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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키드 그라우스, 핼러윈데이 댜양한 프로모션 개최

네이키드 그라우스, 핼러윈데이 댜양한 프로모션 개최 블랜디드 몰트 위스키 '네이키드 그라우스'는 핼러윈 시즌을 맞아 31일까지 이태원 거리에서 할로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블랜디드 몰트 위스키 '네이키드 그라우스'는 이태원 해밀턴 메인 거리에 핼러윈 부스를 마련해 네이키드 그라우스만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어 26일에는 네덜란드 국기를 형상화 한 보틀 디자인과 시트러스한 향과 세련된 맛이 특징인 진 브랜드인 담락의 핼러윈 파티가 이태원 아울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담락의 핼러윈 파티는 담락의 상큼한 오렌지 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댐샷' 프로모션을 기념해 'Damrak is the New Black'이라는 콘셉트로 오렌지 컬러를 메인으로 한 포토존과 다양한 핼러윈 데코레이션이 준비될 예정이다. 댐샷은 상큼한 오렌지향과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샷으로도 즐기기 편한 담락을 시나몬슈가파우더와 오렌지 가니쉬를 곁들인 새로운 음용법으로 담락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담락(Damrak)은 오렌지의 달콤한 향과 진(Gin)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쥬니퍼 베리의 달콤한 아로마가 코를 자극해 마시기전부터 상큼함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마시는 순간 입안 가득히 퍼지는 감귤류의 시트러스함과 쥬니퍼베리, 라벤더 향에 생강과 계피 맛이 조화를 이뤄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끝 맛이 특징이다. 네이키드 그라우스 브랜드 관계자는 "핼러윈 데이를 앞두고 네이키드 그라우스와 담락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네이키드 그라우스의 핼러윈 부스 이벤트와 담락의 핼러윈 파티 등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선택해서 즐기고 좋은 추억이 남는 핼러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25 14:19:13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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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에 강일준 한림대 교수

'제 21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에 강일준 한림대 교수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지난 24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 21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는 식품안전 및 건강기능식품 소재와 제품개발 연구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이루어 국내 식품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한림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강일준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강일준 교수는 2009년부터 어린이기호식품 품질인증 심사반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고열량 저영양식품 및 당류 저감화 등 어린이먹거리 안전정책 수립과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 증진에 기여했으며, 최근 10년 동안 학술지 논문 총 127편(국제 SCI급 학술지: 105편, 국내 학술지: 22편), 국내특허 25건, 4편의 저서 등의 연구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의 시상은 오뚜기함태호재단 함영준 이사장을 대신해 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가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1996년 설립된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다양한 학술진흥사업,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1997년 5개 대학 14명의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총 967여명의 대학생에게 65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2009년에는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제정, 한국식품과학회와 한국식품영양과학회를 통해 식품산업 발전과 인류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식품관련 교수와 식품관련 연구원들에게 매년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으며, 2019년까지 총 20명이 수상했다.

2019-10-25 14:16:2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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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3분기 누적순익 1조3937억원…전년 동기比 29.4%↑

-체질개선으로 수익성 개선 -건전성과 리스크관리 중심의 경영 강화 NH농협금융지주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1조39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4%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실적 호조는 은행 유가증권관련 손익 개선과 대손충당금 감소, 증권 투자금융(IB) 부문 성장의 효과가 컸다. 순이자이익(누적)은 5조989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증가했다. 순이자마진(NIM)은 1.79%로 전년 동기대비 8bp 하락했지만 농협은행의 이자부자산이 연초부터 꾸준히 증가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갔다. 순수수료이익은 79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6% 감소했다.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줄면서 증권의 위탁중개수수료 수익이 감소하고, 보험사의 보장성보험 영업 확대로 수수료비용이 늘었다. 건전성 지표도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78%로 전년 말 대비 0.13%포인트 개선됐으며,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00.87%로 전년 말보다 3.6%포인트 증가했다. 총자산은 445조600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6.9% 증가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9.14%, 총자산순이익률(ROA)는 0.43%를 기록했다.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취임한 이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체질개선을 통한 자본효율성 제고 노력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핵심 자회사인 농협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조192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6% 증가했다. 이자, 비이자이익의 고른 성장과 함께 충당금비용이 감소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23.9% 늘었다. NH투자증권은 359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이외에도 생명 247억원, 손보 40억원, 캐피탈 402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농협금융 관계자는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불황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경영을 통해 농업, 농촌의 발전과 국민의 신뢰에 부합하는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0-25 14:00:00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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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움과 롯데백화점의 합작품 구스다운 이불 '쇼팽2019' 한정 판매

