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헌옷'이 '지갑'으로? 롯데百, 업사이클링 제품 선보여

'헌옷'이 '지갑'으로? 롯데百, 업사이클링 제품 선보여 롯데백화점이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비를 위한 색다른 시도를 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8일부터 영컨템포러리 자체 브랜드인 '엘리든 플레이'에서 '업사이클링'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업사이클링 제품이란 기존에 존재하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 하는 차원을 넘어 디자인을 가미하고 변형해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탈바꿈시킨 제품이다. 실제로 최근 업사이클링을 전문적으로 하는 브랜드들도 주목 받고 있다. 대표 브랜드로는 폐간판을 활용해 가방과 악세서리를 제작하며 국내에도 매장을 갖고 있는 독일 브랜드 '프라이탁(FREITAG)'과, 국내 브랜드로 폐우산과 간판 등을 활용해 클러치, 여권 지갑 등 잡화를 제작하는 '누깍', '큐클리프' 등이 있다. 롯데백화점은 '엘리든 플레이'에서 선보였던 17년 S/S(봄여름) 상품들 중 색감이 화려하고 독특한 소재의 의류 6종을 선별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월렛(손지갑)' 6종으로 재탄생시켰다. 빨강, 파랑 등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한 '엘리든 플레이 업사이클링 월렛' 6종은 각 3만 8000원에 1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이 의류를 이용한 업사이클링 제품 판매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패션의 경우 트렌드가 굉장히 빨리 변화하기 때문에, 트렌드에 맞지 않는 의류의 경우 컬러와 소재를 다르게 배합해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것이 고객에게는 물론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더욱 가치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롯데백화점은 폐우산을 활용해 다양한 잡화를 생산하는 국내 브랜드 '큐클리프'와 협업해 의류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큐클리프'는 폐우산을 지갑이나 필통과 같은 잡화로 제작해 왔으며, 롯데백화점과 최초로 의류를 활용해 제품을 제작하게 됐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월렛에 이어 추후 스카프, 액세서리 등 다양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김재열 PB운영팀장은 "최근 환경을 생각하며 소비하는 트렌드에 맞춰 업사이클링 제품들을 기획하게 됐다"며, "추후에도 롯데백화점이 앞장서서 트렌드에 맞는 소비를 제안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8-07 14:09:4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부활' 꿈꾸는 한국지엠…노조, 파업으로 제동?

한국지엠이 각종 프로모션과 신차 출시 예고 등으로 실적 반등에 나서고 있지만 평행선을 달리는 노사 관계는 풀어야 할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지엠은 군산 공장 폐쇄를 시작으로 쉐보레 국내 철수설 등 다양한 논란에 휩싸였다. 산업은행으로부터 8000억원을 지원받으면서 어렵사리 경영정상화가 되는 듯 보였으나 노조 수뇌부의 총파업 선언으로 향후 순탄치 않은 행보가 예상되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지엠은 올해 1~7월간 국내 시장에서 4만2352대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17.8% 감소한 것으로 신차 출시 부족과 다양한 라인업 확보 미비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반면 올해 월별 실적을 분석해 보면 다소 긍정적인 추이를 엿볼 수 있다. 한국지엠은 지난 1월에 5053대를 판매했고 2월 5177대, 3월 6420대, 4월 6433대, 5월 6727대로 최근 4개월간 성장세를 이어갔다. 6월에는 5788대 판매로 다소 주춤했으나 지난달 6754대로 다시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 이번 달 들어 한국지엠은 '쉐비 페스타' 등 공격적 프로모션과 서비스 개선으로 고객 신뢰회복에 나섰다. 선수금과 이자가 없는 '더블 제로' 무이자 할부는 36개월이던 할부 가능 개월 수를 최대 50개월로 확대 운영하며 주력 모델인 스파크의 10년 할부 등의 파격적인 조건도 내걸었다. 그러나 한국지엠의 이 같은 날갯짓과 달리 노사 간 갈등 양상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 지부가 7일을 기점으로 파업을 진행하겠다고 예고했기 때문이다. 한국지엠 지부는 지난달 25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했다. 신차 콜로라도와 트래버스가 출시되고 전략 차종 트레일 블레이저의 국내 생산이 확정된 현시점이 파업하기에 가장 유리한 시기라는 게 노조 측의 입장이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쟁의조정 신청 결과가 나온 후 파업 찬반투표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절차 상 다음 주 쯤 파업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노조는 사측에 ▲군산 휴직자 포함 전 조합원 기본급 12만3526원 인상 ▲통상임금 250% 규모 성과급 ▲사기진작 격려금 650만 원 등을 요구해왔다. 그러나 사측은 지난 5년간 총 4조4000억원의 적자를 냈고, 올해도 경영 정상화가 어렵다는 이유로 노조 요구를 거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19-08-07 14:01:28 정연우 기자
기사사진
포스코, 한 번에 3층 쌓아올리는 건설신기술 P-Box 접합공법 개발

