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하이트진로, 진로X오베이 협업 상품 선봬

하이트진로, 진로X오베이 협업 상품 선봬 하이트진로는 소주 시장 대세로 떠오른 진로와 스트릿 패션계의 핫한 브랜드 오베이가 만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오베이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그래피티 아티스트 '셰퍼드 페어리'가 설립한 미국 브랜드로, 글로벌 스트릿 문화를 선도하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20대층을 중심으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자랑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국내에서 최초 진행되는 오베이 서울 팝업스토어를 기념하여 한국만의 대표 문화인 소주와 이색적인 접목을 위해 기획됐다. 이에 하이트진로의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소주의 원조 진로만의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가 색다른 방법으로 전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진로X오베이 티셔츠, 컬래버레이션 라벨 2종으로 한정 수량 제작했다. 1924년부터 이어온 소주의 원조 진로의 헤리티지와 오베이의 급진적이고 계몽적인 이념을 예술작품에 비견되는 그래픽이 결합된 디자인으로 완성돼 눈길을 끈다. 협업 제품들은 오베이의 서울 팝업스토어 내 전시 공간을 통해 공개하며, 판매는 하지 않고 팝업스토어 방문객 및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증정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오베이와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은 밀레니얼세대가 열광하는 브랜드간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한 좋은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고 진로 브랜드 선호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02 11:36:5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삼성물산 패션 구호, 2535 밀레니얼 타깃 '구호플러스' 론칭

삼성물산 패션 구호, 2535 밀레니얼 타깃 '구호플러스' 론칭 글로벌 여성 브랜드 구호가 세컨드 브랜드 '구호플러스(kuho plus)'의 첫 선을 보였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온라인 채널 성장에 따른 유통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소비 주축으로부상하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를 적극 공략하는 차원에서 온라인 채널 중심의 2535세대를 타깃으로 한 '구호플러스'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구호는 지난 2016년 뉴욕 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으며, 2017년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한 뒤 매년 신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구호플러스는 '플러스 유어 센서빌리티(Plus Your Sensibility)'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구호의 컨템포러리 미니멀리즘에 유니크한 젊은 감성을 추가, 모던한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 여성에게 고가성비의 새롭고 감각적인 상품을 제시했다. 가격대는 모(母)브랜드 구호 대비 최대 50%, 리딩 영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대비 약 80~90% 수준으로 재킷은 27~32만 원대, 원피스는 23~25만 원대, 스커트·셔츠·블라우스는 15~23만 원대다. 구호플러스는 삼성물산 통합 온라인몰 SSF샵을 중심으로 온라인 비즈니스를 펼치고, 밀레니얼 세대가 주목하는 핫플레이스를 선정, 팝업 스토어를 오픈해 유통 시너지 창출 및 브랜딩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20일에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에잇디카페(8D Cafe)'에서 론칭 행사와 함께 팝업 스토어를 열고, 내달 18일부터 2주간 비이커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윤정희 여성복사업부장(상무)은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복 브랜드로서 백화점을 중심으로 고급화를 추구하는 구호와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영 감성과 가성비로 무장한 구호플러스를 이원화해 비즈니스를 전개할 계획이다"며 "구호플러스가 제공하는 고가성비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차별화된 경험을 토대로 경쟁우위를 확보해 밀레니얼 세대에게 매력적 가치를 주는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2 11:28:5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현대백화점, F&B 브랜드 개발 "식문화 이끌어갈 것"

