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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금융그룹, 나주 지역에 '사랑의 성금' 전달

-이어룡 회장, 나주지역 15년째 성금 전달…기업 이윤의 사회환원 대신금융그룹이 연말을 맞아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온기를 전하는 행사를 갖고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대신금융그룹은 20일 이어룡 회장이 전남 나주 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사회복지시설인 계산원, 이화영아원 등을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04년부터 시작된 사랑의 성금 전달은 올해로 15회째를 맞는다. 사랑의 성금은 나주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사회복지시설, 지체장애인 보육시설, 영유아 보육시설 등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족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이 회장은 해당 시설을 직접 방문하며 성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신금융그룹은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이라는 기업 이념아래 매년 장학사업과 국민보건지원사업, 아동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1991년 창업자인 고(故) 양재봉 회장이 사재를 털어 시작한 사랑의 성금전달은 초창기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선천적 장애아동의 의료비, 의료기관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지금까지 총 113억원 이상의 성금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 각 계층으로 지원됐다.

2018-12-20 09:37:57 손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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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이주열 "예상외 결과 아냐"

- 내년 금리인상횟수 3회에서 2회로 하향 조정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19일(현지시간)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2.0~2.25%에서 2.25~2.5%로 0.25%포인트 올렸다. 또 내년 인상 횟수를 3회에서 2회로 하향 조정하고 성장률 전망치도 낮췄다. 한국은행은 연준이 내년 금리인상 횟수를 줄인 것과 관련해 예상외의 결과는 아니라며 앞으로 금융시장 상황과 자본유출입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20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사실상 시장에서는 이번 인상 여부보다 앞으로의 금리 인상 방향 메시지에 관심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라며 내년 인상 횟수를 하향 조정한 FOMC의 결정에 대해 "예상외의 결과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앞서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연 2.25∼2.50%로 0.25%포인트 올렸다. 올해 들어 4번째 인상이었다. 이로써 한국과 미국 금리 역전 폭은 0.5%포인트에서 0.75%포인트(상단기준)로 다시 벌어졌다. 이 총재는 "미 연준의 금리 정상화 속도는 국제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커 늘 통화정책에 고려한다"면서도 "꼭 금리가 얼마 이상 벌어지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아울러 내년도 금리인상 횟수(점도표)를 기존 3회에서 2회로 햐향 조정한 것에 대해 이 총재는 "시장 평가를 보면 (점도표가) 하향 조정됐지만 앞으로의 금리인상 경로 전망이 생각보다 '도비시(비둘기)'하지 않았다는 평가가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경제지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한 만큼 이번에 지시된 내년도 금리인상 경로가 그대로 갈지 여부는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 연준은 성장률 전망치도 낮췄다. 연준은 정책성명서에서 "연방기금 금리 목표범위의 일부(some) 추가적인 점진적인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면서도 '글로벌 경기 및 금융상황에 유의하겠다'는 문구를 성명서에 추가하고 향후 금리인상에 대해 추가금리인상을 '기대한다'는 문구를 '판단하겠다'로 수정했다. 파월 연준 의장은 12월 FOMC 결과 발표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현 수준의 기준금리가 중립금리 추정치 하단에 도달했다"며 "기준금리가 중립범위 내에 있다면 향후 지표 결과에 주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은은 이날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과 관련해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개최해 FOMC 회의 결과에 따른 국제금융시장의 반응을 살펴보고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칠 영향 등을 점검했다. 한은 관계자는 "대외 불확실성이 높은 가운데 향후 미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경계감을 갖고 국내외 금융시장 상황과 자본 유출입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20 09:28:22 김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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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지사, "좋은 일자리 많이 만들어야"