소프라움과 롯데백화점의 합작품 구스다운 이불 '쇼팽2019' 한정 판매 구스다운 베딩 브랜드로 친숙한 소프라움이 최고급 프리미엄 구스다운 이불 '쇼팽2019'를 78% 할인된 가격인 40만 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구스다운 이불 '쇼팽2019'는 소프라움과 롯데백화점이 공동기획한 제품으로 유통 마진을 줄여 최고급 구스다운 이불을 초특가에 판매하는 제품이며, 최초 출시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 연속으로 조기 매진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한정 특가판매 행사는 퀸 사이즈 기준 180만 원에 구입할 수 있었던 제품에 대해 높은 할인폭을 적용하여 판매하는 것으로, 3500개 한정 판매분에 대해 오는 10월 25일부터 전국 모든 롯데백화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쇼팽2019'에 사용되는 폴란드산 구스다운은 충전재로 사용되는 거위 솜털이 크고 길기 때문에 그 품질에 대해 여러 전문가들과 소비자들에게 인정받고 있으며, 작은 깃털과 솜털의 비중이 1:9로 보온성에 있어 우수하다. 필파워가 800-850으로 높은 쇼팽2019 제품은 소프라움의 '3D 입체볼륨 봉제 기술'을 적용해 볼륨감을 극대화 했다. 소프라움의 모기업인 태평양물산에서 프라우덴의 폴란드산 우모를 직접 공급받아 제작한 쇼팽은 최상의 품질로 인정받는 폴란드산 우모 90%로 충전한 프리미엄 구스다운 이불이다. 수면 시 몸의 굴곡에 따라 부드럽고 빈틈없이 신체 곳곳을 감싸주므로 이불 속 따뜻한 온도를 변함없이 포근하게 유지 시켜주는 '쇼팽2019'는 구스다운 이불이 가지는 장점인 소프트한 흡수성을 갖추고 있으며, 80수 순면 원단으로 통기성을 살렸다. 소프라움 관계자는 "호텔 베딩에 많이 사용되는 프리미엄 원단 적용으로 절정의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며, 다운프루프 공법과 더블 스티치 마감 처리를 동시에 적용해 제품의 털 빠짐을 최소화한 쇼팽은, 이번 한정 판매를 통해 품질 좋은 구스다운 이불을 적절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로 많은 고객들이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2019-10-25 13:40:53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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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굿컴퍼니의 몰입형 게이미피케이션 연극 '몽타주시퀀스' 개막

유니크굿컴퍼니가 국내 최초로 관객 참여형 연극에 게임 요소를 접목된 몰입형 게이미피케이션 연극 '몽타주시퀀스'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몽타주시퀀스는 유니크굿컴퍼니가 만든 몰입형 대체 현실 게임 '리얼월드'를 공연예술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문화예술 작품이다. 소극장에서 일어난 사건의 전말을 밝히기 위해 배우와 관객이 함께 게임을 플레이하며 단서의 조각을 맞춘다. 관객을 무대로 불러내는 형태나 객석의 의견을 받아 극이 진행되는 형태의 소극적인 관객 참여형 공연에서 더 나아가, 무대와 객석의 구분을 없애고 관객이 온전히 극 안에 포함되는 이머시브 연극이다. 몽타주시퀀스는 유니크굿컴퍼니 새롭게 선보이는 리얼월드 '시어터 타입'이다. 플레이어가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어 모바일 앱과 아날로그 키트를 활용해 대체현실을 체험하는 게임 리얼월드를 연동해 연극 내에서 적극적으로 디지털 기기와 소통하며 배우·관객·ICT 기술이 상호 소통하며 몰입경험을 만드는 새로운 문화예술 형태다. 유니크굿컴퍼니는 지금까지 실내 방 한 칸에서 진행되는 리얼월드 인도어 타입, 도심을 누비는 시티 타입, 세계 각지를 무대로 하는 월드 타입을 내놓았다. 이은영 유니크굿컴퍼니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이머시브 시어터 타입의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몽타주시퀀스'가 국내 문화예술 시장에서의 새로운 지표를 열어 보고자 한다"며 연극의 의의를 밝혔다. 몽타주시퀀스는 오는 11월 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원패스아트홀에서 진행된다. 공연 시간은 70분이다.