현대백화점, F&B 브랜드 개발 "식문화 이끌어갈 것" 현대백화점이 중소 식품 협력사와 협업해 식음료(F&B) 브랜드 개발에 나선다. 중소 협력사의 제조 기술에 현대백화점의 시장 트렌드 분석 및 마케팅 역량을 더한 새로운 브랜드로, 급변하는 식(食)문화 트렌드를 리드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현대백화점은 전면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오는 5일 재오픈하는 신촌점 식품관에 F&B 브랜드 '물고기 베이커리', '팔공분식'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브랜드는 현대백화점과 '씨케이 투게더', '더프리미엄' 등 중소 식품 협력사가 힘을 합쳐 만들었다. 현대백화점은 고객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해 브랜드 콘셉트와 방향성을 제안하고, 두 협력사는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방식이다. '씨케이투게더'는 부산에 본사를 둔 어묵 제조업체이며, '더프리미엄'은 현대백화점 주요 점포에서 팝업 행사를 진행한 만두 브랜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F&B 시장은 고객의 요구를 따라갈 수 없을 만큼 트렌드 변화 속도가 빠른데다, 향후 성장 가능성도 높아 현대백화점만의 '온리(Only)' 브랜드를 개발하기로 했다"며 "특히, 상품 제조 역량이 충분한 중소 협력사에 시장 트렌드와 아이템을 제안해 중소 협력사의 성장을 돕는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전체 브랜드 개발 과정은 아이템 선정부터 메뉴 개발, 품질 평가, 네이밍 및 디자인 콘셉트 선정 등 총 8단계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난 3월부터 약 6개월간 공들였다. 현대백화점은 협력사의 브랜드 컨설팅 비용 및 디자인 패키지 제작, 마케팅 비용 등 일체를 지원했다. 새 어묵 브랜드 '물고기 베이커리'는 밀가루를 섞어 튀겨 낸 기존 어묵과 달리, 생선살과 야채만 사용한 어묵 반죽을 오븐에 구워 담백한 맛을 낸다. 참치마요·장어 등을 올린 '컵케이크 어묵', 고기·채소 등으로 속을 채운 '만두 어묵', 생치즈·토마토·훈제연어 등을 올린 '타파스 어묵' 등 다양한 토핑을 올린 메뉴 30여 종의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팔공분식'은 만두 전문점으로 '무침 만두'를 단일 메뉴로 선보인다. 1980년대부터 유행한 노포 분식집의 군만두에 양념을 버무린 것이 특징이다. 오픈된 주방에서 대형 가마솥을 활용해 양념을 입히는 조리 과정을 보여주는 등 주요 타깃인 20~30대 고객들을 겨냥해 SNS상에서 입소문이 날 수 있도록 시각적 요소도 강화했다. 현대백화점은 신촌점 오픈을 시작으로 두 브랜드 입점 점포를 서울지역 주요 점포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연내 론칭을 목표로 족발·떡 등 F&B 브랜드 6개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홍정란 현대백화점 식품사업부장(상무)은 "F&B는 워낙 유행이 빠르게 바뀌다보니 유명 브랜드 입점만으로는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다"며 "고객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를 지속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 신촌점 식품관은 지난 5월부터 약 4개월간 리뉴얼 공사를 진행했으며 오는 5일 1990㎡(602평) 규모의 F&B 매장으로 재오픈한다. 찹쌀도넛·꽈배기 등 복고풍 빵으로 유명한 '오남당', 가마솥에 죽을 끓여내는 '진죽공방', 서울 화곡동에서 2대째 족발을 만들고 있는 '화곡영양족발' 등 20여 개 브랜드가 신규 입점한다.

2019-09-02 11:23:09 신원선 기자
거래소, 9일부터 소재·부품 전문기업 상장지원방안 시행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8월 30일 소재·부품 전문기업에 대한 상장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오는 9일부터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방안은 지난 5일 정부부처가 합동으로 발표한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대책(안)'의 일환으로 소재·부품 전문기업에 지원하는 상장특례 내용을 구체화한 것이다. 해당 기업은 소재·부품 전문기업 중 ▲생산제품이 소재 부품 범위 또는 그 생산설비에 해당하는 업종 ▲총매출액 중 소재 부품 또는 생산설비의 매출액 비율이 50% 이상 ▲중소·중견기업 또는 계열사 매출비중이 50% 미만인 대기업이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소재·부품 전문기업을 다른 심사청구기업에 우선해 심사하고, 상장요건 일부 완화 및 상장 절차를 간소화해 기술력 있는 소재·부품 전문기업의 코스닥 상장 활성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소재·부품 전문기업에 대해 일반기업(45영업일) 대비 상장심사기간을 단축해(30영업일 내외) 신속한 상장을 지원하고, 신속하고 충실하게 기술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재 13개인 전문평가기관 풀에 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등 5개 소재·부품 평가기관을 추가하기로 했다. 또 2개 평가기관으로부터 A등급 & BBB등급 이상을 받아야 기술특례상장 자격이 주어지는 현행 제도와는 별도로, 1개 평가기관으로부터 A등급 이상만 받으면 기술평가특례상장 자격을 부여해 평가 부담을 완화하기로 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관계자는 "이번 지원방안을 통해 기술력 있는 소재·부품 전문기업의 상장이 활성화돼 국내 산업 전반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우수한 기술을 갖춘 다양한 기업이 상장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특례상장제도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9-02 11:18:32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GS25 '나만의 냉장고' 앱, 누적 다운로드 수 1천만건 돌파

