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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유가 연계 DLS 등 공모

키움증권은 유가연계 DLS, 월지급식 ELS 등 파생결합증권 3종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제116회 DLS'는 예상수익률 세전 연 11%의 유가 연계 DLS다. 기초자산은 EUROSTOXX50지수와 WTI선물, 브렌트유선물이며 낙인배리어 50%, 만기 3년이다.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DLS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11%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세전 33%(연 11%)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키움 제1040회 ELS'는 만기 3년에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 8.5%이고 기초자산은 SK하이닉스 보통주와 EUROSTOXX50지수, HSCEI지수이다. 낙인배리어는 50%이다. '제13회 뉴글로벌 100조 ELS'는 매월 1.26%의 수익을 지급하는 만기 6개월의 월지급식 ELS이다. 기초자산은 미국 주식인 넷플릭스와 엔비디아 보통주다. 세전 수익률은 연 15.12%로 매월 세전 1.25%의 수익을 총 6회 지급한다. 6개월간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지급일에 원금을 전액 돌려받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9%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세 종목의 청약 마감은 오는 21일 오후 1시다.

2019-06-19 13:43:18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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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덕분에" CJ제일제당, 고메 핫도그 올해 누적 매출 200억 돌파

"에어프라이어 덕분에" CJ제일제당, 고메 핫도그 올해 누적 매출 200억 돌파 에어프라이어 조리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CJ제일제당 고메 핫도그가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고메 핫도그가 올해 월 평균(1월~5월) 4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매출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5월 누적 매출은 약 2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이 117억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성장한 수치다. 출시 이후부터 올해 5월 말까지 누적 판매량은 1300만개, 누적 매출은 약 850억원에 달한다. 고메 핫도그는 냉동 핫도그 시장에서의 지배력도 더욱 굳건히 하고 있다. 닐슨 데이터 기준으로 고메 핫도그는 출시 첫해 단숨에 20%대에 올랐고 이듬해 30%에 진입해 1위 기업으로서 꾸준히 점유율을 높여왔다. 올해 들어서는 매출 확대에 힘입어 점유율 40%에 육박하며, 특히 4월에는 45.7%라는 역대 최고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 2위 업체와의 격차를 20% 이상 벌리며 확고한 1위를 구축했다. 이 같은 성장세에 대해 CJ제일제당은 외식에서 즐기던 수제형 핫도그의 맛과 품질을 구현한 고메 핫도그의 제품력이 탄탄한 기반이 됐다고 보고 있다. 24시간 이상 저온숙성한 반죽에 현미감자 빵가루를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을 살렸고, 빵에는 메이플 시럽을 넣어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빵과 소시지의 맛이 잘 어우러지도록 최적의 비율로 반죽을 만들어 낸 것이다. 최근 확산 중인 에어프라이어 조리 트렌드와 수제 핫도그에 대한 소비자 수요 증가 추세에 맞춰 발빠르게 시장 변화에 대응한 것도 주효했다. 인사이트 코리아의 3600가구 대상 조사에 의하면, 에어프라이어 보급률(가정 내 보유현황 기준)은 지난해 38%였던 것에서 올해 1분기에는 52.9%로 15% 가까이 증가했다. CJ제일제당은 이 같은 트렌드 변화를 사전 포착하고 지난해 에어프라이어에 전용 조리법 개발에 착수했고, 개발 직후 제품 포장지 앞뒤 면에 에어프라이어 조리법과 앰블럼을 각각 추가해 신속하게 패키지 리뉴얼을 단행했다. 지난 3월에는 고메 빅크리스피핫도그를 새롭게 출시해 핫도그 제품 라인업을 기존 고메 크리스피핫도그와 고메 치즈크리스피핫도그에 더해 모두 3종으로 확대했다. 핫도그 외식 전문점의 수제 핫도그 메뉴들에 대한 소비자 수요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내, 집에서도 외식 전문점 수준의 다양한 핫도그들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보다 확장한 것이다. 국내 냉동 핫도그 시장은 지난해 닐슨 데이터 기준 594억원 규모로, 최근 성장세를 감안하면 올해는 800억원 이상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자은 CJ제일제당 HMR냉동마케팅담당 과장은 "외식, 전문점 메뉴를 집에서도 즐기는 '외식의 내식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대표 브랜드이자 대표 제품으로서, 고메 핫도그의 시장 지배력을 보다 확고히 하고 시장 성장을 주도적으로 견인하는 제품으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6-19 13:42:5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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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양상추 증량한 버거로 국내 고객 입맛 공략

