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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새 기업 홍보 영상 'Out of Frame' 공개

현대건설은 '아웃 오브 프레임(Out of Frame)'을 슬로건으로 제작한 새 기업 홍보영상을 25일 공개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기존의 프레임을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실현한다는 내용으로 현대건설의 핵심 기업정신인 '도전정신'과 '창의적 사고'를 담았다"고 말했다. 일반적으로 국내·외 현장을 순차적으로 소개했던 기존의 기업영상과는 달리 시대상을 반영한 속도감 있는 영상편집과 전자음악 기반의 경쾌한 록비트가 특징이다. 또 초현실적 화면구성과 세련된 영상미, 빠른 편집 등을 통해 건설의 예술성과 첨단산업으로의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총 5분가량의 영상은 ▲Intro(인트로:메인콘셉트) ▲Explorer(익스플로러:도전정신) ▲Innovator(이노베이터:기업철학) ▲Pioneer(파이오니어:첨단기술) ▲Outro(아우트로:비전) 등 총 5개의 소주제로 구성됐다. 이번 홍보 영상을 위해 제작팀은 2개월간 국내외 현지 촬영을 감행해 총 50여개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새 길을 개척해가는 리더로서 건설산업도 첨단 기술력이 뒷받침된 정교한 예술 작업이라는 것을 부각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며 "쿠웨이트 셰이크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교량, 카타르 국립박물관 등 현대건설의 저력으로 완성한 세계적 랜드마크 영상들을 통해 글로벌 건설기업으로의 위상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느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기업 홍보영상은 국내·외 고객들을 위해 7개 언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아랍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프랑스어)로 제작했으며 활용도를 감안해 풀버전(5분) 외에도 다양한 숏버전도 추가로 공개할 계획이다. 영상은 현대건설 홈페이지 및 SNS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9-25 10:53:45 김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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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두 "국내 핀테크 기업, 유니콘 성장 환경 지원"

"국내 핀테크 기업이 글로벌 핀테크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 조성하겠다." 금융위원회 손병두 부위원장은 25일 기업은행과 핀테크 스타트업 협업 핀테크랩인 'IBK 퍼스트랩(1st Lab)' 출범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핀테크 활성화를 위해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손 부위원장은 "정부도 금융회사 출자대상 핀테크 기업을 확대하기 위해 핀테크 투자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은행들이 핀테크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왔다"며 "규제박스를 과감히 운영하고 투자활성화, 규제개혁, 해외진출 지원 등으로 핀테크 기업이 글로벌 핀테크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IBK퍼스트랩은 핀테크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은행의 테스트베드(Test Bed)다. 기업은행은 IBK퍼스트랩 입주 기업에 대해 기술, 아이디어 등이 은행에 도입될 수 있는 지 테스트하고, 테스트가 성공하면 본격적으로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IBK퍼스트랩에는 펀다, 더치트, 한국NFC 등 16개 기업이 참여한다. 기업은행은 향후 3년간 핀테크 기업에 500억원의 직·간접 투자를 진행하고 여신 공급과 이자 감면 등 3조원의 금융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손 부위원장은 기업은행에서 운영해오던 IBK창공과 핀테크 드립랩 등이 핀테크·창업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IBK창공으로 119개의 혁신적 창업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핀테크 기업과 협업모델을 개발해 동산담보대출을 핀테크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들이 금융혁신의 흐름 전반을 주도해 핀테크 혁신을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기업은행은 은행권 동산담보대출의 65%를 점유하고 있다. 손 부위원장은 "기업은행이 퍼스트랩이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핀테크 혁신에 있어서도 선두주자로서앞장서 나가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9-25 10:51:3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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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5년 연속 신용카드 신규회원 100만좌 달성

NH농협카드는 지난 24일 서대문 본사에서 '5년 연속 신용카드 신규회원 100만좌 달성'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인기 NH농협카드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해 100만좌 달성을 축하했으며, 더욱 다양한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NH농협카드는 반려동물과 교육비에 특화된 '펫블리(PETvely)카드'와 '올바른 에듀(Edu)카드'를 출시했다. 또한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적립카드 2종과 기업·개인사업자 상품을 출시하는 등 고객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신상품 출시를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빅모델인 정해인씨를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지난 6월부터 TV광고를 실시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임직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를 통해 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활성회원 수와 전체이용액이 전년 대비 증대되는 등 카드사업 전반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 이인기 NH농협카드 사장은 "5년 연속 신규회원 100만좌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NH농협카드를 선택해 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이라며 "고객이 주신 사랑을 발판으로 농업·농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2019-09-25 10:45:28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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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국내 금융사 최초로 '넷플릭스'와 손잡아

