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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리자드 ELS 등 3종 모집

- 연 9.20%짜리 리자드 쿠폰을 1년 만에 받을 수 있는 리자드 ELS - 두 가지 지수와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연 6.38% 쿠폰을 추구하는 ELS - 연 6.40%짜리 리자드 쿠폰을 6개월 혹은 1년 만에 받을 수 있는 더블찬스 리자드 DLS 하나금융투자는 리자드 수익률이 일반 쿠폰 수익률보다 더 높은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3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청약기간은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까지이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일본지수(NIKKEI 225),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4.6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922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9.2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 쿠폰은 일반쿠폰의 2.0배를 지급한다. 또한 홍콩지수(HSCEI)와 유럽지수(EUROSTOXX50),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연6.38%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9923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만기)이며 녹인은 55%이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 원유(WTI/BRENT)와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6.4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DLS 3532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0%이상(1차)·85%이상(2차)·80%이상(3차)·75%이상(4차)·70%이상(5차)·60%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단,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3.20%(연6.40%)의 쿠폰을 지급받고,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6.4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파생결합증권(DLS)이다. ELS 9922회는 15억원, ELS 9923회는 30억원, DLS 3532회는 100억원을 한도로 모집하며,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19-07-09 13:53:44 손엄지 기자
미래에셋대우, 다이렉트 전용 ELS 출시 기념 이벤트

미래에셋대우는 자사 모바일(비대면) 계좌 개설 고객을 위한 '다이렉트 전용 주가연계증권(ELS)' 출시 이벤트를 8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다이렉트 계좌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10만원 이상 가입자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지급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다이렉트 전용 ELS 26645회는 삼성전자, HSCEI, 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 상품으로,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 가격이 최초 기준가 대비 95%(6개월), 90%(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9%(세전)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평가일까지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9%(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윤상화 미래에셋대우 디지털Biz본부장은 "온라인 거래의 편리성이 증대됨에 따라 오프라인 성향이 강했던 ELS 상품도 온라인으로 거래되는 건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이렉트 전용 상품 출시 등을 비롯해 고객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늘리는 노력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7-09 13:53:30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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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철 LG화학 부회장, "2024년 매출 59조, 글로벌 톱 5 목표"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이 향후 5년 내 매출 59조원 규모의 '글로벌 톱 5 화학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신학철 LG화학 부회장은 9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4대 경영중점과제 및 사업본부별 중장기 전략을 발표했다. 신 부회장은 "LG화학은 창립 이후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고객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사명감과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오늘날의 눈부신 성장을 일궈냈다"며 "특히 시장 패러다임의 변화를 읽고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구축한 탄탄한 사업 포트폴리오와 혁신기술, 우수한 인적자원은 LG화학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자 핵심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경쟁력이 더 큰 가치를 창출해 지속성장이 가능하도록 '강한 회사를 더 강하게(Build Strength on Strength)' 만들고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선 LG화학은 '강한 회사를 더 강하게' 만들고 글로벌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4대 경영중점과제를 추진한다. 