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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네이버와 금융 AI 비즈니스 사업제휴

-금융 전용 AI 프로젝트 추진 -음성 금융 거래를 위한 KB 금융스피커 개발 및 활용 협력 KB금융그룹은 11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네이버와 인공지능(AI) 관련 새로운 비즈니스 관계 형성 및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KB금융의 디지털혁신부문장인 허인 KB국민은행장과 네이버 서치앤클로바(Search & Clova CIC) 대표 겸 라인 신중호 공동대표(겸 CWO)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KB금융이 보유한 '클레용(CLAYON)'의 신기술 협업 환경과 네이버의 AI 기술 '클로바'를 활용해 인공지능 기술 제휴 및 KB 금융스피커를 비롯한 다양한 기술을 개발할 방침이다. 허 행장은 "KB금융의 금융 인프라와 리브똑똑(대화형 뱅킹 플랫폼) 등 고객 사용자 경험에 네이버-라인의 AI 플랫폼 클로바를 결합하면 매우 큰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 거래를 위한 기술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KB금융 관계자는 "음성과 인공지능 기술이 모바일, 가전, 자동차 등에 사용되면서 음성을 사용한 금융거래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금융정보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고 외부정보와 혼용되지 않는 별도의 '금융 전용 AI분석 엔진'을 네이버와 협력해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4-11 11:03:5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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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KPMG 삼정회계법인과 가업승계컨설팅 MOU

- NH투자증권, 가업승계 컨설팅 업무제휴를 위한 MOU 체결 - 가업상속 및 경영권 승계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 제공 NH투자증권과 KPMG 삼정회계법인이 지난 10일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가업상속 세무자문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가업승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가업상속공제 등을 통하여 경영권승계가 필요한 법인 및 최고경영자(CEO)에게 세무 및 법률 자문을 협력하여 제공하기로 했다. KPMG 삼정회계법인은 변호사, 회계사, 국세청출신 세무사 등 전문가로 경영권승계 전문팀을 구성하여 가업승계를 위하여 사전에 지분 구조조정 뿐만 아니라 매각자금의 운용, 자산처분 및 인수자금 조달 등의 준비단계에서 세무 및 법률 검토는 물론 상속세 신고 및 조사 대응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업상속공제는 세제혜택이 커서 법인 CEO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지만 공제요건도 까다롭고 10년간 사후관리도 필요하기 때문에 상속이 개시된 후에 해당 여부를 검토하면 대부분 공제받기가 힘들어 실제로 적용한 기업은 많지 않다. 따라서 사전에 전문적인 컨설팅을 통해 요건 해당여부와 절세효과 등을 검토한 후 가업상속공제를 받기로 결정하면 장기간 동안 공제 요건에 맞춰 구조조정, 자산관리 등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 NH투자증권 상품전략본부 이용한 상무는 "NH투자증권의 자산관리능력과 삼정회계법인의 컨설팅 전문성이 양사의 전략적 협약을 통하여 고객의 니즈에 가장 적합한 가업상속 및 경영권승계에 대한 보다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04-11 11:03:12 손엄지 기자
농식품부, 올해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 12일부터 시작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는 이달 12일 오전 11시에 충남 보령시 종합체육관에서 개최하는 '농업인 행복버스'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농업인 행복버스는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건강검진, 장수사진 촬영, 문화공연, 법률상담, 농기계 수리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3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농식품부는 행복버스 사업을 통해 354개 지역, 13만여명의 농촌 어르신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농촌은 도시에 비해 병·의원수가 8분의 1 수준에 그치고, 농촌주민의 50% 이상이 병·의원을 이용하기 위해 20~60분 이상 이동해야 한다. 또한 농촌지역의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이 43% 수준에 달하는 등 고령화율이 높고, 농촌지역이 도시지역보다 독거노인 비율도 2배 이상 높아 의료 및 복지에 대한 수요가 많은 상황이다. 농식품부는 농업인 행복버스에 대한 전국 농촌지역의 높은 수요를 감안해 올해는 90개 농촌지역 4만여명의 어르신들께 다양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개호 농식품부장관은 "농촌지역의 복지 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0년도에 행복버스 지원 지역과 서비스를 대폭 확대할 수 있도록 관련 예산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1 11:01:19 최신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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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도 미입주 공포 여전…전국 HOSI 전망치 두달째 60선