신한카드가 국내 금융사 최초로 글로벌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와 손잡는다. 신한카드는 넷플릭스와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 온라인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을 제공함과 동시에 넷플릭스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브랜드 콜라보를 진행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넷플릭스는 전세계 190여개국에 걸쳐 1억5100만 가구가 유료 구독하는 선도적인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다. 인터넷에 연결된 스크린 디바이스만 있으면,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다양한 언어와 장르의 콘텐츠를 넷플릭스에서 즐길 수 있다. 신한카드는 이번 넷플릭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신한카드 모바일 플랫폼 신한페이판과 넷플릭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신한페이판 넷플릭스 전용 업그레이드 멤버십 요금제'를 신설, 베이직(Basic) 가격으로 스탠다드(Standard)를, 스탠다드 가격으로 프리미엄(Premium)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며, 신한 탑스 클럽(Tops Club) 등 우량고객에게 넷플릭스 최대 3개월 체험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차별된 멤버십 혜택을 10월 1일부터 선보이기로 했다. 신한카드는 이외에도 넷플릭스의 인기 오리지널 콘텐츠 출시에 맞춰 보다 다양한 콘텐츠 기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신한카드는 넷플릭스 이용고객 중 모바일 친화적이고 워라밸을 중요시 여기는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넷플릭스 콘텐츠를 활용한 모바일 SNS 소통뿐만 아니라 넷플릭스와 양사 공동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브랜드 활동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카드가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연달아 체결하며 디지털 에코시스템을 연결하고 확장하는 모습은 카드 업계에서 독보적이다. 신한카드는 그 동안 페이팔(Paypal), 아마존(Amazon.com), 스카이스캐너(Skyscanner) 등 글로벌 플랫폼 기업과 전략적 협업을 체결,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 파트너사들이 가장 편하고, 가장 효율적인 소비·판매·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회사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퍼스트본부장은 "넷플릭스와의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콘텐츠 수요에 발맞춰 보다 폭 넓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 신한페이판 플랫폼 활성화를 통해 차별적 고객 경험과 합리적인 소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25 10:45:19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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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식량안보' 결실…해외 곡물터미널 본격 가동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그동안 지원해 온 100대 과제 중 하나인 '식량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최초로 해외 곡물 수출터미널을 준공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그동안 국가식량안보 측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까지 않았던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의 집념이 결실을 거둔 것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5일(현지시간 24일) 우크라이나 미콜라이프에서 김영상 사장을 비롯해 현지 파트너사인 오렉심 그룹의 유리 부드닉 회장, 알렉산드르 스타드닉 미콜라이프 주지사 등 현지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터미널 준공식을 개최했다. 우크라이나는 신흥 곡물수출 강국이다. 옥수수, 밀, 대두 등 주요 곡물의 5대 수출국이자 전세계 주요 곡창지대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분 75%를 확보한 우크라이나 곡물터미널은 농산물의 저장과 트레이딩 거점을 운영하는 유통형 인프라 사업이다. 우크라이나 남부 흑해 최대 수출항 중 하나인 미콜라이프 항에 위치하고 있으며 밀, 옥수수, 대두 등 연간 250만 톤 규모의 곡물 출하가 가능하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곡물 수출터미널 준공을 통해 우크라이나 생산 곡물의 수매, 검사, 저장, 선적에 이르는 단계별 물류 컨트롤이 가능해졌을 뿐 아니라 제반 리스크를 줄이면서 효율적 재고관리도 가능하게 됐다"며 "흑해의 곡물조달 조기 물량 확보로 아시아와 북아프리카 및 중동(MENA) 지역의 연계 수요를 개발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고 말했다. 식량은 한 국가에 있어 국방과 더불어 국가의 안보에 가장 중요한 핵심 축으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세계적인 식량 파동에 대한 대응과 함께 국내 식량수급 안정화 등 '국가식량안보'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따라서 정부의 신북방정책 일환으로 곡물유통망 확대 과제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해외 곡물터미널 준공은 식량안보의 측면에서 안전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현재 우리나라는 쌀을 제외한 식량 자급률이 10% 미만으로 대부분의 곡물 수급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특히 옥수수와 밀의 경우 자급률이 1%대로 기후변화나 작황 문제 등에 따라 심각한 수급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 더구나 인구증가와 경제 발전으로 세계 곡물수요는 매년 증대되고 있지만 생산은 이상기후 발생 빈도 증가 등의 여파로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국내 민간기업의 해외 수출터미널 운영은 글로벌 곡물 트레이더로서의 역량 강화는 물론 '국가 곡물조달 시스템 구축'에도 적잖은 도움이 된다. 김영상 사장은 이와 관련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한국 최대의 식량자원 기업을 목표로 식량사업 밸류체인을 확장해 가고 있다"며 "세계적인 곡물시장인 우크라이나와의 사업 협력은 '대한민국 식량안보 구축'과 포스코그룹 100대 과제 달성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곡물 트레이딩 뿐만 아니라 투자를 통한 식량인프라 구축으로 농장형-가공형-유통형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 확장을 통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터미널을 바탕으로, 2023년까지 곡물 1000만톤 체제를 구축하여 글로벌 곡물트레이더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면서 "철강, 에너지 사업과 함께 회사의 지속가능한 미래 핵심사업으로 식량사업을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보호무역주의 확산으로 인한 세계경기 악화 등 다양한 외부 위험요인들 속에서도, 지난 2분기 매출 6조4188억원, 영업이익 1800억원, 순이익 1215억원을 기록하는 등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연이어 기록하며 실적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트레이딩을 기본 업으로 삼는 종합사업회사가 이러한 세계경기 악화 속에도 지속적인 실적 상승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전세계 100여개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포스코인터내셔널 만의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 그리고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이익 개선 노력들이 빛을 발한 것으로 평가된다.