이번 중장기 전략에 따르면 LG화학은 전사적으로 ▲제품·기술 중심서 시장·고객 중심 운영으로의 변화 ▲상용화 연계 R&D 혁신 ▲사업운영 효율성 제고 ▲글로벌 조직문화 구축 등 4대 경영중점과제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LG화학은 오는 2024년까지 올해 매출 목표치(30조원)의 약 2배 수준인 매출 59조원을 달성하고 영업이익률도 두 자릿수를 돌파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다. 공격적인 목표로 글로벌 톱5 화학사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이다. 현재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주력사업 석유화학의 의존도를 2024년엔 30%대로 낮춘다. 대신 빠르게 성장 중인 자동차전지 사업을 중심으로 전지사업 비중을 현재 23%에서 50% 수준인 31조원까지 끌어올려 균형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신 부회장은 "주력사업인 석유화학 비중을 자동차전지 부문이 추월할 것"이라며 "지역별로도 매출의 70%를 차지하는 한국과 중국시장 비중을 50% 이하로 줄이고 현재 20% 수준인 미국·유럽시장 비중을 40%까지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LG화학은 지난 4월 기존 조직을 고객 중심으로 재편한 '첨단소재사업본부'를 출범시켰다. 향후 사업 포트폴리오를 제품 중심에서 고객·지역 등으로 세분화, 각 사업의 육성 및 철수 여부를 적기에 결정하겠다는 전략이다. 신 부회장은 "지난 35년동안 기업에 몸담으며 깨닫고 체득한 첫 번째 경영철학은 고객과 시장이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중심이 돼야 한다는 것"이라며 "고객과 시장 중심의 사업 프로세스와 포트폴리오 구축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기술이 실제 상용화까지 연계되는 R&D 혁신에도 집중한다. 이를 위해 LG화학은 올해 R&D 분야에 사상 최대 규모인 1조3000억원을 투자하고 연내 R&D 인력도 6200명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해 LG화학의 R&D 비용 및 인력 규모는 각각 1조1000억원, 5500명 수준이었다. 특히 R&D과제의 초기 발굴단계에서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에 상품기획과 마케팅 조직을 참여시켜 '유기적 R&D 체계'를 강화하고 철저히 시장과 고객 관점에서 사업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사업 운영 효율성 제고 활동도 가속화할 방침이다. 신 부회장은 "좋은 기술로 혁신을 이뤘더라도 상용화를 통해 수익을 내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며 "사업의 기반이 되는 '핵심기술 확보', 이를 활용해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혁신', 수익창출로 이어지는 '상용화', 이 3가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R&D효율성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외에도 LG화학은 핵심 업무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국내외 전 사업장에 '린 식스 시그마'(Lean Six Sigma·품질개선활동)를 도입해 생산성을 매년 5% 이상 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필요한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조기 확보하고 유능한 인재들의 해외 파견 확대, 보상제도 개선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각 사업 부문별로도 체질 개선에 나선다. 석유화학사업본부는 고부가 합성수지(ABS), 고부가 폴리올레핀(PO) 등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하는 동시에 해외 업체들과의 전략적 제휴 및 인수합병(M&A)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전지사업본부는 선제적인 R&D로 3세대 전기차(500km이상) 배터리 시장에서 압도적인 기술우위 유지 및 생산기술, 품질, 공급망관리(SCM) 등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생명과학사업본부는 히알루론산 필러, 자가면역 등 기존 사업에서 지역·제품 다각화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LG화학은 4대 경영중점과제를 적극 추진하며 석유화학, 전지, 첨단소재 등 3대 핵심축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수익성 기반의 성장'을 가속화한다. 이를 통해 올해 사상최초 매출 30조원대 진입에 이어 2024년에는 약 두 배 수준인 매출 59조원 달성 및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를 돌파해 '글로벌 톱5 화학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이다. 신 부회장은 "그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많은 부분 노력해왔지만 앞으로는 LG화학만의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순환 경제'구축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특히 원료의 채취에서부터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친환경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매출과 이익 성장을 실현하는 '지속 가능한 혁신'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 부회장은 LG화학 최초의 외부 출신 CEO로, 한국인 최초 글로벌 기업 3M에서 수석부회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3M에서 글로벌 R&D, 전략 및 사업개발, 제조물류본부, IT사업 등을 총괄했다.