- 일자리 주요 정책 자문, 스마트 일자리 지원 등 역할 맡아 - 공무원, 경영계, 노동계, 일자리 전문가 등 22명 위촉 - 김경수 도지사, 제조업 혁신 통한 기업경쟁력 제고와 대기업, 중소기업의 상생 및 업종별 격차 해소로 좋은 일자리 창출 등 당부 경상남도 일자리정책 자문기구인 '경상남도 일자리위원회'가 지난 19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김경수 도지사는 위촉식에서 "경남은 조선·기계 등 제조업을 중심으로 국가 경제를 견인해왔으나, 최근 주력산업의 불황으로 도내 4개 지역이 고용?산업위기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유례없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취임초기부터 집중 추진하고 있는 제조업 혁신을 통해 기업경쟁력이 강화되고 대?중소기업의 상생과 업종별 격차를 해소하여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과정에서 경상남도 일자리위원회가 제조업 혁신 등 일자리 환경 변화에 대응한 좋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유지 방안을 마련하고, 민선7기 경상남도 일자리 종합대책의 목표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달라"며 당부했다. 이날 출범한 경상남도 일자리위원회는 공무원, 경영계, 노동계, 여성·청년 등 관련단체 대표, 일자리 전문가 등 22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도에 따르면 일자리위원회는 앞으로 ▲경상남도 일자리 종합대책 등 일자리 관련 주요 정책 자문 ▲일자리 모델 실현 지원 ▲일자리 정책 추진을 위한 노사정 협조체계 구축 등 일자리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일자리위원회 운영 방안과 일자리창출과에서 제출한 '경상남도 민선7기 일자리 종합대책'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으며, 이날 제출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연내에 종합대책을 확정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2018-12-20 09:26:04 최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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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션3, 다방·다방프로·방주인 통합 '새 브랜드 로고' 선봬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주)스테이션3는 다방, 다방프로, 방주인을 통합하는 새로운 브랜드 로고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신규 로고는 '사람(人)과 집(戶)을 연결하고 더 나은 삶의 방식을 만들어 간다'는 다방의 미션과 '수평, 신뢰' 등 다방의 핵심 키워드를 디자인으로 담아냈다. 왼쪽 상단을 가리키는 화살표는 '더 나은 삶'을 상징한다. 자음과 모음을 수평선에 맞춘 디자인은 기업 특유의 유연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의미한다. 그리드에 딱 맞는 서체는 디자인에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고객에게 적합한 방을 제공 한다'는 신뢰를 뜻한다. 새로운 로고는 '다방' 글자를 그래픽에 반영, 로고타이프(logotype)가 곧 심벌인 워드마크 형태의 디자인이다. 로고 자체 그래픽 모티브가 타기업과 협업을 하거나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시 디자인 활용이 유연하도록 디자인됐다. 새롭게 바뀐 로고는 내년 초부터 TV CF, 온라인·옥외 광고, SNS 채널 등에 일괄 적용된다. 스테이션3 박성민 다방 사업본부장은 "다방-다방프로-방주인 등 서비스가 확장됨에 따라 고객들에게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통합 브랜딩에 대한 필요가 있었다"라며 "약 1년 여 간 리브랜딩 작업을 통해 탄생한 새로운 BI를 통해 임차인과 임대인, 중개인 등 부동산 거래 주체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브랜드 '다방'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18-12-20 09:10:10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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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규제지역 청약열기 '후끈'…연말에는 어디?

9·13 부동산 대책이 시행된 이후 '비규제지역'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규제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청약자격 및 대출규제 등이 자유롭기 때문이다. 연말 한파에도 비규제지역의 분양열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20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2월 1주(3일 기준) 전국 아파트의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0.05%로 4주 연속 내리막길이다.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도 -0.06%를 기록하며 같은 기간 하락세를 보였다. 고강도 규제로 꼽히는 9·13 대책의 여파로 풀이된다. 서울 등 규제지역에 대한 규제의 강도가 높아지자 비규제지역에서 '반사이익'이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올해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아파트는 대구 중구에 위치한 'e편한세상 남산'이다. 인근 수성구에 비해 규제가 덜한 비규제지역에 들어선 이 단지는 191가구(특별공급 제외) 분양에 6만 6184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평균 346.51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투기과열지구인 수성구는 소유권 이전등기 시까지 분양권을 사고 팔 수 없지만, 중구는 당첨자 발표 이후 6개월 이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수도권에서도 비규제지역인 부천, 인천의 청약 인기가 높았다. 지난 11월 부천 송내동에서 분양에 나섰던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의 경우 31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9945명이 청약에 나서면서 평균 31.77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10년 만에 첫 분양에 나섰던 '검단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이 평균 6.25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정부가 강도높은 규제를 내세우고 있지만, 여전히 규제를 피해갈 수 있는 곳은 존재한다"라며 "특히 규제 지역 인근에 위치한 비규제지역의 경우 정부정책에 대한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연말에도 비규제지역의 분양 열기가 뜨거울 전망이다.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은 12월 대구 중구 남산동 2951-1번지 일대(대구 남산 재개발 4-4구역)에서 '남산자이하늘채'를 분양한다. 한신공영도 이달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에서 '인천 검단 한신더휴'를 공급한다. 롯데건설과 신동아건설은 내년 1월 경기도 김포시 고촌지구에서 '캐슬앤파밀리에 시티3차'를 선보인다.