2019-09-25 10:36:42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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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한화건설, 10월 대전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분양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은 오는 10월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179-39 일대(도마변동8재정비촉진구역)에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39~84㎡, 1881가구 중 144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39㎡ 12가구 ▲49㎡ 14가구 ▲59A㎡ 232가구 ▲59B㎡ 305가구 ▲74㎡ 512가구 ▲84A㎡ 181가구 ▲84B㎡ 42가구 ▲84C㎡ 143가구다. 서구 도마·변동 일대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총 7개 구역으로 전체 면적이 55만 7641㎡ 규모에 달한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 1월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 사업에 선정돼 착공을 앞두고 있다. 또한, 사업지 반경 750m내 2호선 트램 '도마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단지 내에는 2만9116.54㎡ 규모의 조경시설과 중앙공원이 조성된다. 인근에 오량산과 유등천도 가깝다. 또한 세대 간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동 간 거리를 최대한 넓게 배치할 예정이다. 4-베이(BAY) 판상형 설계를 적용하고 현관 워크인 수납장 및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을 강화한다. 또,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하고 작은도서관, 오픈스터디룸, 독서실 등 교육특화 존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한다. 대림산업이 건설업계 최초로 선보인 e편한세상만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각 세대에는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이 실내 환경 통합센서와 연동돼 자동으로 실내 공기질을 관리해 준다. 특히 청소, 취침, 또는 요리 등으로 인해 실내 오염물질이나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는 경우에 자동으로 환기시스템이 가동돼 24시간 쾌적한 실내 공기질을 유지시켜준다. 세대 내 뿐만 아니라, 실외에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되고 각 동 출입구에는 에어커튼이 적용돼 공기 분사를 통해 미세먼지 외기 유입을 차단시켜준다. 또한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실내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그린카페, 아이들이 미세먼지 걱정없이 뛰어 놀 수 있는 실내놀이터가 조성된다. 한편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주택전시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6-2에 위치하며, 10월 중 개관한다.

2019-09-25 10:36:19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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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훈 현대상선 사장, 박스클럽 회의 참석

배재훈 현대상선 사장이 중국 상하이에서 25일부터 개최되는 박스클럽 회의에 참석한다. 현대상선에 따르면 이번 박스클럽 정기회의는 현지시간으로 25일 저녁 공식 만찬과 26일 본회의 등 양일간에 걸쳐 진행되며, 현대상선을 비롯해 주요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IMO GHG(온실가스) 배출규제를 포함한 국가별 경쟁법 이슈 등 해운업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다. 배재훈 사장은 박스클럽 회의와 함께 진행되는 세계선사협의회(WSC) 회의에도 참석해 주요 이사회 안건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배 사장은 WSC 이사 멤버로 활동 중이며, 임기는 2020년 9월 까지다. 현대상선은 지난 7월 1일 세계 3대 해운동맹 중 하나인 '디 얼라이언스'에 정식 회원으로 가입했다. 오는 2020년 4월 1일부터 공동운항 등 본격 협력이 시작된다. 이번 박스클럽 회의 이후 배 사장은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현대상선 중국본부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주요 화주들을 직접 만나 미팅을 가지는 등 현지 일정을 소화하고 오는 28일 귀국한다. 한편 박스클럽은 1992년 발족한 전 세계 정기 컨테이너 선사의 협의체다. 정식명칭은 세계 컨테이너 최고경영자 모임으로 통상 컨테이너를 뜻하는 박스클럽로 불린다. 현대상선은 1994년에 가입했다.

2019-09-25 10:35:14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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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사이공, 1인 창업 아이템! 베트남 쌀국수 가맹점 인기

미스사이공, 1인 창업 아이템! 베트남 쌀국수 가맹점 인기 최근 외식 프랜차이즈 인기 아이템은 쌀국수로서, 베트남 쌀국수 브랜드 미스사이공관계자 말에 따르면 예비창업자들에게 가맹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오픈을 준비하는 곳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푸짐한 양과 저렴한 가격, 매장운영으로 3가지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예비창업자들에게 인기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가 미스사이공이다. 미스사이공은 차별화된 맛과 베트남 전통 쌀국수를 대중화시켜 자리매김하고 있는 베트남 쌀국수대표브랜드다. 특히 미스사이공은 프랜차이즈순위와 요즘 뜨는 체인점 브랜드를 알아보고 외식창업 선택하는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보장된 경쟁력과 낮은 진입장벽으로 주목받고 있다. 1인 창업을 하더라도 무인발권기를 통해 운영 가능하여 인건비 절약에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창업 준비부터 오픈 및 매장 운영관리, 메뉴 조리교육 등 담당자를 배치해 본사에서 체계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미스사이공 관계자는 "요즘 뜨는 1인 창업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중이다"라며 "미스사이공은 차별화된 경쟁력을 앞세워 경기불황 속에서도 요식업창업, 업종변경창업 등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사이공 창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미스사이공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09-25 10:31:08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