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은성수·윤석헌, 소통 문턱 낮추고 월 1회 회동 정례화

은성수 신임 금융위원장과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첫 공식 회동을 가졌다. 이날 은 위원장과 윤 금감원장은 매월 정례회의 개최 전후 2인회의를 정례화하는 등 소통 부재에 따른 문턱을 낮추고 소비자 보호와 기업의 지원활동에 힘쓰기로 했다. 은 금융위원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내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상담센터를 방문한 뒤 윤 금감원장과 만나 "금융위, 금감원도 서로 터놓고 소통할 수 있는 한 팀이 돼 소통의 부재에 따른 오해가 없어졌음 좋겠다"고 했다. 윤 금감원장도 "금감원과 금융위 간 존재하는 문턱이 다 닳아 없어져서 소비자보호와 기업의 지원활동이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답했다. 이날 두 금융당국 수장은 매월 '2인 회의'를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개최 전후 정례화한다는 데 합의했다. 또 부기관장회의도 월 1회 정례화하되 현안발생 시 수시 개최하는 등 내실화하기로 했다. 이번 회동의 주요사안은 해외금리 연계 파생상품펀드(DLF) 대규모 부실 사태에 따른 대응 방안이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달 23일까지 은행의 불완전 판매 여부를 점검하고, 제재수위를 확정하기 위해 추가검사에 들어간 바 있다. 은 금융위원장은 "금감원의 조사로 불완전 판매와 다른 요인이 있는 지 등을 점검하고 있으므로 우선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 판단하겠다"며 "개별적인 분쟁 건은 상정되는 대로 공정하게 협의 조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 감독원장은 "지금 민원사례들을 토대로 배상 비율 등 보상기준을 마련할 계획에 있다"며 "다만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정해진 부분은 없지만, 다만 국정감사가 시작되기 전 입장을 정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상품(DLF)과 관련한 분쟁조정 신청은 현재까지 150건 가량 접수된 상태다. 다만 이날 우리은행이 판매한 독일 국채 10년물 금리연계 파생결합 증권(DLF)의 만기를 시작으로 25일 하나은행의 만기가 도래하면 분쟁조정 신청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두 수장은 금감원의 검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위법사항에 대해 엄중조치하고, 필요시 판매규제 강화 등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윤 금감원장은 "법안 규제등이 개선 보완되어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금융위와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고 은 금융위원장은 "별도로 상품이 판매되던 것을 소비자가 자주 접할 수 있는 금융기관(은행)에서 판매하는 것이 나쁘다고 볼 순 없다. 신중을 기해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윤 금감원장은 지난 18일 토스의 이승건 대표가 금융감독원이 (규정에 없는) 불가능한 안을 제시해 증권업 진출이 어렵다는 발언에 대해 "금감원은 규정에 없는 것을 요구하는 곳이 아니다"며 "다만 서로간의 대화에서 오해가 발생해 나타난 부분"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윤 금감원장은 "(이승건 대표가)규정을 자기 마음대로 바꾸기 어려우니 그런 발언을 한 것 같고, 관련 사안을 들여다본 뒤 필요하면 상의하겠다"고 했다.

