 컬러 립밤', 2위는 자외선차단제인 '스니키 히든댓 선크림 다크', 3위는 '스니키 히든댓 컨실러 다크' 순으로 판매됐다. 가장 큰 인기를 끈 립밤과 선크림은 각각 티 나지 않게 생기 있는 입술을 완성시켜주며, 자연스럽게 피부 톤 보정을 해주는 게 특징이다. 특히 선크림은 다크, 라이트, 톤업 등 3종 중에서도 피부 톤이 가장 자연스럽게 보정되는 '스니키 히든댓 선크림 다크'가 압도적인 비중으로 인기가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라이트, 톤업 순이었다. 2018년도 3분기 대비 4분기에 가장 높은 판매성장률을 보인 제품은 눈썹 정리를 돕는 '스니키 유캔 아이브로우키트'와 '스니키 페이크업 컬러 립밤'으로 각각 300%, 80% 이상 성장했다. 실제로 스니키 페이크업 컬러 립밤은 유명 남성 쇼핑몰 '무신사스토어'와 '네이버쇼핑 뷰티윈도'의 남성 메이크업 카테고리 내에서 각각 인기상품 10위 안에 드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스니키에서는 이 같이 자연스러운 화장을 돕는 화장품이 인기를 끄는 것이 최근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남성들도 화장하고, 가꾸는 문화가 생겼다는 데에서 찾고 있다. 실제로 최근들어 남자들의 화장, 눈썹 정리법 등을 알려주는 남성 뷰티 유튜버후니언, 원딘, 레오제이, 노루군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스니키 관계자는 "남자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집단 심층조사를 통해 이제는 남자가 화장하는 것을 거리낌 없이 받아들이는 세대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비비크림, 컬러 립밤 등의 화장품은 피부 결점을 보완해 본인을 보다 잘 가꾸고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인지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19-03-13 10:17: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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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중소기업 대상 '2019 기술공모전' 개최

현대건설이 내달 30일까지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9 현대건설 기술공모전' 응모작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응모분야는 ▲원가 절감형 기술 ▲건설 특화/차별화 기술 ▲건설 적용 가능한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 등 건설현장에 직접 적용 가능한 기술이다. 응모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에 해당되는 국내 중소기업이다. 즉시적용이 가능한 기술이면 '사업화 계획서'를 제출하고, 추가개발이 필요한 기술의 경우 '기술개발 계획서'를 내야 한다. 응모는 현대건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응모작은 5월 중 서류심사, 6월 중 발표심사를 거쳐 7월에 수상작이 발표된다. 수상자에게는 오는 11월 초 열리는 현대건설 기술컨퍼런스 행사에서 수상작 발표와 전시 기회를 부여한다. 수상된 기술이 즉시적용 가능할 경우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현장에 시범 적용해 실효성을 검증한다. 현장적용 후 최종 성과를 평가해 사업화 기회도 제공한다. 추가개발이 필요할 경우 기술개발에 필요한 금액과 실험실 및 장비를 지원한다. 또한 기술 멘토링을 통해 동반성장을 통한 중소기업 기술력 향상을 도모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2019 현대건설 기술공모전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과 공동 기술개발을 통해 우수 기술을 확보하고, 전 세계 건설현장에 우수 기술을 적용해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3 10:15:13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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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침실 분위기 바꿀 '케노샤' 베딩 신제품 선봬

시몬스는 '케노샤' 베딩 신제품(사진)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 '케노샤'는 시몬스 침대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감각적인 디자인의 베딩, 퍼니처, 프래그런스, 베스 컬렉션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케노샤의 베딩 컬렉션 호텔 스위트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수면 환경을 선사한다. 이번 시즌 새롭게 내놓은 케노샤 베딩 신제품 '프란시스 클로디(Francis CLAUDIE)'는 빈티지하면서 클래식한 깅엄 체크 패턴의 침구로, 가로 세로 교차로 격자무늬를 직조해 만든 선염 원단을 사용했다. 사용할수록 부드러워지는 안락한 터치감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차분한 분위기의 '인디고네이비', '버건디와인' 두 가지 색상으로 아늑한 분위기의 침실 연출이 가능하다. 화사한 컬러감과 자연스러운 주름이 매력적인 '프란시스 에타(Francis ETAH)'는 부드러운 촉감의 퓨어 린넨 100% 소재를 사용해 특유의 쾌적한 청량감을 선사하며, 내추럴한 구김이 매력적이다. 부드러운 베이지 색을 기본으로 레드 또는 네이비가 배색된 글렌 체크 패턴으로 캐주얼한 침실 분위기를 자아낸다. 린넨과 면 소재의 톡톡한 촉감이 돋보이는 '프란시스 브리오(Francis BRIO)'는 커버만 단독 사용할 수 있어 계절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레드와 네이비 컬러가 블록 체크 패턴으로 조합된 '멀티레드', 민트와 베이지가 어우러진 '민트' 두 가지로 출시된다. 시몬스 침대의 케노샤 베딩 신제품은 전국 시몬스 침대 공식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3-13 10:10:5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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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먼저!" 백화점, 친환경 정책 펼쳐

