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NH투자증권, 연 9.50% 지급 ELS 등 공모 ELS 4종 모집

NH투자증권은 15일까지 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ELS) 4종목을 400억원 규모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ELS 17722호는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S&P500)를 기초자산으로 연 5.40% 지급 3년만기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부여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 대비 85%(6·12·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이상인 경우 연 5.40%(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원금손실조건이 45%로 상대적으로 손실조건이 낮은 구조이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ELS 17724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니케이225지수(NIKKEI225),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지수와 종목이 혼합된 연 9.50%(세전), 3년만기 상품으로 매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부여된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기준가 대비 95%(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이상인 경우 연 9.50%(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9.50%의 수익을 지급한다.

2019-03-13 14:37:01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투자, '해외주식 네 가지 혜택 이벤트'

신한금융투자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 및 대여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6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경품은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해외주식 교환권'이 제공된다. '해외주식 교환권'은 '신한아이 알파', 신한플러스', '신한 SOL' 어플의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 서비스인 '글로벌 투자여행'에서 교환권 금액만큼 해외주식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아마존, 인텔, 넷플릭스 등 미국 시장의 주요 64개 종목의 '해외주식 교환권'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글로벌 투자여행' 서비스를 이용해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만 원 이상 거래 시 해외주식 교환권 5천 원권을 선착순 1천명에게 증정한다.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 서비스는 적은 금액으로도 아마존, 넷플릭스 등 미국 주식 64개 종목을 0.01주 단위로 매수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벤트 기간 내 '해외주식 대여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여 금액 1억당 5만 원, 최대 100만 원까지 해외주식 교환권을 지급한다. '해외주식 대여 서비스'는 해외주식을 보유한 고객이 그 주식을 잠시 빌려주고, 그에 따른 대여 수익을 얻는 서비스다. 고객이 주식을 대여한 상태에서도 즉시 매도가 가능하고, 배당 및 모든 주주권리를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6월 28일까지 해외주식을 타사에서 이관한 고객에게 이관 금액 1천만 원 당 1만 원의 해외주식 교환권을 제공한다(최대 20억, 200만 원까지). 해외주식 서비스 등록을 한 후 해외주식 마케팅 동의한 고객 선착순 1천 명에게 해외주식 교환권 5000 원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24시간 해외주식 데스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9-03-13 14:35:12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주요기업, 사업재편-M&A 위해 실탄확보 늘린다

LG화학은 최근 1조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회사는 확보되는 자금을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능력 확대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정호영 LG화학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번 회사채의 성공적인 발행은 투자자들이 LG화학의 안정적인 재무 현황과 미래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사업 구조 고도화를 적극 추진해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도 7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했다. 현대제철은 현대차그룹 차원에서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수소전기차' 연료가 되는 '수소' 생산을 맡고 있다. 지난해 현대제철은 충남 당진공장의 수소 생산량을 2배로 확대하며 연간 6500t의 수소 생산설비를 갖추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기업 사업재편과 신성장동력 목적의 인수합병(M&A)이 증가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기업 기업결합 건수는 570건(43조6000억원)으로 국내기업 간 기업결합 건수는 554건으로 전년 대비 49건이 늘었다. 기업들은 실탄확보를 위해 회사채시장을 찾고 있다. 13일 한화투자증권과 크레딧시장에 따르면 삼성·현대차·SK·LG·한화·롯데·한진·GS·신세계·포스코 등 주요 10그룹의 회사채 차환수요는 20조원 가량이다. 자금 조달액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대기업들이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잇달아 비핵심 사업 정리와 계열사 재편 작업에 나서고 있는 데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인수합병(M&A)에 적극적이기 때문이다. LG그룹은 최근 몇 년 사이 M&A 시장의 큰손으로 부상했다. 특히 자동차 부품 부문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 취임 이후 4세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선 굵은 M&A 행보를 보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식품바이오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CJ ENM은 CJ헬로를 팔고 콘텐츠 사업에 힘을 쏟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통해 덩치를 키웠다. SK그룹은 ▲SK E&S의 파주에너지 지분, SK해운, SK증권 매각 ▲동남아 냉동물류 등 신성장동력 투자 ▲ESR(중국 물류회사), 마산그룹(베트남 유통기업) 투자 등을 추진했다. LS그룹은 LS엠트론의 오토모티브·동박사업부를 KKR에 매각하는 한편 전력 인프라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스마트 에너지 사업에 자원을 집중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김민정 연구원은 "글로벌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대기업을 중심으로 운영자금 확보 목적의 회사채 발행이 늘어날 것"이라며 "특히 사업재편과 신성장동력 확보 목적으로 대규모 장기 현금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질 것이다. 이들 입장에서 회사채 발행이 유리해(발행금리 하락) 보인다"고 말했다. 실제 올해들어 2월까지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15조4211억원(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 기준)에 달한다. 지난해 14조9724억원 보다 3% 가량 늘었다. CJ제일제당이 7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 것을 비롯해 LG유플러스(5000억원), 미래에셋대우(5000억원), GS칼텍스(5000억원), LG전자(5000억원), SK에너지(5000억원), SK텔레콤(4000억원) 등이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회사채 시장을 찾았다. 운영자금은 설비투자와 차환수요 이외 다양한 목적의 자금수요를 의미한다. 발행비용도 뚝 떨어졌다. 크레딧시장에 따르면 회사채 발행금리는 지난해 보다 70bp(1bp=0.01%포인트) 하락했다.

