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위비크라우드, 영화 '광대들:풍문조작단' 크라우드펀딩 투자자 모집

다음달 21일 개봉예정인 영화 '광대들:풍문조작단' 이 우리종합금융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위비크라우드에서 투자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광대들: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돼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로, 완벽한타인(529만명), 독전(520만명), 암살(1270만명) 등의 흥행기록 사이에서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해왔던 배우 조진웅의 2019년 첫 번째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 투자유치가 어려운 독립영화 등이 주로 펀딩을 진행했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상업 영화의 크라우드펀딩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광대들:풍문조작단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 투자자들도 투자가 가능한 광대들:풍문조작단 영화의 크라우드펀딩은 8월 13일까지 진행 예정이다. 한편 위비크라우드는 크라우드넷에 등록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13개사 중 유일한 벤처캐피탈협회 회원사다. 우리금융그룹의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혁신성장기업 성장을 위한 자금조달을 지원하며, 투자자에게는 유망기업에 대한 투자기회를 제공하는 공신력 있는 플랫폼이다. 위비크라우드는 영화 '챔피언',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스타트업 '엠프로스'의 자금조달에 성공하고, 콘텐츠 사업화 스타트업 '핸드허그'의 발행채권 만기에 따른 원리금 상환을 7%로 마무리 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중심의 흥미로운 투자 포트폴리오를 투자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2019-07-24 10:04:08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신한카드, 딥온 체크카드 출시

신한카드는 간편결제에 특화된 'Deep On 체크카드'(이하 딥온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딥온 체크카드는 먼저 이용실적에 상관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마이신한포인트 0.2%를 적립해주며, 간편결제 등 대상 가맹점 이용 시 최대 2.0%까지 특별적립이 적용된다. 또 각종 간편결제 시 이 카드를 등록해 온라인 결제하면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2.0%까지 특별 적립해준다. 신한PayFAN(신한페이판), 삼성페이, LG페이, 스마일페이, 네이버페이, 11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SSG페이, L페이가 대상이다. CU 편의점과 스타벅스, 투썸플레이스 등 오프라인 생활 편의가맹점에서 결제하거나 쿠팡 정기배송, 리디북스, 한국야쿠르트 등을 매월 자동결제하면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이용금액의 최대 2.0%까지 특별 적립해준다. 딥온 체크카드 특별적립은 전월 30만원 이상~60만원 미만 이용 시 1.0%가 적립되며 전월 60만원 이상 이용 시 2.0%가 적립된다. 특별적립뿐만 아니라 해외이용금액의 0.5%, 해외 현금 인출액의 1.5%가 적립되는 해외이용적립 서비스도 제공된다. 딥온 체크카드는 별도 연회비가 없으며, 통합 적립한도 월 2만원 내에서 포인트가 적립된다. 신한카드는 상품 출시에 맞춰 8월 31일까지 카드 이용 금액대별 CU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카드 발급 후 10만원·30만원·50만원 이상 이용하는 고객에게 2000원·5000원·1만원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일본ATM에서 10만원·30만원·50만원 이상 인출하는 고객에게 2000원·5000원·1만원 편의점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딥온 체크카드는 신한은행 영업점 등 다양한 채널에서 신청 가능하다. 카드 및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신한카드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만큼 온라인 간편결제 혜택와 함께 각종 오프라인 생활 편의 가맹점 혜택을 두루 담은 체크카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19-07-24 10:04:06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가을편' 디자인 공모

교보생명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선보이는 광화문글판 '가을편'의 디자인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지난 2014년부터 '광화문글판 대학생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해왔다. 이번 광화문글판 '가을편'은 이생진 시인의 '벌레 먹은 나뭇잎'이 선정됐다. 잠시 역경이 있더라도 그것이 훗날 보람찬 흔적을 남기는 일이라면 아름다운 것이라는 '희생의 가치'를 시구에 담았다.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가을편' 문안에 어울리면서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고 계절감을 전할 수 있는 디자인을 우수작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국내외 대학생,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개인이나 팀(3인 이하)으로 응모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교보생명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출품작은 대학교수, 디자인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광화문글판 디자인 선정위원회가 심사한다. 수상작은 다음 달 9일 교보생명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에는 300만 원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수상작은 오는 9월부터 3개월간 광화문 교보생명빌딩과 강남 교보타워 등에 게시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올가을 대학생의 따뜻한 감성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광화문글판'이 시민을 만나게 될 것"이라며 "서울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광화문글판을 통해 청춘과 꾸준히 소통하고 교감하겠다"고 말했다.

2019-07-24 10:00:02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KB손보, 고객참여형 보험금 지급 서비스 오픈