"환경이 먼저!" 백화점, 친환경 정책 펼쳐 백화점들이 환경 보호를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전자 영수증을 통해 불필요한 인쇄 작업을 디지털로 전환하면서 친환경에 앞장서는가 하면, 일회용품 줄이기에 나서는 등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대기환경이 악화되면서 미세먼지가 심해지자 15일부터 28일까지 14일 간 대기 환경 보호 캠페인 '당신의 봄은 언제나 맑음'을 전 점에서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대기 환경 보호와 관련된 캠페인을 열고, 미세먼지, 피부와 관련된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것. 우선, '롯데백화점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전자 영수증을 고객들에게 알리고자 '전자 영수증 캠페인'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에서 1년동안 사용되는 영수증 용지를 A4 용지로 환산하면 약 8600만 장이다. 지류 영수증을 줄임으로써, 나무를 보전하고, 영수증 제조/폐기 과정에서 발생되는 온실 가스를 줄이겠다는 취지다. 롯데백화점은 어플리케이션에서 '전자영수증만 받기'를 설정한 고객 1000명을 추첨해 '엘포인트' 5000점을 제공한다.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미세먼지 저감 캠페인 '그린 투모로우(Green Tomorrow)' 도 진행한다. 식물과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평생나랑건강하자, #GreenTomorrow)를 적고 행사를 이어갈 2명의 지인을 지목해 게시글을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게시물 1건당 1000원의 식물 환경 조성 기금을 환경재단에 기부된다. 또한, 40명을 추첨해 공기정화 효능으로 유명한 식물 '스투키' 화분으로 구성된 '소공원 공기정화식물 키트'를 증정한다. 소공동 본점과 잠실점에는 공기정화 효능이 있는 식물로 꾸며진 포토존을 설치해 고객들의 참여도 독려한다. 신세계백화점도 지난해 12월부터 전자가격표시기를 도입했으며, 이달 본점 신선식품 코너를 시작으로 강남, 광주, 영등포, 경기점에도 순차적으로 디압할 계획임을 밝혔다. 실제로 본점 가공식품 코너에 전자가격표시기를 선보인 이후 한달간 용지, 코팅 등 소모품을 줄일 수 있었으며, 업무시간도 혁신적으로 줄어들었다. 기존 시스템의 경우 매주 평균 3700여개의 종이 가격표를 교체하는데, 평균 31시간이 걸린 반면, 전자가격표시 도입 이후 관련 업무에 투입되는 시간은 일주일에 3.8시간으로 10분의 1 수준으로 단축됐다. AK플라자는 지난해 9월부터 시행 중인 '리턴 투 그린, 노 리즌(RETURN TO GREEN, NO REASON)' 친환경 캠페인을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전사 캠페인으로 확대한다. 12일에는 친환경 캠페인의 의미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모든 임직원에게 '리유저블 컵(Reusable Cup)'을 선물하고, 종이컵 사용 줄이기에 나섰다. '리유저블 컵'은 테이크아웃 종이컵과 모양이 동일하지만, 종이 재질이 아닌 폴리프로필렌(BPA FREE)으로 제작되어 텀블러처럼 재사용이 가능한 컵이다. AK플라자는 모든 임직원들이 리유저블 컵을 사용할 경우 한 달 평균 종이컵 2만개, 온실가스 약 138kg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일회용 종이컵을 1개 사용할 때마다 온실가스 약 6.9g이 발생한다. AK플라자는 '리턴 투 그린, 노 리즌'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9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텀블러 사용하기(1탄)을 시작으로 10월 비닐쇼핑백 및 우산비닐 사용 줄이기(2탄), 11월 고객참여 굿액션 환경기금 기부(3탄), 올해 1월 설 선물세트 보냉 아이스팩 수거(4탄), 2월에는 SNS 인기 환경보호 아이템을 사은품 및 '채소?과일용 바구니' 증정 이벤트(5탄)를 진행했다.

2019-03-13 10:08:2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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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 호반그룹, 새로운 CI·BI 공개

