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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갈비 브랜드 유가네, 배달족 공략으로 가맹점 매출 상승세

㈜바이올푸드글로벌이 운영하는 닭갈비 대표 프랜차이즈 유가네(대표 권지훈)는 39년 전통의 노하우를 갖춘 브랜드로 외식 트랜드에 맞게 변화를 도모하며 매출을 활성화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1인 가구의 비중이 전체의 25%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맞벌이 부부의 증가가 늘면서 외식 소비 패턴이 혼밥, 배달, 가정 간편식으로 변화하는 추세다. 유가네는 변화하는 외식 트랜드에 맞춰 배달 서비스에 대한 개발을 지속 확대하고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하고 있다. 유가네 배달 서비스는 매장에서 먹는 닭갈비를 동일한 퀄리티로 원하는 장소에서 즐길 수 있으며 닭갈비뿐만 아니라 철판볶음밥, 사리, 사이드 메뉴까지 배달이 가능하다. 유가네 본사에서는 배달 메뉴 개발, 마케팅, 배달 운영 교육을 진행하며, 매장에서 배달로 인한 추가 매출을 빠르게 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유가네의 배달 서비스는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가맹점주들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배달이 활성화된 매장은 배달로 인한 매출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일부 매장에선 배달 행사, 리뷰 이벤트, 감사편지 등 다양한 배달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 가운데 ‘배달의 민족’에서는 높은 평점으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유가네 다대점은 지난해 ‘배달의 민족’ 전국 우수 매장으로 선정되었으며, 혼밥, 야식, 혼술, 피크닉용으로 좋다는 후기들이 꾸준히 게재되고 있다. 한편 유가네는 배달 시스템을 정립한 이후 배달, 홀, 테이크아웃 등 삼중 매출 구조를 보이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유가네 가맹점 평균 면적(3.3㎡) 당 매출은 17년도 기준 약 1,200만원으로 16년도 대비 26.6%의 매출이 상승하여 규모 대비 높은 수익성을 입증하였다. 이와 같은 사례로 유가네는 소자본창업, 배달 창업, 유망 프랜차이즈 창업, 초보창업, 은퇴 후 창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유가네는 현재 187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현풍점, 진해장천점, 안중읍점, 묵동점이 오픈 예정이다.

2019-09-20 19:08:27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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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키즈, 2019 F/W 다운점퍼 팝업스토어 열어

뉴발란스키즈, 2019 F/W 다운점퍼 팝업스토어 열어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뉴발란스 키즈는 19F/W 다운점퍼 출시를 기념해 서울과 대구에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컬러풀 사파리'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날부터 오는 29일까지는 현대백화점 목동점 7층 토파즈홀에서, 내달 3일부터 10일까지는 신세계 백화점 대구점 8층 문화홀에서 진행된다. 뉴발란스 키즈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2019FW '컬러 피커(COLOR PICKER)'와 '스노우 사파리(SNOW SAFARI)' 구스다운 컬렉션을 입어보고, 아이와 엄마가 함께 상상의 세계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뉴발란스 키즈 다운점퍼를 입은 3미터 초대형 곰과 다양한 색감의 동물들과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 또한, 나만의 동물 에코백 만들기, 동물 도안 색칠놀이, 블록완구로 색색의 동물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 등 많은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 팝업 스토어에 입점한 고객에 한해 다운 10%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해당 쿠폰은 뉴발란스 공식 홈페이지와 현대 백화점 목동점, 신세계 백화점 대구점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뉴발란스 키즈 다운과 함께 직은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 업로드 시 에어볼 게임을 통해 랜덤 사은품도 증정한다.

2019-09-20 17:49:49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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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달러로 투자하는 아시아 채권펀드 출시

-KB증권, 한국투자증권(27일 예정) 통해 가입 KB자산운용이 'KB달러표시아시아채권펀드(USD)'를 출시하고 KB증권을 통해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KB달러표시아시아채권펀드(USD)'는 달러자산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지난 6월 3일 출시된 'KB달러표시아시아채권펀드'에 달러 기준가를 추가한 상품이다. 매입과 환매, 기준가 산정이 달러로 이루어지므로달러를 보유한 고객은 별도의 환전 없이 투자가 가능하다. 현재 국가별 투자비중은 중국(26.6%), 인도네시아(17.8%), 인도(13.5%), 호주(10.5%) 등이고 섹터별로는 회사채(69%), 금융채(16%) 등을 담는다. 글로벌 아시아 회사채 대표지수인 JP모건 아시아 신용지수(JACI)와 비교해 중국 비중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피투자펀드인 롬바드오디에의 대표 아시아 채권펀드 'LO Funds - Asia Value Bond'의 최근 3년, 5년, 설정이후 연환산 수익률은 각각 6.4%, 7.0%, 6.8%이다. 김영성 KB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 상무는 "저금리 및 달러화강세가 지속되면서 달러화 금융상품에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높다"며 "역사적인 저금리 환경에서 아시아 달러표시 회사채는 높은 금리는 제공하면서도 펀더멘털이 견고하고 금리도 상대적으로 높아 좋은 투자대상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9-09-20 17:31:13 손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