GS25 '나만의 냉장고' 앱, 누적 다운로드 수 1천만건 돌파 GS25은 자체 애플리케이션(앱) 나만의냉장고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00만건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구수가 5170만 명(통계청 기준)임을 고려할 때, 5명 중 1명은 이 앱을 다운로드했거나 사용하고 있는 셈이다. GS25가 최근 3년간의 나만의 냉장고 앱 이용자 데이터를 분석해본 결과, 일반 고객 대비 나만의냉장고 앱 이용 고객의 1회 구매 금액이 2.1배 높았으며, 월별 평균 방문 횟수는 8.4배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GS25는 나만의냉장고 앱 이용자의 1회 구매 금액 및 월별 방문 횟수가 높은 요인을 앱 핵심 기술력 중 하나인 증정품 보관 기능으로 분석했다. 이 외에도 나만의 냉장고 앱의 다양한 경품 행사, 할인 혜택, 출석 이벤트 등도 GS25의 매장 재 방문율을 높이고 있다. 현재까지 나만의냉장고앱의 이용자는 550만을 넘어섰고 보관, 사용한 증정품의 건 수는 1억1500만건을 넘어섰다. 해당 기능은 GS25가 특허권을 가지고 있다. 나만의냉장고 앱은 마케팅 활용 영역을 넘어 공익 캠페인과 사회 공헌 플랫폼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GS25는 지난해 12월 도시락 구매 고객이 GS&POINT를 적립할 경우 나만의 냉장고 앱을 통해 1건당 1000원의 기부를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모금된 금액은 환경미화원의 동계 용품지원을 위해 쓰였다. 나만의냉장고 앱 이용 고객은 기부 스탬프를 누름으로써 간접적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었고 금액은 GS25가 부담했다. 신학동 GS25 마케팅팀 과장은 "앞으로도 나만의냉장고의 핵심 기능을 지속 발전시켜 단순 앱 기능을 넘어 GS25의 전략적 핵심 플랫폼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25는 나만의냉장고 앱 누적 다운로드 1000만건 돌파 기념으로 9월 한달 간 경품 100만 개, 총 10억 원 상당의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경품으로는 ▲영국(맨체스터시티 축구 관람티켓+숙박+항공료), 베트남(2박3일, 숙박+항공)등 해외 여행권과 ▲명품 핸드백(입생로랑) ▲순금 코인 ▲전자제품(다이슨 청소기, 액션캠) 등이 있다.

2019-09-02 11:18:2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삼성전자, '비스포크' 김치냉장고 신제품 출시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디자인을 적용한 '김치플러스 비스포크' 4도어 냉장고를 3일 새롭게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6월 도입된 김치플러스 비스포크 3도어와 1도어에 이어 김장철을 앞두고 대용량 프리미엄 모델을 추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 비스포크는 9개 타입 모델로 늘어났다. 김치플러스 비스포크는 도어 패널을 소비자가 원하는 소재와 컬러로 선택할 수 있어 소비자의 취향과 주거 공간에 어울리는 연출이 가능하다. 3도어와 1도어는 '키친핏'으로 주방 가구에 맞게 빌트인처럼 설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면 4도어는 '프리스탠딩' 타입으로 최대 584L의 여유로운 용량을 제공한다. 김치플러스 비스포크 4도어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도 업그레이드됐다. 삼성전자는 설정 온도에서 ±0.3도 이상의 편차가 나지 않도록 유지해 주는 '초정온 맞춤보관' 기능을 김치모드뿐만 아니라 냉장·냉동 모드, 육류·생선, 감자·바나나 등 다양한 모드에 확대 적용했다. 이 밖에 ▲맨 위칸에는 중간벽 없는 '와이드 상칸'을 둬 다양한 식재료를 박스째 보관할 수 있고 ▲문 안쪽에는 '빅도어 가드'를 적용해 2L 크기의 생수통도 통째로 넣을 수 있으며 ▲커버·천장·선반·서랍 등 4면에 '메탈쿨링' 기술을 적용해 아삭한 김치맛을 유지해 주는 등 삼성 김치플러스 만의 차별화된 기능들은 그대로 적용했다. 김치플러스 비스포크는 4도어는 7가지 색상의 패널로 조합이 가능하며 출고가는280만원~600만원이다. 송명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비스포크 냉장고 라인업에 김치플러스 4도어 모델까지 추가돼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어 졌다"며 "'초정온 맞춤보관' 기술 확대로 김치 보관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식재료까지 더욱 신선하게 보관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최적의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02 11:00:00 구서윤 기자
기사사진
NH농협은행, NH멤버스 회원 추석맞이 이벤트

