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홈플러스, 추석 장거리 운전 대비 '차량용품 모음전' 진행

홈플러스, 추석 장거리 운전 대비 '차량용품 모음전' 진행 홈플러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18일까지 장거리 운전 대비 '차량용품 모음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차량용품 모음전은 민족 대이동이 펼쳐지는 추석 명절 귀경·귀성길과 긴 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 장거리 운전자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을 위해 기획됐다. 홈플러스는 가성비가 뛰어난 홈플러스 단독 기획 상품과 유명 브랜드의 다양한 차량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먼저, '홈플러스 단독 기획 차량용품 모음전'을 통해 운전 중에도 안전한 조작이 가능한 '음성인식 무선충전 거치대'를 3만9900원에 선보인다. 차량의 수납공간을 더해주는 'CleverMade 접이식 수납함'은 마이홈플러스멤버십 회원에게 5000원 할인된 1만2900원에 판매한다. 또, 장거리 운전 시 피로감을 덜어주는 '스티치 인조가죽 메모리폼' 쿠션과 방석을 50% 할인된 9900원(정상가 1만9900원)에 판매하고 '에탄올 워셔액 1.8L'를 1350원에 선보인다. '모비스 차량용품 모음전'을 통해서는 모비스 올메탈 하이브리드 와이퍼, 모비스 프리미엄 에탄올 워셔액 2L와 모비스 요소수 10L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홈플러스 전국 90개 점포 내 자동차 경정비 코너(GS오토오아시스)에서 '타이어 할인 및 쿠폰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방문 고객은 GS오토오아시스 전용타이어를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타이어 4본 세트 구매 시 3만원 상당의 홈플러스 모바일 쿠폰을 추가 증정한다. 안세은 홈플러스 레저상품팀 바이어는 "이번 추석 명절은 귀경·귀성길 차량뿐만 아니라 긴 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가는 사람들로 인해 교통정체가 더욱 심해져 장거리 운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홈플러스에서 준비한 이번 차량용품 모음전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준비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9 14:11:36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추석 이후 아파트 분양 '봇물'

가을 아파트 분양시장이 9월 중순 이후에 대거 집중된다. 당초 10월 초 시행 예정이던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의 시행시기가 늦춰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건설사들은 상한제 부담을 덜기 위해 계획 물량을 미리 소진하려는 모습이다. 9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추석 이후 9월 세째주에서10월까지 전국에서 4만6785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작년 동기(1만8484가구) 보다 2.5배 많은 수준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2만1575가구, 지방광역시 1만6573가구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1만3000여가구, 인천 7200여가구, 서울이 1100가구 등이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 시기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건설사들이 특별한 문제가 없는 한 계획된 물량을 규제 시행 전 소진하려 는 분위기다"라며 "다만 상한제 시행 이후 아파트 공급감소 가능성을 이유로 신규분양에 관심이 높아져 일부에선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 기간에 주요 분양 예정 단지들로 서울에서는 삼성물산이 '래미안 라클래시'를 분양한다. 강남구 삼성동 상아2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이 아파트는 후분양을 추진하다 선분양으로 돌아선 단지다. 서울지하철 7호선, 9호선 등의 역세권이다. 인천에서는 SK건설이 중구 운서동에서 '운서역 SK뷰 스카이시티' 1153가구, 서구 가정동에서는 '루원시티 2차 SK리더스뷰' 1789가구를 분양한다. 고려개발과 대림산업은 안산시 백운동 백운연립2단지를 헐고 짓는 'e편한세상 초지역 센트럴포레'를 오는 10월 분양한다. 지하철 4호선, 서해선 초지역 역세권이다. 수원에서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교동 팔달115-6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포스코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지제동에서 '지제역 더샵 센트럴시티'를 이달 분양한다. 지하철 1호선과 SRT환승역인 지제역 역세권이다.대구에서는 아이에스동서가 북구 고성동에서 '대구역 오페라 W' 1088가구 를 분양한다. 이외에 한신공영이 수성구 욱수동에서 '한신더휴'를 오는 10월 분양한다. 대전에서는 포스코건설, 계룡건설이 중구 목동3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대전 목동 더샵리슈빌'을 이달 분양한다. 이외에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은 서구 도마동에서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를 10월 분양한다. 전북 전주에서는 현대건설과 금호건설이 효자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힐스테이트 어울림 효자'를 10월 분양한다. 대림산업은 경남 거제시 고현항 항만재개발사업지에 짓는 'e편한세상 거제유로아일랜드'를 분양한다. 단지는 유럽식 주거타운으로 건설되며 사우나시설, 게스트하우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2019-09-09 14:09:22 이규성 기자
기사사진
CJ 오쇼핑, VR 가상 스튜디오 선보인다