맥도날드, 양상추 증량한 버거로 국내 고객 입맛 공략 맥도날드는 고기와 채소가 어우러진 풍성한 식감을 선호하는 국내 고객 트렌드에 따라 인기 메뉴를 재출시하고, 버거류에 들어가는 양상추도 최대 50% 증량하여 제공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제품의 맛, 품질, 서비스 등에 대해 다양한 경로로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고 분석해 경영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월 700여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 포커스 그룹 인터뷰,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VOC) 코너 등을 운영한다. 이 같은 경로를 통해 접수되는 고객 의견을 분석한 결과, 맥도날드는 국내 고객들이 고기와 풍성한 채소의 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푸짐한 버거를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 지난 7일 인기 메뉴인 1955 해쉬 브라운을 재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7년 처음 한정 판매 제품으로 선보인 1955 해쉬 브라운은 풍성하고 꽉 찬 식감이 특징으로 고객들로부터 지속적인 재출시 요청이 있던 제품이다. 이와 함께 맥도날드는 버거류에 들어가는 양상추를 최대 50% 증량, 더욱 아삭하고 풍성한 식감으로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고 있다. 현재 맥도날드는 강원도 횡성, 둔내 지역에서 재배한 국내산 양상추를 연 4000t에 가깝게 사용하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고기와 채소가 어우러진 풍성한 식감을 선호하는 국내 고객의 입맛에 따라 1955 해쉬 브라운과 같은 푸짐한 버거를 출시하고, 버거류에 들어가는 양상추도 늘려 제공한 것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맥도날드를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순간을 선사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6-19 13:38: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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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투게더 팝업스토어 '투게더 피크닉 하우스' 오픈

빙그레, 투게더 팝업스토어 '투게더 피크닉 하우스' 오픈 빙그레는 투게더 아이스크림을 활용한 팝업스토어 '투게더 피크닉 하우스'를 경의선 숲길공원 근처에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투게더 피크닉 하우스에서는 방문객들이 사진을 촬영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아이스크림과 돗자리를 증정하는 피크닉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투게더와 함께 찍은 사진을 아이스크림 위에 프린트하여 제공하는 아트 프린팅 이벤트, 셀프 포토 스튜디오, 스티커&엽서 우체국, 루프탑 테라스 공간 등이 준비되어 있다. 해당 스토어의 운영 기간은 7월 7일까지이며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이 외에도 투게더는 다양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최근에는 1인 가정 트렌드에 맞춰 투게더 미니어처를 출시했다. 투게더 오리지널의 레시피를 그대로 적용하고, 용량을 3분의 1(300㎖)로 줄인 1인용 제품이다. 브랜드 활동의 일환으로 투게더, 메로나, 비비빅 등 빙그레의 스테디셀러 아이스크림 브랜드를 활용한 텀블러도 이마트와 협업해서 제작했다. 이 텀블러는 이마트 전국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투게더는 1974년에 출시되어 현재까지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빙그레 대표 스테디셀러 제품이다"며 "투게더 수익금을 통한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팝업스토어 오픈, 브랜드 관련 상품 개발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브랜드를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6-19 13:34:29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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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 하반기 교육생 모집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 하반기 교육생 모집 CJ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가 하반기 교육생 모집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017년 시작한 CJ도너스캠프 '꿈키움아카데미'는 고용취약계층의 청년들을 선발해 외식·서비스업 등 CJ그룹의 사업 인프라를 활용, 체계적인 교육을 거쳐 직접 채용까지 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금까지 수료한 교육생 총 138명 중 102명이 CJ푸드빌·CJ프레시웨이 등 관련 계열사에 취업해 74%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번에는 요리 부문(단체급식) 14명, 푸드서비스 부문(골프장&컨세션) 30명, CJ푸드빌 생산전문가 과정 10명 등 총 5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6월 20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요리 부문은 오는 8월 18일, 푸드서비스 부문은 8월 6일, 생산전문가 과정은 8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선발되는 54명은 5개월간 기초이론, 조리 실습, 매장 운영, 현장 실습 등 총 700시간의 전문교육을 이수한 뒤, 채용 과정을 거쳐 CJ푸드빌과 CJ프레시웨이에서 근무하게 된다. 교육 기간 중에는 월 20만원의 교육수당을 지급한다. 만 18~24세 청년 중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 2018년 전국 가구 중위소득(4인가구 월 451만9202원) 이하 가정, 또는 검정고시를 통해 고졸 학력을 취득한 청소년이면 누구나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CJ도너스캠프 관계자는 "꿈키움아카데미는 교육기회의 불평등으로 인해 취업 등에서 불이익을 받는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여러 고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06-19 13:32:22 박인웅 기자
신한금융투자 "20대 이하 해외주식 투자자 4년전보다 26배 급증"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20대 이하의 젊은 투자자가 2015년 연초 대비 26배 증가했다. 19일 신한금융투자 빅데이터센터가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고객 3만명을 대상으로 2015년 초부터 2019년 5월 말까지의 기간 동안 해외주식 투자자의 연령 등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해외주식투자자 중 가장 많은 비중 차지하는 연령대는 20대로 전체 해외주식 투자자의 36%를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30대가 31%를 차지했다. 조사 기간 동안 전체 해외주식 투자자는 7.2배 증가했고 가장 큰 증가를 보인 연령대는 20대(26배 증가)였다. 그 외에 30대 투자자는 7.7배, 40대 이상은 4배 가까이 증가해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보여줬다. 특히 해외주식 직구 열풍과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 서비스, 플랜yes 해외주식 적립식 서비스 등 편리한 서비스의 도입으로 2018년 초 대비 전체투자자는 4.5배, 20대 투자자는 13배 이상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외주식 투자자의 인당 평균 국내외 주식 자산은 7200만원이었으며 그 중 28%인 2000만원이 해외주식 자산이었다. 20대 투자자의 경우 국내외 주식 자산은 570만원이었고 이 중 해외주식 자산이 40%를 차지했다. 자산의 규모와 관계없이 주식 투자 포트폴리오에 국내외 주식을 모두 포함하는 스마트한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으며 젊은 투자자일수록 해외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이 컸다. 주요 투자 국가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최근 1년간 미국은 80%, 중국·홍콩의 경우 12%를 차지했다. 20대 고객의 경우 미국 주식을 거래한 비중이 93%로 나타났고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미국의 글로벌 브랜드의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익숙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종목을 살펴보면 가장 많은 투자자들이 선택한 종목은 애플이었으며 스타벅스, 넷플릭스, 디즈니,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도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나타냈다. 또 차세대 CPU를 발표해 좋은 평을 얻고 있는 AMD와 3배 레버리지·인버스 원유 ETF 및 천연가스 ETF 투자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의 비중도 늘어나 눈길을 끌었다. 신한금융투자 박재구 빅데이터센터장은 "해외주식 소수점 구매 서비스, 플랜yes 적립식 서비스 등 해외투자를 돕는 새로운 서비스들이 출시되면서 젊은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투자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분석을 통해 투자자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9 13:26:27 김유진 기자
한화투자증권, 전국 특성화고 학생 맞춤형 취업 멘토링 실시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은 여의도 한화투자증권 본사에서 대전여자상업고, 동구마케팅고, 인천세무고, 일신여자상업고 2~3학년 학생 총 100명을 초청해 'Together Plus - 취업멘토링'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부터 시행한 한화투자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청소년 교육전문 사회공헌 단체인 사단법인 JA Korea와 함께 지난해 전국 12개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경제교육을 실시, 올해는 5월에 이어 전국 5개 특성화고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취업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번 학생들의 반응이 좋았던 취업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과 모의 면접 등에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참여해 학생들의 구체적인 조언을 해주며 취업준비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한화투자증권 인사지원실 한석희 상무는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Together Plus-취업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며 "하반기에 계획하고 있는 경제교실 등 다양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지속적으로 응원하며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9 13:26:16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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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협력사와 '혁신 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나섰다

