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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보양식 프로모션 선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보양식 프로모션 선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중식당 천산과 일식당 만요에서 '보양식 메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중식당 천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 보양식 '천산하경(天山夏景)'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대표 요리는 진속림 총괄 세프만의 특별한 조리법으로 만든 장어 요리, 시원하고 진한 국물 맛을 내는 중국식 냉면이다. 장어요리는 바삭하게 튀긴 장어에 신선한 계절 야채를 곁들인 보양식 메뉴로 깐풍 소스, 칠리 소스, 탕수 소스, 마라 소스 등 다양한 소스 중 기호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장어 요리 외에 사천식 해삼 새우 속박이, 브코콜리 대게살 보양 수프, 홍소 송이버섯 한우 안심 볶음, 중국식 냉면, 후식으로 구성됐다. 천산의 시그니처 메뉴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중국식 냉면은 보양식 코스에서뿐만 아니라 단품으로도 즐길 수 있다.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차별화 된 맛을 내기 위해 닭육수에 소고기의 깊은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1+등급 한우 안심과 건관자 등 몸에 좋은 재료를 우려내어 만든 시원하고 깊은 맛의 육수가 포인트다. 고명으로 해삼, 전복, 관자, 새우, 오향장육, 해파리 등 최고급 국산재료를 사용해 맛과 건강을 생각했다.

2019-07-11 13:53:3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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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말랄라의 날 맞아 소녀교육 캠페인 전개

올리브영, 말랄라의 날 맞아 소녀교육 캠페인 전개 H&B(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12~18일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 위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리브영은 유네스코와 함께 지난 2014년부터 개발 도상국 소녀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소녀교육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리브영이 현재까지 기부한 금액은 14억 원,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은 2000만 명에 달한다. 올리브영은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소녀들의 핑크빛 미래를 응원하는 의미에서 특별히 제작된 '핑크영수증'을 발행한다. 전국 매장에서 발행되는 지류 영수증과 모바일을 통해 발행되는 스마트 영수증이 모두 기존의 흰색이 아닌 핑크색으로 바뀐다. 고객이 제품 구매 후 받는 핑크영수증의 발행 건당 일정 금액이 베트남 소녀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물품 지원 기금으로 조성된다. 올리브영은 이번 캠페인 기간 총 1억 원의 기부금 조성을 목표로, 소녀 교육의 중요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올리브영 전국 매장에서는 베트남 소수민족 소녀 '장티 수아'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올리브영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소녀들을 응원하는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소녀들의 핑크빛 미래를 상징하는 핑크색 영수증을 통해 구매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것을 고객이 직접 확인하고, 가치 소비를 인지하도록 했다" 며 "앞으로도 일상의 작은 행동이 모여 큰 나눔의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말랄라의 날'은 UN이 2014년 최연소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여성 인권 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의 뜻을 기려 소녀교육 문제를 공론화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올리브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말랄라의 날을 맞아 '소녀교육 캠페인 위크'를 통해, 소녀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2019-07-11 13:49:0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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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2척 수주

삼성중공업이 파나마 지역 선사로부터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을 1467억원에 수주했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해당 선박은 2021년 3월에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이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질소산화물 저감장치(SCR) 및 선박평형수 처리장치(BWTS) 등을 탑재해 친환경 규제에 적합하며 선주사의 운항 조건에 최적화된 선형 및 추진기 등 연료 절감기술들을 대거 적용해 운항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삼성중공업이 국내 업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차세대 스마트십 시스템 '에스베슬'이 탑재돼 ▲연료 소모량 절감 가능한 최적 운항(항로) 계획 수립 ▲실시간 장비상태 감시 및 고장 진단 ▲육상 원격관제 기능 등을 제공함으로써 선박의 경제적이고 안전한 운항을 지원하게 된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고효율 스마트 선박의 수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앞세워 수주 물량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해 총 16척, 33억 달러의 수주를 기록 중이며 연간목표치 78억 달러의 42%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LNG운반선 10척, 원유운반선 4척, 특수선 1척 및 FPSO 1기를 수주하는 등 다양한 선종으로 수주가 확대되고 있다.