- 봄 이사철 등 영향으로 대부분 소폭 상승…다만 부산은 조사이래 최저치 기록 4월에도 전국에서 '미입주 공포'가 엄습하고 있다. 특히 주택시장 침체와 신규 입주물량이 누적된 부산에서 미입주 리스크가 커질 전망이다. 14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4월 전국 입주경기실사지수(HOSI) 전망치는 전월 대비 5.3포인트 상승한 68.0으로, 2개월 연속 60선을 기록했다. HOSI는 공급자 입장에서 입주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다. 100을 기준치로 그 이상이면 입주여건이 양호하다는 것을, 그 미만이면 반대를 의미한다. 서울의 4월 HOSI 전망치는 85.4로 두 달 만에 80선을 회복했다. 이어 대구(84.6), 광주(80.0), 세종(80.0)도 80선을 기록했다. 대전(77.7)과 제주(73.3)가 70선을 나타냈고 강원(64.2)은 7개월 만에, 전북(62.5)은 한 달 만에 60선으로 올랐다. 그러나 부산의 전망치는 47.6으로 전월 대비 19.0포인트 추락했다. 지난 2017년 6월 조사 이래 처음으로 전망치 40선을 기록했다. 전반적인 주택시장 침체와 신규 입주물량 누적, 기존 주택매각 지연 등의 영향이라고 주산연은 분석했다. 3월 전국 HOSI 실적치는 67.4로 전월(61.4) 대비 6.0포인트, 전망치(62.7) 대비 4.7포인트 올랐다. 그러나 지난해 9월부터 7개월 연속으로 60선을 유지하고 있어 입주여건 악화가 지속하는 모양새다. 제주가 80.0으로 가장 높았으며 세종(78.5)과 서울(77.0), 강원(76.9), 전남(76.9), 대전(76.4), 광주(75.0), 전북(75.0), 대구(73.0) 순으로 나타났다. 부산은 36.3으로 전월 대비 17.0포인트 떨어져 조사 이래 첫 30선을 기록했다. 3월 입주율은 75.9%로 나타났다. 봄 이사철이 시작된 만큼 대부분의 지역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수도권은 85.2%로 전월 대비 2.5포인트 올랐고, 지방도 73.9%로 전월 대비 2.1%포인트 상승했다. 주요 미입주 사유는 '기존 주택매각 지연(43.5%)', '세입자 미확보(30.4%)', '잔금대출 미확보(11.6%)'등으로 나타났다. 4월에는 영남·경기권에 입주물량이 몰린다. 이달 아파트 입주예정물량은 전국 54개 단지 총 2만7585가구다. 민간이 2만2919가구(86.7%), 공공이 3666가구(13.3%)다. 지역별로 수도권 23개 단지 1만1366가구, 지방은 31개 단지 1만6129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주산연 관계자는 "3월엔 경기도와 영남권 내 대규모 입주물량이 집중됨에 따라 입주여건 악화가 전망된다"라며 "경기도에 3월 입주예정물량의 38.1%(1만5620가구), 영남권에 33.6%(1만3778가구)가 집중될 예정이므로 주택사업자들의 주의를 요한다"고 말했다.

2019-04-11 11:00:0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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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사고에서 보상종결까지 관리하는 IFDS 오픈

DB손해보험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장기보상 리스크 심도를 측정해 난이도별로 배당하는 IFDS(Insurance Fraud Detection System)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DB손보는 2011년 IFDS를 구축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었으나 국내 보험업법 제도환경 변화, 보험사기 위험성 증대 등에 따라 고도화된 IFDS 개발이 필요하게 됐다. 이번 IFDS 구축 프로젝트는 분석 시스템 전문업체인 ㈜큐핏, SAS코리아, KPMG와 협력해 개발했다. 과학적 정보 축적을 통한 업무 효율을 증대하고 보험사기 적발 데이터 기반의 보상업무 프로세스 혁신에 중점을 뒀다고 DB손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장기보상 난이도별 배당시스템은 리스크 유형 185개를 분석, 측정해 보상담당자의 능력 수준에 따라 사고 건을 배당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보상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과거사고 발생, 보험사기 적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보상 담당자에게 산출된 스코어 정보를 보여줌으로써 보험사고 조사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보상담당자의 업무 실수 및 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기존 병원 및 정비업체에 국한돼 있던 이상징후 지표를 피보험자, 모집인, 직원 등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다양한 데이터 자료를 기간계 및 모바일 화면에서 빠르게 조회할 수 있게 함으로써 담당자들이 사고조사 시 보험관련자들의 정보를 파악하기 쉽게 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사고접수에서 보상종결까지 전 영역을 통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손해율의 안정적 관리와 거래처, 모집인, 직원 등의 이상 정보를 예측할 수 있어 보험사고 관계자들의 도덕적 해이를 과학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19-04-11 10:53:08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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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대표하는 메디컬&클리닉 특화 상가 '신사역 멀버리힐스' 분양