포스코가 고객사와 함께 개발한 'POSCO-Box 기둥(이하 P-Box 기둥)과 철근콘크리트 보 접합공법'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신기술로 지정됐다. 7일 포스코에 따르면 최근 몇 년간 지진 발생으로 인한 내진설계 의무 건축물 증가와 친환경 중시 등 건설산업 고객사들의 요구에 맞춰 종합건설사인 포스코건설, 한라, 한양, 호반과 설계 및 엔지니어링사인 피컴스와 공동으로 P-Box 접합공법을 개발했다. 또 포스코는 강소고객사인 ㈜덕암테크에 고강도강을 적용한 P-Box제품 제작을 할 수 있도록 강재이용기술을 지원해, 고객사의 기술력 향상과 매출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신기술 공법은 콘크리트를 채워 넣은 P-Box강관 기둥에 가로 방향의 철근콘크리트 보를 접합한 것으로, 기존 철근콘크리트 공법보다 10~15% 공사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탄소배출량도1.5% 이상 저감할 수 있어 친환경적이다. 기존 철근콘크리트 방식이 한 층씩 쌓아 올려야 하는 것과 달리, P-Box강관은 하나의 높이가 3층에 해당하는 15m로 한 번에 3층씩 쌓아 올려 공사기간이 대폭 단축된다. 특히 P-Box에 적용된 HSA600은 인장강도 600메가파스칼(MPa)을 보증하는 건축용 열연강재로, 굽힘과 용접 시 변형발생을 최소화한 포스코의 월드톱프리미엄(WTP)제품이다. 현재 내진 성능을 갖춘 인장강도 600MPa 이상의 열연강재는 포스코만 생산이 가능하다. 이번 기술을 개발한 김진원 포스코 철강솔루션연구소 책임연구원은 "포스코의 소재와 기술력을 토대로 기술 연구에 착수한지 1년만에 HSA600 소재 양산화에 성공했고, 3년에 걸쳐 P-Box 접합 공법을 개발해 건설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건설신기술로 지정된 P-Box 접합공법은 향후 8년간 보호기간이 부여된다. 국토교통부가 발주처에 신기술을 우선 적용할 수 있도록 권고하며, 건설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시 이 기술을 활용하면 가점을 받을 수 있다. 포스코 관계자는 "이번 신기술이 시장에서 더 활발히 적용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제품과 이용기술 지원을 이어나가, 회사의 비전인 '비즈니스 위드 POSCO'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는 지금까지 5개의 건설사 및 3개의 엔지니어링사와 건축 및 토목 등 건설관련 기술을 2건을 개발해 건설신기술을 획득하고 있다.

2019-08-07 13:58:55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키움증권, ELS 3종 출시…9일 청약 마감

키움증권은 ELS(주가연계증권) 3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키움 제1079회 ELS'는 만기 3년, 예상수익률 세전 연 9%이다. 기초자산은 SK하이닉스 보통주와 EUROSTOXX50지수, HSCEI지수다.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ELS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9%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세전 27%(연 9%)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키움 제1080회 ELS'는 만기 3년, 예상수익률 세전 연 7%이다. 기초자산은 삼성전자 보통주와 EUROSTOXX50지수, HSCEI지수이며 낙인배리어는 55%이다. '키움 제20회 뉴글로벌 100조 ELS'는 만기 6개월의 월지급식 ELS로,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9.21%이다. 기초자산은 미국 주식인 페이스북(facebook)과 엔비디아(Nvidia) 보통주다. 세전 수익률은 연 9.21%로, 매월 세전 0.7675%의 수익을 총 6회 지급한다. 6개월간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지급일에 원금을 전액 돌려받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 마감은 오는 9일 오후 1시다. 키움증권 ELS 청약자를 추첨해 1만원을 지급하는 '키움증권 ELS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9-08-07 13:57:31 김유진 기자
기사사진
케이뱅크, 차기 행장선임 임추위 개시…초대 행장, 연임 vs 교체

케이뱅크가 차기 행장에 대한 선임절차를 시작했다. 다음달 23일 예정된 주주총회까지 한달 반 가량이 남았지만 연임과 교체 모두 쉽게 예단하기 힘든 상황이다. 당초 케이뱅크의 최대주주로 오르려던 KT의 대주주 적격 심사가 무기한 중단된 데다 증자나 신규 주주 영입 등 자본 확충 문제도 걸려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이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차기 행장을 선출하기 위한 절차를 논의한다. 일정 조율을 시작으로 롱리스트(1차 후보군)와 숏리스트(최종 후보군) 선정, 면접 검증 등의 과정을 거쳐서 다음달 23일 주총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케이뱅크의 임추위는 최승남 위원장을 비롯해 사외이사 성낙일, 이헌철, 홍종팔, 최용현 등 총 5명으로 구성돼 있다. 케이뱅크의 지배구조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최고경영자 후보군은 총 7명이며, 향후 경영승계절차 개시 시점에 주주사, 외부자문기관 등의 후보군 추천이 있을 경우 후보군을 추가 및 변경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뱅크의 행장 임기는 3년이며, 연임도 가능토록 해놨다. 심 행장은 케이뱅크 출범을 책임진 초대 행장인 만큼 규정상 연임이 가능하다. 인터넷전문은행 1호로 영업성과도 출범 초기에는 예상을 뛰어 넘었다. 문제는 자본 확충이다. 케이뱅크는 지난 12일 276억원 규모의 전환주 유상증자를 마무리 했지만 공격적인 영업을 위해서는 일정 규모 이상의 증자가 필요한 상황이다. 대출 영업도 아직 재개 일정이 잡히지 않았다. KT의 자본 투입은 당분간 바랄 수 없다. 금융당국은 지난 4월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를 이유로 케이뱅크에 대한 KT의 주식보유한도 초과보유 승인 심사를 중단키로 한 바 있다. 케이뱅크는 주요 주주사인 우리은행과 DGB금융(DGB캐피탈) 등에 증자를 요청한 것은 신규 주주 영입 등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를 동시 다발적으로 추진 중이다.