NH농협은행은 이달 말까지 NH멤버스 회원을 대상으로 추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범농협 연계로 ▲농협 유통계열사 상품할인 ▲멤버스앱 신규고객 대상 하나로마트 할인 ▲범농협 통합 할인 쿠폰북 증정 ▲'200만 포인트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SNS 이벤트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200만 포인트의 주인공을 찾습니다!'는 농협계열사 SNS를 통해 멤버스회원 신규 가입 후 '좋아요&공유하기'를 누르면 추첨을 통해 1등 NH포인트 200만점 등 총 121명에게 450만 포인트가 제공된다. 당첨자는 10월 23일에 NH멤버스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멤버스 앱 설치 회원 누구나 참여가능한 '1년 내내 1주 1닭 선물세트' 이벤트는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또래오래 100만원 상품권 1명, 2만원 상품권을 150명에게 제공한다. 당첨자는 10월 14일에 개별 통지한다. 또 NH멤버스 회원들에게 다양한 혜택 안내를 확대하기 위해 마케팅 동의 이벤트가 9월부터 매월 진행된다. 이벤트에 응모하면 NH멤버스의 다양한 혜택 안내는 물론 매월 추첨을 통해 에어팟, NH포인트 쿠폰 등 푸짐한 경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다양한 분야의 농협계열사 및 제휴사가 참여하는 추석맞이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NH멤버스와 함께하는 풍성한명절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NH멤버스 홈페이지와 NH멤버스 앱·웹 및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02 10:58:24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대한전기협회·산업부, 전기·에너지분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전기 및 에너지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19 전기·에너지분야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이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 대한전기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공공복지인 전기 및 에너지 분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정책 제안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 매년 정례화해 개최될 예정이다 . 이번 공모전은 '행복한 재생에너지'를 주제로 9월 16일부터 10월 11일까지 4주간 ▲포스터 ▲카드뉴스 ▲정책제안 등 3 개 부문에서 국민들의 제안을 받는다 . 구체적인 공모주제는 ▲생활 속으로 들어온 재생에너지 ▲재생에너지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필요성, 친환경성, 오해와 진실 등) ▲재생에너지 관련 정책·제도의 확산 및 개선 방안 ▲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주민 수용성 강화 방안 등이며, 대한민국 국민(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 자격)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포스터'는 4절 사이즈(395×545mm)로 제작해 10MB 이하 jpg 파일로 제출해야 하며, 한줄 슬로건이 반드시 포함돼 있어야 한다. '카드뉴스'는 900×900 픽셀 이상, 300DPI 이상 jpg 파일로 6 장 이상 10 장 이하로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정책제안'은 대한전기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별도 양식을 다운로드 해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예선 및 본선심사를 거쳐 10월 18일 최종 발표할 계획이며 공모부문을 통합해 수여하는 대상(1점) 수상자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200 만원이 주어지며, 최우수상(부문별 각 1 점)에는 한국전력공사 사장상 및 상금 100 만원이, 우수상(부문별 각 1점)에는 대한전기협회 회장상 및 상금 50 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 시상식은 서울세계재생에너지총회 개막일인 10 월 23일 진행되며, 수상작은 총회 행사장 로비 및 청계천 등에 전시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전기협회 홈페이지 또는 공모전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2019-09-02 10:43:0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아워홈, 메뉴컨설팅으로 해외진출 업체 지원

아워홈, 메뉴컨설팅으로 해외진출 업체 지원 아워홈은 지난달 30일 부평힘찬병원에서 '중앙아시아 진출 병원 식사 메뉴 품평회'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아워홈은 우즈베키스탄에 종합병원을 개원하는 힘찬병원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자 아워홈의 전문 연구인력과 메뉴R&D역량을 집중해 현지인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이색 메뉴 20여종을 개발했다. 이날 품평회는 상원의료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부평힘찬병원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가지샐러드 ▲올리브훈제오리 ▲양갈비찜 ▲머쉬룸 치킨리조또 ▲엔쵸비파스타 ▲누룽지삼계탕 등 엄선된 메뉴를 직접 맛보고 품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워홈이 선보인 '퓨전 갈비탕'은 전통한식 갈비탕에 현지인들이 선호하는 식재료인 토마토와 파프리카, 피망 등을 접목했으며 고수나 후추와 같은 향신료를 뿌려먹을 수 있도록 메뉴에 함께 구성해 호평을 얻었다. 아울러 양갈비찜은 20~30대 젊은 층의 선호도가 높았다. 힘찬병원 관계자는 "식재료 납품뿐만 아니라 위생관리 메뉴구성, 현장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워홈과 지속 협업하고 있다"며 "이번 특색 메뉴들로 우즈베키스탄 분원을 방문하는 현지 고객 만족도가 더욱 올라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메뉴 컨설팅 및 품평회를 통해 고객사의 운영 효율과 아워홈의 해외시장 경쟁력이 동반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사의 든든한 성공파트너로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9-02 10:38:19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