2019-09-19 17:15:02 나유리 기자
기사사진
KB캐피탈, KB차차차 대학생 브랜드 마케팅 공모전 시상

KB캐피탈은 지난 18일 서초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회 KB차차차 전국 대학(원)생 브랜드 마케팅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젊은 연령층과의 적극적인 소통 및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0개 팀 이상이 참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온라인 마케팅 부문 5팀, 영상 음원 부문 5팀이 본상을 수상했다. 각 부문별로 대상 1000만원, 금상 500만원, 은상 300만원, 동상(2팀) 100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트로피와 상장이 전달됐다. 영상 음원 부문은 KB캐피탈 내부 심사위원단 및 임직원들의 공개 평가로 수상팀이 선정됐으며, 온라인 마케팅 전략 부문은 내부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팀을 가린다. 시상식 당일에는 경쟁 PT 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대상을 받은 온라인 마케팅 부문 킹고부릉이팀은 '고객의 편리한 앱 사용을 위한 네가지 전략'을 주제로 고객이 효율적으로 차를 선택하도록 제안하는 검색엔진 필터링 기법, 간편 차량 비교 시스템 등의 제안 내용으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영상 음원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백스테이지(Backstage)팀은 '라이드 위드 미(Ride with me)'라는 제목의 힙합 스타일의 노래로, 중독성 있는 후렴구를 바탕으로 KB차차차의 젊은 감성을 어필한 점이 KB캐피탈 내부 임직원들의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온라인 마케팅 부문과 영상 음원 부문의 대상자에게는 시상금·트로피·상장과 더불어 향후 KB캐피탈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할 경우 입사 지원 시 서류평가 가점 등의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심사를 맡은 LG그룹 계열사인 종합광고대행사 엘베스트(LBEST)의 조형준 상무는 "전문가 수준에 버금가는 훌륭한 제안 자료와 수준급 프리젠테이션으로 심사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며 "사용자 측면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치열하게 고민한 제안서에 높은 점수를 줬다"고 말했다. KB캐피탈 경영관리본부장 김세민 상무는 "공모전을 통해 입상한 아이디어는 내부 검토를 거쳐 KB차차차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브랜드 전략 온라인 마케팅 부문 금상 수상작은 △빠르게 Check Check Check(팀명 : 참새는짹짹짹), 은상 수상작은 △KB차차차 2030의 희망의 되다(팀명 : KCG), 동상 수상작은 △추억을 차에 태우다(팀명 : 채우미), △20대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다(팀명 : 뜨거운 아이스크림)가 선정됐다. 영상 음원부문 금상 수상작은 △Your 차차차 has arrived(팀명 : Banique), 은상 수상작은 △KB차차차 송(팀명 : KB싱어송라이터), 동상 수상작은 △내 가족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중고차(팀명 : 리디안) △차칸차 차차차(팀명 : 치키차카초코)가 선정됐다. 황수남 KB캐피탈 대표이사는 "제1회 KB차차차 브랜드 마케팅 공모전에 참가한 대학생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넘치는 끼와 아이디어가 넘치는 훌륭한 공모작들이 많아, 우리에게도 많은 자극이 됐다"며 "젊은 층과의 적극적인 교감을 위해 공모전을 매년 개최할 예정이며, 내년 공모전에도 더 많은 전국의 대학생, 대학원생들이 참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KB금융그룹과 KB캐피탈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공모전 시상식을 마무리했다. KB차차차 전국 대학(원)생 브랜드 마케팅 공모전 수상자는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 및 KB차차차 공식 SNS 채널에 공지할 예정이다.

2019-09-19 17:14:58 홍민영 기자
기사사진
'반도체 독주'삼성전자, 3% 오르며 52주 신고가

삼성전자가 전일 세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반도체 부문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는 데다 외국인의 매수세가 몰리면서 삼성전자 주가가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3.04%오른 4만9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경신한 52주 신고가를 재경신했다. 우선주인 삼성전자우(1.76%)도 동반 상승해 역시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 주가 상승은 외국인이 주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지난 18일부터 이틀 간 삼성전자 주식을 3591억원치를 순매수하며 국내 주식 중 가장 많이 샀다. 지난달 6일 4만2500원까지 하락했던 삼성전자 주가는 한 달 반만에 15.6% 올랐다. 외국인의 매수세는 삼성전자 실적 회복 기대감에 기인한다. 증권업계는 삼성전자 매출이 올 3분기를 저점으로 다시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3분기 영업이익이 17조5700억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찍은 후 지난해 4분기 10조8000억원, 올 1분기 6조2300억원, 2분기 6조6000억원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올 3분기 증권업계가 예상하는 영업이익은 6조9470억원, 4분기는 7조1230억원이다. 아울러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35조3290억원으로 올해 26조9090억원을 크게 웃돌 것으로 보인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3% 증가한 7조4000억원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며 "특히 반도체 부문에서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 개선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D램 뿐만 아니라 낸드플래시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올해 3분기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39% 수준으로 1분기 33%보다 더 높아졌다. 2위 기업인 일본 도시바의 3분기 점유율은 19% 수준이다.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반도체 업황이 회복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이라며 "삼성전자의 D램과 낸드 모두 재고가 감소하고 있어 연말쯤에는 정상 범위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 전망치도 높아졌다. 이 연구원은 "삼성전자 3분기 매출액은 62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7조원을 기록할 것"이라면서 "D램 출하량 증가율이 기존 예상치(15%)보다 높은 25%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스마트폰 사업의 수익성도 갤럭시A 시리즈 신모델 판매 호조에 힘입어 개선 중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2019-09-19 16:49:25 손엄지 기자
기사사진
아시아나항공, 몽골에 첫 '아름다운 교실' 선사