2019-08-07 13:56:44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저금리시대' 수익형 오피스텔 눈길… '대전 반석 루엔 오피스텔'

'저금리시대' 수익형 오피스텔 눈길… '대전 반석 루엔 오피스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이 10년 만에 기준금리를 0.25% 가까이 내린 상황에서 부동산이 큰손들의 굳건한 투자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국내 5대 은행을 통틀어도 2%대 정기예금 상품이 단 6개 밖에 존재하지 않는 가운데, 한국은행 역시 기준금리 인하를 잇따라 단행해 큰 눈길을 끈다. 특히 연준이 추가적으로 금리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한은의 대처도 주목된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수익형 부동산이 떠오르는 신흥 부동산 재테크 투자 매물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개중에서도 대전광역시가 전국 청약 경쟁률 3위에 손꼽히며 떠오르는 투자처로 눈길을 끈다. 특히 대전 지역의 부동산 시장은 타 지역 부동산 지가가 하향 곡선을 그리는 가운데에서도 유독 상승세가 떨어지지 않아 지역 부동산 큰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대전 유성구의 중심도시로 '노은 2지구'라고도 불리는 반석지구는 현재 각종 공공기관 및 정부기관이 밀집해 충청 지역의 가장 큰 배후 수요지로 급부상한 세종시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이 있다. 이러한 장점으로 인해 대전 유성구 반석구가 최근 지역의 핫한 부동산으로로 부상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무엇보다도 대전 반석지구의 수익형 오피스텔은 지가가 점점 상승해 초기 투자비용이 상당한 세종시보다 더욱 합리적인 비용으로 세종시에 직접 투자하는 것과 맞먹는 효과를 거둘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대전 반석 루엔 오피스텔은 대전권 투자처의 가장 중심 지역인 반석지구의 반석로 52-16번지에 위치해 있다. 수익형 오피스텔 매물에 투자하기 위해, 예비 부동산 투자자들이 가장 고려해야 할 지점으로 많은 전문가가 교통환경을 꼽은 가운데, 대전 반석 루엔 오피스텔은 이 점에서 인근지역의 동일 부동산 매물보다 여러모로 상당히 주목할 만하다. 대전 루엔 오피스텔은 대전시 지하철 반석역 입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의 조건을 갖췄으며 여기에 대전에서 세종시로 이동하는 BRT 노선의 시작이자 종점이라는 더블 역세권의 이점까지 갖췄기 때문이다. 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인 대전 반석 루엔 오피스텔의 모델하우스는 전화로 미리 상담을 요청한 후 시간 예약 후 방문하는 것이 매물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다고 한다.

2019-08-07 13:00:0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삼성물산 패션 비이커, 네이버웹툰 캐릭터 담은 '캡슐 컬렉션' 출시

삼성물산 패션 비이커, 네이버웹툰 캐릭터 담은 '캡슐 컬렉션' 출시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컨템포러리 멀티숍 비이커는 온라인 웹툰 플랫폼 네이버웹툰과 함께 대표 캐릭터를 활용한 캡슐 컬렉션 상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비이커는 매년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브랜드와 협업 중이다. 네이버웹툰은 밀레니얼 세대들이 모바일에서 가장 선호하는 애플리케이션 중 하나다. 비이커는 ▲'유미의 세포들'의 유미, 사랑세포, 출출세포, 세수세포, ▲'호랑이형님'의 무케, 추이, ▲'타인은 지옥이다'의 아줌마, 왕눈이, ▲'좀비딸'의 수아, 애용이 등 인기 네이버웹툰 캐릭터를 활용한 티셔츠, 반다나, 에코백, 파우치, 배지 등의 상품을 선보인다. 비이커는 웹툰 작가의 일러스트를 활용해 상품의 디자인을 담당했고, 네이버웹툰 및 작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최종 완성했다. 송태근 비이커 팀장은 "지난해는 수제 맥주 브랜드인 '맥파이 브루잉 컴퍼니'와 협업을 통해 밀레니얼 세대에게 주목받았는데 올해는 온라인 웹툰 플랫폼 강자인 네이버웹툰과 손잡고 신선한 접근을 시도했다" 며 "늘 새롭고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힙(Hip)하다고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8-07 11:41:52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