2019-03-13 14:30:35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2월 노인 취업자수 최대폭 증가… 30·40대는 여전히 감소

지난달 취업자가 26만여명 늘어나며 1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정부의 일자리사업 영향으로 60세 이상 취업자 수는 대폭 증가한 반면, 상대적으로 좋은 일자리로 꼽히는 제조업이나 금융 및 보험업 일자리는 큰 폭으로 줄고 30·40대 취업자도 크게 감소했다. 통계청이 13일 공개한 '2019년 2월 고용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달 취업자는 2634만6000명으로 1년 전보다 26만3000명 늘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한 취업자 증가 폭은 작년 1월의 33만4000명 이래 13개월 만에 최대다. 정부는 동절기 노인소득 보전을 위한 노인 일자리사업 조기 집행, 비교 대상인 2018년 2월 고용 부진으로 인한 기저효과 등이 영향을 미쳐 지표가 개선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취업자를 산업·연령별로 구분해보면 60세 이상(39만7000명 증가)과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23만7000명)에서 역대 가장 많이 늘었다. 반면 제조업(-15만1000명), 도매 및 소매업(-6만명), 금융보험업(-3만8000명)의 취업자는 크게 줄었다. 건설업 취업자도 3000명 줄었다. 30대와 40대 취업자는 각각 11만5000명, 12만8000명 감소했다. 실업자는 130만3000명으로 1년 전보다 3만8000명 늘었고, 실업률은 4.7%로 0.1p 상승했다. 체감실업률을 나타내는 '고용보조지표3'(확장실업률)은 13.4%로 작년 2월보다 0.7%p 상승했다. 청년층(15∼29세) 고용보조지표3은 24.4%로 1.6%p 상승했다. 고용보조지표3은 조사대상 전체와 청년층 양쪽 모두 2015년 1월 통계 작성 이후 올해 2월에 가장 높았다. 고용률은 59.4%로 0.2%p 상승했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5.8%로 1년 전과 같은 수준이었다. 이 같은 2월 고용지표에 대해 취업자 증가가 현저한 분야와 연령대에 비춰볼 때 정부 일자리사업이 고용시장을 지탱한 것일 뿐, 주력 산업은 채용을 꺼리는 추세에 큰 변화가 없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특히, 60대 이상 고령자 취업이 활발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30대 취업자는 30대는 17개월 연속, 40대는 40개월 연속 전년동월보다 줄었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늘어난 취업자 가운데 10만명 정도는 재정 투입에 따른 추가 취업자로 추정된다"며 "예전에 취업자 증가 폭이 30만명 정도였다고 보면 재정 영향을 제외한 취업자는 여전히 3분의 1 수준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일자리 시장에 나온 이들이 느끼는 고용 상황이 개선했다고 단언하기도 어렵다. 체감실업률을 보여주는 고용보조지표3은 통계 작성 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공공 일자리사업 등 취약 계층이 받는 충격을 줄이는 정부 노력을 의미 있게 평가하되 경기를 부양하거나 민간이 적극 채용에 나설 수 있도록 긍정적 신호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성 교수는 "경기 관리 측면에서 추경 등 어느 정도의 재정 투입을 생각해볼 수 있다"며 "추가 일자리를 만들려면 기업이 움직여야 한다. 노동비용 부담을 의식해 새로운 투자나·고용을 꺼리고 있는데 향후에 이와 관련해 추가 충격이 없다고 느끼도록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IMG::20190313000132.jpg::C::540::}!]