아시아나항공이 18일 몽골 울란바타르에 위치한 '83번 초등학교'에서 '제1회 몽골-아름다운 교실'행사를 실시했다. 지난 7월 인천~울란바타르 신규취항을 계기로 실시한 이번 행사에는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 박헌진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참사관 등 총 300여명이 참석했다. 83번 초등학교는 설립된 지 30년이 넘는 학교로 현재 2500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스포츠에 대한 학생들의 열정에도 불구하고, 실내체육관을 비롯한 대부분의 교육시설들이 노후화된 상황이었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실내체육관의 리모델링 전반을 지원키로 결정하고 낙후된 실내체육관 바닥, 벽 보수 공사와 조명, 운동시설 등을 교체 지원했다. 이 외에도 임직원 봉사단은 인근 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이 있는 보육시설을 방문해 영유아 돌봄 활동과 '사랑의 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털모자와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고, 놀이터 환경 정화와 시설 보수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아시아나항공 A320안전운항팀 성창호 부기장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시작으로 몽골에서 사랑의 씨앗을 계속 뿌려갈 수 있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름다운 교실'은 아시아나항공 취항 도시 중 현지 학교와 결연을 맺어 다양한 교육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의 대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12년부터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 인도, 우즈벡에 이어 몽골에서도 지속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2019-09-19 16:45:11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금감원, '좋은 보험 약관 만들기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금융감독원은 생명·손해보험협회와 19일 '좋은 보험약관 만들기 경진대회' 우수작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379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교수, 소비자단체, 기자 등 외부 전문가가 심사를 맡았다. 심사 결과 대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8건을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는 금융감독원장상(상금 300만원), 우수상 수상자는 생명·손해보험협회장상(100만원), 장려상 수상자는 상금 50만원을 각각 받는다. 대상은 암보험 약관을 타임라인, 도식화, 동영상 등을 활용해 소비자 눈높이에 맞게 개선한 작품이 차지했다. 소비자들이 약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 카카오톡 대화 방식을 이용해 계약체결, 보험금 지급, 면책 사항 등 주요 내용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약관을 제작한 작품은 우수상을 차지했다. 약관 내용 중 보장급부와 면책사항 등 주요 사항에 대해서 소비자가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 등을 활용해 시각화·도식화한 작품도 우수상을 받았다. 금감원 관계자는 "경진대회 우수제안 내용은 앞으로 보험약관이 소비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작성될 수 있도록 개선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9-19 16:39:26 김희주 기자
기사사진
인터파크, 프리미엄 아동가구 브랜드 '컴프프로' 런칭

