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NH농협생명, '핫썸머! 풍성한 보장 겟!' 이벤트 실시

NH농협생명은 다음 달 31일까지 온라인보험을 가입한 고객에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핫썸머(HOT SUMMER)! 풍성한 보장 겟(GET)!'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NH온라인연금저축보험(무배당)에 월보험료 5만원 이상 가입 시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 최대 3만원권을, NH온라인암보험(갱신형,무배당)과 NH온라인실손의료비보험(갱신형,무배당)에 월보험료 1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에겐 보험료 금액에 따라 스타벅스 커피 쿠폰 또는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NH농협생명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경품은 2회분 보험료가 납입된 이후인 9월 10일(2019년 7월 계약), 10월 11일(2019년 8월 계약)에 대상자 휴대폰으로 발송된다. 한편 NH온라인연금저축보험(무배당)은 3.0%의 공시이율(2019년 7월 기준)로 연금자산을 키워주고, 관련 세법 충족 시 매년 최대 66만원(가입자별 상이)의 연말정산 세액 환급을 받을 수 있는 세테크 상품이다. 추가 납입 기능과 보험료 납입 일시 중지 기능을 통해 유연한 자금관리도 가능하다. 또 NH온라인실손의료비보험(갱신형,무배당)은 각종 상해와 질병을 보장하는 실손의료비보험의 혜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오프라인 상품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입할 수 있다.

2019-07-09 09:22:58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살맛나는 세상이야기]NH농협은행, 농가 일손 돕고 농업인 지원…모두가 행복한 금융

고객행복센터 상담사가 일흔이 넘어 농촌에 혼자 계신 어르신께 전화를 드린다. 안부를 묻고는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건강상태도 확인한다. 일회성이 아니다. 매주 두세번은 전화를 건다. 지난 2008년부터니 벌써 11년째다. NH농협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인 '농촌·독거어르신 말벗서비스'다. 농업, 농촌에 뿌리를 둔 농협은행이 농촌·독거어르신들의 든든한 지킴이로 자리매김했다. 700여명의 상담사가 매월 평균 약 1400명의 외로운 어르신에 전화를 걸어 때마다 날씨 등 절기 이야기나 안전·건강 관련 생활정보를 전달하는가 하면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사기 대응법도 안내하고 있다. 농협은행은 은행권 사회공헌 1위다. 사회공헌활동비 지원규모는 1093억원, 자원봉사 참여인원만도 6만2656명에 달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농협은행은 100% 국내자본으로 설립된 순수 민족자본 은행으로 농업·농촌의 복지증대는 물론 소외계층·중소기업 지원에 앞장서왔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NH농협은행 봉사단, 사랑나눔 행복채움 릴레이 농협은행 봉사단은 6만여 명이 넘는 임직원 자원봉사자가 이웃사랑·나라사랑·농촌사랑 등 매월 다양한 사회공헌 주제로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서 'NH 사랑나눔 행복채움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지금과 같은 농번기에는 농촌일손돕기다. 지난달 26일에는 이대훈 농협은행장과 임직원들이 경기도 의왕시 원터마을을 찾아 감자를 수확하고, 제초작업, 돌고르기 등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지난달 서윤성 부행장과 준법감시부문 직원들은 경기도 시흥시 강창마을을 찾았고, 허충회 부행장과 리스크부문 직원들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을, 송수일 부행장과 여신심사부문 직원들은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을 찾아 포도나무 봉지씌우기 등 전사적인 농촌일손돕기를 펼쳤다. 이 행장은 "농협은행은 지역사회 기여라는 협동조합 원칙을 바탕으로 모든 임직원이 힘을 모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임직원 헌혈로 생명사랑을 실천하고, 문화생활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초대해 뮤지컬 공연관람의 기회도 제공했다. ◆행복채움프로젝트…2020년까지 42조원 지원 NH 행복채움프로젝트는 농업인과 혁신기업, 소외계층의 자립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향후 2020년까지 총 42조원 규모의 자금 지원을 목표로 한다. 농협은행은 행복채움프로젝트를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한 농업정책자금대출 지원과 중소·벤처·혁신기업 투자, 기술 보유 기업을 위한 기술금융 확대 등 생산적 금융 분야를 강화했다. 또 보증기관 협약대출과 우대금리 한도 확대로 일자리 창출기업 금융지원을 강화하고, 지자체와 청년창업 대출협약을 늘려 추진하는 등 포용적 금융 분야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행복채움금융교실'은 격오지 청소년·다문화·시니어 등 다양한 금융소외계층을 비롯해 금융교육이 필요한 곳이면 전국 어디든지 찾아가는 임직원 재능나눔 사회공헌활동이다. 1520명의 임직원 교육기부자와 323명의 엔(N)돌핀 대학생봉사단은 지난해 1643회에 걸쳐 6만5000명에게 계층별 다양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선발된 엔돌핀 봉사단 7기는 올해 11월까지 청소년들의 진로멘토링과 농촌지역·다문화가정·새터민 등에 대한 금융교육,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영농 폐비닐수거로 자연환경 보전 농협은행은 영농 폐비닐수거로 자연환경 보전에도 앞장섰다. 농협은행은 지난 4월 경기도 연천군청에서 영농폐비닐 수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농폐비닐 수거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와 맺은 전국 최초의 협약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농폐비닐 수거 활성화를 위한 협업 체계 구축 및 정보교류 ▲영농폐비닐 수거율 제고를 위한 교육 및 홍보 강화 ▲농업인의 실익 제고를 위한 공동의 농정활동 전개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협력 사항 등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농협은행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경관을 유지·보전하고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80여억 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 기금은 전국 159개 시·군의 농촌지역에 방치돼 있는 영농폐비닐을 수거하는데 사용된다.