2019-07-11 13:44:03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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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Pick]뚜껑 열면 침 고인다…'아이스크림 바디 스크럽'

[트렌드 Pick]뚜껑 열면 침 고인다…'아이스크림 바디 스크럽' 노출의 계절, 여름이 왔다. 짧아진 옷 만큼 신경써야 할 것도 많아지는 시기다. 여름철 연례행사는 바로 해묵은 친구들과의 작별 인사다. 한껏 늘어난 살, 귀찮음을 양분으로 먹고 자란 털 등이 해당한다. 다이어트나 제모 만큼 여름 필수 항목으로 꼽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각질 제거'다. 하얗게 일어난 종아리나 쩍쩍 갈라진 발 뒷꿈치는 개인의 청결도까지 의심케 할 수 있어 관리가 꼭 필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각질 제거도 함부로 했다간 큰 코 다친다. 정확히는 피부가 다친다. 하얀 각질을 없애려다 되레 피부만 벌겋게 상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피부에 따라 스크럽 선택도 달라져야 한다는 의미다. ◆바디 미스트는 가라, 코 찌르는 딸기향 기자가 사용한 제품은 애경산업 샤워메이트의 '아이스크림 바디 스크럽' 스트로베리(딸기)다. 제품명처럼 진짜 아이스크림처럼 생겼다. 깜찍한 용기, 동봉된 미니스푼, 뚜껑을 열면 확 풍겨오는 단내 때문이다. 편의점 아이스크림 냉동고에 넣어놓으면, 한 입 먹을 때까지 제품의 정체를 모를 것 같다. 스트로베리 외에 쿠키앤크림, 피스타치오, 망고탱고 등 3가지 향이 있다고 하는데, 후기를 찾아보니 스트로베리 만큼이나 다른 향들도 먹음직스럽다고 한다. 스트로베리의 경우, 막대사탕인 츄파춥스 딸기맛 향과 무척 비슷하다. 향이 강렬한 만큼 지속력도 좋다. 자기 전 샤워할 때 사용하면 아침까지 은은하게 향이 코끝을 맴돈다. 따라서, 인위적인 향이나 달콤한 냄새를 싫어한다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따갑진 않지만…강력한 효과는 '글쎄' '아이스크림 바디 스크럽'은 타 스크럽과 비교해, 사용 직후 효과가 크게 눈에 띄는 편은 아니다. 거꾸로 말하면 자극이 적어 민감한 건성 피부가 쓰기에 좋을 것 같다. 이 제품의 제형은 육안으로 봐도 묽고 촉촉하다. 되직한 타 스크럽제의 제형과는 차이가 있다. 의외인 것은 피부에 발랐을 때 줄줄 흘러내릴 정도는 아니라는 점이다. 촉촉한 제형이라 팔에 시험할 땐 물 없이 롤링해봤는데, 아프거나 따갑지 않은 수준이었다. 다리에 해본 시험은 보다 만족스러웠다. 모공각화증이 심하지 않은 정도로 있는 편인데, 자극이 덜한 편인지 사용 후 피부가 일어나거나 빨갛게 변하지 않았다. 첫 사용 후 제품 설명을 찾아보니 이 제품에는 캘리포니아산 호두껍질이 함유돼 각질 및 노폐물 흡착을 도와준단다. 또, 피부 진정을 돕는 살구씨가 함유돼 자극은 덜하지만 각질은 말끔하게 제거해 준다고 한다. 제품 사용 후, 피부에 촉촉함이 남아있는 것은 장점 중 하나다. 제품 설명에 따르면 아미노산,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한 3종 보습오일(호호바, 아보카도, 아르간)이 포함돼 있어서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있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다만, 부드러운 제형인지라 발 뒷꿈치나 무릎 등에는 물 없이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 제품은 깜찍한 용기 디자인과 달리 300g의 대용량이다. 애경산업의 직영몰인 'AK 뷰티(BEAUTY)'에서 11일 기준 8900원에 판매되고 있어 '가성비'를 충족할 수 있을 것 같다. 정가는 1만2900원이다.

2019-07-11 12:30:0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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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물량 늘며 주담대↑…올해들어 최대치

지난달 주택담보대출이 3조9000억원 늘면서 지난달보다 증가폭이 확대됐다. 전세자금 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신규아파트 입주 관련 자금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2019년 6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626조4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3조9000억원 증가했다. 증가액은 전월보다 1조원 가량 늘어난 규모로 지난해 12월(4조9000억원) 이후 7개월 만에 최대치다. 6월 기준으로는 2017년(4조3000억원) 이후 최대다. 주택 입주물량이 누적되면서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커졌다. 올해들어 지난달까지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9000호를 기록했다. 한은 관계자는 "최근 주택담보대출은 입주 관련 수요의 영향을 받고 있다"며 "신규아파트 입주물량에서 나오는 대출 수요가 커 지난달보다 증가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달 말 848조9000억원으로 한 달 새 5조4000억원이 증가했다. 가계대출 증가액도 지난해 12월 이후 7개월 만에 최대치다. 다만 6월 기준으로는 2015~2018년 평균 증가액인 6조5000억원보다 줄었다. 통상적으로 5월 경 신용대출이 증가하는 계절적 요인이 해소되면서 기타대출 증가폭이 전월(2조1000억원)대비 1조5000억원으로 축소된 영향이 컸다. 지난달 기업대출은 2조1000억원 증가한 851조9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월(6조원)보다 증가규모가 축소됐다. 대기업대출은 지난달 분기말을 맞아 대출액이 일시상환되면서 2조2000억원 감소전환됐다. 반면 중소기업대출은 중소법인에 대한 대출 취급 노력 등으로 증가세가 지속됐다. 다만 전월 5조4000억원에서 지난달 4조3000억원으로 증가 규모는 줄었다. 회사채의 경우 분기말 요인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투자수요 등 양호한 발행여건에 힘입어 2조4000억원 순발행을 지속했으며, 그 규모도 전월(5000억원)보다 늘었다.

