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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 '더 뉴 QM6' 전국 시승 이벤트 실시

르노삼성차는 '더 뉴 QM6' 출시를 기념해 전국 단위 시승 이벤트 '경험하라, 더 뉴 QM6(EXPERIENCE. THE NEW QM6)'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새로워진 QM6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국 시승 이벤트는 전국 르노삼성차 170개 영업점에서 진행한다. 시승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르노삼성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시승은 오는 28일까지 할 수 있다. 르노삼성에 따르면 이번 시승 이벤트로 더 뉴 QM6의 플래그십 프리미에르(PREMIERE)부터 경제성을 업그레이드한 액화석유가스(LPG) 모델까지 두루 경험해 볼 수 있다. 또 여름휴가를 앞둔 고객들을 위한 맞춤 선물도 준비했으며, 행사 기간 중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제주 히든 클리프 항공권과 숙박 패키지를 증정한다. 추첨 결과는 다음 달 12일 홈페이지 공지, 개별 통보한다. 르노삼성차는 시승 완료 후 소감과 필수 해시 태그를 인스타그램에 올린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증정하는 '해시 태그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 6월 새롭게 출시한 더 뉴 QM6는 기존의 가치와 존재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정교함을 개선한 QM6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상품성이 더욱 향상된 QM6 GDe와 함께 차별화된 디자인을 지닌 최상위 플래그십 더 뉴 QM6 프리미에르(PREMIERE), 국내 유일 LPG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더 뉴 QM6 LPe로 구성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멀티미디어와 뒷좌석 리클라이닝 등 편의사양을 높여 패밀리 SUV로서 이미지를 강화했다. 김태준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은 "이번 전국 시승 이벤트는 더 뉴 QM6의 개선된 품질 경쟁력을 더욱 많은 고객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게 하려고 마련됐다"며 "르노삼성차 영업점과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차별화된 더 뉴 QM6 전체 라인업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2 10:12:55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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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이산화탄소 줄인 'NEW 에코 가스레인지' 출시

SK매직은 일산화탄소 배출을 줄여 주방의 공기질까지 생각한 신제품 'NEW 에코 가스레인지'(사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해 새롭게 개발한 뉴에코 버너를 채용해 일산화탄소 농도를 국내 최저 수준인 0.017%로 낮췄다. 이 수치는 KS규격 일산화탄소 농도(0.14%)보다 90% 이상 저감한 수치로 사용자가 일산화탄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편의성과 안전성도 강화했다. 화력의 세기를 4단계로 세분화해 요리에 따라 최적의 조리가 가능하며 허리를 숙여 불을 볼 필요 없이 손의 감각만으로 화력을 조절할 수 있다. 특히, 기존 화력의 50~60% 수준인 미세화력 구현이 가능해 조림, 구이, 죽 등을 태우지 않고 조리할 수 있다. 바닥 온도를 감지해 고온으로 올라가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주는 '과열방지 안심센서' 기능과 2개의 가스 분출구로 안정적인 불꽃 유지를 가능하게 해주는 '듀얼 노즐', 대용량의 용기도 안정적으로 지지해할 수 있는 '5발형 그레이트'를 채용해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원터치 점화 기능, 전면 건전지 교체 케이스, 음식물 내부 침투를 막는 '슈퍼 실드탑', 청소가 용이한 '완전 분리형 버너' 기능을 더해 편의성을 높였다. SK매직 관계자는 "SK매직은 일산화탄소에 대한 고객의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일산화탄소 발생이 거의 없는 뉴에코 버너 개발에 성공했다"며 "국내 토종 기업으로서의 사명을 갖고 혁신적인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 가스레인지 시장을 연 일본기업 린나이를 제치고 1위 자리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7-12 09:57:5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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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영글로비스'와 함께 하는 사업장 견학 참가자 모집

현대글로비스가 대학생 초청 사업장 견학 행사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현대글로비스는 대학생 기자단 '영글로비스'의 온라인 홍보채널을 방문한 대학생들을 초청해 사업장을 견학하는 행사를 오는 26일에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들은 영글로비스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2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현대글로비스는 물류 현장을 돌아볼 기회가 적은 대학생들에게 사업장 견학을 통해 물류 관련 지식 및 경험을 제공하고자 4년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 영글로비스가 온라인에서만 활동하던 네티즌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견학에 참가하는 대학생들은 평택항 자동차선 전용부두, 아산 KD센터, 시화 자동차 경매장 등 현대글로비스의 자동차 물류 사업장을 차례로 돌아보고 담당자의 현장교육도 받을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이번 견학 행사는 자동차와 물류산업을 좋아하는 대학생들이 사업장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글로비스를 활용해 대학생들과의 소통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19-07-12 09:52:11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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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 여름 휴가 평균 4.1일, 평균 57.9만원 쓴다