2019-07-09 09:17:57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경동나비엔, 사외보 매거진 N '물 관련 이야기' 담은 여름호 발간

경동나비엔은 '물(water)'을 주제로 생활환경 문화 매거진 N의 여름호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매거진 N은 지난해 9월 경동나비엔의 사외보 'NAVIEN'을 전면적으로 리뉴얼한 것으로 3개월에 한 번씩 발행하고 있다. 이번 호는 물에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하며 물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고 있다. 역사 속 목욕의 문화를 되짚어보는 콘텐츠를 통해 현재 우리의 목욕 문화를 돌아보고, 여름철 냉방병을 예방하기 위한 '거꾸로 체온법' 등을 전달한다. 매거진 N의 여름호는 전국 도서관 및 키즈카페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개별 신청을 할 경우 정기적으로 무료 구독도 할 수 있다. 매거진 N은 지난 1년간 '먼지', '에너지', '흙', '물'과 같이 우리 사회와 인간의 삶에 의미 있는 주제를 선정해 이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심도 있게 파헤쳐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사외보와 다르게 기업의 이야기를 생활정보형 콘텐츠 형식으로 풀어내 소비자와의 친밀감을 높였다. 실제로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 독자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매거진 N을 통해 약 90% 가량의 독자가 매거진 구독 이후 경동나비엔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했다고 응답했다. 약 64%의 독자들은 매거진 N의 콘텐츠가 생활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경동나비엔 김시환 마케팅 본부장은 "독자 중심의 생활 환경 콘텐츠를 발굴해 전달하고자 했던 새로운 시도에 많은 독자들이 공감해준 것 같아 뿌듯하다"면서 "매거진 N만의 읽을거리들을 더욱 강화해가며 독자들의 삶을 쾌적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매거진 N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19-07-09 09:14:5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슈퍼카 맥라렌 GT,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전세계 데뷔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영국의 유서 깊은 자동차 페스티벌인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맥라렌 GT'의 전세계 데뷔를 마쳤다고 9일 밝혔다. 맥라렌 GT는 지난 5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최초로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으며, 이번에 공식적인 글로벌 데뷔를 마쳤다. 기존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공식을 넘어선 신차 콘셉트는 데뷔 전부터 '룰 브레이커'로 불렸으며, 이를 증명하듯 화려한 공식 데뷔 행사를 진행했다. 데뷔 행사의 백미는 굿우드를 상징하는 1.86km 코스를 주행하는 '힐 클라임'에서 이뤄졌다. 1999년 맥라렌 F1팀이 역대 최고기록을 세운 동일 코스에서 총 5회에 걸친 주행을 선보였다. 포뮬러 E 리포터로 유명한 니키 쉴즈와 르망 클래스 우승자 조니 케인, GT 레이서 올리 밀로이가 드라이버로 활약했다. 맥라렌 GT는 맥라렌 고유 방식으로 클래식 GT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그랜드 투어러의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세계 최초의 하이퍼-GT카인 맥라렌 스피드테일의 DNA를 공유하는 유일한 모델로 경량화된 차체와 역동성은 물론 안락한 승차감까지 갖췄다. 맥라렌 GT의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620마력(PS, 유럽기준)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2초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326km/h이다. 그랜드 투어러에게 필요한 적재 공간 역시 차체 전면의 트렁크와 후면의 러기지 베이를 합치면 570리터를 제공한다. 또 고급스럽고 혁신적인 소재가 다수 적용됐다. 시트는 장거리 주행에도 편안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으며, 전체적인 마감은 나파 래더, 소프트그레인 래더, 알칸타라 등 고급 소재가 적용된 트림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맥라렌과 나사가 공동 개발한 슈퍼패브릭은 스크래치와 마모 등 내구성이 뛰어나며 오염을 방지하는 방오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다. 기능적으로도 통기성이 뛰어나며 세척과 건조가 쉽다. 시트 뒷편 공간에 적용할 수 있으며 옵션 사양이다. 맥라렌 GT는 드라이빙을 더욱 즐겁게 하는 다양한 인테리어 옵션도 제공한다. 앰비언트 라이팅은 물론 720S 스파이더에서도 선보였던 버튼 터치 한 번으로 루프를 투명, 불투명으로 전환하는 일렉트로크로믹 루프 패널 옵션을 제공한다. 이 옵션은 기존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어, 무려 5단계의 투명도를 선택할 수 있다. 맥라렌 GT는 작년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발표된 맥라렌의 미래 전략 플랜인 '트랙 25'에 따라 개발된 4번째 모델이다. 트랙 25는 2025년까지 총 18개의 신규 및 파생 모델을 출시하고 연구 개발 비용으로 12억 파운드를 투자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맥라렌 GT의 국내 출시 일정과 시작 가격을 추후에 공지할 예정이다.

2019-07-09 09:09:33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