2019-07-09 13:51:17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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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2019 썸머 에디션 코카콜라 컵' 한정 판매

맥도날드, '2019 썸머 에디션 코카콜라 컵' 한정 판매 맥도날드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2019 썸머 에디션 코카콜라 컵'을 한정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코카콜라와 지속적으로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코카콜라 컵은 '2007 코카콜라 클래식 컵' 출시 이벤트를 시작으로 지난해 평창 동계 올림픽을 기념한 '2018 평창™ 에디션 코카콜라 컵' 출시 이벤트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매 이벤트마다 조기 마감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이번 '2019 썸머 에디션 코카콜라 컵'은 2019년 여름 시즌을 맞아 한정 판매하는 것으로 무더운 여름 청량한 느낌을 더해줄 수 있도록 코카콜라 병을 떠올리는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6가지 각기 다른 색상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10일부터 샐먼 핑크, 오션 블루, 카본 그레이 3가지 색상을 구매할 수 있으며 17일부터는 애플 그린, 스카이 블루, 퍼플 3가지 색상을 추가로 만나볼 수 있다. 버거 1세트당 코카콜라 컵 1개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오직 맥도날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올여름 한정판 코카-콜라 컵으로 색다른 재미를 느껴 보시기 바란다"며 "역대 코카콜라 컵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이번 이벤트도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구매를 원하는 고객분들은 미리 서두르시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2019-07-09 13:47:02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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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초특가 2탄 '국민 샌드위치 식빵' 출시

신세계푸드, 초특가 2탄 '국민 샌드위치 식빵' 출시 신세계푸드가 초특가 식빵 2탄으로 '국민 샌드위치 식빵'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지난 5월 말 선보인 초특가 대용량 식빵 '국민식빵'이 출시 5주 만에 20만개 팔리며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끄는 것에 주목했다. 출시 1주차에 일 평균 4300개씩 판매되던 국민식빵은 온라인에서 소비자들에게 '가성비 식빵'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매주 판매량이 5% 증가해 7월 1주에는 일평균 판매량이 5000개를 넘어섰다. 또 출시 이후 신세계푸드가 E-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하는 빵 30여종 가운데 줄곧 판매순위 1위를 지키고 있다. 이 같은 국민식빵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신세계푸드는 식빵류 가운데 활용도가 높아 소비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샌드위치용 식빵을 초특가로 선보이기로 한 것이다. '국민 샌드위치 식빵'은 부드러운 맛과 고소한 풍미를 갖춘 풀먼 식빵(뚜껑 있는 사각 팬에 구운 샌드위치용 식빵)이다. 대량생산을 통해 신세계푸드가 기존에 판매했던 비슷한 종류의 샌드위치 식빵에 비해 중량 당 가격을 25% 낮췄다. 이마트 내에 위치한 85개 E-베이커리 매장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2480원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식사대용으로 샌드위치나 토스트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가성비 높은 식빵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합리적 가격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19-07-09 13:44:3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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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재활용 증진 캠페인 실시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재활용 증진 캠페인 실시 부산에 위치한 주요 상업지역 4곳에 다 마신 음료 페트병 및 캔을 버리면 칠성사이다 제품을 보상받을 수 있는 IoT(사물인터넷) 분리수거함이 설치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5일 부산시민공원에서 부산시 지자체와 환경분야 스타트업 '오이스터 에이블'과 함께 IoT 분리수거 솔루션을 활용한 '칠성사이다 재활용 증진 캠페인' 출범식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최대경 부산시청 환경정책실장, 염주용 오이스터 에이블 대표, 여명랑 롯데칠성음료 브랜드경영부문장, 이상욱 롯데자이언츠 구장혁신팀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그 동안 재활용 쓰레기 문제의 해결을 위해 페트병 경량화, 비접착식 라벨 도입, 무색 페트병 전환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캠페인 역시 재활용 쓰레기의 분리배출에 대한 소비자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문제 해결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부산시 지자체와 스타트업과 손잡고 기획하게 됐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달부터 부산 사직구장(12대), 부산시민공원(6대), 부산대학교 및 부산대역(각 3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총 4개 지역에 칠성사이다 페트병 및 캔 형상을 한 24대의 IoT 분리수거함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한다. IoT 분리수거함을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자는 먼저 '오늘의 분리수거' 앱을 설치해야 한다. 