CJ 오쇼핑, VR 가상 스튜디오 선보인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자사의 T커머스 채널인 CJ오쇼핑 플러스에서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기술을 적용한 가상 스튜디오를 방송에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VR은 컴퓨터로 만든 가상의 세계에서 실제와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최첨단 기술을 말한다. CJ ENM 오쇼핑부문이 VR 기술을 접목해 제작한 여행 방송은 스페인·포르투갈 상품으로 추석연휴 기간인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T커머스 채널에서 방송된다. 쇼호스트 뒤 배경으로 등장하는 가상 스튜디오 화면에는 스페인 공항과 주요 여행지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마드리드의 왕궁 등이 실제 그 장소에 있는 것처럼 입체적으로 생생하게 구현된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차별화된 방송 화면 제작을 위해 올해 초 VR 방송 제작을 위한 고가의 영상 전환 장비를 구입했다. 지난 7~8월에는 VR 가상 스튜디오를 적용한 여행 방송을 테스트로 진행했다. 방송결과 두 여행 상품 모두 목표를 30% 이상 초과하는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이상준 Tech&Art 사업부장은 "홈쇼핑 방송 채널의 수가 급격히 늘면서 영상의 차별화가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며 "백화점이 매장을 정기적으로 리뉴얼하는 것처럼 홈쇼핑도 새로운 방송 영상을 통해 고객들에게 신선한 쇼핑 경험을 전달하고자 VR 방송을 시도하게 됐고 앞으로 무형 상품 중심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9-09 14:06:58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신규 가맹점 21만곳 카드수수료 714억원 환급

-신규 신용카드 가맹점에 대한 수수료 환급 결과 올해 상반기 신규 신용카드 가맹점 21만곳이 수수료 환급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정됐다. 환급 규모는 714억원으로 가맹점당 평균 환급액은 약 34만원 수준이다. 금융위원회는 9일 우대수수료율이 소급 적용되는 상반기 신규 가맹점 총 21만1000곳에 대해 카드수수료 714억3000만원을 환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 제도 개선으로 신규 신용카드가맹점이 영세·중소가맹점으로 선정되는 경우 수수료 차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신규 신용카드가맹점은 영세한 사업자라도 매출액 정보가 없어 높은 수수료율(약 2.2% 수준)이 적용됐다. 올해 신규 신용카드가맹점의 약 90%가 환급 대상 가맹점에 해당하며, 환급대상자의 87.4%가 연 매출액 3억원 이하의 영세가맹점이다. 환급규모는 신용카드가 548억원, 체크카드가 166억원이다. 전체 환급금의 약 69%가 영세가맹점으로 돌아간다. 전체 환급대상 가맹점당 평균 환급액은 단순평균으로 약 34만원 수준이다. 전체 카드사로부터 받는 환급 총액은 오는 10일부터 여신금융협회가 운영하는 '가맹점 매출거래정보 통합조회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감원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중으로 카드사의 신규가맹점 우대수수료에 대한 환급 실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9-09 14:03:21 안상미 기자
기사사진
이마트, 추석 맞이 명절 먹거리 대규모 할인 행사 실시

이마트, 추석 맞이 명절 먹거리 대규모 할인 행사 실시 이마트가 연중 최대 대목 추석을 앞두고 다양한 명절 먹거리 할인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오는 18일까지 대규모 먹거리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신선식품의 행사 기간은 15일까지다. 이마트가 이처럼 대규모 식품 할인 행사를 선보이는 이유는 추석을 앞두고 식품 매출이 연중 최대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마트가 2018년 주별 매출을 분석한 결과, 추석 전 일주일간(9월 17~23일) 이마트 전체 매출은 평소 대비 63.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을 모두 포함한 식품 매출은 평소 대비 103.1% 증가하면서 설을 제치고 연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식품 카테고리별 매출에서는 한우 매출이 평소 대비 228.9% 증가하며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과일은 113.7%, 돼지고기는 48.2%, 생선회는 56.7%로 늘었다. 또 간편하게 명절을 보내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가정간편식 피코크 매출 역시 78.3%로 높은 신장률을 나타냈다. 이 같은 먹거리 수요 증가에추석 직전 전체 매출에서 식품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크게 늘었다. 지난해 기준으로 추석 전 일주일간 매출에서 식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72.6%로 나타났다. 이는 연 평균인 59.7%에 비해 12.9%p 증가한 수치다. 명절을 앞두고 차례상 준비, 가족 식사 준비를 위해 식품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식품 매출 비중 역시 크게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은 "명절을 앞두고 식품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추석 전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기 위해 대규모 명절 먹거리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9-09-09 14:01:07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한우자조금, 서울 청계광장서 추석맞이 한우 직거래장터 개최