2019-03-13 13:55:42 최신웅 기자
기사사진
현대모비스, '개방형 협업' 가속화…해외 스타트업 첫 투자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 부문 핵심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전략투자 등 '개방형 협업'에 속도를 낸다. 현대모비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물인식, 행동패턴 분석 기술을 보유한 중국 스타트업 딥글린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지분투자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현대모비스의 해외 스타트업 투자는 이번이 처음으로, 금액은 55억원이다. 딥글린트는 중국 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인식 분야 선도 스타트업 중 하나다. 사람의 얼굴이나 신체, 행동 패턴 등을 이미지로 분석하는데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딥글린트의 안면 인식과 분석 시스템은 50m 거리에서 10억명 중 한 사람의 얼굴을 1초 내에 판별해 낼 수 있을 정도로 빠르고 정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지분투자는 딥러닝을 활용한 차량내부 동작인식, 패턴분석 기술 확보 차원이다. 현대모비스는 운전자와 탑승객의 얼굴을 분석해 감정을 확인하고 음악 선곡, 조명 조절과 같은 개인 맞춤형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의 차량 전장 제어 기술, 센서, 생체 정보 등을 활용한 차량 인포테인먼트 기술 경쟁력을 딥글린트의 영상 인식 기술과 융합하면, 차량 탑승자에게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현대모비스와 딥글린트의 기술 협력은 차량 보안 인증, 운전자 상태 모니터링, 차량 내 가상비서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차량 보안 인증은 정교한 안면 인식 기술을 활용해 운전자를 인증하는 방식이다. 얼굴 인식을 통해 운전자가 확인이 되면 차량 문을 열거나 시동을 거는 형태다. 또 인공지능을 활용한 고성능 안면 인식 기술은 운전자의 감정 상태를 읽어 가상비서의 역할도 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딥글린트의 얼굴 인식과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피곤한 운전자에게 기분 좋은 음악을 틀어주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차량과 사람간 커뮤니케이션 분야로도 기술 협력의 범위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2021년까지 미래차 핵심 기술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 자율주행 센서와 카메라, 레이더, 라이더 센서 융합, 배터리셀, 연료전지 분야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활발한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6월 딥러닝 기반 영상 인식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에 8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스트라드비젼과의 협업은 자율주행용 차량이 센서를 통해 외부 객체를 인식하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 현대모비스 기획실장 정수경 전무는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전장 기술과 ICT 융합으로 대표되는 미래차 영역은 개방적 협업 체계를 구축해 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관건이다"며 "이를 위해 다양한 기술 기업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탄탄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모비스의 이번 중국 유망 기술 기업 투자는 이런 미래 투자 계획을 구체화하는 차원으로, 앞으로 스타트업뿐 아니라 ICT 혁신 기업을 중심으로 M&A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2019-03-13 13:50:3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현대로템 전동차 터키 마르마라이 전 구간 운행… 인도 등 수출 탄력 기대감

현대로템의 전동차가 터키 마르마라이 전 구간에 운행된다. 현대로템은 12일(현지시간) 터키 카르탈역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을 비롯해 메흐멧 자힛 툴한 교통부 장관과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르마라이 전 구간 노선 개통식이 열렸다고 13일 밝혔다. 개통된 마르마라이 전 구간에는 현대로템의 전동차가 운행될 계획이다. 마르마라이는 터키 보스포러스 해협을 관통하는 세계 최초의 아시아와 유럽 대륙을잇는 해저철도로 길이 77㎞의 노선이다. 일부 구간은 2004년 부분 개통했지만 이후 유물발굴 등의 이유로 공사가 미뤄지다 이번에 공사를 완료하면서 할카르역에서 게브제역으로 이어지는 전구간이 개통됐다. 앞서 현대로템은 지난 2008년 약 6700억원 규모의 마르마라이 전동차 440량을 수주했다. 이어 2013년 95량의 전동차 납품을 시작으로 보스포러스 해협에서 영업운행을 지속했으며 이번 개통에 240량이 추가 납품되어 총 335량이 영업운행에 투입될 예정이다. 나머지 차량들도 올해까지 납품이 이뤄질 예정이다. 차량은 5량 1편성과 10량 1편성으로 구성되며 시속 80㎞로 운행된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승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차량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영업운행 실적을 바탕으로 터키에서 경쟁력을 확고히 입증하고 추가 수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13 13:49:19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