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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오페라 관람 행사’ 개최

BNK경남은행이 지역민과 고객에게 오페라로 물든 가을밤을 선사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24일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오페라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오페라 관람 행사에는 지역민과 고객 1600여명이 참석했다. 관람석을 가득 메운 지역민과 고객들은 경남오페라단이 창단 28주년을 기념해 무대 위에 올린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를 150분여간 관람했다. 스페인 작가 구티에레즈의 희곡 '음유시인'을 원작으로 한 일 트로바토레는 15세기 스페인을 배경으로 전쟁과 사랑에 맞선 두 형제의 숙명을 그린 오페라다. 오페라를 관람한 이영석(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씨는 "평소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오페라를 가족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특별했다"며 "일상의 바쁨을 잠시 내려놓고 잊혀진 감성을 채우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황윤철 은행장은 "지난 1년간 밤낮없이 노력한 경남오페라단과 단원들 덕분에 지역민과 고객들이 오페라의 진면목을 느꼈으리라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고객들에게 최고의 가치를 전 하는 문화예술 관람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2003년부터 17년째 경남오페라단을 후원, 경남오페라단 정기공연을 해마다 오페라 관람 행사로 마련해 지역민과 고객들에게 화려하고 수준 높은 오페라 공연을 제공하고 있다.

2019-10-25 15:43:39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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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문 신용회복위원장, 서울 북부지역 서민금융 지원 현장점검 간담회 개최

이계문 신용회복위원장은 25일 서울 북부지역 서민금융 지원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노원 서민금융통합센터를 찾아, 서민금융 이용자와 일대일 맞춤 상담을 실시하고 지역 내 서민을 지원하는 유관기관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해 연계 지원현황 점검과 의견을 수렴했다. 노원서민금융통합센터를 주축으로 구성된 서울 북부 서민금융 지역협의체에서는 참여기관 간 다양한 연계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은행 대출이 거절된 후 대부업에서 연 24% 금리로 1500만원을 대출받아 이용하던 김 씨(남, 47세)에 대해, 서민금융 협의체 참여기관인 저축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기존 고금리 대출을 낮은 금리로 전환하고 동시에 추가 생계자금을 지원했다. 이 위원장은 간담회에 참석해 "서민들에게 위기가 닥치면 다양한 어려움이 공존하기 때문에 한 기관의 지원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지역별 협의체 참여 기관들의 적극적인 연계 상담 지원을 통해 서민 맞춤형 종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서민들이 다양한 지원제도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서민금융 협의체 내 연계 상담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2019-10-25 15:41:1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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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온(溫)세상나눔캠페인으로 따뜻한 겨울 만든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오는 28일부터 한 달간 '에너지 걱정 없는 따뜻한 겨울 만들기'를 주제로 취약계층 가정에 난방·방한용품을 전달하는 '신협 온(溫)세상 나눔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전국 443개 신협에서 약 7400여 명의 신협 임직원 및 조합원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7000여 취약계층 가정에 연탄을 비롯한 각종 난방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온(溫)세상 나눔캠페인은 지난 2015년 신협사회공헌재단의 창립총회 1주년을 기념해 전국 195개 신협이 연탄 55만 장을 나누면서 시작됐다. 이후 신협 임직원이 조합원 및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직접 발굴해 각 가정에 필요한 난방용품을 전달하는 신협의 대표 연말 나눔 행사로 발전해 왔다. 지난해까지 취약계층 2만1293가정에 연탄 100만 장 및 난방용품 2만4379개를 전달했다. 캠페인은 같은 기간 네이버 해피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의 다양한 사업도 함께 소개하는 해당 페이지에서 네티즌 댓글 달기, 캠페인 공유하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재단은 조합원을 비롯한 지역주민의 참여를 이끌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신협 어부바박스'를 함께 진행한다. 어부바박스는 신협에서 배포하는 빈 박스에 기증 가능한 물품을 채워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전국 70여 개 신협에서 2500박스를 나눌 예정이다. 김윤식 재단 이사장은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은 신협 임직원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발굴해 따뜻함을 나누는 신협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신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두운 곳에 밝은 햇살을 비추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19-10-25 15:41:0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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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종합금융, 베트남 빈증신도시 개발사업 MOU 체결