2018-12-20 08:53:31 채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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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는 금리인하 요구도 모바일로…휴일에도 대출 상환

내년부터는 금리인하 요구도 모바일뱅킹 등 비대면 채널을 이용해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휴일에도 대출을 상환할 수 있도록 해 이자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20일 금융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여신거래 관련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다음달 4일부터는 인터넷 또는 모바일 채널을 이용해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도록 신청방식이 다양해진다. 지금까지는 금리인하를 신청하려면 고객이 은행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야만 했다. 인터넷·모바일뱅킹으로 금리인하를 신청하면 기존 2회였던 영업점 방문이 1회로 줄어든다. 비대면 신청도 약정을 위해 한 번 영업점에 가긴 해야 한다. 이와 함께 신청이력은 전산으로 관리한다. 심사결과 금리인하 적용대상이 아닌 고객에게 거절 사유를 통지토록 해 은행 직원이 정식심사 없이 고객의 금리인하 신청을 임의로 거절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서다. 금감원은 내년 중으로 영업점 방문 없이 금리인하 요구권의 신청단계부터 약정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휴일 대출상환제도는 다음달 1일부터 바로 시행된다. 모든 가계대출에 대해 휴일에도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을 이용해 원리금 상환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이 개선된다. 고령층 및 소외계층 등 온라인 거래가 어려운 경우 금융자동화(ATM) 기기를 이용해 대출을 갚을 수 있다. 다만 공사모기지론, 정부학자금 대출 등 공공기관 연계 대출로서 관계기관 확인이 필요한 경우는 제외된다. 예를 들어 A씨가 설 연휴 첫날인 2019년 2월 2일에 세입자로부터 받은 전세보증금으로 본인의 주택담보대출을 즉시 상환한다고 가정해 보자. 전세보증금 5억원, 연리 3.6%라면 A씨는 연휴기간 5일분 대출이자인 25만원을 아낄 수 있게 된다.

2018-12-20 08:52:5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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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소상공인·자영업 '독자적 산업영역' 인식 맞춤형 정책편다

당정청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을 독자적 산업영역으로 인식하고 맞춤형 정책을 통해 성장과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2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자영업의 성장과 혁신을 위한 종합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고 자영업 혁신상권을 조성하고 지역 자영업자를 위한 전용 상품권 도입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자영업에서도 혁신과 성장이 일어날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면서 혁신상권 조성, 온라인 상권 대응 역량 강화, 지역 자영업자를 위한 전용 상품권 확대, 카드 수수료 부담 완화, 상가 임대료 부담 완화, 사회 안전망 확충 등의 방안을 열거했다. 홍 원내대표는 "자영업자가 600만명으로 전체 취업자의 20%를 넘은 가운데 사실상 자기 고용 노동자인 영세 자영업자가 400만명에 이르렀다"며 "비좁은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이 우리 현실"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출이 늘어나고 온라인 상권이 급증하는 것도 어려움을 가중하는 구조적 요인"이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영업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당 민생연석회의를 이끄는 남인순 최고위원도 "대형마트나 쇼핑몰로 대자본이 진출하고, 인터넷 쇼핑몰로 인해 새로운 행태의 시장이 출현하면서 자영업 위기가 심해진 것이 사실"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오늘 발표할 내용에는 대규모 점포에 대한 입지 제한을 골자로 한 유통산업발전법 등이 포함된다"며 "민생연석회의가 늘 소통하면서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당정은 특히 자영업을 독립적 산업 영역으로 설정하고, 맞춤형 정책을 제시하는 데 힘쓰겠다고 입을 모았다.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그동안 카드 수수료 개편 방안, 편의점 자율협약 등 자영업과 소상공인 대책을 4차례 발표했다"며 "근로장려금 확대, 신용카드 매출 세액 공제 등이 내년부터 시행되면 효과가 가시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을 계속 추진하는 동시에 자영업자가 성장, 혁신을 통해 함께 잘 사는 더욱 근본적인 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당정은 자영업을 독립적 정책 영역으로 체계화하고, 자생력 있는 생태계 구축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번 대책은 자영업을 독립적 정책 영역으로 규정해 지원 체계를 구축했고, 자영업자와 함께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며 "자영업자의 성장과 혁신에 초점을 두었고, 장기적 관점에서 정책의 청사진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홍 장관은 "우리 정부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정부"라며 "이번 대책을 시작으로 관계부처가 힘을 모아 잘 사는 혁신적 포용 국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당정에 참석한 정태호 청와대 일자리 수석은 "이번 대책은 자영업을 단순한 정책의 지원 대상이 아닌 독자적인 산업 영역으로서 정책을 세워야 한다는 방향에서 논의를 시작한 것 같다"며 "청와대도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날 회의에는 자영업 단체 관계자들도 배석해 당정이 마련한 정책에 대해 각자 의견을 제시했다.

2018-12-20 08:48:15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