인터파크, 프리미엄 아동가구 브랜드 '컴프프로' 런칭 온라인 쇼핑몰 최초 입점…최대 62% 할인 인터파크가 국내 프리미엄 아동가구 브랜드 '컴프프로'의 온라인 쇼핑몰 최초 입점을 기념해 '컴프프로 런칭 특가 프로모션'을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컴프프로'는 다수의 기술 특허를 통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 43개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기능성 아동 가구 전문 브랜드로, 인터파크는 컴프프로와 함께 단독 기획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인터파크 단독 기획 제품은 최대 62% 할인된 가격에 5% 추가 할인 쿠폰을 더해 기능성 아동 가구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여 높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제품으로는 '퍼펙트 1200 기울기 높낮이 조절 책상', '오투 1060 높낮이 조절 책상', '키즈마스터 Y318 기능성 학생 의자', '멜로디 슈퍼싱글 침대' 등이 있다. 아울러 인터파크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컴프프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구매자들에게 한국 스토리 뮤지엄 초대권을 증정한다. 한국 스토리 뮤지엄은 아이들의 역사 교육을 지원하고자 컴프프로가 파주 헤이리 마을에 오픈한 한국 역사 체험 박물관이다. 허동호 인터파크 가구 담당 MD는 "이번 컴프프로 런칭 특가 프로모션은 백화점 등의 오프라인 제품과 동일한 스펙의 제품은 물론 단독 기획 제품 그리고 패키지 제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하여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라며 "프로모션을 통한 저렴한 가격, 1년 무상 A/S 보장, 전문 엔지니어 방문 설치 서비스 등이 더해져 온라인으로 가구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09-19 16:18:2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폴인 뮤직 페스티벌' 패키지 선보여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폴인 뮤직 페스티벌' 패키지 선보여 깊어가는 가을, 와인과 음악에 빠지다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가 개관 2주년을 맞이해 제주도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폴인뮤직 페스티벌' 이벤트와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먼저 '폴인뮤직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11일 저녁 7시 이한응 트리오와 MC META의 흥겨운 퓨전째즈 라이브공연이 캠퍼트리 티하우스 야외정원에서 열린다. 오직 하루 한팀만 예약가능한 '폴인뮤직 패키지'도 있다. 베를린 장인들의 정교한 손놀림과 엄격한 공정으로 오디오 애호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부가티와 마이바흐, 벤츠, 포르쉐 등 명차 브랜드의 카오디오로 유명한 버메스터(Burmester)브랜드의 오디오를 직접 청음할 수 있다. 아울러 캠퍼트리 레스토랑 '더 뷰'에서 추천하는 와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객실 패키지도 선보인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되는 레스토랑 '더뷰' 와인 세트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레스토랑 '더뷰' 와인세트 바우처(9월20일~10월31일)로 구성된다. 이밖에 예비신부와 친구들을 위한 '레이디스 브라이덜 샤워 패키지', 제주 바다를 느낄 수 있는 '가을바다 투나잇 패키지'도 있다. 그 외 10월 한달동안 캠퍼트리 호텔앤리조트 개관2주년 '폴링뮤직 페스티벌' 기념으로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패밀리스위트, 호텔트윈 숙박권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캠퍼트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19-09-19 16:15:0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포스코, 포항·광양 벤처기업 육성 본격 스타트

포스코가 포항·광양 벤처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포스코는 포항·광양 지역 벤처기업, 창업보육기관 및 지자체 간의 유기적인 소통을 위한 '벤처밸리 기업협의회'를 발족하고 벤처기업 육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벤처밸리 기업협의회는 포항·광양지역의 197개 벤처기업으로 구성되어 민간 자율적으로 운영되며,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포스텍, 테크노파크 등 14개 창업보육기관, 포항·광양 지자체가 지원한다. 협의회는 벤처기업 운영에 필요한 안건을 주기적으로 논의하고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등 벤처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활동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벤처밸리 기업협의회 간사로 참여하며, 포스코의 인프라 및 역량을 활용해 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자문과 기업협의회 운영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포스텍에서 개최한 포항 벤처밸리 기업협의회 킥오프 행사에는 기업협의회 회장 장영균 휴비즈ICT 대표, 이강덕 포항시장, 포스코 오규석 신성장 부문장, 오형수 포항제철소장, 벤처기업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으며, 스타트업 생태계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한 토크쇼도 열렸다. 광양에서는 27일 별도로 킥오프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오규석 포스코 신성장부문장은 "포스코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아래 선순환 벤처 플랫폼을 구축해 국내 벤처기업 생태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기업협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벤처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벤처생태계 기반 구축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업협의회는 포스코 벤처밸리 3대 중점 사업 분야인 ▲소재/에너지/환경 ▲바이오/신약 ▲스마트시티/스마트팩토리를 대상으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기업들간의 기술 교류를 추진하고 벤치마킹 등을 통해 건강한 벤처생태계를 구축하고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한편 포스코는 청년창업 및 벤처기업 등을 지원해온 상생활동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의 제2호 자상한 기업(자발적 상생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19-09-19 16:07:15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