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규제자유특구, 17일 본격 시행…지자체 토로한 애로는?

규제자유특구제도가 오는 17일 본격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특구 신청 지방자치단체들이 많은 애로를 쏟아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박영선 장관 주재로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광역지자체 관계자들과 마련한 간담회를 통해서다. 규제자유특구란 지역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규제샌드박스 등 규제 특례와 지자체, 정부의 투자계획을 담은 특구계획에 따라 지정된 구역을 말한다. 관련 내용이 담긴 지역특구법은 지난해 9월 국회를 통과한 이후 10월 공포한 바 있다. 특구는 시·도지사가 신청하면 중기부 장관이 위원장인 심의위원회, 국무총리가 위원장인 특구위원회 심의·의결을 각각 거쳐 최종 지정한다. ◆신청 지자체들 "획기적 규제완화" 한 목소리 "부산은 블록체인과 스마트시티를 신청했는데, 특히 블록체인은 암호화폐 문제를 풀어야한다. 하지만 지금은 암호화폐와 관한 ICO(가상화폐공개)도 전혀 없는 상태다. 기획재정부, 법무부, 행정안전부에서 논의되지 않을 정도로 완강해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한 걸음도 나갈 수 없다." 부산광역시 유재수 경제부시장이 이날 간담회에서 토로한 말이다. 한국거래소, 자산관리공사, 기술보증기금, 한국예탁결제원 등 금융공기관들이 두루 모여있는 부산의 특성을 살려 블록체인 관련 지역특구를 신청했지만 이를 바라보는 관련 부처들의 시각이 만만치 않아 험로가 많다는 것이다. 특히 부산시는 금융권을 통해 자금 조달이 쉽지 않은 초기 중소·벤처기업이나 스타트업 등 혁신기업들이 ICO를 통해 운영자금을 모집할 수 있는 길을 제한적으로 열어주면 암호화폐 뿐만 아니라 연관 산업, 이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큰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신청한 자율주행차도 마찬가지다. 광주는 자율주행차 중에서도 20㎞이내의 수소저속자율주행차로 한정했다. 광주시 손경종 전략산업국장은 "저속자율주행차는 골목 청소나 간이 운송 등에 활용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한다"면서 "도로교통법이 20㎞이내를 저속력으로 규정하고 있고, 20㎞ 이내는 자율주행차 규정도 없어 이를 충족하면 자율주행 인증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해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세종시는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폐쇄도로를 활용한 자율주행차 '테스트 메카'로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다. 세종시 박형민 경제산업국장은 "(자율주행차 관련)많은 기업들이 세종시의 BRT 도로를 이용해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고, 관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려다보니 도로교통법이나 자동차운수사업법 등 관련 규제 완화가 필요해 이번 특구 지정을 신청하게 됐다"고 전했다. 조선산업이 타격받으면서 지역경제가 침체돼 있는 경남도는 무인선박을 통해 활로를 모색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다만 무인선박에 대한 스펙이 아직까지 갖춰져 있지 않고, 이게 오히려 또다른 규제가 될 수 있어 이참에 새롭게 상용화의 기반을 지역특구를 통해 다져나간다는 게 경남도의 생각이다. 최근의 대형산불로 지역 전체적으로 상심이 큰 강원도는 디지털헬스케어, E-모빌리티, 데이터산업 관련 지역특구를 통해 돌파구를 찾는다는 계획이다. ◆朴 장관, 관련 부처·국회 등과 "적극 협의" 약속 박 장관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규제자유특구 일은 중기부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지만 기재부, 보건복지부, 국토부와 협의해야해 지자체가 어려움을 이야기하면 그것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국회와 상의하고, 해당 부처와도 논의해 그 결과를 알려드리겠다"면서 지자체 담당자들의 애로에 귀를 기울였다. 그러면서 박 장관은 "(지역특구)선정은 중기부에서 하지만 지자체에서 얼마나 준비가 돼 있느냐, 또 이것이 얼마만큼 지역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본다"면서 "지역에는 훌륭한 수준의 연구기관,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연결하느냐, 연결해서 어떻게 시너지효과를 내느냐를 생각해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관련법이 17일부터 본격 시행되면 지자체가 특구계획을 준비해 중기부에 신청한다. 이후 중기부 장관이 위원장인 심의위는 이를 대상으로 사전 심의를 한다. 또 국무총리가 특구위를 주재해 5월 기본방향을 확정하고 7월말께 특구를 지정한다.