KB손해보험은 고객 스스로 손해사정하고 보험금 지급을 결정할 수 있는 고객참여형 보험금 지급 시스템 'U-Self Claim System(유셀프클레임시스템)'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에는 고객이 가입담보 확인부터 청구서류 작성, 신청 등의 과정을 거치면 보험사에서 손해사정을 통해 보험금 지급 심사·결정 후 보험금이 지급됐다. 반면 KB손보가 새롭게 선보인 'U-Self Claim System'은 보험사가 청구 가능한 보험금을 먼저 안내하고 이를 고객이 손해사정 후 지급 결정하면 바로 보험금이 지급되는 방식으로 보험사 중심이었던 종전의 보험금 청구 과정을 고객 중심으로 전환했다. 이번 서비스는 KB손보의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을 함께 가입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장기보험 보장담보인 '자동차보험료할증지원금' 특약에 한해 우선 적용된다. 고객이 자동차보험 보상처리를 받은 경우 이 시스템이 해당 운전자의 '자동차보험료할증지원금' 담보 가입 여부를 자동으로 인식해 문자 알림을 보낸다. 문자를 받은 고객은 KB손보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지급 보험금과 직업 변경사항 확인 후 지급을 결정하면 당일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다. KB손보는 이번 Self Claim 방식의 보험금 청구 시스템 도입을 통해 사고 접수, 보험금 산출에 관한 업무 프로세스의 개선과 이를 통한 고객 편의성 제고는 물론 금융당국이 강조하고 있는 보험금 찾아주기 정책에도 부합할 수 있어 관련 시스템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KB손보 관계자는 "향후 자동차 사고로 인한 장기보험 의료비, 일당 등의 영역에서도 보험금 셀프 클레임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KB손해보험의 경영방침인 '고객중심경영'에 걸맞은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24 09:53:41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윤대희 신보 이사장, 혁신아이콘 선정 기업 방문·소통 강화

신용보증기금은 윤대희 이사장이 지난 23일 신보 '제1기 혁신아이콘' 선정기업인 ㈜에스오에스랩을 방문해 선정서를 수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신보는 혁신생태계 조성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월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7월 초 유니콘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 6개를 제1기 혁신아이콘으로 선정했다. 선정기업에게는 기업당 최대 100억원을 지원하고 신설한 전담조직을 매칭해 분야별 컨설팅과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밀착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스오에스랩은 2016년 6월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자동차와 드론의 자율주행, 장애물 회피 등에 필요한 핵심기술인 라이다(LiDAR : Light Detection And Ranging)를 개발하고 있다. 본격적인 제품 양산에 들어가지 않은 사업화 초기기업임에도 불구하고 2018년 미국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페스티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 라이다 개발을 선도하는 '기술의 우수성', 자율주행사업 관련 '비즈니스모델의 혁신성' 등을 높이 평가해 신보가 제1기 혁신아이콘으로 선정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정지성 ㈜에스오에스랩 대표이사는 성장자금 조달의 어려움 등 스타트업의 애로사항을 얘기하며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처럼 혁신성 평가를 통한 지원사업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윤대희 이사장은 혁신아이콘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윤 이사장은 "신보는 최근 유니콘기업 육성을 위한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 민간투자유치 플랫폼인 'U-Connect'를 잇따라 도입하며 혁신생태계 조성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혁신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데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24 09:44:34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캠코-부산은행, BUFF 4기 금융전문역량 프로젝트 경진대회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BNK부산은행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캠코마루에서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BUFF)' 4기 금융전문역량(FSC) 프로젝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올해 3월 출범한 BUFF 4기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 분야 전문 프로젝트 수행능력과 팀워크를 점검하고 캠코와 부산은행의 신사업 추진전략 등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훈련을 통해 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직무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경진대회는 캠코의 ▲수행업무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또는 사회적 가치 구현 방안 ▲국내 NPL 시장에서의 공공성을 가진 캠코의 역할 및 BNK부산은행의 ▲'고객관점의 서비스 향상을 위한 AI금융서비스 학대방안 ▲고객중심경영을 위한 비대면 채널의 운영 전략 등 4개 주제를 대상으로 총 10개팀, 108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캠코·부산은행의 내부 전문가와 '함께일하는재단'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창의성과 문제해결능력, 발표충실도 등의 심사를 거쳐 총 6개팀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온커리어'팀, 우수상은 '부러썸 서비스'팀과 '온마켓'팀, 장려상에는 'SILVER FAST'팀과 'BNK캐슬'팀, '상시적 기업구조조정을 위한 플렛폼 발전방향'팀이 각각 선정됐다. 최우수상 1개팀에는 장학금 150만원, 우수상 2개팀에는 각 100만원, 장려상 3개팀에는 각 30만원 등 총 44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문창용 캠코 사장은 "대학생들이 금융지식을 함양하고 실무역량을 강화할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24 09:33:40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이스타항공, 중국 최대 LCC 춘추항공과 공동운항 추진

이스타항공은 지난 23일 중국 상하이 힐튼홍차오호텔에서 중국 최대 저비용항공사(LCC)인 춘추항공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종구 이스타항공 대표, 왕쯔지에 춘추항공 총재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주요 노선에 대한 공동운항을 비롯한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게 된다. 먼저 이스타항공은 춘추항공과 인천~상하이 노선을 공동운항함으로써 현지 인바운드 수요를 확보하고 스케줄의 선택폭을 넓힌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12일 그간 대형항공사(FSC)만 취항해 온 인천~상하이 노선에 신규 취항한 바 있다. 이스타항공은 또 올해 동계시즌에 취항을 준비 중인 제주~상하이 노선에서도 춘추항공과 공동운항을 추진, 영업 시너지를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이스타항공은 춘추항공과 함께 상호 노선을 연계할 수 있는 인터라인 판매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이스타항공은 향후 자사의 거점공항인 인천·김포·김해·청주·김해·제주공항, 춘추항공의 거점공항인 상하이·스좌장·선전·선양 등을 연결한 연계상품을 개발 해 차별화 된 노선경쟁력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최종구 대표는 "춘추항공과 이스타항공은 지난 2009년부터 인연이 되어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고 전략적 파트너 관계까지 발전하게 됐다"면서 "한국과 중국은 상호간 항공교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으로, 두 항공사간 경쟁과 협력은 양국 국민들의 항공편의를 높이고 교류 증대를 이끌어 내는 데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24 09:27:26 정연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