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CJ제일제당 BYO유산균, 대한아토피협회와 아토피 환아 돕는다

CJ제일제당 BYO유산균, 대한아토피협회와 아토피 환아 돕는다 CJ제일제당의 유산균 전문브랜드 'BYO(바이오)'가 대한아토피협회와 함께 아토피 환아 가정 지원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BYO유산균은 올해로 5년째 대한아토피협회 공식후원사로, 이번에는 성남시에서 진행하는 '아토피 홈케어 사업'에 대한아토피협회와 함께 참여하며 지원활동의 폭을 넓히기로 했다. 아토피 홈케어 사업은 성남시내 아토피 증상이 있는 자녀가 있는 가정을 선정, 오는 11월까지 아토피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증상의 원인과 치유 방법 등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식습관 부문 전문 상담사가 5개월간 아토피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식단과 식품을 제안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다. CJ제일제당은 대한아토피협회를 통해 이번 사업에 'BYO식물성피부유산균' 제품을 지원하며 각 가정당 3개월 분량의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BYO식물성피부유산균은 국내 최초로 식약처가 인정한 피부 기능성 개별인정형 유산균이다.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인제적용시험을 진행한 결과에서도 피부 가려움지수와 민감도지수 등이 개선된 결과가 나와 피부가 가렵거나 민감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은 제품 특성에 맞게 아토피 안심 쿠킹클래스와 아토피 환아 가족캠프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왔다. 올해도 대한아토피협회와 함께 다양한 아토피 환아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BYO유산균은 출시 동기부터 아토피로 고통받는 환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제품이다"며 "이번 후원뿐 아니라 아토피 환아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BYO식물성피부유산균의 기능성을 제대로 알리는 활동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05 13:42:2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콜드브루 스위트블랙' 출시

롯데칠성음료,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콜드브루 스위트블랙' 출시 롯데칠성음료가 콜드브루 커피에 단맛을 더한 대용량 RTD 커피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콜드브루 스위트블랙'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콜드브루 스위트블랙은 국내 RTD 대용량 커피 시장을 선도하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브랜드로 선보이는 세 번째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라떼와 블랙에 이어 스위트블랙 타입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점에 주목하고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 충족과 관련 시장 확대를 위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찬물 또는 상온의 물을 이용해 커피를 추출하는 콜드브루 방식으로 만들어져 진하고 깔끔한 맛을 살린 콜드브루 커피에 설탕을 더해 부담스럽지 않은 기분 좋은 단맛을 느낄 수 있다. 패키지는 기존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제품들과 동일한 500㎖ 투명 페트병에 비접착식 에코 절취선이 도입된 라벨이 사용됐으며, 강렬한 레드 컬러가 제품 뚜껑과 라벨 디자인에 적용되어 가시성이 한층 더 높아진 점이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는 하루 커피 음용량 증가 및 가용비(가격대비 용량) 트렌드를 반영해 지난 4월 출시되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라며 "최근 배우 이병헌과 박정민을 모델로 '워라밸을 살리는 빅사이즈 커피'콘셉트의 광고로 더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2019-07-05 13:40:3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휴가철 직장인 걱정 1순위…선배는 교통체증, 후배는 회사 전화