2019-10-25 13:29:38 배한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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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082.53P (-0.2%↓), 철강,금속, 건설업 등 하락 주도

25일 아침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로 장중 한때 2,081.81 포인트까지 밀렸다가 전 거래일 대비 -0.15% 하락한 2,082.53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br><br><br><br>시가 총액 상위 종목 중에 SK하이닉스(2.63%), 삼성바이오로직(1.59%), LG화학(1.51%), 현대차(0.41%), 삼성전자(0.39%) 등이 올랐고, LG생활건강(-3.0%), 신한지주(-1.6%), 현대모비스(-1.45%), NAVER(-0.33%), 셀트리온(-0.25%)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 밖에도 녹십자홀딩스2우(29.75%), 두산솔루스2우B(29.66%), 두산퓨얼셀2우B(29.6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코리아써우(22.96%), 콤텍시스템(14.57%)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두산솔루스1우(-12.08%), 나노메딕스(-6.23%), 카리스국보(-5.95%), 화승인더(-5.61%), 넥스트사이언스(-5.56%)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br><br>업종을 살펴보면 의료정밀 업종이 전일 대비 0.6%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전기,전자(0.52%), 의약품(0.49%), 서비스업(0.34%), 운수창고(0.3%) 등은 상승중이고, 철강,금속(-2.79%), 건설업(-1.17%), 금융업(-1.05%), 보험(-0.83%), 은행(-0.79%)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br><br>이시간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이 645억원 순매수 한 반면에, 개인과 기관은 -343억원, -329억원 순매도를 했다. 특히 외국인은 최근 4일 연속 순매수 행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10-25 13:22:45 메트로로봇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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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3분기 '영업익 3803억'으로 전년대비 36.9%↓

LG화학이 석유화학부문의 수익성은 감소했으나 전지부문에서는 흑자전환했다. LG화학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 3803억원, 매출 7조3473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36.9% 감소하고 매출액은 1.9% 늘어난 수치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42.2% 증가한 실적이다. 사업부문별 구체적인 3분기 실적 및 4분기 전망을 살펴보면 석유화학부문은 매출 3조9648억원, 영업이익 3212억원을 기록했다. 수요 부진에 따른 주요 제품 스프레드 축소로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 4분기는 주요 제품의 스프레드가 현 수준으로 당분간 지속 전망되나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고 고부가 제품 매출 확대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전지부문은 매출 2조2102억원, 영업이익 712억원을 기록했다. 소형 IT전지 출하 확대와 전기차 신모델향 자동차전지 출하 본격화로 전분기 대비 매출은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4분기는 유럽 고객사 중심으로 자동차전지 출하 확대가 예상되지만 소형전지는 계절적 비수기 도래로 인한 수요 둔화로 출하 축소가 전망된다. 첨단소재부문에서는 매출 1조2179억원, 영업이익 328억원을 기록했다. IT소재 성수기 도래 및 OLED 매출 비중 확대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소폭 개선됐다. 4분기는 자동차 소재 및 양극재 출하 증가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생명과학부문은 매출 1659억원, 영업이익 161억원을 기록했으며 자회사인 팜한농은 매출 937억원과 영업손실 111억원을 기록했다. LG화학은 3분기 실적과 관련해 "석유화학부문은 주요 제품 스프레드 축소로 수익성이 감소했으나 전지부문 흑자전환, 첨단소재 및 생명과학부문 수익성 증가 등 전사 전체적으로 전분기 대비 고른 실적 개선을 달성했다"며 "4분기에는 석유화학 고부가 제품 매출 확대로 수익성 개선과 자동차전지 출하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 등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9-10-25 12:02:55 김수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