2019-07-11 12:00:0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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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제주 지역 베이커리와 한정 샌드위치 출시

CU, 제주 지역 베이커리와 한정 샌드위치 출시 제주도 CU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샌드위치가 있다. 편의점 CU는 11일부터 제주산 백년초와 녹차를 활용한 샌드위치 3종(제주 백년초 크랩맛살 샌드위치, 제주 백년초 계란 샌드위치, 제주 녹차 에그스크램블 샌드위치)을 제주 지역에서만 판매한다고 밝혔다. 선인장 과실인 백년초는 제주도 지방기념물 제 35호로 붉은 빛을 띄며 상큼하면서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제주 녹차는 일본의 시즈오카현, 중국의 절강성과 함께 세계 3대 녹차 산지로 꼽힐 만큼 유명하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주 한정 샌드위치 3종은 CU와 제주 지역 베이커리 제조사가 손잡고 제주도 특산품 백년초와 녹차를 활용해 특별제조한 백년초 식빵과 녹차 식빵을 사용했다. 일반 식빵과 다르게 백년초즙과 녹차원액이 들어가 각각 붉은빛과 초록빛을 띠며, 은은한 백년초와 녹차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식감 역시 일반 식빵보다 촉촉하고 부드러워 테두리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샌드위치 속도 인기 토핑으로 선별했다. '제주 백년초 크랩맛살 샌드위치'에는 감칠맛 나는 게맛살 샐러드와 신선한 토마토, 양상추를 넣었으며, '제주 백년초 계란샌드위치'는 고소한 에그 샐러드로 듬뿍 채웠다. '제주 녹차에그스크램블 샌드위치'에는 다진 야채를 넣고 만든 스크램블에그와 스모크햄을 토핑했다. 이렇듯 CU가 제주 한정 상품을 선보이게 된 것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제주를 찾는 고객들이 제주도를 대표하는 특산물을 CU에서 보다 친근하게 맛보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실제로, CU가 앞서 전국 각지의 유명 특산물을 활용해 출시한 속초홍게라면, 청양고추라면, 횡성한우 도시락 등은 속초, 청양, 횡성 등 해당 지역에서 전국 평균 대비 4배 가량 높은 매출 순위를 보이며 '지역 특수' 효과를 입증했다. 박상아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MD(상품기획자)는 "지역 차별화 상품들이 기념품 같은 역할을 하면서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도 톡톡히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품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다양한 가치를 전해줄 수 있는 지역별 시그니처 메뉴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1 11:54:21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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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김천시와 손잡고 지역상생 활성화 나선다

이마트24, 김천시와 손잡고 지역상생 활성화 나선다 편의점 이마트24는 지난 10일 김천시청에서 김천시, ㈜대정과 함께 김천지역의 소외계층 복지 향상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충섭 김천시장, ㈜대정 정동희 대표이사, 이마트24 조두일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마트24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FF공장 생산 상품 지원 ▲편의점 인프라 활용해 김천시 복지 정책 홍보 ▲프레쉬푸드 상품 개발 시 김천지역 특산품 활용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마트24는 김천시의 아동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에 FF공장에서 생산된 이마트24의 프레쉬푸드 상품(도시락, 김밥, 샌드위치 등)을 지원한다. 또한, 이마트24 편의점 내 POS화면, 자사 홍보채널을 통해 김천시 복지정책을 홍보하고, 프레쉬푸드 개발 시 김천지역의 특산품(포도, 자두, 호두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마트24는 올해 초 프레쉬푸드 생산 전문업체인 ㈜대정과 함께 김천 FF전용공장을 설립했다. 이 신축 공장은 편의점 전용 프레쉬푸드(Fresh Food)공장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하루에 18만식의 간편식품의 생산이 가능하다. 이마트24와 ㈜대정은 김천 공장 설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상생방안을 고민한 끝에, 김천 지역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김천시와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조두일 이마트24 부사장은"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편의점의 자원을 활용한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19-07-11 11:51:47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