휴넷, 1060명 대상 조사…지난해보다 일수·금액 줄어 직장인들은 이번 여름에 평균 4.1일의 휴가를 보내고, 평균 57만9000원을 쓸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보다 휴가 일수는 0.2일, 지출은 1만7000원 줄어든 것이다. 휴가 시기는 8월 초순이 가장 많았고, 7월 하순, 8월 하순, 9월 이후 순이었다. 휴넷이 직장인 10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12일 내놓은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6.0%가 올해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반면 14%는 여름휴가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또한 올해 여름휴가 기간은 평균 4.1일로 집계됐다. 기간별로는 3일(36.4%), 5일(20.2%), 4일(17.1%), 7일 이상(11.0%) 순이었다. 여름휴가 비용은 평균 57만9000원으로 조사됐다. '30만원 이상~50만원 미만'이라는 응답이 27.2%로 가장 많았으며 '100만원 이상'이 20.6%로 2위를 차지했다. '10만원 이상~30만원 미만' 17.1%, '70만원 이상~100만원 미만' 16.7%, '50만원 이상~70만원 미만' 14.0%, '10만원 미만' 4.4% 순이었다. 휴가 일정은 '8월 초순'(25.7%)과 '8월 중순'(20.8%)이 가장 많았다. '이미 다녀왔다'는 응답도 3.5%에 달했다. 여름휴가 계획으로는 '국내여행'을 하겠다는 응답이 60.4%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해외여행'(31.3%), '집에서 휴식'(4.8%), '이직준비'(1.8%), '자기계발'(0.9%) 순이었다. 또한 휴가를 함께 보낼 대상은 '가족과 함께'(67.8%)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친구'(17.2%), '혼자'(7.9%), '회사 동료나 동호회 사람'(3.5%)으로 나타났다. 한편, 여름휴가 계획이 없다고 답한 직장인의 경우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54.1%)가 2위인 '다른 기간에 휴가를 쓰려고'(24.3%)와 큰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전년 조사에서 '경제적 이유'와 '다른 기간 휴가'가 공동 1위를 차지한 것과는 다른 양상이다. 이어 '회사에서 휴가 날짜를 줄여서'(5.4%), '회사 업무가 너무 많아서'(2.7%), '연차수당이라도 받으려고'(2.7%)가 뒤를 이었다.

2019-07-12 09:29:39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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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 통합배관시스템 '히티허브' 에너지위너상

경동나비엔은 통합배관시스템 '히티허브(Heaty Hub)'로 제 22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에너지의 비효율적인 소비로 인한 경제적, 환경적 부담을 덜고, 에너지 고효율 제품의 생산과 소비를 독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시상에서는 고효율 에너지 제품 및 기술 개발, 에너지의 효율적 관리 등을 통해 에너지 절감과 환경보호에 기여한 업체와 기관이 선정됐다. 경동나비엔은 중앙난방 열원의 공급 배관을 통합해 에너지를 절감하는 통합배관시스템 '히티허브'로 건축·건물 부문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에너지 절감 효과를 인정받았다. 이는 1997년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이 제정된 이후 경동나비엔이 수상한 9번째 상으로 업계 최다 수상실적이기도 하다. '히티허브'는 경동나비엔이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세계 최고 수준의 난방 및 온수 제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한 고효율 에너지 시스템이다. 기존의 중앙난방이 난방과 급탕을 별도의 배관으로 공급해 총 4개의 파이프를 필요로 했던 것에 반해 히티허브는 난방만을 공급하는 2 파이프 방식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급탕 배관을 없앤 대신 세대 내에 설치된 열교환기를 이용해 급수를 가열하는 방식으로 온수를 공급한다. 또한, 콘덴싱 가스보일러와 마찬가지로 연소 과정에서 환수되는 열을 한 번 더 활용하는 방식을 적용해 환수 온도에 따른 방열 손실을 낮췄고 이를 통해 최대 12.7%까지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배관 통합은 에너지 절감 외에도 다양한 측면의 효율 향상을 이끌어냈다. 사용자 편의성도 한층 향상시켰다. 세대 내 설치된 열교환기를 이용해 온수를 공급하는 방식을 적용했기 때문에 계절에 관계없이 연중 24시간 난방과 급탕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사용자가 급탕 온도를 설정할 수도 있다. 경동나비엔 김시환 마케팅본부장은 "이번에 수상한 히티허브 시스템은 중앙난방의 안정성과 개별 제어의 편의성을 모두 갖춘 새로운 에너지 절약형 난방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 기기 개발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7-12 09:20:47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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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GTX-A노선·용인경전철 연장 등 교통망 구축에 박차