한우자조금, 서울 청계광장서 추석맞이 한우 직거래장터 개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청계광장 소라탑 앞에서 '2019년 추석맞이 한우 직거래장터'를 개최하고 한우를 최대 49%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인 9일에는 2019 한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남궁민씨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 민경천 한우자조금 위원장과 남궁민씨 등 참석자들은 '한우 가격은 내리고 품질과 만족도는 올린다'는 컨셉을 알리는 저울 조형물 앞에서 한우 홍보 행사를 진행하고 직접 소비자들과 만나면서 한우 직거래장터의 의미를 더했다. 지난 2014년 시작해 이번에 11회를 맞은 한우 직거래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접 거래 형태로 유통 단계를 줄여 서울 및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명절마다 신선한 한우를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녹색한우(전남), 안동비프(경북), 하눌소(충남) 3개 브랜드가 참여해 등심·안심·채끝 등 구이용한우와 불고기·국거리 등을 약 49% 할인된 전국 최저가로 판매한다. 판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1등급 한우 100g 기준으로 등심 5840원, 안심 8000원, 채끝 6510원에 판매하며, 불고기와 국거리는 2500원, 양지는 352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특수부위, 갈비, 우족, 사골 등 기타 품목 또한 할인된 가격으로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우 직거래장터 기간 동안 매일 현장에서 한우를 20만원 이상 구입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불고기 양념장을, 30만원 이상 구입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한우 육포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한우 경품 응모 이벤트를 비롯해 한우 채끝과 불고기 시식회 등 다양한 부대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민경천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한가위를 맞아 한우를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한우 농가에서 차액을 보전해 한우 온라인 사전판매와 전국 유통망과 협력한 한우 할인 행사에 이어 이번 직거래장터를 준비했다"며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에 우리 한우를 구입해 소중한 이들과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9-09 13:45:2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코스피, 외국인의 매수세로 상승...2,022.49P (+0.7%↑)

09일 아침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장중 한때 2,029.8 포인트까지 올랐다가, 외국인의 매수세로 전 거래일 대비+0.7% 오른 2,022.49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SK하이닉스(2.32%), NAVER(2.01%), 삼성전자(1.3%), 신한지주(0.72%), SK텔레콤(0.21%) 등이 올랐고, 현대차(-0.78%), LG화학(-0.3%)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엔케이물산(16.92%), 화천기계(15.88%), 고려산업(13.5%), 핸즈코퍼레이션(10.31%), 삼성중공우(9.72%)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남영비비안(-5.52%), SG충방(-5.0%), 삼부토건(-4.66%), 남선알미우(-4.63%), 대양금속(-4.1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은행 업종이 전일 대비 1.57%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섬유,의복(1.56%), 보험(1.45%), 전기,전자(1.22%), 금융업(0.84%) 등은 상승중이고, 의료정밀(-1.91%), 운수창고(-1.16%), 종이,목재(-0.94%), 비금속광물(-0.66%), 전기가스업(-0.1%)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이 1,383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개인과 기관은 -998억원, -417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최근 3일 동안 외국인은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09-09 13:10:12 메트로로봇 기자
기사사진
용산 아이파크몰에 '미쉐린 가이드 서울' 식당 모인다

용산 아이파크몰에 '미쉐린 가이드 서울' 식당 모인다 HDC아이파크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주최하는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 2019'를 오는 10월 4~6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선정된 다이닝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2017년 국내 첫 선을 보인 이후 올해 3년째를 맞이했다. 행사는 아이파크몰 8층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풋살 타운 '올 인 파크'에서 열린다. 올해는 행사 시작 이래 처음으로 '미쉐린 가이드 타이페이 2019'에서 1스타에 선정된 유러피안 컨템퍼러리 레스토랑 '롱테일(Longtail)'의 램밍킨(Lam Ming Kin) 셰프를 특별 초청했다. 롱테일의 시그니처 메뉴와 라이브 쿠킹쇼, 스페셜 다이닝 프로그램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9에서 1스타를 받은 무오키, 스테이, 이종국 104, 진진, 테이블 포포 등도 참여한다. 신선한 재료로 좋은 요리를 선사하는 '플레이트(Plate)', 가성비 좋은 '빕 구르망' 레스토랑들도 참여한다. 소수 인원만 참석 가능한 인기 프로그램 '스페셜 다이닝'에서는 램밍킨 셰프와 이충후 셰프의 포핸즈 다이닝(네 개의 손이 만들어 내는 식사)이 진행된다. 또한, 하루 2번 미식 전문 여행가와 소믈리에의 설명과 함께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와인 테이스팅'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 식재료, 미식 아이템, 주방용품을 구경하고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마켓&다이닝존, 상시 이벤트가 열리는 ▲라이브존, 라이브 쿠킹쇼와 라이브 밴드 공연 등이 열리는 ▲퍼포먼스존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2019-09-09 12:19:39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