휴가철 걱정거리 1순위로 선배 직장인들은 교통체증을, 후배 직장인들은 회사로부터 걸려오는 전화를 각각 꼽았다. 같은 직장인이라도 연령대별로 의식이 크게 다른 것이다. 유진그룹은 최근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이에이치씨(EHC), 유진홈데이, 유진저축은행, 한국통운 등 계열사 임직원 1159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에 대한 의식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해 5일 내놨다. 설문 결과에 따르면 휴가를 앞두고 세대별로 다른 걱정거리를 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휴가철 교통체증을 걱정한다'는 답변은 50대 이상이 46.9%로 가장 많은 반면 20대는 18.1%로 연령대에서 가장 낮았다. '휴가 중 걸려오는 업무 관련 연락을 걱정한다'는 답변은 30대가 22.4%, 20대가 20.5% 등으로 20~30대가 높았다. 반면 40대와 50대 이상은 15.2%, 6.2%로 낮았다. '별다른 걱정이 없다'는 응답은 50대 이상에서 30%로 20대(14.2%), 30대(14.7%), 40대(16.3%)에 비해 두 배 가량 높은 모습이었다. 이외에 바가지요금, 동행과의 의견대립, 빡빡한 일정 등은 세대를 막론하고 대부분이 걱정거리로 꼽았다. 세대별로 선호하는 휴가지 형태도 차이가 많았다. 국내여행을 선호하는 비율은 연령대가 올라감에 따라 꾸준히 증가해 50대(74%)가 20대(45.5%)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해외여행 선호도는 50대 이상에서 14.8%를 보였지만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큰 폭으로 증가해 20대에서 48.3%로 국내여행 선호도(45.5%)를 다소 웃돌았다. 누구와 함께 휴가를 떠나는지도 세대별로 차이가 컸다. 미혼 비중이 높은 20대는 친구(36%), 연인(25.4%), 가족(29.6%) 순으로 응답한 반면 다른 연령대에서는 가족과 함께한다는 응답이 가장 높았다. 특히 40대(90%)와 50대(92.6%)는 10명 중 9명 꼴로 가족과 휴가를 함께한다고 응답했다. 휴가를 보내는 시기는 39.8%가 7월29일에서 8월18일 사이에 휴가를 떠난다고 응답했다. 아예 9월 이후에 휴가를 떠나겠다는 응답도 15.1%를 차지했다. 다만 50대 이상은 30.1%가 여름휴가 피크시즌인 7월 29일에서 8월 4일 사이에 휴가를 가겠다고 응답해 다른 연령대에 비해 쏠림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휴가 비용으로는 전 세대에서 평균 116만원을 쓸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런 가운데 20대(115만 원), 30대(115만 원), 40대(111만 원) 응답자가 고른 수준에서 답한 반면 50대는 상대적으로 높은 평균 155만원을 지출한다고 응답했다. 유진그룹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등 이른바 워라밸을 충실히 보장하는 것이 점차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다"면서 "임직원들의 양질의 휴가를 누림으로써 삶의 질과 업무능률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7-05 13:23:44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전혜진, 캐주얼한 옷차림도 '완벽소화' 제이에스티나 귀걸이로 포인트

전혜진, 캐주얼한 옷차림도 '완벽소화' 제이에스티나 귀걸이로 포인트 점점 더워지는 무더위 속, 지친 시청자들의 속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뚫어주는 tvN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연일 상승세이다. 기존에 다루지 않았던 포털사이트 회사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당찬 커리어우먼들의 톡톡 튀는 매력으로 그려내는 것이 그 인기의 비결이다. 여기 또 하나의 인기비결이 있다. 바로, 세련미 넘치면서도 분위기 있는 배우들의 패션이다. 모던한 오피스 룩에 시크함이 묻어나는 헤어와 메이크업, 이 세 가지가 조화를 이루며 배우들의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넣어주었는데, 이 모든 스타일을 마무리하는 완벽한 주얼리 스타일링은 시청자들에게 그 캐릭터의 인상을 강하게 남기기에 충분했다. 특히, 극중 카리스마 넘치는 유니콘의 대표이사 송가경 역을 맡은 전혜진의 카리스마 넘치는 오피스 룩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9회 때와는 사뭇 다른 캐주얼한 옷차림은 대표이사 송가경이 아닌 여자로서의 송가경을 보여주는 듯했는데, 제이에스티나 귀걸이를 선택한 센스 있는 액세서리 포인트 연출이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었다. 이날 전혜진은 깔끔한 흰색 반팔티셔츠, 그리고 모던한 디자인의 주얼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까지 언제나 그렇듯 빈틈없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내추럴하게 묶은 머리는 그녀의 귀를 더욱 돋보이게 했는데, 전혜진의 귀에서 빛나던 주얼리는 제이에스티나의 '노벨라' 귀걸이이다. 이탈리아 카프리 섬에 핀 장미를 모티브로 이레귤러한 메탈 프레임 뒤에 레드컬러 커닐리언 원석을 백세팅한 노벨라 귀걸이는 정열적이면서도 모던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한편, 검블유 10회에서는 바로의 대표 권해효(브라이언 역)의 사퇴로 TF팀은 실의에 빠지게 되었다. 이에 임수정(배타미 역)이 팀원들과 개별 면담을 하며 이를 극복하려 하지만 생각 보다 쉽게 해결되지 않는 상황에 어려움을 겪는다. 바로의 좋지 않은 상황속에서도 임수정과 장기용(박모건 역)의 로맨스는 이어졌다. 장기용의 생일을 알게 된 임수정은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하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장기용의 생일에 얽힌 숨겨진 뜻밖의 비밀에 마주하게 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2019-07-05 13:04:5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이스타항공, 7월 12일부터 인천-상하이 운항 시작!