용인시가 지역 발전을 위한 최우선책으로 ‘교통망 구축’에 적극 나섬에 따라 신규 교통망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과 동시에 일대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반적으로 신규 교통망이 확충될 경우 편리해진 교통환경에 따라 새로 유입되는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늘어난 유동인구에 따른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특히 새로이 구축되는 교통망이 서울, 특히 강남권과 통할 경우 그 효과는 더욱 극대화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현재 용인시가 노력을 쏟는 교통망 역시 서울 접근성을 크게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곳들이다. 실제로 용인시는 최근 수도권 광역교통대책을 관장하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수도권 동남권 지자체 간담회’에서 용인시의 광역교통 대책 수립을 적극 건의했다. 주요 건의 사항으로는 우선 3기 신도시에 포함된 용인플렛폼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 측면에서 △경부고속도로 보정동 스마트IC 신설 △동백~GTX용인역~성복역 철도연결 △국지도 23호선(보라동~보정동) 대심도 도로건설 △국도 43호선(풍덕천~오산리) 지하도로 건설 △GTX용인역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 관련, △평택-부발선에 반도체클러스터 역사 추가반영 △국지도 57호선(용인 운학동~반도체클러스터 확장) △용인서울고속도로 보조 광역도로 건설 △분당선 노선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국도 43호선(풍덕천~오산리) 지하도로 건설 △국도 42호선(용인 남동~제일리) 대체 우회도로 건설 등도 건의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용인시의 적극적인 움직임에 힘입어 향후 교통망 구축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물론, 투자 움직임도 활발해 질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신규 인구유입을 통해 일대 상권이 크게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상가가 유망투자처로 꼽힌다. 이 가운데 해당 교통망 확충의 최대 수혜지에서 상가가 공급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신동백지구에서 공급되는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가 주인공. 상가는 현재 상황만으로도 안정적인 배후수요를 확보했다고 평가받는 가운데, 신규 교통망 구축 시 신규 수요 유입으로 인한 상가 활성화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상권 자체가 발전함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까지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실제로 상가 주변으로는 분당선 및 신분당선 환승역인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어정역이 가깝고 새로 개통될 GTX 용인역(가칭, 2023년 개통예정)도 인접하다. 또한 제2경부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서울-세종고속도로 등도 인근에서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교통망은 더욱 좋아진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는, 총 1187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인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의 단지 내 상가로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 등이 함께 조성된다. 특히 상가를 둘러싸고 약 7000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는 항아리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주변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신축상가라는 점에서 희소성까지 보장되고, 3만여 세대의 동백지구와 신동백지구의 최중심 입지로 해당 수요자들도 모두 흡수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여기에 무려 1000세대가 넘는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의 고정수요를 고정이자 독점으로 확보해 연중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데다,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현재 100%분양이 완료된 상황으로 준공 시 빠른 입주마감도 예상되는 만큼 상가활성화에 소요되는 시간도 짧을 전망이다. 또한 동백죽전대로변에 자리잡아 분당, 판교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영동고속도로 마성IC와 경부고속도로 신갈JC 진입이 수월해 서울 및 수도권 전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고, 삼막곡~동백간도로를 통해서는 용서고속도로 진입도 수월해 광역수요 확보도 가능하다. 상가 주변으로 대규모 근린공원이 연결되어 조성되며, 동진원1공원, 동백호수공원, 한들공원, 다올공원 등도 공원 나들이객을 유인하기도 좋다. 단지에서 차로 3분여 거리에 약·의료기기·바이오산업 등 의료연관 분야의 기업들이 들어서는 용인연세의료복합단지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며, 용인 최초의 공공산업단지인 용인테크노벨리도 차로 약 7분 거리에 위치한다. 특히 용인테크노밸리는 약 84만㎡ 규모로, 완공 시 400여 업체에 7000여 명 이상 직원이 상주할 예정이라 향후 수요는 더욱 확대된다. 인근 보정동, 마북동, 신갈동 일대에 390만㎡의 첨단산업업무단지도 조성 예정으로 이들 사업 완료 시 기업체 근로자 등 관련 배후수요는 대폭 늘어나 상가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설계도 뛰어나다. 동백·신동백 지구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무려 300m 길이로 조성돼 일대 수요자들에게 각인되기 쉽고, 일대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가능성도 높다. 게다가 고객들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문화체육시설을 포함해 총 175대를 수용 가능한 주차공간을 확보했고, 출입구 및 이동 동선, 고객 휴게공간까지 신경 써 만족도는 더욱 높을 전망이다. 분양가도 합리적이다. 1층 상가의 분양가가 3.3㎡당 1000만원대부터 시작해 주변 대비 저렴해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분양가 부담이 적은 만큼 향후 임대 시 보증금 및 월세 책정 시에도 유리해 공실 걱정을 낮출 수 있다. 한편 ‘신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애비뉴’ 홍보관은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인근에 위치하며 성황리 분양중이다.

2019-07-12 09:0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