2019-04-15 14:03:4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쌍용차 고객 전용 오토캠핑장서 '스위트 어라운드 캠프' 개최

쌍용자동차가 고객 전용 오토캠핑장에서 다양한 가족 단위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쌍용패밀리데이 '스위트 어라운드 캠프'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스위트 어라운드 캠프는 지난 13~14일 만개한 봄꽃들로 화사한 충북 제천시 소재 쌍용어드벤처 오토캠핑빌리지(이하 빌리지)에서 진행됐다. 빌리지의 랜드마크 청춘라운지에서는 다양한 간식거리 제공과 드림캐처&젤리캔들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어린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이 있었던 대형 비눗방울 공연은 봄 날의 첫 캠핑에 잊지 못할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행사장엔 올 초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 칸 시승차도 준비되었다.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의 참가자들이 신차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시승 후 구매 의사를 보이는 고객들도 있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고객 전용 오토캠핑장인 빌리지에서 매월 1회 새로운 테마의 파티형 캠프 쌍용패밀리데이(SFD)를 실시하고 있다. 빌리지는 쌍용차 고객 누구나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 캠핑장 대비 확장된 캠핑사이트 제공은 물론 잘 정돈된 환경과 표준화된 서비스 제공 등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4-15 14:03:17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SK이노베이션, 기업PR 캠페인 글로벌 ‘인기몰이’…유투브 게시 2주 1600만 조회수 돌파

SK이노베이션이 온라인에 공개한 기업PR 캠페인 '생각 뒤집기' 영어버전 '이매지네이션 인투 리얼리티(Imagination Into Reality)'가 지난 1일 게시한 후 이 주만에 조회수 1650만을 돌파했다. '이매지네이션 인투 리얼리티'는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PR 캠페인으로 12초 가량의 짧은 분량에 각 사업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영어버전 영상이 인기를 끌면서 SK이노베이션 유투브 구독자수도 1만5000여명에서 2만769명으로 38% 늘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회사가 추구하는 이노베이션 철학을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간결하고 재미있게 나타낸 영상에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소재 등 글로벌 사업에 대한 해외 SNS 유저들의 관심이 더해져 흥행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에는 다양한 언어로 댓글이 달려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글로벌 SNS 유저들은 들은 영어, 중국어, 독일어 등 11개국의 언어로 각자의 시청 소감을 댓글로 공유했다. 유투브 유저 람크리스 티말씨는 "초경량 자동차 소재에 관한 스토리가 울트라헤비 급으로 재밌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SK이노베이션의 온라인 기업PR 캠페인 한국어 및 영어 버전은 SK이노베이션 유투브 채널과 SK이노베이션 전문 보도채널 SK이노 뉴스(SKinno News),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4-15 13:58:22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포스코, LNG미드스트림 사업 재편…LNG터미널 포스코에너지에 양도

포스코가 그룹사업간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그룹 LNG미드스트림 사업을 재편한다. 포스코는 12일 이사회를 열어 광양에서 운영 중인 LNG터미널을 포스코에너지에 양도하고, 포스코에너지가 보유하고 있던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내에 위치한 부생가스복합발전소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LNG미드스트림 사업재편은 지난해 11월 최정우 회장 취임 100일을 맞아 발표한 '100대 개혁과제'중 하나로 포스코그룹의 LNG미드스트림 사업 강화 차원에서 추진되었다. 포스코는 LNG미드스트림 사업 재편을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가스전 사업과 포스코에너지의 발전사업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 최정우 포스코 회장은 "LNG미드스트림 사업 재편을 통해 그룹사업간 업무효율을 높이고 더욱 탄탄한 사업구조를 갖출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LNG도입 및 트레이딩 업무는 포스코인터내셔널에서 전담하고, LNG터미널 사업은 포스코에너지로 이관해 현재 운영중인 발전사업과 연계해 그룹의 LNG미드스트림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는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의 부생가스복합발전소를 인수해 기존 자가발전설비와 통합운영함으로써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제철소 전력공급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생가스복합발전소는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제철소의 제철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를 연료로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이다. 포스코에너지가 인수하는 LNG터미널은 2005년에 포스코가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광양제철소에 건설한 것으로 현재 운영중인 1~4호기와 건설중인 5호기를 포함해 LNG탱크 총 5기가 있다. 저장능력은 약 73만㎘에 달한다. 천연가스는 개발·생산하는 업스트림(Up-Stream) 단계 가스를 액화해 수송·기화하는 미드스트림(Mid-Stream) 단계, 최종 소비자에게 가스를 공급하는 다운스트림(Down-Stream) 단계로 크게 구분되는데 기존에 포스코가 운영하던 LNG터미널 등은 미드스트림 단계에 해당된다.