이스타항공이 인천-상하이 노선의 신규취항 스케줄을 확정하고 오는 12일부터 본격적인 노선 운영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5월 중국 운수권 배분을 통해 인천-상하이, 정저우 노선을 비롯해 제주-상하이, 청주-장가계 노선 등 총 6개 노선 주 27회 운수권을 확보했다. 이후 곧바로 중국 노선 취항을 위한 테스크포스(TFT)팀을 구성하고 기존 중국 노선 운항경험과 현지 인프라, 네트워크를 활용해 본격적인 취항준비를 시작했다. 이번 이스타항공의 인천-상하이 취항은 국적사에 배분된 중국 운수권 노선 중 가장 먼저 운항을 개시함과 동시에 독과점으로 운영되던 노선에 저비용항공사의 첫 취항으로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상하이 하늘 길이 열렸다는데 의미가 있다. 그동안 인천-상하이 노선은 관광과 비즈니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었지만 국적사는 풀서비스캐리어(FSC)항공사만 운항하고 있어 항공운임에 대한 선택의 폭이 좁았고 시즌별 운임의 탄력성이 낮았다. 이스타항공은 노선에 대한 운임을 FSC대비 평균 20~40%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할 예정으로 가격 경쟁을 통한 이용자들의 편의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오는 12일부터 매일 오후 9시 3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10시 30분에 상하이 푸동 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항을 시작한다. 인천-상하이 노선은 운항거리가 약 820km로 비행시간은 1시간 55분 정도이다. 중국의 무역, 금융의 중심지인 상하이는 중국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여행지로 관광, 비즈니스 수요가 풍부한 지역이다. 또한 아시아 최대 규모 디즈니랜드가 위치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어트랙션과 퍼레이드가 펼쳐져 가족단위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았다. 이스타항공은 7월 5일 11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정식 스케줄을 오픈하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 이와함께 신규취항을 기념해 특가 운임을 오픈하고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퀴즈에 대한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스타항공의 인천-상하이 신규취항으로 대표적인 과점 노선이었던 인천-상하이 노선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편익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며 "기존 FSC보다 저렴한 가격 구성을 강점으로 비즈니스, 관광을 비롯해 양 공항을 통한 환승 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구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05 11:58:34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BMW 그룹 코리아, 롯데마트와 고객 서비스 강화 위한 MOU 체결

BMW 그룹 코리아는 지난 4일, 롯데마트와 고객 서비스 강화 및 접점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 송파구 롯데마트 본사에서 BMW 그룹 코리아 세일즈 총괄 전응태 상무, 애프터세일즈 총괄 정상천 상무와 롯데마트 남창희 전무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양사는 상호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롯데마트 내 BMW와 MINI 공식 서비스센터 입점 등을 포함한 시너지 창출에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BMW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전국 롯데마트 네트워크를 활용, BMW와 MINI 서비스센터를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경주용 차량의 빠른 정비가 이뤄지는 '피트(Pit, 서킷 내 마련된 정비소)'의 개념을 BMW와 MINI의 차량 서비스에도 적용해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PIT'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BMW와 MINI 고객들은 편리하게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으며, 정비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롯데마트에서 쇼핑을 즐기거나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는 "롯데마트의 우수한 접근성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새롭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05 11:35:22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