우리종합금융은 24일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금융남산타워에서 베카멕스, 한화건설, 모건피에이비 등과 '빈증신도시 개발사업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베트남 빈증신도시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MOU)에는 조운행 우리종합금융 대표이사, 베카멕스 팜 응옥 투언 회장, 한화건설 김효진 부사장, 모건피에이비 김형만 회장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베카멕스(BECAMEX IDC)는 1976년도 베트남에 설립돼 산업단지, 주거시설, 도시 및 교통인프라 등 다양한 개발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공기업이다. 또한, 제조, 의료, 교육, 정보통신 업종 등 17개의 자회사와 합작회사를 소유하고 있으며 본사는 베트남 빈증성에 소재하고 있다. 이번 빈증신도시 도시개발사업은 호치민 북쪽 25km에 위치한 부지에 행정타운, 산업단지, 금융센터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2015년 1차 사업이 완료됐으며, 2022년 완공되면 50만명 이상의 거주자와 근로자가 생활하는 첨단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빈증신도시 개발사업 컨소시엄은 베카멕스가 빈증신도시 내 보유한 토지를 공급받아 주택 및 상업시설 등을 건축할 예정이며, 우리종합금융은 개발사업간 금융자문과 주관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조운행 우리종합금융 대표이사는 "MOU 체결은 베트남 IB시장에서의 우수한 사업기회"라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종합금융이 해외사업을 확장하는데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종합금융은 지난 9월 우리은행의 자회사에서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2019-10-25 15:40:47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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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디노랩 베트남’ 출범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4일 동남아 진출을 원하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 하노이에 핀테크랩 센터인 '디노랩(Digital Innovation Lab) 베트남'출범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핀테크 데모데이'와 함께 진행됐으며, 최 훈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이동연 우리에프아이에스 대표이사 겸 우리은행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장, 정우진 주베트남 총영사 등 주요인사가 참석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번 디노랩 베트남 출범을 통해 정부의 글로벌 핀테크 정책에 발맞춰 베트남 하노이에 핀테크랩 거점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베트남 진출을 원하는 국내 핀테크 기업에 현지 사무공간과 인프라를 제공해 동남아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을 돕고 글로벌 핀테크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출범식과 함께 진행된 핀테크 데모데이 행사는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베트남 핀테크 협회가 공동 주관해 한국과 베트남의 핀테크 산업 및 투자동향 소개, 데모데이 참여 핀테크 기업의 전시부스 소개 및 기업 피칭, 1:1 비즈니스 상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데모데이 행사에 참여한 핀테크 기업은 벤처캐피탈(VC)과 연계한 투자유치 기회도 얻을 수 있었다. 한편, 한국핀테크지원센터가 사전 진행한 '핀테크 데모데이 인 하노이'에 신청 한 5개 업체가 디노랩 베트남의 1기 입주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업체는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공유오피스'캠퍼스-K'에 입주해 현지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KIMC GROUP'의 육성프로그램과 특허·회계·법률 등의 전문 자문서비스는 물론 현지 인프라를 이용한 우리금융그룹의 시장정보와 네트워킹 등을 지원받게 된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우리금융그룹 디노랩 베트남 출범으로 한국과 베트남 간 스타트업의 발굴·협력·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 "핀테크 혁신 기술 및 서비스를 보유한 국내 스타트업이 동남아에서 신규영업·사업제휴를 통해 글로벌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9-10-25 15:40:26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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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태국저축신용협동조합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3일 서울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태국저축신용협동조합연합회(FSCT)와 협력강화 및 상호발전 전략을 모색하고 우호관계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태국저축신용협동조합의 IT 분야 성장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호간 협력 방안이 주로 논의됐다. 양 기관은 1993년에 상호협정을 체결한 이후 매년 협동조합 지도자를 대상으로 교환연수를 시행해왔으며, 올해에는 특별히 산업도시 울산의 현대자동차 및 현대중공업에 대한 산업시찰을 통해 한국의 경제발전 과정의 역사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새마을금고 IT센터 방문을 통해 태국 내 금융협동조합에 대한 IT분야 벤치마킹 노하우를 배우고 자국 협동조합 내 적용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태국저축신용협동조합연합회 파이분 깨우페타이 연수단장은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새마을금고 시스템과 더불어 새마을금고가 한국 경제발전에 기여하며 성장한 점이 인상적이었다" 고 소회를 밝혔다. 태국저축신용협동조합연합회(FSCT) 연수단은 7박8일의 연수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해단식을 마친 뒤 귀국길에 올랐다.

2019-10-25 15:40:10 홍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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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3분기 누적 순익 2조8960억원…사상 최대

-3분기 순이익 9816억원 신한금융지주가 3분기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냈다. 올해 들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신한지주는 25일 3분기 누적 순이익이 2조89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고 밝혔다. 3분기 순이익은 981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 감소했지만 3개 분기 연속 9000억원대의 견고한 실적흐름을 이어갔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일관된 중장기 전략 실행을 바탕으로 지난 3년간 실행했던'2020 스마트 프로젝트(SMART Project)'의 성과 달성에 한 걸음 바짝 다가섰다"며 "비은행 부문의 균형성장과 글로벌 진출 확장, 자본시장 경쟁력 강화 등의 노력들이 '원 신한(One Shinhan)'이라는 시너지 협업을 기반으로 가시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또 "특히 올해 속도감 있게 추진한 비은행 및 글로벌 부문에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19% 성장하는 성과를 창출했다"며 "2020년 역시'2020 스마트 프로젝트'의 연속성 및 확장성 관점 아래 '일류(一流) 신한'을 향한 금융혁신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자이익은 균형잡힌 대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대출 성장세가 이어지며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 은행 원화대출금은 선제적 자산 성장 전략에 기반해 가계와 기업의 고른 대출성장으로 전년 말 대비 5.3% 성장했다. 특히 중소기업 및 소호(SOHO) 지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전년 대비 자산이 각각 6.5%, 8.2% 성장했다. 3분기 중 은행 순이자마진(NIM)은 1.53%로 시장금리 하락에 따라 전분기 대비 5bp 하락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지난 8월 21일 신한AI가 신한금융그룹의 16번째 공식 자회사가 됐다"며 "신한금융그룹의 전문성과 AI 기반의 디지털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10-25 15:40:00 안상미 기자