강남 대표하는 메디컬&클리닉 특화 상가 '신사역 멀버리힐스' 분양 의료 특화 등 특정 업종에 최적화된 '전문 테마'로 차별화를 더한 상가가 부동산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특정 업종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상가는 대게 분명한 목적을 가진 이들이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을 뿐만 아니라 이들이 탄탄한 수요층으로 작용해 고정 수요 확보에 유리하다. 갈수록 의료종사자들이 늘어나고 있고 중국 등 의료관광을 위해 한국을 찾는 이들도 증가추세에 있어 메디컬 상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따라 의료업종에 최적화된 구조를 갖춘 메디컬 상가의 투자가치는 갈수록 커질 것이란 분석이다. 강남 신사역 거리에 조성되는 메디컬&클리닉 상가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하며 서울 서초구 잠원동 27-2·4·6번지 일원에 위치해있다.지하 8층~지상 13층 주거동과 지하 8층~지상 14층 근린생활시설동 등 총 2개동으로 구성된다. 해당 상가는 성형, 뷰티, 헬스케어 등 관련 의료업종들에 특화된 메디컬 타워로 조성될 예정이다. 차별화된 특화설계는 물론 지상 3층부터 지상 14층까지 '메디컬&클리닉' 관련 시설들이 대거 입점해 고품격 메디컬타워로 입지를 다질 전망이다. 또한 '신사역 멀버리힐스' 상업시설은 '브리티시컨템포러리'를 표방한 특색 있는 외관 디자인도 갖췄다. 위치 또한 도보 1분 거리에 지하철 3호선 신사역에 위치해있다. 신사역은 서울 중심업무지구를 쉽게 이동할 수 있는 황금노선을 품고 있다. 압구정은 2분, 종로3가는 15분대, 광화문 20분대 등 서울 주요 지역 대부분을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7호선 논현역도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해 강남구청역, 고속버스터미널, 이수역 등을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교통개발호재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과 '위례신사선'이 대표적이다. 우선 용산부터 강남을 연결하는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은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1단계 사업인 신사~강남 구간이 공사 중이다. 사업 완료시 8호선을 제외한 서울 시내 전 노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위례신사선은 위례중앙광장에서 강남구를 지나 신사역을 잇는 노선으로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 경기 동부지역 교통 분산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경기 지역의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양재IC에서 한남IC까지 지하터널을 조성하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도 추진 중에 있다. 지상에는 대규모 공원과 편의시설까지 확충될 계획으로 서울의 교통 체증 감소와 함께 자연친화적인 공간이 기대된다. 강남 대표 상권 입지를 갖춘 만큼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우선 '신사역 멀버리힐스' 주변에는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본부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현대제철, 더리버사이드호텔, 한국야쿠르트, 셀트리온, KCC건설 등 다양한 기업들이 자리해 고정수요 확보에 유리하다. 이와 함께 가로수길, 논현동 먹자골목 등 국내 대표 '핫플레이스'까지 인접한 입지 여건으로 수많은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수 있다. 이밖에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현대백화점 등 강남 대표 대형쇼핑몰들이 가깝다는 점도 기대를 높인다. 한편, '신사역 멀버리힐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10에 위치한다.

2019-04-11 10:49:0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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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휴대폰 '반값 요금제' 가입자 10만명 돌파

GS25, 휴대폰 '반값 요금제' 가입자 10만명 돌파 편의점 GS25는 이동 통신 서비스 상품인 GS25요금제의 가입자 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GS25요금제는 U+알뜰모바일 미디어로그(알뜰폰 사업자: MVNO)와 GS25가 제휴해 선보인 알뜰 이동 통신 요금제 서비스 상품이다. 1~2만원대의 저렴한 월 이용료에 쓰던 번호를 그대로 쓸 수 있으며, 의무 사용 약정 기간이 없어 해지 시 위약금이 없다. GS25요금제의 가격대는 최저 1만2100원(3GB/150분)부터 최대 2만6200원(10GB/180분)까지 6종으로 운영된다. 이동 통신 3사들이 주력으로 운영하는 통신 상품 요금이 월 4만원~9만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GS25요금제는 반값 이하 수준이다. GS25요금제 6종 중 가장 많은 고객이 이용하는 상위 3개 상품은 ▲5GB·200분(1만4280원)요금제 ▲15GB·100분(2만5300원)요금제 ▲3GB·150분(1만2100원) 요금제 순이다. 특히 5GB·200분 (1만4280원)요금제의 경우 각종 SNS 상에서 '최고의 가성비'라는 평을 받으며 3월 한달간 GS25 요금제 가입자 중 49%가 선택한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 했다. 또한, 일부 상품은 제공된 데이터 양이 소진된 후에도 추가 과금 없이 적정 속도로 계속 사용할 수 있거나 LG U+의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는 1회선에 한해 무제한 통화가 가능하다. GS25는 이런 부가 서비스도 상품의 가성비를 더욱 높여 가입자 수 10만명을 돌파하게 한 데에 한 몫 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GS25요금제는 GS25에서 후불 유심 카드를 구매하고 스마트폰 에 장착 후, 개통 신청 하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개통 절차는 U+알뜰모바일의 개통 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치면 평일의 경우 1시간내로 완료 된다. 신규 가입이나 번호 이동이 모두 가능하며 미성년자가 개통 신청을 할 경우 보호자의 본인 인증이 필요하다. 권지현 GS리테일 서비스 상품 담당MD는 "GS25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이 통화와 데이터 이용 품질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체험하며 가족, 지인들의 추가 가입이 늘고 있다"며 "스마트 컨슈머 증가와 언택트 문화 확산으로 고객 스스로 가성비를 따져 보고 직접 개통을 신청하는 시대가 온 만큼 확실한 비교 우위를 갖는 서비스 상품을 갖춰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9-04-11 10:48:40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