웅진코웨이가 협력사와 동반성장에 적극 나섰다. 웅진코웨이는 지난 18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그랜드힐튼호텔에서 협력업체 임직원을 초청해 '2019 협력사의 날'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웅진코웨이는 동반성장위원회 및 협력사와 함께 '혁신 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도 체결했다. 이날 열린 협력사의 날은 웅진코웨이와 협력사 간 상생 협력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웅진코웨이는 이날 '또 다시, 뜨겁게'를 올해의 동반성장 슬로건으로 확정했다. 슬로건은 '새롭게 시작하는 웅진코웨이와 협력사가 혁신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상생의 길을 걸어가자'라는 의미를 담았다. 웅진코웨이는 혁신 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통해 협력사의 혁신성장을 위한 기술경쟁력 강화와 대·중소기업 간 임금격차 해소를 위한 상생 협력 모델 도입 등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웅진코웨이는 작년 한 해 동안 '상생펀드' 운영을 통해 협력업체의 재무 안정성 향상을 지원했으며 '착한믿음협의회 2.0' 활동으로 협력사의 성장도 이끌었다. 상생펀드는 웅진코웨이 협력사의 자금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1년부터 실시해왔다. 금융기관과 연계해 200억의 자금을 조성했으며 협력사가 자금이 필요할 경우 저리로 대출해주는 금융 지원 제도이다.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 '착한믿음협의회 2.0'을 바탕으로 협력사의 성장도 이끌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착한믿음협의회 2.0 활동의 일환으로 협력사 대표들에게 연 2회 국내외 스마트 공장 전문가 특강을 제공하는 '스마트 팩토리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협력사 자체적으로 매년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과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설비투자 및 자체 컨설팅을 지원하는 '상생 리노베이션'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웅진코웨이 이교원 SCM부문장은 "기업의 지속 성장은 협력사와 함께 뛸 때 가능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국내 환경가전 시장의 건전한 성장을 목표로 상생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웅진코웨이는 지난해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2019-06-19 13:13:33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