2019-04-15 13:55:49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신한은행, 이노비즈기업 혁신성장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 15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이노비즈협회,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이노비즈기업 혁신성장 및 수출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노비즈기업은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인증받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혁신금융 활성화 기조에 발맞춰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혁신성장과 수출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노비즈 신규 인증기업 발굴 ▲보증료 지원 및 특화 금융상품을 통한 금융 우대 서비스 제공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수출안전망보험 무료 제공 및 글로벌 진출 서비스 제공 ▲일자리창출 및 다양한 컨설팅 서비스 지원을 통한 인증기업의 경쟁력 강화 등을 함께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금융그룹을 중심으로 각 계열사가 참여하는 '혁신성장 프로젝트'의 선도적 역할을 하며 기술혁신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금융 및 비금융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혁신금융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중소기업의 성장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생산적 금융의 실천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15 13:40:48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원·달러 환율 상승에 3월 거주자 외화예금 두 달 연속 '감소'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서 3월 거주자 외화예금이 두 달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2019년 3월 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671억5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65억3000만달러 감소했다.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 기업 등이 보유한 국내 외화예금을 의미한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지난 1월 745억2000만달러로 소폭 늘었다가 2월(736억8000만달러)부터 2개월 연속 감소했다. 달러화 예금(565억8000만달러)은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일반 기업과 개인이 현물환 매도 등에 나서면서 전월보다 59억2000만달러 감소했다. 원·달러 환율은 2월 말 달러당 1124.7원에서 3월 말 1135.1원으로 10.4원 올랐다. 엔화 예금(41억3000만달러)은 원·엔 환율 상승으로 현물환 매도와 기업들의 결제자금 지급이 늘어나면서 4억2000만달러가 빠졌다. 원·100엔 환율은 3월 말 1025.4원으로 2월 말(1015.4원)보다 떨어졌다. 유로화 예금(34억3000만달러)도 전월 대비 2억8000만달러 줄었다. 반면 위안화 예금(12억5000만달러)은 6000만달러 증가했고 영국 파운드화, 호주 달러화 등 기타 통화예금(17억6000만달러)도 3000만달러 늘어났다. 은행별 외화예금을 보면 국내은행(571억달러)과 외국은행의 국내 지점(100억5000만달러)이 각각 59억5000만달러, 5억8000만달러 줄었다. 주체별로는 기업예금(536억달러)이 56억1000만달러, 개인예금(135억5000만달러)이 9억2000만달러 감소했다.

2019-04-15 13:37:14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삼성물산 래미안, 이달 28일 '래미안 플로깅 데이' 진행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부산시민공원에서 '래미안 플로깅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이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스웨덴어 Plocka upp+영어 Jogging 합성어) 지난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친환경 운동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플로깅은 래미안이 추구하는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잘 나타낼 수 있는 공익적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삼성물산은 오는 6월 분양하는 래미안 연지(가칭) 사업지 인근인 부산시민공원에서 플로깅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몸풀기, 플로깅, 버스킹 공연의 순서로 마련되며 플로깅은 약 1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래미안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 혹은 래미안 연지 웰컴라운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7일까지고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다. 한편, 삼성물산은 부산시민공원 인근 부산진구 연지동 250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래미안 연지 프로젝트를 오는 6월 분양할 계획이다. 래미안 연지는 최대 지상 33층 높이의 21개 동, 총 2616가구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로, 이 중 136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2019-04-15 13:20:13 채신화 기자
기사사진
코스피 2,248.04P (+0.7%↑)... 12거래일 연속 상승세

15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251.22 포인트까지 올랐다가,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로 전 거래일 대비+0.7% 오른 2,248.04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SK하이닉스(1.92%), 삼성전자(1.17%), 삼성바이오로직스(0.96%), LG생활건강(0.35%) 등이 올랐고, 셀트리온(-1.67%), 현대모비스(-1.57%), LG화학(-1.45%), 현대차(-0.79%), 신한지주(-0.33%)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아시아나항공(30.0%), 한익스프레스(29.98%), 금호산업우(29.93%), SK네트웍스우(29.85%), 한화우(29.8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노루홀딩스우(-7.27%), 삼양통상(-6.37%), 남선알미우(-5.17%), 대한제분(-5.05%), 유니켐(-4.48%) 등은 종목이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운수창고 업종이 전일 대비 3.0%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종이,목재(1.88%), 증권(1.86%), 섬유,의복(1.27%), 전기,전자(1.11%) 등은 상승중이고, 운송장비(-0.63%), 의약품(-0.51%), 철강,금속(-0.48%), 비금속광물(-0.42%), 음식료품(-0.29%)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174억원, 1,274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기관은 -1,471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외국인은 최근 3일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4-15 13:11:35 메트로로봇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