창립 30주년을 맞은 호반그룹이 통합 CI(기업 이미지)와 건설계열 주택브랜드 이미지(BI) '호반써밋', '베르디움'의 새로운 디자인을 13일 공개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새로운 CI에는 소비자의 생활과 공간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사업군으로 확대하고자 하는 젊고 역동적인 의지를 담았다"며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호반써밋', '베르디움' 브랜드 단지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호반그룹의 새로운 CI는 호반의 심볼마크인 블록형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블록형태 안에 있던 호반을 밖으로 꺼내 심플하게 바꿨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기존 사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그룹 측은 설명했다.. 심볼마크의 그레이 블록은 호반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오렌지 블록은 밝은 미래를 상징한다. 호반의 로고에는 신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삶의 기반에 행복과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의미가 담겼다. 창립 30주년 기념 엠블럼은 호반그룹이 지나온 30년의 과정을 형상화 했다. 숫자 '30'이 단계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은 호반이 견고하게 쌓아온 30년의 업적을 상징하는 동시에 앞으로 성장해 나갈 호반의 미래를 의미한다. 이번 30주년 엠블럼은 각종 광고, 홈페이지, 사인물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용된다. 호반건설(호반그룹의 건설계열)은 아파트 브랜드인 '호반써밋'과 '베르디움'의 BI도 리뉴얼한다. '호반써밋' BI는 형태적으로는 견고함을 보여주기 위해 모두 대문자로 구성했다. 상징 컬러는 기존 골드컬러에서 로즈골드(Rose Gold)로 변경했고, 블랙과의 조합은 한 단계 격상된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하고자 했다. 베르디움의 신규 BI는 기존 심볼마크를 단순화 해 유기적인 도형과 고급스러운 자연의 색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베르디움 BI의 심볼 마크는 아름다운 자연을 상징화해 '푸른 자연과 함께하는 고품격 주거공간에서의 삶'을 표현했고, 고급스러운 서체는 '베르디움'의 프리미엄 공간을 상징한다. 호반건설은 이달 말 인천 송도국제도시 M2블록에 '호반써밋 송도'를 시작으로 위례신도시(송파권역)에 '호반써밋 송파 I, II' 등 '호반써밋'과 '호반베르디움' 2만여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명 등은 사내 브랜드 위원회에서 심의를 거쳐 적용할 예정이다.

2019-03-13 10:07:53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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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 '운정비즈니스센터' , '대로변 스트리트형' 구조로 업종별 최적화 설계 '눈길'

기존 주택시장에 대한 부동산 규제로 투자자들의 진입이 어려워진 가운데 '7일 상권'을 품은 상가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7일 상권'을 품은 상가란 인근 대규모 업무 및 주거 시설을 기반으로 주중과 주말 내내 상권이 활성화되는 곳을 말한다. 이러한 곳은 시간대와 상관없이 유동인구가 끊이지 않아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 더해지며 '안정성'을 담보로 한 상가는 투자자들이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키워드가 됐다. 이러한 '7일 상권'은 지식산업센터 내 상가에서 더욱 높은 미래가치를 보여준다. 많은 업체들이 입주해있는 지식산업센터는 배후수요 확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실제 지식산업센터 내 상가는 편의점부터 커피숍, 식당 등이 입점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이에 주중에는 직장인을 상대로 고정적인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스트리트 형' 등 화려한 외관과 편리한 이동동선을 보유한 최근 상가들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말에도 활성화되는 추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상가는 '7일 상권'으로 불리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끈 지 오래다"라며 "이러한 상권을 품은 상가는 시간대를 막론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며 향후 상가 투자에서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7일 상권'을 품은 상가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자리한 '운정비즈니스센터'가 '7일 상권'의 대표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운정비즈니스센터'는 경기 파주의 첫 지식산업센터로,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는 '대로변 스트리트형 구조'로 상가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편의점, 커피숍, 부동산, 식당 등 다양한 상업시설들이 입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운정비즈니스센터'는 주변에 이미 대규모의 주거시설들이 밀집돼 있고, 경의중앙선 운정역과의 거리도 가까워 수많은 인파들이 몰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어 5층까지는 화물차가 올라오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구축해 제조 관련 업체들의 업무 특성을 고려한 구조를 선보였다. 6~10층은 오피스형 구조로 실용적인 사무환경을 조성하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이밖에 각 호실별에 개별 발코니로 쾌적한 휴식공간이 제공되며, 최대 6m 높이의 층고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경기도 파주시 운정지구 와동동 1484번지 일대에 위치한 '운정비즈니스센터'는 지하 1층~지상 10층, 지식산업센터 및 지원시설 총 304실 규모로 구성된다. '운정비즈니스센터'는 운정신도시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다. 운정신도시는 파주시의 동패동, 목동동, 야당동, 와동동 등을 수용하는 경기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신도시로 약 8만 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이와 함께 각종 교통호재로 뛰어난 접근성을 보유하고 있다. 우선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인 GTX A노선(운정∼삼성)이 주목된다. GTX A노선이 개통되면 운정~서울역 20분, 킨텍스~서울역 16분, 동탄~삼성 22분 등 교통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간선급행버스 BRT(파주~은평)도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BRT는 버스와 지하철의 장점이 결합된 신개념 교통체계로, 서울 접근성이 한 층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지하철 3호선(일산선) 파주연장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파주시는 경기북부지역의 광역교통인프라 조속 확충을 위한 움직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SRT 경의선이 파주 문산까지 연장되는 방안이 추진되며 교통 개선 효과가 더욱 확산되는 분위기다. 이 같은 결과에 힘입어 경기 파주 지역은 지난해 전국 지가상승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경기 파주시의 지가 상승률은 9.53%로, 10%에 육박한 상승률을 나타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2배 넘게 수직상승한 수치다. 한편, '운정비즈니스센터'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 경의로 1056 아이플렉스 206호(야당역 1번 출구)에 위치한다.

2019-03-13 10:04:4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