사용자는 해당 앱을 실행하고 고유의 사용자 바코드를 우선 IoT 분리수거함에 인식시켜 본인 인증한 다음 다 마신 음료 페트병 및 캔의 바코드를 다시 인식시키고 수거함에 넣으면 된다. 수거된 제품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캠페인 활성화를 위해 내년 6월말까지 포인트별로 칠성사이다 기프티콘과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앱을 통해 칠성사이다 600㎖ 페트병은 70포인트, 칠성스트롱사이다 400㎖ 페트병 50포인트, 칠성사이다 로어슈거 250㎖ 캔은 30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부산시 지자체와 환경분야 스타트업과 협업해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궁극적으로 자원 재활용도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09 13:42:3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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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수산 간편요리 KIT' 출시…수산 HMR 시장 공략

동원F&B, '수산 간편요리 KIT' 출시…수산 HMR 시장 공략 동원F&B가 동원 50년의 수산물 전문 노하우가 담긴 신제품으로 수산물 가정간편식(HMR) 시장 공략에 나선다. 동원F&B는 간편하게 비벼먹는 '수산 간편요리 KIT' 3종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들을 통해 국내 1등 수산식품 기업으로서 국내 수산 HMR 시장을 주도한다는 전략이다. '수산 간편요리 KIT' 3종은 별도의 조리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기는 프리미엄 수산 HMR 밀키트 제품이다. 깔끔하게 손질한 골뱅이와 꼬막 등 수산물과 새송이버섯, 곤약면 등 부재료가 함께 들어있는 파우치에 특제 비빔양념 및 참기름이 동봉되어 있는 구성이다. '수산 간편요리 KIT' 3종의 중량은 280g이며 가격은 5980원이다. 간편하게 파우치를 뜯어 내용물과 비빔양념을 그릇에 함께 담아 비비면 훌륭한 수산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밥 위에 바로 얹어 덮밥으로 즐기거나 간단한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취향에 따라 부추나 마늘, 청양고추 등을 곁들이면 더욱 좋다. '골뱅이비빔'은 탱글한 골뱅이살과 실곤약면을 매콤새콤한 특제 양념에 버무려 먹는 제품으로 여름에 특히 인기가 많은 별미 식단이며, '꼬막간장비빔'과 '꼬막매콤비빔'은 최근 SNS를 통해 화제가 된 '꼬막비빔밥'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구현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수산 간편요리 KIT' 3종은 동원의 수산물 전문 노하우가 담긴 고온 처리 공법을 골뱅이와 꼬막을 열처리해 탱글한 식감은 살리면서 속까지 익힌 뒤, 비법 육수로 간을 해 비린내를 제거하면서 싱싱함을 유지했다. 동원F&B는 1969년 동원산업 창립 이후, 1982년 국내 최초의 참치캔 '동원참치'를 시작으로 꽁치캔, 고등어캔, 골뱅이캔, 연어캔 등 다양한 수산캔으로 국내 수산식품 시장 1위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종합식품기업이다. 동원F&B 관계자는 "'수산 간편요리 KIT' 3종은 간편하면서도 맛과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수산 HMR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며 "가정에서는 물론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2019-07-09 12:55:06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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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뮤지컬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 고객 초청 이벤트 성료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샤롯데 씨어터에서 '뮤지컬 스쿨 오브 락(School of rock) 월드투어' 고객 초청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는 볼보의 고객 감동 경영 일환으로 '스웨디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스웨덴어로 '안녕하세요'를 뜻하는 '헤이(Hej)'와 '가족'이라는 의미에 '파밀리(Familj)'가 합쳐진 '헤이 파밀리(Hej, Familj)'라는 타이틀로 오너 가족을 위한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볼보자동차 오너 가족 1000팀, 약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특히 현장에서는 공연 관람 외에도 푸르메재단과 함께하는 '장애어린이 지원 캠페인' 일환으로 1:1 매칭 기부 캠페인이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만식 볼보자동차코리아 세일즈·마케팅 총괄(상무)은 "이번 이벤트는 단순히 공연을 즐기는 것에서 나아가 오너 가족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볼보가 제시하는 새로운 럭셔리의 가치와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09 12:55:02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